동아닷컴 : 동아일보 여행 뉴스

    추위, 미세먼지?… 걱정없이 놀자!

    추위, 미세먼지?… 걱정없이 놀자!


    《난감한 계절이다. 주말을 밖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싶지만 영하권 강추위에 현관문을 나서기가 무섭게 느껴진다. 추위가 풀리는가 싶으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야외 활동은 더욱 멀게...

    《난감한 계절이다. 주말을 밖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싶지만 영하권 강추위에 현관문을 나서기가 무섭게 느껴진다. 추위가 풀리는가 싶으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야외 활동은 더욱 멀게 느껴진다.언제부턴가 삼한사온(三寒四溫) 대신 찾아오는 삼한사미(三寒四微)의 겨울, 실내 테마파크가 인기다. 날씨와 전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상당수 실내 테마파크는 공기청정기까지 갖춰 미세먼지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실내 테마파크는 어린이 전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늘고 있다. 전국의 가볼 만한 실내 테마파크를 소개한다.》●몸으로 놀아요 경기 고양시 스포츠몬스터 실내에서도 충분히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운동장처럼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실내 테마파크도 많다.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고양에 있는 ‘스포츠몬스터’는 대표적인 스포츠 실내 테마파크다. ‘어른들의 놀이터’로 알려진 스포츠몬스터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국내 최초의 스포츠 테마파크이
    “귀성 대신 해외여행”…설 앞두고 여행상품 판매 늘어

    “귀성 대신 해외여행”…설 앞두고 여행상품 판매 늘어


    설 연휴에 귀성길에 오르는 대신 여행을 떠나는 명절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위메프는 지난 1~15일 ‘2019 설 기획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여행 관련 상품이 전체 설 기획 상품 판매량의...

    설 연휴에 귀성길에 오르는 대신 여행을 떠나는 명절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위메프는 지난 1~15일 ‘2019 설 기획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여행 관련 상품이 전체 설 기획 상품 판매량의 41%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많이 판매된 상위 10개 상품(매출 기준) 가운데서도 절반이 여행 상품이었다. 특히 제주도와 오사카, 후쿠오카 등 비교적 근거리 여행지 관련 상품이 상위 매출을 기록했다. 위메프는 명절이 일종의 휴가 개념으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 상품의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했다. 설 기획전 상품의 가격대별 매출 비중은 2만원 미만이 64%를 차지했다. 2만원 이상~5만원 미만은 18%, 5만원 이상 상품은 19%다. 부담 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을 선물하는 이용자가 과반을 차지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위메프는 설 기획전에서 다양한 근거리 여행 상품을 포함한 실속형 설 선물을 선보인다. 설 연휴에 떠날 수 있는 여행 상품으로 제주도 항공권·렌터카·숙소,
    “한국으로 오세요”, 2월 28일까지 코리아그랜드세일

    “한국으로 오세요”, 2월 28일까지 코리아그랜드세일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 숙박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관광 축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이 막을 올린 17일, 서울 명동거리에 행사 시작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총 909개...

    외국인 관광객이 쇼핑, 숙박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관광 축제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이 막을 올린 17일, 서울 명동거리에 행사 시작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총 909개 업체가 동참해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8일까지 열린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겨울철 이색 체험’ 곡성 한바퀴, 주말부터 4회 진행

    ‘겨울철 이색 체험’ 곡성 한바퀴, 주말부터 4회 진행


    전남 곡성군은 인기 계절여행 상품인 ‘곡성 한바퀴-코시린 겨울여행’이 19일부터 2월까지 4차례 진행된다고 밝혔다. 곡성 한바퀴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상품으로...

    전남 곡성군은 인기 계절여행 상품인 ‘곡성 한바퀴-코시린 겨울여행’이 19일부터 2월까지 4차례 진행된다고 밝혔다. 곡성 한바퀴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상품으로 부모들은 옛 추억을 떠올려보고 아이들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체험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전 일정 주민여행사 로컬가이드가 동행하며 곡성군비 지원프로그램으로 참가비 또한 저렴한 관광상품이다. 겨울철에는 ‘코시린 겨울여행’ 주제로 운영되며, 곡성의 대표 관광지인 기차마을 관람과 지역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섬진강을 따라 달리는 증기기관차를 탑승하고 난 후 곡성군 목사동면 용암마을로 이동해 Δ소리가 나는 방패연 만들기 Δ팽이 만들기 Δ군고구마·숯불가래떡 구워먹기 등 이색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 곡성 한바퀴는 2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선착순으로 회당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단체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곡성 주민여행사 섬진강 두꺼비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성인 3만7
    “산천어축제 베리 굿”…외국인 관광객 10만 육박

    “산천어축제 베리 굿”…외국인 관광객 10만 육박


    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세계적인 겨울축제의 명성을 실감케 하고 있다. 17일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막한 뒤 12일째인 16일 현재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사전방문객을 포함해...

    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세계적인 겨울축제의 명성을 실감케 하고 있다. 17일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막한 뒤 12일째인 16일 현재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사전방문객을 포함해 9만7143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도 이른 아침부터 동남아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지면서 5000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보여 10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연일 평균 7000여 명의 외국인이 찾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축제기간 역대최다인 17만3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산천어축제는 국내 언론뿐 아니라 국외언론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개막 첫날인 5일 일본 NHK를 비롯해 중국 신화통신, 유럽 EPA, 미국 AP 등 25개 매체들이 찾아 취재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영국의 유력언론인 가디언(The Guardian)은 지난 6일 ‘Best Photographs of the day‘로 화천산천어축제 개
    [김재범 기자의 투얼로지] 설국 온천·얼음 도시…잊지 못할 ‘겨울 동화’

    [김재범 기자의 투얼로지] 설국 온천·얼음 도시…잊지 못할 ‘겨울 동화’


    ■ 겨울여행의 매력 속으로…“일본 홋카이도로 떠나요” 일본 백경 선정 도야호 설경 일품 하얀 김 내뿜는 노보리베츠 장관 삿포로 눈 축제…올해로 70주년 도심 곳곳에 얼음조각 장식 눈길 ...

    ■ 겨울여행의 매력 속으로…“일본 홋카이도로 떠나요” 일본 백경 선정 도야호 설경 일품 하얀 김 내뿜는 노보리베츠 장관 삿포로 눈 축제…올해로 70주년 도심 곳곳에 얼음조각 장식 눈길 요즘같은 겨울철 해외여행의 선택지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추위를 피해 동남아, 오키나와, 하와이 등 ‘따뜻한 남쪽’으로 떠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설경과 스키 같은 겨울 고유의 매력을 즐기는 지역으로 가는 여행이다. 예전에는 전자 같은 ‘피한’ 여행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요즘은 해외에서 겨울을 제대로 느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이런 변화에 맞춰 지난 몇년간 인기가 크게 올라간 지역이 일본 홋카이도다. 일단 비행시간 3시간 이내여서 여행비용이 높지 않다. 설경 같은 겨울풍광이나 스키와 같은 아웃도어 액티비티는 미주나 유럽에서 찾아올 정도로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미식투어나 온천여행도 즐길 수 있다. 항공편이 적다는 것이 단점이었으나, 지금은 우리 국적 항공사들이 모두 삿포로에 취항할 정
    전남 관광지 순환 ‘남도한바퀴’…겨울 테마상품 ‘인기’

    전남 관광지 순환 ‘남도한바퀴’…겨울 테마상품 ‘인기’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출시한 특별 ‘겨울 테마상품’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금호고속은 전남도와 함께 운영하는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상품이 출시돼...

    전남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출시한 특별 ‘겨울 테마상품’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금호고속은 전남도와 함께 운영하는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상품이 출시돼 오는 2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씩, 총 24회 운행된다고 16일 밝혔다. ‘겨울 테마상품’은 남도의 낙조와 야경을 테마로 12개 상품이 운행 중이며, 이용요금은 지난해와 같은 9900원이다. 이 상품은 금호고속이 지난 5년간 남도한바퀴를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출시했다. 운행 첫 날인 지난 12일에는 전체 탑승인원은 178명에 회당 이용 인원은 44.5명에 달한 가운데 전체 코스가 매진될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 여행객을 주요 타깃층으로 삼은 ‘남도한바퀴 겨울 테마상품’은 1월 현재 총 12개 코스 예매율이 99.4%를 기록했다. 2월 예매율도 85.4%를 기록하면서 순항하고 있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겨울 속으로 떠나는 남도한바퀴와 함께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
    [여행] “연휴 초 출발, 지역은 동남아”…올 설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

    [여행] “연휴 초 출발, 지역은 동남아”…올 설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


    하나투어 여행예약 조사, 동남아·일본·중국이 87.0% 압도적. 2월 초에 있는 올해 설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에 따르면 설 연휴...

    하나투어 여행예약 조사, 동남아·일본·중국이 87.0% 압도적. 2월 초에 있는 올해 설 연휴 기간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에 따르면 설 연휴 여행기간(2월 1~5일 출발) 해외여행수요는 15일 기준 4만1000여명으로 지난해보다 10.5% 증가했다. 이 중 동남아, 일본, 중국 등 비행시간 5시간 안팎의 지역이 87.0%로 많았다. 지역별로는 동남아가 전체의 51.4%를 차지했고, 이어 일본 24.2%, 중국 11.4% 순이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유럽이 7.4%를 차지했다. 동남아 내에서는 베트남(35.7%)이 가장 많았고, 이어 태국(22.5%)이 뒤를 이었다. 출발일별로 살펴보면, 연휴 첫날인 2일 출발이 28.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휴 이틀째인 3일이 20.2%, 연휴 전날인 1일은 19.3%로 올해도 연휴 초반 해외여행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레저] 롯데월드 어드벤처, ‘VR SPACE’ 새 콘텐츠 6종 도입

    [레저] 롯데월드 어드벤처, ‘VR SPACE’ 새 콘텐츠 6종 도입


    슈팅, 방탈출, 시뮬레이션 레이싱, 아케이드 등 다양 HMD에 마이크 부착, VR게임 동료와 음성채팅 가능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요즘 테마파크의 핫 트렌드로 꼽히는 VR 콘텐츠 6종을...

    슈팅, 방탈출, 시뮬레이션 레이싱, 아케이드 등 다양 HMD에 마이크 부착, VR게임 동료와 음성채팅 가능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요즘 테마파크의 핫 트렌드로 꼽히는 VR 콘텐츠 6종을 신규 도입해 16일 리뉴얼 오픈하는 ‘VR SPACE‘에서 공개한다. 2017년 오픈한 ‘VR SPACE’는 다양한 VR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왔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콘텐츠는 슈팅 VR인 ‘블랙울프’, ‘타워태그’, ‘시그널’을 비롯해 방탈출 VR인 ‘더 도어’, 아케이드형 VR ‘쥬시팡팡’과 시뮬레이터 VR인 ‘레이싱 VR’ 등이다. 새 슈팅 VR들은 모두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블랙울프’는 세 명이 함께 즐길 수 있고, ‘타워태그’와 ‘시그널’은 네 명까지 동시 게임이 가능하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젊은 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탈출 게임에 VR을 접목한 ‘더 도어’는 두 명이 협력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여행] 외국인 FIT(개별자유여행객) 대상 우수 지역관광상품 선정작 발표


    한국관광공사 부산메이트, 디엠지스파이투어 등 선정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1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진행한 ‘2018 외국인 개별여행객(FIT) 대상 지역 우수...

    한국관광공사 부산메이트, 디엠지스파이투어 등 선정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1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진행한 ‘2018 외국인 개별여행객(FIT) 대상 지역 우수 관광상품 공모전’ 선정작을 발표했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공모전에는 100여개의 상품이 참여했다. 최종 선정된 상품들은 체험 단품, 반나절, 1일 투어 등 다양한 일정이며 모두 지역관광 일정을 포함하고 있다. 2017년선정한 상품들은 대부분이 서울 단독 일정인데 비해 이번에는 경북, 강원, 부산, 전남 등 다양한 지역 일정이 들어갔다. 선정 상품 중 부산메이트의 ‘부산출발 경주 One day 투어’는 부산역에서 출발해 경주 안압지, 대릉원 일대를 돌아보는 당일여행 코스다. FIT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외국인 선호 방문지로 코스를 구성하고 여행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로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디엠지스파이투어의 ‘별이 빛나는 밤으로 달리는 1박2일 웰니스 & 힐링투어’는 봉화 백두대간 수목원,
    [여행] 노랑풍선, 코스닥 상장 위한 기업소개(IR)) 로드쇼 마무리

    [여행] 노랑풍선, 코스닥 상장 위한 기업소개(IR)) 로드쇼 마무리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IR로드쇼를 15일 마무리했다. 노랑풍선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8일부터 15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1대1 방문미팅 펀드매니저 및...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IR로드쇼를 15일 마무리했다. 노랑풍선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8일부터 15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1대1 방문미팅 펀드매니저 및 기자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특히 로드쇼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대규모 기업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투자를 희망하는 기관 및 관계자 360여명이 참여했고, 노랑풍선 김인중 대표이사와 재무담당 임원이 나서 기업의 경쟁력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랑풍선 김인중 대표이사는 15일 설명회에서 “패키지 여행시장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노랑풍선의 패키지 여행이 과거 합리적인 가격을 강조했다면 최근에는 볼거리, 먹거리를 테마로 한 다양한 패키지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기존의 전통적인 패키지에 싫증을 느낀 여행객들이 자유여행으로 돌아서는 추세를 보이는 듯 하나 여행준비 스트레스, 떨어지는 접근성, 높은 비용으로 다시 패
    [여행] 아시아나 마일리지 우체국 체크카드 나온다

    [여행] 아시아나 마일리지 우체국 체크카드 나온다


    아시아나항공, 우정사업본부 제휴 체크카드 업무협약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과 우체국이 손잡고 항공 마일리지 제휴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 광화문...

    아시아나항공, 우정사업본부 제휴 체크카드 업무협약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과 우체국이 손잡고 항공 마일리지 제휴 체크카드를 출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 광화문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 출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김영헌 여객본부장, 우정사업본부 신대섭 예금사업단장, 마스터카드코리아 최동천 대표가 참석했다.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는 우체국에서 최초로 발행하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 카드로 기본 적립과 특별 적립으로 나누어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특별 적립 대상은 쇼핑, 편의점, 커피, 면세점, 영화, 우체국 서비스로 1500원당 1마일리지 적립과 5%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다. 그외 국내 가맹점에서는 2500원당 1마일을 기본적립한다.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편 이용시 보너스 1000 마일 제공, 하와이 2인 여행패키지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레저] 용평리조트, 평창 발왕산 겨울사진 공모전

    [레저] 용평리조트, 평창 발왕산 겨울사진 공모전


    용평리조트가 2월17일까지 ‘평창 발왕산 겨울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겨울 발왕산의 일출과 일몰, 운해와 운무, 상고대, 주목 군락지 등 자연경관을 소재로 한 풍경사진이나 발왕산을...

    용평리조트가 2월17일까지 ‘평창 발왕산 겨울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겨울 발왕산의 일출과 일몰, 운해와 운무, 상고대, 주목 군락지 등 자연경관을 소재로 한 풍경사진이나 발왕산을 배경으로 촬영한 인물사진 등 발왕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카메라 또는 드론으로 촬영한 3000pixel 이상(720dpi 이상) 파일로 1인 3편까지 제출할 수 있다. 용평리조트 홈페이지의 참가신청서를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용평리조트의 객실예약, 식음료매장, 부대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평리조트 전자상품권을 증정한다. 대상(8왕상, 1명) 50만원권, 최우수상(천년주목상, 2명)은 각 30만원권, 우수상(발왕수상, 2명)은 각 20만원권, 입선(5명)은 각 10만원권을 제공할 예정으로 총 시상규모는 200만원이다. 3월 4일 용평리조트 홈페이지 및 수상자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하며, 수상작은 발왕산 정상에 드래곤캐슬에 전시될 예정이다.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는 “
    강원랜드 문태곤 사장 “자연 특화 리조트로 발전”

    강원랜드 문태곤 사장 “자연 특화 리조트로 발전”


    “탄광문화촌을 본격적으로 개선하고 영월 상동에 10월쯤 산림힐링센터를 출범하겠다.” 강원랜드 문태곤 사장(사진)이 2019년 사업 청사진을 밝혔다. 문태곤 사장은 15일 서울 청진동...

    “탄광문화촌을 본격적으로 개선하고 영월 상동에 10월쯤 산림힐링센터를 출범하겠다.” 강원랜드 문태곤 사장(사진)이 2019년 사업 청사진을 밝혔다. 문태곤 사장은 15일 서울 청진동 타워8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구상하는 사업계획을 소개했다. 우선 지난해 오픈한 워터월드 영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원을 들여 주차시설을 짓고, 신호체계 등을 보완한다. 지역관광자원인 탄광문화촌을 오픈 에어 뮤지엄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역대표가 참여한 특별팀(TF)도 구성한다. 또한 하이원리조트와 탄광문화촌 사이에 룻지를 설치하고, 자연탐방 스카이워크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감정노동 강도가 높은 카지노 부문을 포함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업무 스트레스를 줄일 프로그램도 모색하고 있다. 문 사장은 “우리 강점인 나무, 물, 바람, 꽃 등 자연 테마의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다”며 “10월쯤 영월 상동에 산림힐링센터를 출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 사업 진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 사업 진출


    은퇴자 위한 메디컬 서비스 도입 2025년까지 10개 지역 확대 예정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2020년 상반기 개장하는 ‘여수 웅천 디...

    은퇴자 위한 메디컬 서비스 도입 2025년까지 10개 지역 확대 예정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신개념 복합 레지던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2020년 상반기 개장하는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를 시작으로 현재 부산 지역 내 파트너사와 공동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후 2025년까지 전국 10개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1호 사업지인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레지던스 345실, 오피스텔 171실, 호텔 100실 및 상업 시설로 구성했다. 150여 척의 요트 수용이 가능한 마리나 시설을 비롯해 주거와 휴양·문화생활 모두를 단지에서 누릴 수 있다. 이번 복합 레지던스는 은퇴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국내 유명 대학병원과 MOU를 맺어 디지털 헬스케어와 병원 오프라인 종합검진을 연계한 메디컬 서비스를 도입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은퇴 이후 여유로운 노후를 원하는 시니어 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객실 서비스, 프리미엄 F&B, 웰니스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하늘사랑회, 신년 봉사활동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하늘사랑회, 신년 봉사활동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사내 봉사단체인 하늘사랑회가 신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 자녀를 포함한 하늘사랑회 16명 회원들은 11일 인천 중구 운북동 소재 구립해송노인요양원에서...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사내 봉사단체인 하늘사랑회가 신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 자녀를 포함한 하늘사랑회 16명 회원들은 11일 인천 중구 운북동 소재 구립해송노인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구립해송노인요양원은 몸이 불편해 장기요양 등급 판정을 받은 60여 명의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시설로, 대한항공에서 2010년부터 매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술치료교실을 진행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대청소도 진행했다. 또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현재 대한항공에는 25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며, 각 봉사단은 회사 지원 아래 고아원, 장애인 시설, 요양원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한국관광공사, 2019 여행주간 참여 기관 기업 모집

    한국관광공사, 2019 여행주간 참여 기관 기업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19년 여행주간에 참여할 기관과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자체 및 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19년 여행주간에 참여할 기관과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자체 및 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여름철에 집중된 국내여행 수요를 봄, 가을로 분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여행 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봄 여행주간(4월27일∼5월12일)과 가을 여행주간(9월12일∼29일)을 진행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주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여행 혜택과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과 기업을 사전 모집한다. 관광지/시설, 숙박, 교통, 여행상품, 외식, 레저, 쇼핑 등 국내관광 관련 분야의 모든 기관(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 미개방 시설이지만 여행주간에 특별히 공개 가능한 관광지 및 시설 ▲ 상시 진행하기는 어려워 여행주간에만 특별히 운영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벤트 등) ▲ 여행주간과 연계한 특별 할인혜택 제공 상품 등이다. 봄 여행주간 접수기간은 1차 이달 25일, 2차는 2월
    출국 16주 전, 해외 항공권 예약 ‘골든타임’

    출국 16주 전, 해외 항공권 예약 ‘골든타임’


    최소 출국 9주 전에 예약해야 저렴 해외여행 준비의 첫 단계, 항공권을 싸게 예약하는 ‘골든타임’은 출국 16주 전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3년간 한국인...

    최소 출국 9주 전에 예약해야 저렴 해외여행 준비의 첫 단계, 항공권을 싸게 예약하는 ‘골든타임’은 출국 16주 전으로 나타났다. 항공권 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3년간 한국인 여행객이 검색한 22개국 해외항공권 빅데이타의 요금 추이를 분석한 결과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기준으로 16주 전에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여행지 따라 편차는 있지만, 출국 16주 전 항공편을 구매하면 평균 12% 요금이 저렴했다. 또한 적어도 출국 9주 전에는 예약해야 연평균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국 8주 전부터는 해외 항공권 요금이 연평균보다 올라가는 양상을 보였다. 지역별로 보면 요즘 방송에 자주 등장해 인기가 높은 헝가리행 항공권은 출국 23주 전이 연평균보다 20% 쌌다. 포르투갈은 출국 24주 전 예약이 18% 저렴했다. 반면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 일본은 일찍 예약하면 평균 12%, 괌은 평균 8%가 쌌다. 국내 여행지 중 항공수요가 가장 많은 제주는 출발 1
    화천산천어축제 13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화천산천어축제 13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돌파 ‘역대 최단기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13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축제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축제조직위는 개막 9일째인 13일, 12만6000여 명(잠정)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강원 화천산천어축제가 13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축제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축제조직위는 개막 9일째인 13일, 12만6000여 명(잠정)이 방문해 사전 관광객 포함, 누적 관광객 102만2000여명(잠정)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관광객 100만 명 돌파에 걸린 시간은 단 9일. 지난해보다 사흘 빨라진 역대 최단기간이다. 2006년부터 시작된 ‘밀리언 페스티벌’의 신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화천산천어축제의 흥행은 긍정적 외부적 요인과 기상상황, 화천군의 적극적 마케팅이 어우러져 일찌감치 성공이 예견됐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지위를 5년 연속 지켜낸 화천산천어축제는 지난해 연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글로벌 육성축제’로 지정 받으며 체급을 올렸다. 여기에 연초부터 불어 닥친 강력한 한파 덕분에 얼음판 두께가 30cm를 훌쩍 넘어섰다. 화천군은 얼음구멍 수를 2만 개까지 확대하며 손님맞이를 준비했다. 실제 개막일인 5일
    “액티브 시니어, 키즈, 유튜래블 주목하라”

    “액티브 시니어, 키즈, 유튜래블 주목하라”


    하나투어 빅데이터 분석, 2019년 여행트렌드 예측 건강, 경제력 자신 5060 맞춤 프리미엄 상품 인기 자녀동반 가족여행 겨냥, 에듀테인먼트 여행 부상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활용한 여행상품...

    하나투어 빅데이터 분석, 2019년 여행트렌드 예측 건강, 경제력 자신 5060 맞춤 프리미엄 상품 인기 자녀동반 가족여행 겨냥, 에듀테인먼트 여행 부상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활용한 여행상품 소비 증가 여행시장에서 5060세대의 소비자가 늘어난 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건강과 경제력에서 자신감과 여유가 있는 5060세대는 이제 여행시장의 비주류나 구색을 갖추는 수준이 아닌, 미래 트렌드와 주력상품 구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큰손으로 떠올랐다.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2018년 말 자사의 해외여행객 700여만명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측한 올해 해외여행 트렌드에서도 액티브 시니어는 핵심 키워드였다. 또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여행의 증가와, 여행정보나 체험담을 유튜브에 올리고, 이것을 검색해 소비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올해 여행상품 트렌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 ‘액티브 시니어’ 겨냥 프리미엄 상품 증가 하나투어 자료에 따르면 잔해 5060세대의 여
    JW메리어트 서울, 미식컨설턴트 알란 야우 스페셜 딤섬과 스몰 바이츠 출시

    JW메리어트 서울, 미식컨설턴트 알란 야우 스페셜 딤섬과 스몰 바이츠 출시


    서울 반포의 JW메리어트 서울은 8층 리셉션 로비에 있는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글로벌 식음 컨설턴트 알란 야우(Alan Yau)가 기획한 딤섬과 스몰 바이츠 메뉴, 프리미엄 티를 선보인다. ...

    서울 반포의 JW메리어트 서울은 8층 리셉션 로비에 있는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글로벌 식음 컨설턴트 알란 야우(Alan Yau)가 기획한 딤섬과 스몰 바이츠 메뉴, 프리미엄 티를 선보인다. 알란 야우는 퓨전 중국요리 전문점 ‘하카산’, 딤섬과 디저트 전문점 ‘야우아차’ 등 세계적인 레스토랑을 다수 컨설팅한 런던 출신의 유명 컨설턴트다. JW메리어트 서울은 알란 야우 팀과 수개월간 협업해 우리나라의 식자재를 주재료로 사용하고 원물 고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스페셜 딤섬과 스몰 바이츠 메뉴들을 완성했다. 시그니처 딤섬인 관자 슈마이를 비롯해 샤오롱 바오, 하가우, 창펀 등 모든 딤섬 메뉴들은 매일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뜨겁게 서빙한다. 딤섬 메뉴에 풍미를 더하도록 셰프 특제 스위트 소이 소스, 라조유, 두반장 등도 함께 제공한다. 더 라운지는 딤섬에 맞춰 백차, 보이차, 우롱차 등 세 가지 타입의 프리미엄 중국차도 서비스한다. 한편 알란 야우가 기획해 딤섬과 함께 공개하는 스몰 바이츠
    한화리조트, 모바일 고객용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한화리조트, 모바일 고객용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한화리조트가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위한 ‘얼리버드 모바일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설악 쏘라노, 지리산, 양평, 산정호수, 대천, 경주, 평창 등 전국 7곳의 한화리조트에서 이용할 수...

    한화리조트가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위한 ‘얼리버드 모바일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설악 쏘라노, 지리산, 양평, 산정호수, 대천, 경주, 평창 등 전국 7곳의 한화리조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과 조식(2인)으로 구성됐다. 14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만 예약을 받는다. 리조트 이용 기간은 2월10일부터 2월27일까지다. 이와 함께 ‘APP다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화리조트 앱을 다운받고 앱 실행 시 ‘푸시 수신’ 팝업에 동의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설악 워터피아 무료입장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무선마우스 충전패드를 준다. 이벤트 기간은 2월14일까지며, 당첨자는 19일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한 주 열심히 일한 나에게 호캉스 선물 어때요?”

    “한 주 열심히 일한 나에게 호캉스 선물 어때요?”


    롯데호텔서울, 주말 호캉스 패키지 론칭 서울 소공로 롯데호텔서울은 주말을 호텔서 머물며 재충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호캉스 패키지를 새로 론칭했다.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는...

    롯데호텔서울, 주말 호캉스 패키지 론칭 서울 소공로 롯데호텔서울은 주말을 호텔서 머물며 재충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호캉스 패키지를 새로 론칭했다.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는 식도락가를 위한 패키지로, 예약 시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4월21일까지 주말마다 진행하는 딸기 디저트 뷔페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의 2인 이용권을 제공한다. 겨울 시즌 딸기축제인 ‘2019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는 2008년 IKA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시아 최초 개인전 통합 MVP에 빛나는 나성주 조리장의 아트 웰컴 디시를 비롯해 핑거푸드 스타일의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 20종과 오믈렛, 불고기, 칠리새우 등의 핫 디시까지 갖추었다. 패키지는 이와 함께 롯데호텔서울 메인 타워 슈페리어 룸 1박, 뷔페 라세느 2인 조식을 포함했다. ‘리프레시 유어 위켄드’는 휴식을 우선으로 하는 고객을 위한 패키지로, 메인타워 슈페리어 룸 1박, 체크아웃날 룸서비스 브런치 메뉴를 제공한다. 팬케이크와 훈제연어, 디톡

    작년 단양 찾은 관광객 996만명…겨울 여행지로 ‘인기’


    지난해 선거와 가뭄, 폭염 등으로 관광 수요가 크게 위축될 것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충북 단양군을 찾은 관광객이 996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관광객 통계분석...

    지난해 선거와 가뭄, 폭염 등으로 관광 수요가 크게 위축될 것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충북 단양군을 찾은 관광객이 996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관광객 통계분석 자료는 도담삼봉을 비롯한 단양 지역 주요 관광지 22곳의 무인 계측기와 입장권 판매 현황 등을 통해 조사됐다. 전국적인 핫플레이스(Hot Place)로 떠오른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 수양개 빛 터널 등이 이색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 장소로 관광객이 몰리면서 11∼12월 합계 160만명이 방문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을 갖췄다. 만학천봉 전망대는 단양강 수면에서 120m 높이에 있어 소백산 지류와 단양강이 빚어낸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외줄을 타고 활강하듯 내려가는 짚와이어는 만학천봉∼환승장을 잇는 1코스(680m)와 환승장∼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300m)로 특히 인기가 높다. 단양강 잔도는 상진리(상진대교)에서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
    “빙어-산천어 잡으러 갔다가 추억과 사랑도 낚았어요”

    “빙어-산천어 잡으러 갔다가 추억과 사랑도 낚았어요”


    낚시 동호인 조수곤 씨(53)는 요즘 ‘쉬는 날’을 손꼽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한파로 꽁꽁 언 강원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 일대로 ‘빙어잡이’에 나서기 위해서다. 한국에서 얼음이 가장 빨리...

    낚시 동호인 조수곤 씨(53)는 요즘 ‘쉬는 날’을 손꼽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한파로 꽁꽁 언 강원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 일대로 ‘빙어잡이’에 나서기 위해서다. 한국에서 얼음이 가장 빨리 얼고 가장 늦게 녹는 곳으로 알려진 지촌리의 지촌천에 동료 동호인들로부터 “얼음이 얼었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부터 휴일 오전 3시만 되면 자택이 있는 서울 강동구에서 춘천으로 약 1시간 반 거리의 여정을 떠난다. 춘천호 상류에 위치한 이곳은 한국에서 가장 추운 철원보다 얼음이 빨리 얼어 얼음낚시 애호가들 사이에 얼음낚시 시즌의 ‘개막전’을 치르는 곳으로 유명하다. 얼음이 얼기에 최적화된 지형 때문. 지촌천에서 서북쪽으로 약 30km 떨어진 해발 1046m의 광덕산 백운계곡에서 시작된 물이 이곳으로 유입되는데, 사이에 위치한 오탄리 일대의 좁은 골짜기를 지나며 한껏 차가워진다. 차가워진 물이 수심 2∼3m로 비교적 얕은 지촌천에 넓게 퍼지면서 유속이 느려지고 수면 위로는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공기가 덮이면서 얼
    “어, 서울 한복판에 유황온천 있었어?” 서울서 즐기는 온천투어

    “어, 서울 한복판에 유황온천 있었어?” 서울서 즐기는 온천투어


    럭셔리 스파 호텔부터 오붓한 동네 목욕탕까지 유황온천, 알칼리성온천, 게르마늄 암반 광천 족욕카페, 보행탕, 루프탑 풋스파 등 시설 다양 온천은 겨울철에 특히 인기 높은 여행지다....

    럭셔리 스파 호텔부터 오붓한 동네 목욕탕까지 유황온천, 알칼리성온천, 게르마늄 암반 광천 족욕카페, 보행탕, 루프탑 풋스파 등 시설 다양 온천은 겨울철에 특히 인기 높은 여행지다. 매서울 겨울 추위에 얼었던 몸을 뜨거운 온천물에 담그면 스르르 냉기가 풀리면서 쌓였던 몸의 피로까지 사라진다. 우리나라에는 덕구 백암, 온양, 동래 등 전국 각지에 다양한 수질을 자랑하는 여러 온천이 있다. 그런데 수도권, 그것도 서울 한복판에 온천이 있다고 하면 대부분 의아해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이다. 서울에도 관련법에 의거해 정식인증을 받은 ‘진짜’ 온천이 있다. 온천법에 따르면 온천은 지하로부터 솟아나는 섭씨 25도 이상의 온수로 성분이 음용 또는 목욕용으로 사용해도 인체에 해롭지 않은 물을 말한다. 아래 소개하는 서울 온천은 강알칼리성 온천, 유황온천, 게르마늄 암반 광천 등 각기 다른 특성과 시설을 갖고 있어 취향에 따라 찾아가면 좋다. ● 우리유황온천, 서울서 만난 진짜배기 유황온천 한국사람들이 겨울철 많
    서울드래곤시티, 여성 용산구 직장인 대상 다이닝 프로모션

    서울드래곤시티, 여성 용산구 직장인 대상 다이닝 프로모션


    서울 용산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여성과 용산구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푸드 익스체인지’는 매주 화요일...

    서울 용산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여성과 용산구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푸드 익스체인지’는 매주 화요일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1월 21일까지(여름 성수기, 7월 27일~8월 25일 제외) 이용 가능하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에서도 평일 점심 여성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레이디스 프로모션’을 6월30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푸드 익스체인지’는 용산구 직장인을 대상으로 평일 점심 30% 할인을 제공하는 ‘컴퍼니 용산!’ 프로모션을 11월21일까지 실시한다.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회사 주소가 기재된 명함을 지참해야 한다. ‘인 스타일’에서는 평일 저녁 8인 이상 모임 시 생맥주와 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디너 패키지’도 6월30일까지 운영한다. 스포츠동아 김재
    “아이는 수상안전 체험, 엄마는 휴식” 대명 ‘아이조아’ 패키지 론칭

    “아이는 수상안전 체험, 엄마는 휴식” 대명 ‘아이조아’ 패키지 론칭


    대명호텔앤리조트는 겨울방학을 맞아 2월28일까지 ‘아이조아’ 패키지를 진행한다. 아이들의 방학 체험활동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아이들은 워터파크에서 라이프...

    대명호텔앤리조트는 겨울방학을 맞아 2월28일까지 ‘아이조아’ 패키지를 진행한다. 아이들의 방학 체험활동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아이들은 워터파크에서 라이프 가드 체험을 하고, 엄마들은 이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용 가능 지역은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변산 등 5곳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룸서비스 또는 테이크아웃 메뉴, 워터파크 체험교실 등이 있다. 룸서비스 및 테이크아웃 메뉴는 패키지에 참여한 엄마들끼리 세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탕수육(비발디파크), 피자 또는 치킨(소노펠리체), 흑마늘 등강정(단양), 화덕피자(경주), BBQ치킨(변산) 등의 메뉴를 갖추었다. 옵션 프로그램인 ‘워터파크 체험교실’은 2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수상안전 교육, 응급처치 요령, 구명조끼 착용법, 입수법과 퇴수법 배우기, 호흡법 익히기 등을 지도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체험교실 수료증과 키즈 라이프가드 뱃지를 증정한다. 수료증과
    “엄마 아이랑 함께 즐겨요”, 거제 한화벨버디어 가족 프로모션

    “엄마 아이랑 함께 즐겨요”, 거제 한화벨버디어 가족 프로모션


    2월28일까지 웰니스 스파 포함 ‘맘 앤 키즈 웰니스’ 프로모션 거제 한화 벨버디어가 겨울 방학을 맞아 2월28일까지 ‘맘 앤 키즈 웰니스’(Mom & Kids Wellnes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맘 앤...

    2월28일까지 웰니스 스파 포함 ‘맘 앤 키즈 웰니스’ 프로모션 거제 한화 벨버디어가 겨울 방학을 맞아 2월28일까지 ‘맘 앤 키즈 웰니스’(Mom & Kids Wellnes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맘 앤 키즈 원데이’(Mom & Kids One-Day)는 웰니스 프로그램(스파 90분 포함), 웰니스 식사, 키즈 웰니스 프로그램, 키즈 업장 3시간 (바운스, 브릭라이브)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됐으며 30% 할인한 42만원(2인 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맘 앤 키즈 콤팩트’(Mom & Kids Compact) 프로그램은 바디 컨디션 체크, 웰니스 프로그램(스파 60분 포함)과 키즈 웰니스 프로그램, 키즈 업장 20% 할인을 제공한다. 이용 가격은 18만2000원(2인 기준)이다. 이밖에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패밀리 투게더‘ 프로그램은 바디 컨디션 체크, 패밀리 웰니스 프로그램 등을 포함해 7만원(3인가족 기준)에 이용 가능하다. 모든
    이용자들이 추천한 가성비 높은 해외 스키여행지 6선

    이용자들이 추천한 가성비 높은 해외 스키여행지 6선


    날씨가 추워질수록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은 신난다. 온도가 낮아지면 슬로프의 설질이 좋아져 스키, 보드를 타기엔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겨울엔 특별하게 스키를 타고 싶다면...

    날씨가 추워질수록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은 신난다. 온도가 낮아지면 슬로프의 설질이 좋아져 스키, 보드를 타기엔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겨울엔 특별하게 스키를 타고 싶다면 해외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 숙소 예약 플랫폼인 부킹닷컴은 뛰어난 설질은 물론, 알뜰하게 떠날 수 있는 스키 여행지 6곳을 소개했다. 해당 여행지는 부킹닷컴 이용자들이 추천한 ‘활강 스키 즐기기 좋은 여행지’ 300곳 이상의 요금 정보를 분석해 선정했다. 1. 일본 니세코 일본 홋카이도에 자리한 니세코는 전 세계적으로 ‘파우더 스노’(스키 타기에 적합한 습도의 가벼운 눈)로 유명해 모든 레벨의 스키어에게 적합한 스키 여행지다. 또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인 후지산을 닮았다고 하여 홋카이도의 옛 지명을 딴 ‘에조 후지’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요테이산의 아름다운 절경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 중 하나다. 준 비수기인 2~3월에도 스키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리조트가 북적거리는데 특히 3월 중순에는
    서경덕 교수와 떠나는 남해·통영 답사여행

    서경덕 교수와 떠나는 남해·통영 답사여행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9일과 20일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4권역인 남해, 통영 지역을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돌아보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9일과 20일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4권역인 남해, 통영 지역을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돌아보는 답사여행 ‘남쪽빛 감성여행’을 진행한다. 20∼30대 30명으로 구성한 여행팀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남해 독일마을, 아트갤러리, 임진왜란 격전지, 통영 서피랑마을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19일 저녁에는 ‘남쪽빛 감성여행과 대한민국 홍보이야기’를 주제로 한 토크쇼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13일까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블로그로 하면 된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서울관광재단, 계족산황톳길과 업무협약

    서울관광재단, 계족산황톳길과 업무협약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과 대전 계족산황톳길, 테마파크 라뜰리에 등을 운영하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측은 앞으로 서울형 신규 관광자원 활성화, 지방...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과 대전 계족산황톳길, 테마파크 라뜰리에 등을 운영하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측은 앞으로 서울형 신규 관광자원 활성화, 지방 관광명소 활성화 및 연계상품 개발 등 지역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맥키스컴퍼니가 운영하는 계족산황톳길은 숲속음악회, 맨발축제 등 특색 있는 행사를 진행해온 지역 명소로 2006년 조성된 이래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 ‘한국관광 100선’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올랐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여행 준비가 즐겁다”…스마트한 여행용품들

    “여행 준비가 즐겁다”…스마트한 여행용품들


    ■ 자율주행 캐리어부터 캡슐 휴대 커피머신까지 취향저격 ‘남과 다른 나만의 여행’ 트렌드 충실 자율주행·충전·보안까지, 로버 스피드 눈 마사지기·팩메이트…간편함 강점 “여행...

    ■ 자율주행 캐리어부터 캡슐 휴대 커피머신까지 취향저격 ‘남과 다른 나만의 여행’ 트렌드 충실 자율주행·충전·보안까지, 로버 스피드 눈 마사지기·팩메이트…간편함 강점 “여행 준비도 스마트해야 즐겁다.” 전에는 여행 준비를 하고 짐을 싸는 과정이 ‘여정의 반’이라고 했다. 그만큼 신경쓰고 챙겨야할 게 많다는 의미다. 하지만 혼행과 자유여행이 대세가 되면서 여행준비도 달라지고 있다. 거추장스런 지도나 가이드북은 이미 스마트폰이 대신하고 자율주행같은 첨단기술이 자연스레 도입됐다. 특히 ‘남과 다른 나만의 여행’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독특한 아이디어로 취향저격하는 상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 주인 따라다니는 캐리어, 로버 스피드 그동안 무게와 용량으로 우열을 평가받던 여행 캐리어는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되면서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율주행 캐리어다. 코와로봇의 ‘로버 스피드’는 주인의 비주얼 인식 및 움직임을 감지해 모터가 달린 바퀴를 움직여 따라
    “제주항공 명예사원 동방신기, SNS로 보세요”

    “제주항공 명예사원 동방신기, SNS로 보세요”


    사내 활동 동영상,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올려 SNS 우수 이용자, 4월 동방신기 행사에 초청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자사 모델이자 명예사원인 그룹 동방신기의 회사생활을 담은 영상을...

    사내 활동 동영상,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올려 SNS 우수 이용자, 4월 동방신기 행사에 초청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자사 모델이자 명예사원인 그룹 동방신기의 회사생활을 담은 영상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명예사원으로서 동방신기에게 주어진 첫 업무는 제주항공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묶음으로 판매하는 ‘번들 서비스’의 이름을 정하는 ‘번들 한마디 찾기’. ‘번들 서비스’는 제주항공의 부가서비스 세 가지(사전좌석지정, 사전수하물구매, 사전기내식주문)을 2PLUS, 3PLUS, Family PLUS 등의 옵션으로 묶어 각각 따로 이용할 때보다 최대 50% 저렴하게 제공하는 제주항공의 새로운 서비스다. 이와 함께 제주항공은 동방신기의 회사생활 모습을 담은 화보도 ‘newjejuair’라는 계정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별도로 공개하고 있다. 특히 4월에는 이들 SNS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이용자를 뽑아 ‘제주항공 명예사원’으로 임명하고, 동방신기와 함께하는 ‘제주항공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 “진짜 정글을 보여주마”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 “진짜 정글을 보여주마”


    어린이 자연 체험 놀이시설 ‘더 정글’, 리뉴얼 오픈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이 한 달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더 정글’을 9일 개장했다. 리뉴얼을 통해 ‘더 정글’은 어린이 고객...

    어린이 자연 체험 놀이시설 ‘더 정글’, 리뉴얼 오픈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이 한 달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더 정글’을 9일 개장했다. 리뉴얼을 통해 ‘더 정글’은 어린이 고객 눈높이에 맞는 놀이와 생태체험을 강화했다. 고객 동선을 따라 바위 놀이터에서는 나무늘보와 프레리독, 사막동굴에서 파충류와 사막여우, 폭포 다리에서는 코아티와 비버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비버 서식지 위로 조성한 스릴 브릿지나 더 정글 전체를 돌아다니는 코아티 터널을 은 실제 정글을 다니¤ 듯한 현실감을 높인 것이 특징. 나무쉼터에서는 알락꼬리여우원숭이의 생태를 아크릴이나 가림막 없이 생생하게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재개장에 맞춰 기존 도슨트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했다. 아쿠아리움에서만 진행하던 프로그램에 얼라이브 스타를 추가하고, 가격은 기존보다 10% 할인된 1만8000원으로 낮췄다. 11일부터 2월28일까지 운영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은 7세부터 13세까지 하루 최대 1
    에버랜드 경영진, 눈썰매장 방문 ‘현장경영’

    에버랜드 경영진, 눈썰매장 방문 ‘현장경영’


    정금용 대표 포함 부서장, 눈썰매장서 고객. 직원 소통 용인 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이사 정금용) 경영진들은 7일 동계시즌에 맞춰 새로 확장해 문을 연 에버랜드의 4인승...

    정금용 대표 포함 부서장, 눈썰매장서 고객. 직원 소통 용인 에버랜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이사 정금용) 경영진들은 7일 동계시즌에 맞춰 새로 확장해 문을 연 에버랜드의 4인승 눈썰매장을 방문해 임직원, 고객들과 소통하는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정금용 대표를 비롯해 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해 영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연초부터 바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눈썰매장을 찾은 경영진들은 임직원, 캐스트(아르바이트)와 함께 지름 2미터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사용한 썰매를 정비했다. 또한 고객 안내를 도우면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눈썰매장이 동계시즌에 맞춰 속도와 스릴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곳이고,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 정금용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치고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
    위동항운, 中 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

    위동항운, 中 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전기정, 이하 위동항운)가 주한 중국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4일 서울 마포 위동항운 서울 사무실을...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전기정, 이하 위동항운)가 주한 중국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4일 서울 마포 위동항운 서울 사무실을 방문한 주한 중국대사관 등경 총영사는 전기정 사장에게 양국간 인적 물적 교류에 크게 기여해온 점을 치하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위동항운은 한중 수교 전인 1990년 한중 민간합작기업으로 출범해 최초로 양국 간 카페리 항로를 개설해 현재까지 화물 257만 TEU, 여객 502만 명을 수송했다. 또한 한중 청소년 문화탐방 등 양국의 미래세대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마추픽추 해돋이, 매일 800명만 볼 수 있다

    마추픽추 해돋이, 매일 800명만 볼 수 있다


    올 상반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문을 원하는 시간에 맞춰 미리 입장권을 예약해야 한다. 최근 페루관광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성수기 하루 5000명 이상이...

    올 상반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문을 원하는 시간에 맞춰 미리 입장권을 예약해야 한다. 최근 페루관광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성수기 하루 5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마추픽추는 유적지 보호를 위해 방문 시간 및 코스에 따라 수용인원을 차등적으로 제한한다. 제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모이는 오전 6~8시엔 800명, 그 이후는 시간당 약 600명 안팎의 인원을 허용한다. 또 마추픽추에서 트레킹으로 가는 와이나픽추(Huayna Picchu) 등의 코스 등이 추가될 경우 차등 적용된다. 마추픽추에만 머물 시에 최대 4시간으로 체류시간이 권장되며, 입장권 예약시 선택한 시간 외에 방문 혹은 재입장이 금지된다. 입장권 예약은 마추픽추 공식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아울러 마추픽추를 찾는 관광객의 일회용 용기 반입이 금지된다. 이는 환경 보호와 플라스틱의 책임 있는 소비를 위한 캠페인으로 마추픽추 역사 보호구와 더불어 페루 전
    “스키타고 캐나다 갈까” 용평리조트 캐나다 관광청과 조인트 이벤트

    “스키타고 캐나다 갈까” 용평리조트 캐나다 관광청과 조인트 이벤트


    미식여행 패키지, 캐나다 항공+숙박 경품 이벤트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가 캐나다관 알버타주정부 한국사무소 및 캐나다 관광청 한국사무소와 함께 미식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2월...

    미식여행 패키지, 캐나다 항공+숙박 경품 이벤트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가 캐나다관 알버타주정부 한국사무소 및 캐나다 관광청 한국사무소와 함께 미식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2월 28일까지 캐나다 알버타산 프리미엄 소고기를 메인 요리로 하는 2인 코스 ‘용평 스키 투 로키’(Yongpyong Ski to Rocky)와 객실 1박,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왕복권 2매 등으로 구성했다. 객실은 드래곤밸리호텔, 블리스힐스테이, 타워콘도, 빌라콘도, 그린피아콘도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용평리조트에 방문한 관광객 누구라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 왕복 항공권 1매, 밴프 숙박권 3박, 주요 명소 입장권 패스를 제공한다. 인증샷 이벤트 역시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3월 15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평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평리조트는 2017년 7월부터 캐나다 알버타 관광청과 스키시즌권 제휴 및 마케팅 프로
    서울랜드 라바 눈썰매장, 겨울 나들이 코스로 인기

    서울랜드 라바 눈썰매장, 겨울 나들이 코스로 인기


    도시빙어, 핑크스튜디오, 베스트키즈, VR게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서울랜드가 지난 달 15일에 인기 캐릭터 ‘라바’를 소재로 한 ‘라바 눈썰매장’을 오픈하며 새로운 겨울 나들이...

    도시빙어, 핑크스튜디오, 베스트키즈, VR게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서울랜드가 지난 달 15일에 인기 캐릭터 ‘라바’를 소재로 한 ‘라바 눈썰매장’을 오픈하며 새로운 겨울 나들이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랜드 눈썰매장은 입·출구부터 눈썰매 슬로프 정상에 이르기까지 눈썰매장 곳곳에 라바 캐릭터를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눈썰매를 타는 동안 라바를 곳곳에서 발견하는 재미를 유도하는 한편, 눈을 배경으로 라바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용객의 안전과 편리한 이용을 위해 눈썰매장은 약 8,500㎡(2,600여 평)의 부지에 유아용(폭 18m, 길이 50m) 슬로프와 일반용(폭 40m, 길이 120m)슬로프로 나뉘어 운영된다. 눈썰매장의 경사는 어린이 14도, 성인 17도로 연령에 맞게 슬로프를 선택해 속도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쉼터와 푸드코트도 마련돼 있어 장시간 시설을 즐
    결혼 줄고, 경쟁 심해지고…벼랑 끝에 선 허니문 여행사

    결혼 줄고, 경쟁 심해지고…벼랑 끝에 선 허니문 여행사


    지난해 토종여행사들의 영업 중단 사태가 이어진 가운데 최근 허니문 전문 여행사들의 존립이 위태롭다는 전망이 업계에서 나온다. 지난해에만 허니문 전문 여행사들의 부도 및 폐업으로...

    지난해 토종여행사들의 영업 중단 사태가 이어진 가운데 최근 허니문 전문 여행사들의 존립이 위태롭다는 전망이 업계에서 나온다. 지난해에만 허니문 전문 여행사들의 부도 및 폐업으로 피해를 입은 예비 신혼여행부부만 300여 쌍이 넘는다. 피해금액도 최소 10억원대 이상으로 알려졌다. 7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유명 허니문 전문 여행사 4곳이 갑작스럽게 폐업신고를 했다. 해외 휴양지에 늘어나는 호텔 수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한 영업력과 줄어드는 혼인율, 여행사 난립에 따른 경쟁력 약화 등 여러 요인으로 허니문 전문 여행사들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 관계자는 “여행사 규모와 관계 없이 모든 허니문상품 취급 여행사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위태로운 분위기가 여행 산업 전체로 불거질까 염려된다”고 밝혔다. ◇늘어나는 호텔 물량, 결국 가격 경쟁으로 번져 지난해 12월20일 폐업 신고를 마친 ‘고오션트래블앤마케팅’(고몰디브)의 경우 몰디
    美서부-베트남까지… 롯데 ‘호텔 영토’ 확 넓어진다

    美서부-베트남까지… 롯데 ‘호텔 영토’ 확 넓어진다


    베트남 호찌민을 시작으로 2013년 글로벌 호텔 시장에 뛰어든 롯데가 베트남에 호텔을 추가로 연다. 미국에서도 뉴욕에 이어 서부지역인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까지 호텔 영토를...

    베트남 호찌민을 시작으로 2013년 글로벌 호텔 시장에 뛰어든 롯데가 베트남에 호텔을 추가로 연다. 미국에서도 뉴욕에 이어 서부지역인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까지 호텔 영토를 확장한다. ‘글로벌 체인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는 호텔롯데는 물론 호텔신라도 올해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선다. ○ 롯데, 베트남과 미국에 호텔 더 늘린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는 2022년 12월 베트남 하노이에 4성급 부티크 호텔 브랜드인 L7을 열 예정이다. 2024년 2월에는 호찌민에 5성급 호텔을 오픈하기로 했다. 그룹 내 계열사 간 복합사업의 일환으로 이 두 곳에는 쇼핑몰, 마트, 영화관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는 앞서 2013년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 사이공을 시작으로 롯데호텔 하노이(2014년) 등 베트남 지역 호텔 확장에 힘써왔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롯데는 다낭과 냐짱에도 위탁운영 방식의 4성급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래전부터 공을 들이
    [청계천 옆 사진관] 산천어가 ‘풍어’구나

    [청계천 옆 사진관] 산천어가 ‘풍어’구나


    대한민국 겨울문화의 대표 아이콘 ‘2019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 이틀째인 6일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장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축구장 70배 크기의 산천어 얼음낚시터는...

    대한민국 겨울문화의 대표 아이콘 ‘2019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 이틀째인 6일 강원도 화천 산천어축제장이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축구장 70배 크기의 산천어 얼음낚시터는 강태공들로 가득찼다. 누군가 산천어를 건져 올리면 바로 옆에서는 탄성과 부러움의 눈빛을 보내고 자신의 얼음 구멍을 뚫어지게 살피며 고패질을 해댄다. 산천어 축제는 얼음낚시, 루어낚시, 썰매 타기, 얼음 조각 전시, 창작 썰매 콘테스트, 산천어 맨손 잡기 등 6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거리가 많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겨울 놀이동산이 따로 없다. 축제의 백미인 ‘맨손으로 산천어 잡기’ 체험장은 얼음장 같은 차가운 물에 반팔 반바지만 입은 채 산천어를 맨손으로 잡기 위해 용감하게 뛰어든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얼굴에는 추위 대신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온 몬이 흠뻑 젖은 채 한 마리, 두 마리 잡아 올릴 때면 구경하던 사람들은 환호성을 터뜨렸다. 이 축제는 27일까지 23일 동안 이어지며 관광객들
    [청계천 옆 사진관] 송어도 낚고, 겨울도 낚고

    [청계천 옆 사진관] 송어도 낚고, 겨울도 낚고


    꽁꽁 얼어붙은 강원 홍천군 홍천강 주변이 낚시터로 변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홍천강 꽁꽁축제는 6년근 인삼으로 키운 인삼송어를 낚시터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개장 첫 주말부터 많은...

    꽁꽁 얼어붙은 강원 홍천군 홍천강 주변이 낚시터로 변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홍천강 꽁꽁축제는 6년근 인삼으로 키운 인삼송어를 낚시터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개장 첫 주말부터 많은 관광객이 몰려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얼음낚시를 하는 방법도 각양각색. 얼음바닥에 누워 낚시구멍을 쳐다보며 낚시를 하는 강태공의 다양한 모습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냥 송어를 기다리다 지친다면 맨손으로 송어잡기에 도전할 수 있다. 양손으로 송어를 움켜잡으면 짜릿한 손맛은 두 배가 된다. 올 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해 실내 낚시터와 빙판 컬링장, 실내동물원 등이 조성됐다. 이 축제는 오는 20일까지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강 황금송어를 잡아라!’라는 슬로건으로 계속된다. 춥다고 실내에만 있지 말고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송어낚시에 도전해 보자.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조선 침략 본거지로 떠나는 ‘다크 투어리즘’

    조선 침략 본거지로 떠나는 ‘다크 투어리즘’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느끼고 배우고 깨치려 찾는 어두운 역사의 현장답사다. 굳이 벽두부터 흑(黑)역사 현장으로 이끄는 이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고언(苦言)에...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느끼고 배우고 깨치려 찾는 어두운 역사의 현장답사다. 굳이 벽두부터 흑(黑)역사 현장으로 이끄는 이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고언(苦言)에 대한 경각이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세계사적으로 유례없는 민족자주정신의 고양이란 점에서 그 의미는 크다. 하지만 아쉬움도 그렇다. 그런 장거(壯擧)가 경술국치(1910년), 을사늑약(1905년), 강화도조약(1876년)에 있었어야 했기에. 메이지 유신 150주년이던 지난 한 해, 일본의 거양은 전국적이었다. 당시 일본은 군국주의의 칼날을 시퍼렇게 세워 무엇이든 벨 준비를 갖추던 시절. 그 시작은 1853년 도쿄만에 출현한 흑선(미국 페리 제독의 함대)이었다. 외세로 촉발된 대내외 환난에 막부는 흔들렸고 ‘대양이’(大攘夷·우세한 서양의 실력을 배워 그 기술로 나라를 넘보는 서양을 제압하자는 전략) 개국론으로 무장한 세력은 265년 막부 체제를 몰아내고 새 세상을 열었다. 그 과정에서 축적된
    케이블카 타고 일출과 동시에 올라 감동 두배

    케이블카 타고 일출과 동시에 올라 감동 두배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국내의 수많은 산 가운데 의미 있는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해 찾은 곳은 어디일까. 2019년 1월 1일, 기해(己亥)년을...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국내의 수많은 산 가운데 의미 있는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해 찾은 곳은 어디일까. 2019년 1월 1일, 기해(己亥)년을 알리는 첫해가 뜨기 직전 새벽.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드래곤프라자 내 관광케이블카 탑승장 앞이 시끌벅적했다. 용평리조트를 품고 있는 발왕산 정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 때문이다. 이들 가운데 엄 대장도 섞여 있었다. 일출 예상 시간인 오전 7시 30분에 맞추기 위해 6시 15분 탑승장에 모습을 드러낸 엄 대장은 사람들과 ‘기(氣). 기. 기’를 외치는 특유의 기합 인사와 함께 악수를 건넸다. 중견 배우 박상원 서울예술대(공연학부 연기전공) 교수도 탑승장 인파에 섞여 사람들과 덕담을 주고받았다. 그는 1959년 기해년에 태어나 올해로 환갑을 맞는다. 그만큼 2019년 새해 첫날의 의미는 남다르다. 박 교수는 “일출을 보면 지나간 60년 인생이 스쳐 지나갈 것 같다”며 설레는 심정을
    내일투어, ‘행운의 여행카드 뽑기’ 이벤트

    내일투어, ‘행운의 여행카드 뽑기’ 이벤트


    개별여행 전문 내일투어가 ‘행운의 여행카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여행상품 카드 뽑기’는 일본 다카마츠&나오시마 우동투어, 괌 두짓타니 택시투어, 베트남 푸꾸옥 퓨전...

    개별여행 전문 내일투어가 ‘행운의 여행카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여행상품 카드 뽑기’는 일본 다카마츠&나오시마 우동투어, 괌 두짓타니 택시투어, 베트남 푸꾸옥 퓨전 풀빌라, 캐나다 옐로스톤&그랜드캐니언 등 12개의 내일투어 여행 상품 카드 중 2019년에 가장 이용하고 싶은 것을 뽑는 이벤트다. 내일투어 회원은 이벤트 기간 내 매일 1회씩 참여 가능하고, 참여 즉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페스티벌 종료 후 가장 많이 뽑힌 상품카드 투표자 중 1명에게 해당 상품 50만원 예약 할인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여행명언 카드뽑기’ 이벤트는 지난해 내일투어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너스 이벤트다. 여행상품 이벤트와 동일하게 하루 1회 참여 가능하며, 12개의 여행 관련 명언 카드 중 가장 기대되는 카드를 뽑으면 된다. 경품으로는 20~50만원 내일투어 여행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기프티콘, 내일스토어&호텔돌핀스 할인쿠폰 등이 있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여행자보험 가입때 ‘실손 중복’ 주의를


    해외여행을 떠나며 급히 여행자보험에 가입했던 직장인 김모 씨(35).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았다가 이 보험에 포함된 국내치료보장 특약이 자신이 이미 가입한 실손보험과 겹친다는...

    해외여행을 떠나며 급히 여행자보험에 가입했던 직장인 김모 씨(35). 보장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았다가 이 보험에 포함된 국내치료보장 특약이 자신이 이미 가입한 실손보험과 겹친다는 걸 알고 뒤늦게 후회했다. 보험료를 이중으로 부담한 셈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3일 이처럼 실손보험 가입자가 불필요하게 해외여행보험의 ‘국내치료보장’ 특약에 가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보험사들은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경우 국내치료보장 중복 가입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해야 한다. 금감원에 따르면 현재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하는 사람의 대부분인 95.7%는 국내치료보장 특약을 선택하고 있다. 이 중 상당수는 실손보험이 있어 굳이 특약이 필요 없는데도 가입해 보험료를 이중으로 납부하고 있다. 금감원은 또 “장기체류자의 경우 이중으로 낸 실손보험료를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실손보험 가입자가 여행자보험에 가입한 채 3개월
    쇼핑 대신 한식투어… 외국인 “서울여행 맛있어요”

    쇼핑 대신 한식투어… 외국인 “서울여행 맛있어요”


    “술을 많이 먹고 다음 날 행오버(hangover·숙취)되면 한국 사람은 이 수프를 먹어요.” 북엇국을 처음 맛본 마쓰자카 미치코 씨(27·여)는 눈을 크게 뜨며 미소를 짓더니 이내 국물 한 숟가락을...

    “술을 많이 먹고 다음 날 행오버(hangover·숙취)되면 한국 사람은 이 수프를 먹어요.” 북엇국을 처음 맛본 마쓰자카 미치코 씨(27·여)는 눈을 크게 뜨며 미소를 짓더니 이내 국물 한 숟가락을 더 떠 먹었다. 일본계 페루인인 마쓰자카 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인사동과 북촌을 돌며 한식을 맛보는 미식 투어에 참가했다. 미식 투어는 개성식 한정식 식당에서 북엇국 비빔밥 불고기 탕평채 등을 맛보는 것부터 시작했다. 이후 한방차를 마시고 직접 만두를 빚는 음식점에서 만두와 떡국 감자전 등을 먹었다. 투어 전까지 알고 있던 한식이라 해봤자 삼겹살을 지칭하는 바비큐 정도였던 마쓰자카 씨는 다양한 한식을 맛볼 때마다 즐거워졌다.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에도 자연스레 귀 기울였다. 세밑인 터라 ‘비빔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남은 식재료를 한데 모아 비벼 먹는 음식’ ‘떡국은 새해 첫날 먹는 것’이라는 설명에 특히 관심이 갔다. 투어를 기획한 ‘가스트로투어서울’ 강태안 대표는 “여러 한식이 지닌 역
    김영훈 파티셰, 미식 본고장 프랑스 기능명장 MOF에 외국인 최초 등재

    김영훈 파티셰, 미식 본고장 프랑스 기능명장 MOF에 외국인 최초 등재


    국내 첫 제과명장 김영모 명장 아들, 대를 이어 제과업 종사 한국인 파티셰가 제과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프랑스의 제과 명인으로 인정받았다. ‘김영모 과자점’의 김영훈 파티셰는 최근...

    국내 첫 제과명장 김영모 명장 아들, 대를 이어 제과업 종사 한국인 파티셰가 제과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프랑스의 제과 명인으로 인정받았다. ‘김영모 과자점’의 김영훈 파티셰는 최근 프랑스 정부가 인정하는 MOF(Meilleur Ouvrier de France)에 올랐다. MOF는 1924년 처음 만들어졌으며, 3~4년마다 개최되는 역사 깊은 프랑스의 장인 공모전이다. 현재 200개 이상의 전문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을 선정하는데, 특히 디저트, 제빵, 요리 등의 분야가 높은 경쟁률을 자랑한다. MOF 90년 역사상 제과에서 외국인 수상자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김영훈 파티셰는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명장인 ‘김영모 과자점’ 대표 김영모 명장의 아들로서 일찍이 대를 이어 제과업계에서 근무해 왔다. 2001년 프랑스로 유학가 리옹에서 제과수업을 받았고, 2003년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제과직종 첫 메달을 수상했다. 이후 국가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고, 2009년과 2013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