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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미나의 우리 길 걷기 여행]성남누비길 1구간 남한산성길

    [손미나의 우리 길 걷기 여행]성남누비길 1구간 남한산성길


    유난히 더운 여름을 보내고 맞은 가을은 예전의 그 계절이 아니다. 세상 처음 본 듯 황홀하게 청명한 날, 내 친구 파비앙과 함께 성남누비길 1구간 남한산성길 걷기 여행에 나섰다. 프랑스의...

    유난히 더운 여름을 보내고 맞은 가을은 예전의 그 계절이 아니다. 세상 처음 본 듯 황홀하게 청명한 날, 내 친구 파비앙과 함께 성남누비길 1구간 남한산성길 걷기 여행에 나섰다. 프랑스의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인 파비앙은 2007년 한국에 정착해 모델과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엔 일제강점 직전 대한제국을 배경으로 한 화제작 ‘미스터 션샤인’에 프랑스 공사관 서기관 레오 역으로 출연 중인데, 통일신라에서 조선을 거쳐 현대까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한반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남한산성길을 걸을 예정이라고 하자 먼저 동행을 부탁했다. 성곽 길이가 12.1km에 달하는 남한산성은 통일신라 시대에 쌓은 주장성을 기초로 하여 조금씩 증축돼 오늘의 모습을 갖췄다. 1636년 병자호란 때 인조가 이곳으로 행궁을 옮겨 청나라 12만 대군과 대치했던 곳이기도 하다. 시대극 출연을 계기로 한국에 더 많은 애정을 갖게 됐다는 이 파란 눈의 청년은 역사 속으로 난 길을 따라 걸으며, 가까운 곳에 있음
    ‘추캉스’에 뭐할까? 별미 찾아 훌쩍 떠나는 여행, ‘먹행’으로 소확행!

    ‘추캉스’에 뭐할까? 별미 찾아 훌쩍 떠나는 여행, ‘먹행’으로 소확행!


    추석 명절을 생각하면 음식부터 떠오른다.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도 장남이던 우리 집은 기제사와 명절 차례가 매년 줄줄이 이어졌다. 제사 음식 다 먹을 때쯤 명절이 돌아왔고, 그 음식이...

    추석 명절을 생각하면 음식부터 떠오른다.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도 장남이던 우리 집은 기제사와 명절 차례가 매년 줄줄이 이어졌다. 제사 음식 다 먹을 때쯤 명절이 돌아왔고, 그 음식이 떨어지면 다시 제사가 찾아왔다. 내가 서른 살이나 돼서야 어머니는 명절을 포함해 일 년에 딱 4번만 상을 차리게 됐다. 전(煎) 담당이던 나도 약간의 자유를 얻었다. 이후 결혼을 했더니
    야경보다 술…홍콩의 밤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야경보다 술…홍콩의 밤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여행에 있어 술은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홍콩이 그렇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여행자와 금융권 직장인들이 한데 모이는 란콰이퐁 거리나 야경이 아름다운 루프톱 바,...

    여행에 있어 술은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홍콩이 그렇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여행자와 금융권 직장인들이 한데 모이는 란콰이퐁 거리나 야경이 아름다운 루프톱 바, 세계적인 규모로 열리는 와인 페스티벌까지 호사스러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게다가 40대 남성들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현지식 포장마차까지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술집들이 있다. ◇백종원이 극찬한 홍콩식 포장마차 도시에 밤이 찾아온다. 황혼마저 사라지고 어둠이 내리면 거리의 분위기도 완전히 변한다. 삼수이포의 다이파이동 오이만상은 그제야 손님들이 앉을 테이블과 의자를 꺼낸다. 다이파이동은 노천식당을 일컫는 광둥어다. 홍콩의 다이파이동은 저녁 무렵 상점들의 셔터가 닫히면 그 앞에 좌석을 펼쳐놓고 요리를 낸다. 1956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오이만상(Oi Man Sang)은 홍콩 5대 다이파이동으로 꼽히는 곳으로,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 셰프가 맥주와 음식을 즐겼던 식당이
    가을이 허락한 쉼표 ‘추석 연휴’, 어디서 힐링할까?

    가을이 허락한 쉼표 ‘추석 연휴’, 어디서 힐링할까?


    추석 연휴가 22일 마침내 시작했다. 올해 추석 연휴는 대체 휴무일인 26일을 포함해도 5일에 불과하다. 임시공휴일, 대체휴무일 각 하루씩을 포함해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장장 10일이었던...

    추석 연휴가 22일 마침내 시작했다. 올해 추석 연휴는 대체 휴무일인 26일을 포함해도 5일에 불과하다. 임시공휴일, 대체휴무일 각 하루씩을 포함해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장장 10일이었던 지난해 추석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경기 불황, 일본의 지진과 태풍, 중국 남부의 태풍 등 최근 인기 단기 해외 여행지의 잇따른 문제로 여느 해보다 국내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고고투어가 회원 300만 명을 대상으로 ‘추석 여행 계획’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67%가 “국내 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 여행 목적으로는 “가족과 힐링”이라는 응답이 52%로 가장 많았다. 짧아서 더 소중한 올해의 ‘쉼표’, 집에서 푹 쉬는 것도 좋지만 하루 이틀 날 잡아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명절 연휴 기간 귀성길에 나선 사람이라면 ‘의무방어전’만 치르고 바로 귀경하지 말고 인근 명소를 들러 여행을 즐기는 ‘D턴’을 감행해 보자. 여기 그럴 만한 곳들이 있다.
    롯데관광, ‘TTG 트래블 어워드’ 9년 연속 명예의 전당 등극

    롯데관광, ‘TTG 트래블 어워드’ 9년 연속 명예의 전당 등극


    2011년 아태지역 여행사 최초로 ‘명예의 전당’ 등극 후 연속 수상 롯데관광개발㈜이 지난 20일 태국 Centara Grand & Bangkok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제29회 TTG TRAVEL AWARDS’에서 9년 연속 명예의...

    2011년 아태지역 여행사 최초로 ‘명예의 전당’ 등극 후 연속 수상 롯데관광개발㈜이 지난 20일 태국 Centara Grand & Bangkok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제29회 TTG TRAVEL AWARDS’에서 9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롯데관광은 2000년부터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후, 201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사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올해까지 9년 연속 입성하며 명실상부 여행산업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TTG TRAVEL AWARDS’는 글로벌 여행 전문지 TTG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 관련 우수 기업·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아시아·태평양 17개국 1,000여명의 관광전문 기자단과 7,200명의 전문패널들의 투표에 의해 최우수 여행사가 선정된다. 명예의 전당은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여행사에 한해 입성 할 수 있다. &nbs
    가평 숲길부터 남해마을까지…귀경·귀성길 ‘D턴’ 명소

    가평 숲길부터 남해마을까지…귀경·귀성길 ‘D턴’ 명소


    ■ 실속 있는 명절연휴 즐기기 외국인 글로컬 투어 명소, 남해 두모마을 해안 절경 ‘비렁길’, 여수 금오도캠핑장 국내 최대 잣나무숲, 가평 잣향기푸른숲 귀성길이나 귀경길에 다른 곳을...

    ■ 실속 있는 명절연휴 즐기기 외국인 글로컬 투어 명소, 남해 두모마을 해안 절경 ‘비렁길’, 여수 금오도캠핑장 국내 최대 잣나무숲, 가평 잣향기푸른숲 귀성길이나 귀경길에 다른 곳을 들려서 오는 ‘추석 D턴’은 더 이상 특별한 경우가 아니다. 이번 추석 때 귀성, 귀경길의 가족여행을 생각한다면 지역 자연 생태계를 즐기고, 지방의 여유로운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관광두레마을여행’을 추천한다. ● 남해 두모마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양아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에게 추천할 색다른 글로컬(지역특성을 살린 세계) 투어를 찾는다면 남해 두모마을을 고려해보자. 뒷편에 금산이 있고 포구 건너편은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 노도가 가깝다. 이곳에선 바다 카약과 스노클링이 인기다. 노도 앞바다까지 노를 저어 가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앵강만 바닷속 풍경도 즐길 수 있다. 바람흔적미술관, 물건리 남해군요트학교, 설리해변 등이 인근 명소다. ● 제천 청풍호카약·카누체험장 (충북 제천시 옥순봉로) 선착장에서 10분쯤 노를 저
    중앙멤버스, 여행멤버십 휴인클럽 출시

    중앙멤버스, 여행멤버십 휴인클럽 출시


    VIP골프멤버십 서비스로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온 중앙레저그룹 중앙멤버스가 신개념 여행멤버십 서비스 휴인클럽을 출시했다. 5년 만기 반환형 상품으로 입회금 350만원 중 예치금 300만원을...

    VIP골프멤버십 서비스로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온 중앙레저그룹 중앙멤버스가 신개념 여행멤버십 서비스 휴인클럽을 출시했다. 5년 만기 반환형 상품으로 입회금 350만원 중 예치금 300만원을 만기 시 전액 반환 받을 수 있다. 회원카드로 전국 유명 여행지에서 회원가 또는 준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1박 시 이용요금 35%를 회원 계좌로 다시 돌려주는 페이백서비스를 실시한다. 회원카드는 현대카드와 제휴해 체크카드로도 쓸 수 있다. 수도권 골프장 70여 곳 할인부킹서비스와 동남아 해외골프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중앙레저그룹 및 제휴사의 다양한 콘텐츠를 골고루 누릴 수 있다. 상품 출시 기념으로 신규가입 회원에게 주중과 주말에 사용할 수 있는 리조트 무료숙박권을 제공한다. [스포츠동아]

    “5년간 관광객 5000만명 유치”, 서울시 중기발전계획 발표


    서울시가 2023년까지 국내외 관광객 5000만 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서울관광중기발전계획’을 20일 발표했다. 5년간 총 72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

    서울시가 2023년까지 국내외 관광객 5000만 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서울관광중기발전계획’을 20일 발표했다. 5년간 총 72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서울관광중기발전계획’은 △시민이 행복한 관광도시 △콘텐츠가 풍부한 관광매력도시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관광도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도시 △국제 관광시장 리딩(선도) 도시라는 5개 전략 아래 96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중심이었던 기존 정책과 달리 이번 중기계획은 국내 관광객까지 활성화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성장’이 특징이다. 주 52시간 근무 시대에 맞춰 ‘생활 관광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휴가비와 장애인·저소득층 여행 활동 지원에 활용될 ‘서울형 여행바우처’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생활관광 프로그램도 새로 개발할 계획이다. 해외 유명 도시와 차별화할 수 있는 관광 상품 개발에도 나선다. 종로구 익선동처럼 서울의
    리설주 “7~8월 백두산에 만병초 만발”…잔설 속 고개 내미 강인한 꽃

    리설주 “7~8월 백두산에 만병초 만발”…잔설 속 고개 내미 강인한 꽃


    백두산 천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 여사가 언급한 ‘만병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만병초는 백두산의 여러 들꽃 중 으뜸으로 평가된다. ...

    백두산 천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 여사가 언급한 ‘만병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만병초는 백두산의 여러 들꽃 중 으뜸으로 평가된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위원장 내외는 이날 백두산 정상 장군봉에 함께 올랐다. 이 자리에서 리설주 여사는 “(백두산은) 7~8월이 제일 좋다. 만병초가 만발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그 만병초가 우리집 마당에도 있다”고 답했다. 도서 ‘우리 생활 속의 나무’에 따르면 만병초는 고무나무와 닮았고, 꽃이 철쭉과 비슷하다. ▲천상초(天上草) ▲뚝갈나무 ▲만년초 ▲풍엽 ▲석암엽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꽃에서 좋은 향이 나 중국에선 ‘칠리향(七里香)’, ‘향수(香樹)’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우리나라엔 ▲태백산 ▲울릉도 ▲지리산 ▲설악산 ▲백두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에 천연 분포한다. 대부분 하얀 꽃이 피지만 백두산에는 노란 꽃이 피는 ‘노랑만병초’가, 울릉도에는 붉
    경주 코오롱호텔, ‘문라이트 페스티벌’ 개최

    경주 코오롱호텔, ‘문라이트 페스티벌’ 개최


    10월 5~6일, 12~13일 호텔 야외공원 개최, 푸드트럭, 공연, 플리마켓 등 경주 코오롱 호텔은 10월5일과 6일, 12일과 13일 4일간 호텔 야외공원에서 ‘문라이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주...

    10월 5~6일, 12~13일 호텔 야외공원 개최, 푸드트럭, 공연, 플리마켓 등 경주 코오롱 호텔은 10월5일과 6일, 12일과 13일 4일간 호텔 야외공원에서 ‘문라이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주 코오롱호텔이 개장 40주년을 맞아 시작한 가을 이벤트로 푸드트럭, 공연, 플리마켓, 모터쇼 등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호텔 부스에서는 셰프가 조리한 매콤 쭈꾸미 튀김, 오닭 튀김, 베이컨 말이, 김부각 등을 3~5000원대의 가격으로 맛보고, 전국 유명 푸드트럭도 참가해 큐브스테이크, 닭꼬치, 수제 핫도그 등 인기 메뉴를 판매한다. 플리마켓(벼룩시장)에서는 경주 기념품 및 액세서리 등 각종 수공예품을 선보인다. 난타 및 밴드 공연과 아우디, 미니(MINI), BMW 시승과 상담이 가능한 수입차 모터쇼도 열린다. 방문객 행운권 추첨을 통해 호텔 펜트하우스인 오리엔탈 스타일의 스위트룸 자미원 1박 투숙권(1명)을 비롯해 호텔 숙박권, 식사권, 골프 이용권 등의 선물을 증정
    인천공항 항공사 재배치, 아시아나 10월부터 1터미널 동편 이전

    인천공항 항공사 재배치, 아시아나 10월부터 1터미널 동편 이전


    10월28일 알리탈리아 등 스카이팀 7개사 2터미널 이전 인천공항이 제1터미널에 입주한 항공사 카운터와 라운지를 재배치한다. 1터미널 서편에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체크인 카운터와 항공사...

    10월28일 알리탈리아 등 스카이팀 7개사 2터미널 이전 인천공항이 제1터미널에 입주한 항공사 카운터와 라운지를 재배치한다. 1터미널 서편에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체크인 카운터와 항공사 라운지가 10월 1일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 동편으로 이전한다. 이전 후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는 제1터미널 기존 K, L, M 카운터에서 A, B, C 카운터로 바뀐다. 아시아나항공의 퍼스트와 비즈니스 라운지도 기존 43번, 28번 게이트 근처에서 11번과 26번 게이트 근처로 이전한다. 인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을 시작으로 1터미널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개선을 추진한다. 공사는 1터미널 시설점검을 포함해 항공사 재배치, 스마트 서비스 확대, 여객편의시설 확충 등 2터미널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시설개선 공사는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현재 인천공항은 1터미널과 2터미널 항공사를 얼라이언스(Alliance,항공사 동맹체)별로 재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얼라
    에어서울, 日오키나와 신규 취항

    에어서울, 日오키나와 신규 취항


    LCC(저비용항공사)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2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 신규취항한다.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주 5회 운항하고, 10월28일부터는 매일 한 편씩 주7회 운항한다. ...

    LCC(저비용항공사)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21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 신규취항한다.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주 5회 운항하고, 10월28일부터는 매일 한 편씩 주7회 운항한다. 오키나와는 에어서울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 이어 12번째로 취항하는 일본 노선이다. 에어서울은 연내 홋카이도 삿포로(치토세)까지 취항하면 일본 취항 도시가 13개로 국내 8개 항공사 중 가장 많은 일본 노선을 운영하게 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오키나와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열대 휴양지로서 한국분들의 재방문율이 높다”며 “숨겨진 보석 같은 기존의 일본 소도시 노선뿐 아니라 주요 인기 노선으로도 빠른 속도로 취항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관광공사, 가을여행주간 당일기차여행 ‘만원의 행복’ 참가 접수

    한국관광공사, 가을여행주간 당일기차여행 ‘만원의 행복’ 참가 접수


    10월1일부터 4일 3840명 추첨제, 총 27개 코스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여행주간(10월 20일~11월 4일)에 코레일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당일기차여행 참가...

    10월1일부터 4일 3840명 추첨제, 총 27개 코스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가을여행주간(10월 20일~11월 4일)에 코레일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만원의 행복’ 당일기차여행 참가 신청을 10월 1일 오후 3시부터 4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한다. 당첨자는 3840명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만원의 행복’은 1만원으로 기차를 타고 대한민국의 숨은 명소와 지역의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당일기차여행 이벤트다. 2016년 봄여행주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기차여행프로그램으로 ‘고용위기지역’(목포/영암/해남, 창원, 거제, 통영/고성, 울산, 군산) 특별기차여행 9개 코스와 DMZ 투어 2개 코스를 추가해 총 27개의 코스를 운영한다. 코스별 모집인원은 다르며 참가비는 대인, 소인 동일 1인당 1만원이다. 특별기차여행은 지역별로 참가비가 1만원에서 3만원으로 차이가 있고 1인 4매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2018 여행주간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에서 받는다. 당첨자는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추진협의회 발족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추진협의회 발족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경기, 옹진 강화등 13개 지자체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비무장지대(DMZ) 접경 13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비무장지대(DMZ)...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경기, 옹진 강화등 13개 지자체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비무장지대(DMZ) 접경 13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20일 서울 과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발족식을 열었다. 혐의회에 참여한 지자체는 인천, 경기도, 강원도 등 광역지자체 3곳과, 옹진, 강화, 김포,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10개 기초지자체다. 이날 발족식에는 문체부 노태강 제2차관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박준하 행정부시장, 경기도 이화영 평화부지사, 강원도 송석두 행정부지사, 10개 기초자치단체 시장(군수),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등이 참여해 협의회 운영에 대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는 비무장지대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체계 구축 및 연계협력 사업 추진,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 난개발 방지,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대책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의회는 문체부 제2차관이 의장을 맡고
    “관광객 5000만 시대 열겠다”…서울시 민선7기 관광마스터플랜 발표

    “관광객 5000만 시대 열겠다”…서울시 민선7기 관광마스터플랜 발표


    외래 2300만, 국내 2700만 관광객 유치, 관광취약계층 지원 서울시가 2023년까지 국내·외 관광객 5천만(외래 2300만 명, 국내 27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민선7기 관광마스터플랜...

    외래 2300만, 국내 2700만 관광객 유치, 관광취약계층 지원 서울시가 2023년까지 국내·외 관광객 5천만(외래 2300만 명, 국내 27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민선7기 관광마스터플랜 ‘서울관광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14년 외래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돌파했고, 2016년에는 역대 최고치인 1345만 명에 이르렀다. 3년 연속 ‘국제회의 개최도시 세계3위’에도 올랐다. 이번 관광마스터플랜은 이런 상승세를 바탕으로 기존의 외래관광객 유치 중심 정책서 벗어나 국제관광과 국내 생활관광의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보유 관광자원을 적극 상품화해 해외관광객은 물론이고, 52시간 근무, 워라밸(일·생활 균형) 시대의 시민 관광향유권을 확대하는 새로운 관광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관광취약계층의 관광향유 기회 보장에도 방점을 뒀다. 우선 서울의 매력 극대화와 쇼핑 위주 저가 관광지 오명 탈피에 나선다. 문화비축기지 등 도시재생 명소를 비롯해 서울
    추석연휴 전국 공항 이용객 151만명…22일 가장 혼잡

    추석연휴 전국 공항 이용객 151만명…22일 가장 혼잡


    올 추석연휴(9.21~26) 김포, 김해, 제주 등 국내공항(인천 제외) 이용객이 151만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20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 국내 14개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151만명으로...

    올 추석연휴(9.21~26) 김포, 김해, 제주 등 국내공항(인천 제외) 이용객이 151만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20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 국내 14개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151만명으로 이 중 국내선은 116만명, 국제선 35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간 여객기 8804편(임시 국내선 142편, 국제선 63편 포함)이 운항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휴 중 국내공항이 가장 혼잡한 날은 22일로 출·도착 이용객만 25만6746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공사는 이번 연휴기간 전국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하고 근무인력 2307명을 현장에 배치한다. 특히 자가용을 이용하는 여객을 위해 임시주차공간을 확보해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공항별 운항 정보와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공항 내 도로 및 항공기 이·착륙시설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화장실과 유아 휴게실, 탈의실 등에 불법으로 촬영되는 카메라가 없도록 일일점검을 실시할 계획
    대한항공, 日 간사이 공항 운항 재개

    대한항공, 日 간사이 공항 운항 재개


    대한항공이 제21호 태풍 제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일본 간사이 공항의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21일부터 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정기편 스케줄은 인천-오사카...

    대한항공이 제21호 태풍 제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일본 간사이 공항의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21일부터 오사카 노선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정기편 스케줄은 인천-오사카 일3회(6편), 김포-오사카 일2회(4편), 부산-오사카 일2회(4편), 제주-오사카 주4회다. 화물기 운항도 이날부터 정상 운항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그 동안 승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주변 공항에 대형기를 투입, 총 6750석(94편)을 추가 공급하는 등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 왔다”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제20회 세계현미경학회 총회’ 부산 유치

    ‘제20회 세계현미경학회 총회’ 부산 유치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한국현미경학회(회장 고려대학교 유임주 교수)는 제20회 세계현미경학회 총회(International Microscopy Congress 이하 IMC) 2022년 대회를 부산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한국현미경학회(회장 고려대학교 유임주 교수)는 제20회 세계현미경학회 총회(International Microscopy Congress 이하 IMC) 2022년 대회를 부산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 유치단은 남아공(케이프타운), 네덜란드(마스트리히트), 미국(포틀랜드), 스페인(마드리드)과 경합을 벌여 1, 2차 모두 과반수를 득표하며 대회를 유치했다. 이번 유치는 2014년 프라하 총회에서 실패한 후 재도전해서 성공해 의미가 깊다. 2022년 9월25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20회 세계현미경학회 총회’는 37개국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영 포티를 잡아라”…홍콩 가을여행 제안

    “영 포티를 잡아라”…홍콩 가을여행 제안


    40대 추억여행·루비족 일상탈출 추천 해외여행에서 40대는 2030세대나 실버세대에 비해 파급력이 크지 않은 ‘마이너’한 시장이었다. 하지만 욜로(YOLO)와 ‘가치투자’의 붐이 중장년까지...

    40대 추억여행·루비족 일상탈출 추천 해외여행에서 40대는 2030세대나 실버세대에 비해 파급력이 크지 않은 ‘마이너’한 시장이었다. 하지만 욜로(YOLO)와 ‘가치투자’의 붐이 중장년까지 퍼지면서 40대가 여행시장에서 새롭게 주목한 세대로 떠오르고 있다. 홍콩관광청은 가을을 맞아 한국의 40대를 겨냥한 ‘영 포티’(Young Forty)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우선 여행시장에서 가장 구매력이 떨어지는 세대로 꼽히던 40대 남성에게 ‘멋진 아저씨의 감성 홍콩여행’이란 테마로 접근을 했다. 홍콩 느와르의 시작을 알린 추억의 영화 ‘영웅본색’의 현장인 센트럴과 침사추이의 뒷골목부터 장국영이 좋아하던 광둥식 레스토랑 ‘폭람문’, 주윤발이 단골인 서민식당 ‘팀 호이 키’ 등을 소개하고 있다. 40대 여성은 ‘루비족’이라고 해서 이미 몇 년 전부터 남다른 구매력으로 주목을 받는 소비자층이다. 이 세대를 대상으로는 ‘일상탈출, 친구들과 떠나는 로맨틱 홍콩’이란 주제로 옛 관공서부지 타이퀸에서 즐기는 티타임, 글
    한국방문위,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 진행

    한국방문위,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 진행


    28일부터 서울 명동 등 환대센터 운영 한국방문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28일부터 10월7일까지 ‘2018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진행한다. 이번...

    28일부터 서울 명동 등 환대센터 운영 한국방문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28일부터 10월7일까지 ‘2018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을 진행한다. 이번 환대주간에는 서울의 명동, 남대문, 동대문, 홍대, 남산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5곳에 환대센터를 마련해 통역 및 관광안내, 즉석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종이공예 네임텍, 미니 연 만들기와 제기차기 등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호텔 숙박권과 식사권을 제공한다. 특히 한국방문위원회는 이번 가을시즌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이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9.28∼10.7)와 기간이 겹치는 만큼 외국인 관광객에게 더욱 편안한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데 힘쓴다는 방침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개별관광객은 전체의 약 82%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코리아세일페스타와 가을시즌 외국인 환대주간을 맞아 개별관광객의 한국관광 만
    [김재범 기자의 투얼로지] 추억 쌓고 힐링 하고…한가위만 같아라

    [김재범 기자의 투얼로지] 추억 쌓고 힐링 하고…한가위만 같아라


    ■ 주요 리조트 ‘추석 스페셜 프로그램’ 대명리조트, ‘동춘 서커스’ 무료 공연 한화리조트, 연 만들기·떡메치기 체험 곤지암리조트, 널뛰기·윷놀이 등 다채 하이원, 휘성 등 가수초청...

    ■ 주요 리조트 ‘추석 스페셜 프로그램’ 대명리조트, ‘동춘 서커스’ 무료 공연 한화리조트, 연 만들기·떡메치기 체험 곤지암리조트, 널뛰기·윷놀이 등 다채 하이원, 휘성 등 가수초청 힐링콘서트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큼만….” 해마다 이맘때면 듣는 소망이다. ‘수확의 계절’ 가을에 맞는 추석은 넉넉한 마음으로 고향을 찾고 친지와 만나고 조상에 차례를 지내는 명절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이에 못지않게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고 모처럼의 여유로운 휴식을 누리는 ‘힐링’의 의미도 커지고 있다. 전국의 주요 리조트들은 추석 연휴를 즐기러 찾아온 가족 방문객을 위해 저마다 색다른 재미의 스페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다시 만나는 동춘 서커스, 대명리조트 대명 홍천 비발디파크는 23일 저녁 그랜드볼룸에서 90년 전통의 ‘동춘 서커스’ 추석 특집공연을 무료로 진행한다. 야외 선큰 무대에서는 22일 박구윤, 29일 유리상자의 가을 무료 콘서트가 열린다. 쏠비치 호텔 앤 리조트 삼척은 23일부터 25일까지 아쿠아
    한번 충전으로 80km 이동하는 산악용 전기자전거

    한번 충전으로 80km 이동하는 산악용 전기자전거


    전기자전거에 대한 세계적인 인기 추세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전기자전거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전기 자전거 인증 등의 이유로 그동안 국내 소개가 늦어졌던 전기자전거가 올해를 기점으로...

    전기자전거에 대한 세계적인 인기 추세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전기자전거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전기 자전거 인증 등의 이유로 그동안 국내 소개가 늦어졌던 전기자전거가 올해를 기점으로 도심 및 생활용 전기자전거는 물론이고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산악용 전기자전거까지 본격 등장하면서 자전거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동안 흥미진진하고 스릴 넘치지만 체력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했던 산악라이딩이 이제 전기자전거를 만나 이전의 산악라이딩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산악라이딩의 즐거움을 한 단계 높이고 있다. 스위스 프리미엄 바이크인 스캇(SCOTT)은 오랫동안 산악자전거 개발에 집중하면서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산악용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 리우올림픽 산악자전거(사이클 크로스컨트리) 금메달리스트이자 월드컵에서 30여 회를 우승한 바 있는 니노 슈르터(스위스)의 산악자전거로서 검증 받은 명성은 물론이고 뛰어난 전기구동계인 시마노사의 스텝스 모터 등을 장착하는 등 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되었다. 또한
    세계 최장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세계 최장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총 길이 9288km의 열차로 최소 146시간, 7일 일정이 소요되는 세계 최장 거리의 열차다. 1891년 착공, 1916년에 완공한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총 길이 9288km의 열차로 최소 146시간, 7일 일정이 소요되는 세계 최장 거리의 열차다. 1891년 착공, 1916년에 완공한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극동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까지 63개의 역을 지난다. 열차 내에서 머무르는 것이 결코 쾌적하거나 편안하지만은 않지만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에 포함되는 것은 분명 시베리아 횡단열차만의 매력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 팁 일반적으로 열차의 번호가 낮을수록 최근에 만들어진 신식 열차다. 열차마다 에어컨, 화장실 등의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열차를 타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열차 좌석은 1등석(2인실), 2등석(4인실), 3등석(6인실)으로 구분된다. 6인실은 개방형으로 다른 여행자들과 교류 기회가 많다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으나 프라이버시 보장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으니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 및 세면대는 각 객차
    지금이 딱, 스위스-독일-프랑스 여행하기 좋은날

    지금이 딱, 스위스-독일-프랑스 여행하기 좋은날


    가을과 겨울에 떠나는 프랑스, 스위스, 독일 여행은 다채로운 색감의 청명한 날씨를 만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대자연이 기다리고 있어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가을과 겨울에 떠나는 프랑스, 스위스, 독일 여행은 다채로운 색감의 청명한 날씨를 만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대자연이 기다리고 있어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는 서유럽 베스트 지역을 선정해 체인 호텔 숙박과 차별화된 코스를 통해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의 아름다운 대자연, 스위스 한여름에는 호숫가에 비친 알프스 산맥을 감상할 수 있고, 한겨울에는 알프스 설원을 걷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자유투어 스위스 일주를 통해 여유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유구한 역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베른, 라보와 같은 도시에서 최적의 날씨를 맛볼 수 있는데, 요즘과 같은 가을에 여행을 떠난다면 화려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고 올 수 있다. 물론 만년설의 알프스 산맥 경관은 덤이다. 스위스는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체르마트와 알프스의 여왕이라 불리는 리기산과 같은 주요 명소들이 포함돼 있
    제철 나물과 신선한 과일 가득… 자연 ‘한끼’로 힐링하다

    제철 나물과 신선한 과일 가득… 자연 ‘한끼’로 힐링하다


    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가공품을 생산하고 체험·관광 등의 서비스 산업을 연계하는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해 농촌은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손수 기른...

    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가공품을 생산하고 체험·관광 등의 서비스 산업을 연계하는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해 농촌은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손수 기른 농작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농가맛집’이 농촌의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 건강한 음식으로 힐링하는 강원 양양 ‘달래촌’ 달래촌은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신선한 재료와 천연 조미료를 이용해 밥상을 차려낸다. 믿을 수 있는 식자재와 정직한 조리 과정을 인정받아 2013년 ‘착한식당’으로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다. 계절에 따라 제철 나물로 밥상을 차려내 조금씩 달라지는 상차림은 신선한 맛의 묘미를 선사한다. 또한 밤 줍기, 도토리 줍기 등을 포함한 체험 프로그램과 힐링 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숲 속에 마련된 32km 길이의 트레킹 코스 ‘달래길’을 걷다 보면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 추석 전일과 당일에만 쉬고 정상 운영한다. 향긋한 밥상, 경남 거창 ‘이수미팜베리’ 섬세한 플레이팅과 멋진 전경
    “고기능 하이킹화-바람막이 재킷으로 비오는 날도 안심”

    “고기능 하이킹화-바람막이 재킷으로 비오는 날도 안심”


    K2가 선보인 ‘플라이하이크’는 러닝화와 등산화의 장점을 적용한 초경량 하이킹화다. 등산화와 같은 우수한 접지력으로 둘레길 트레킹이나 단기 산행이 가능하면서도 무게는 기존 제품...

    K2가 선보인 ‘플라이하이크’는 러닝화와 등산화의 장점을 적용한 초경량 하이킹화다. 등산화와 같은 우수한 접지력으로 둘레길 트레킹이나 단기 산행이 가능하면서도 무게는 기존 제품 대비 18%가량 감소시켜 러닝화처럼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신발 갑피 부분에 멤브레인을 적용해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은 물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끄떡없다. 내피와 외피를 하나로 접착시킨 다이렉티브 본딩 기술인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기술 적용으로 한층 가벼워졌을 뿐 아니라 건조·투습 기능을 높여 장시간 착화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특히 발뒤꿈치 전체를 감싸는 구조의 라이너의 재봉선을 없애 발목과 뒤꿈치 부분의 불필요한 마찰을 방지하며, 라이너의 다양한 색상을 적용해 디자인적 요소까지 더했다. 또한 신발 앞쪽 토박스가 넓게 설계돼 발가락의 움직임이 더욱 편하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그레이, 터콰이즈 네 가지다. 가격은 22만9000원. K2 용품신발기획팀 신동준 팀장은 “가을철 즐겁고 안전한 산행
    푸른 바다와 붉은 지붕, 시간이 멈춘 듯한 ‘아드리아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푸른 바다와 붉은 지붕, 시간이 멈춘 듯한 ‘아드리아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몇 해 전부터 국내 방송 매체에 자주 등장하면서 여행객들의 로망으로 손꼽혀 온 크로아티아. 하지만 유럽의 다른 지역과 달리 지리적 특성상 경유를 하거나 장시간 차량 이동만으로 갈 수...

    몇 해 전부터 국내 방송 매체에 자주 등장하면서 여행객들의 로망으로 손꼽혀 온 크로아티아. 하지만 유럽의 다른 지역과 달리 지리적 특성상 경유를 하거나 장시간 차량 이동만으로 갈 수 있던 곳이었다. 하지만 이달부터는 크로아티아를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정규 항공편이 생겨 아드리아해의 보석 크로아티아 여행을 좀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롯데관광이 작지만 눈부신 매력을 품고 있는 크로아티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관광지 베스트 4를 추천했다. 진정한 지상 낙원, 두브로브니크 자연이 빚어낸 천혜의 풍광과 푸른 바다, 붉은 지붕의 어우러짐은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한층 더한다.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두브로브니크를 보고 “진정한 낙원을 원한다면 두브로브니크로 가라”라고 말했다. 두브로브니크는 지중해의 따뜻한 기후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곳이다. 해변에는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활보하고 언덕 위에 올라 내려다보는 시가지와 바다의 풍경은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어반 아웃도어룩’ 선보여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어반 아웃도어룩’ 선보여


    마운티아는 ‘COMMUNE with URBAN NATURE’를 콘셉트로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기존의 ‘트레킹’, ‘트래블’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고기능성...

    마운티아는 ‘COMMUNE with URBAN NATURE’를 콘셉트로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기존의 ‘트레킹’, ‘트래블’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고기능성 제품군 ‘Black M’ 라인까지 총 3가지 라인으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은 일상에서의 활용성을 높인 방풍재킷과 경량재킷 등 재킷 상품군을 강화해 아웃도어 활동이 활발한 가을·겨울 맞춤형 제품으로 소비자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방수 및 투습 기능이 탁월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한 재킷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고기능성 제품군을 보강했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제격인 ‘뮬론재킷’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멜란지 소재를 사용해 야외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인 방풍재킷이다. 남성용의 경우 그레이와 네이비 단색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으며, 여성용은 그레이와 핑크빛의 카민(Carmine) 솔리드 컬러에 허리 부분 배색과 라인을 적용해 입었을 때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제라드방수
    즉흥 아웃도어족에 ‘기능성 라이프 웨어’ 인기

    즉흥 아웃도어족에 ‘기능성 라이프 웨어’ 인기


    블랙야크는 ‘아웃도어의 고기능성’을 물리적인 산이라는 공간을 넘어 일상의 활동적인 움직임까지 도울 수 있다는 개념으로 확장하며 적재적소에 디자인과 기능으로 균형을 맞춘 ‘라이프...

    블랙야크는 ‘아웃도어의 고기능성’을 물리적인 산이라는 공간을 넘어 일상의 활동적인 움직임까지 도울 수 있다는 개념으로 확장하며 적재적소에 디자인과 기능으로 균형을 맞춘 ‘라이프 웨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남성들에게는 패딩 베스트가, 여성들에게는 레깅스가 다양한 활동을 커버할 수 있는 기능성과 디자인의 제품으로 인기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경량 패딩 베스트는 코트나 재킷 안에 레이어드 해 입으면 포멀한 느낌을 더할 수 있으며, 아웃도어 활동에는 보온성까지 살릴 수 있어 아이템 하나로도 실용적이라 남성들에게 인기다. 특히 블랙야크 ‘B브이넥볼패딩베스트’는 설계 시부터 제품을 보관할 수 있는 패커블 주머니를 일체형으로 구성한 ‘팩 미(Pack Me)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가방에 보관이 가능한 작은 사이즈로도 만들 수 있다. ‘레깅스’의 경우에는 위에 어떤 상의를 함께 입는지에 따로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여성들이 옷장을 열면 가장 먼저 손길이 닿게 되는 아이
    롱패딩의 품격…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 출시

    롱패딩의 품격…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컬러·기능성·스타일 모두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를 출시했다. 매년 ‘전지현 패딩’이라는 애칭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파는 올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컬러·기능성·스타일 모두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를 출시했다. 매년 ‘전지현 패딩’이라는 애칭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파는 올해 고급스러운 컬러, 한층 강화된 기능성, 따뜻하지만 부해 보이지 않는 핏까지 모두 살린 다운재킷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긴 기장감의 벤치다운으로 출시해 눈길을 끈다. 예년의 다운재킷과 가장 달라진 부분은 컬러다. 네파는 마치 겨울 도시를 연상하는 듯한 ‘어반 컬러(Urban Color)’를 적용해 그동안 패딩의 정석이라 불리었던 화이트와 블랙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 컬러를 선보였다. 진부하고 정형적인 쨍한 화이트 컬러에서 고급스럽고 우아한 감성을 가미한 미스트, 식상한 블랙보다 이염이 덜하고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갖춘 네이비 등 네파는 실제 소비자 설문 조사를 통해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컬러를 선정, 여심 공략에 나선다. 또한 극한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적용했다. 네파의 프리미엄 벤치다운 프리미아에
    환절기 ‘추위와 패션’ 동시에 잡는 ‘FW 신상품 티셔츠’

    환절기 ‘추위와 패션’ 동시에 잡는 ‘FW 신상품 티셔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산행에 나서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환절기인 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산행 시 복장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 시기에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로 접어들면서 산행에 나서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환절기인 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산행 시 복장에 대한 고민이 많다. 이 시기에는 긴 소매 의류를 착용해 기온변화에 미리 대비하고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한낮 높은 기온에 흘린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시켜주는 티셔츠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가을로 접어드는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따뜻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은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를 출시한다.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는 레드페이스의 자체개발 소재인 이엑스 웜 앤 드라이를 적용해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나 땀이 나도 빠르게 건조시켜 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 시에도 저체온 예방을 돕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티셔츠는 지퍼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로 멋스러우며, 기온에 따라 지퍼를 올려서 보온성을 한층 더 높일 수도 있다. 또한 가슴 왼쪽에는 지퍼
    “소외된 이웃 희망 주는 동반자 되겠다“ GKL 활발한 사회공헌 행보

    “소외된 이웃 희망 주는 동반자 되겠다“ GKL 활발한 사회공헌 행보


    19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일자리 창출’ 협약 외국인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게이밍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는 19일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중증장애인생산품...

    19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일자리 창출’ 협약 외국인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게이밍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유태열)는 19일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맺었다. GKL은 앞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자립기반 마련 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GKL의 혁신경영 3대 추진 방향 가운데 ‘상생과 협력을 통한 사회기여 증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협약식에 이어 행사장에 마련한 부스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상품전시회와 설명회도 진행됐다.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관계자가 GKL의 부서별 구매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품목별 상품 설명회를 가졌으며, 유태열 사장은 우수제품에 대한 구매계약을 즉석에서 체결했다. GKL은 10월 중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컨설팅과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유도하고 내구연한이 지난 업무용 PC 100대를 정비해 장애인
    2018년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 화려한 공연 라인업 ‘완성’

    2018년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 화려한 공연 라인업 ‘완성’


    폴킴, 장미여관 축하공연부터 뮤지컬 넘버 갈라콘서트까지 화려한 공연 릴레이 (재)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가을 축제 ‘2018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폴킴, 장미여관 축하공연부터 뮤지컬 넘버 갈라콘서트까지 화려한 공연 릴레이 (재)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가을 축제 ‘2018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하남 유니온파크 일대에서 열린다.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는 1989년 하남이 시로 승격된 것을 기념해 만들어진 시민의 날 행사로 처음 시작됐다. 이후 1996년부터 이성문화제로 명칭을 바꾸고 현재까지 문화 행사와 시민 참여형 축제로 이어져 왔다. 특별히 올해 처음으로 하남문화재단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8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는 하남시 대표 문화 콘텐츠와 ‘이성산성’을 활용해 문화 관광형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한다. ‘2018년 하남 이성산성문화축제’는 가수 폴킴·장미여관의 축하공연부터 뮤지컬 넘버 갈라 콘서트, 팝페라 콘서트, DJ 파티 등 화려한 공연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요고’를 모티브로 한 타악 공연 및 취타대 퍼레이드, 시민참여공연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노랑풍선, ‘서울투어버스여행’ 인수

    노랑풍선, ‘서울투어버스여행’ 인수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이 여행업계의 변화에 대응하는 신규사업을 위해 서울 관광명소를 순환하는 시티버스투어 상품을 운영하는 서울투어버스여행㈜을 인수했다. 서울투어버스여행㈜의 새...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이 여행업계의 변화에 대응하는 신규사업을 위해 서울 관광명소를 순환하는 시티버스투어 상품을 운영하는 서울투어버스여행㈜을 인수했다. 서울투어버스여행㈜의 새 대표로는 노랑풍선 항공사업부 총괄임원을 지낸 오미경 상무가 선임됐다. 서울투어버스여행(주)는 현재 6대의 버스로 전통문화코스(도심, 고궁)와 하이라이트코스(잠실, 한강) 등 2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운영 및 서비스에 대한 보완을 마친 뒤 10월 중 정식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가을 정취 물씬…‘평창 백일홍축제’ 21일 개막

    가을 정취 물씬…‘평창 백일홍축제’ 21일 개막


    평창강 종부둔치서 10일간 열려 ‘평창 백일홍축제’(사진)가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올해 4회를 맞는 ‘평창 백일홍축제’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라는 주제로 다양한...

    평창강 종부둔치서 10일간 열려 ‘평창 백일홍축제’(사진)가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올해 4회를 맞는 ‘평창 백일홍축제’는 ‘소중한 인연과 함께’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해 전국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효석문화제’, 올해 11회를 맞는 ‘송어축제’와 함께 강원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다. 통상 메밀꽃 축제(효석문화제)에 이어 열리는데 지난해 25만 여명이 축제를 찾았고 올해는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균 해발고도가 700m로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는 평창에서 시내를 조금 벗어나면 축제가 열리는 평창강 종부둔치 넓은 벌판에 1000만여 송이의 꽃을 피어 장관을 이룬다. 행사장인 백일홍 꽃밭 옆에 400m 길이의 박 터널과 꽃 터널을 만들었다. 추석이 축제 기간에 있어 한가위 백일홍 노래자랑, 청소년 어울림한마당 경연대회, 직장인 밴드공연, 평창예술제 및 음악제 등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마련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축제 개
    [비즈 패트롤] ‘비가맹점 갑질 논란’ 골프존, 제재 초읽기

    [비즈 패트롤] ‘비가맹점 갑질 논란’ 골프존, 제재 초읽기


    ■ 공정위 ‘거래 거절’ 골프존 피해구제안 기각 가맹점만 신제품 차별 공급 혐의 공정위, 골프존 시정방안 퇴짜시켜 향후 과징금·검찰 고발까지 갈 수도 비가맹업소에 대한 ‘갑질’...

    ■ 공정위 ‘거래 거절’ 골프존 피해구제안 기각 가맹점만 신제품 차별 공급 혐의 공정위, 골프존 시정방안 퇴짜시켜 향후 과징금·검찰 고발까지 갈 수도 비가맹업소에 대한 ‘갑질’ 논란을 빚은 골프존이 제재 초읽기에 몰렸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전원회의에서 골프존의 불공정행위 관련 동의의결 절차 개시 신청을 기각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의의결’이란 불공정행위로 조사받는 기업이 피해구제안을 마련하고 문제가 된 부분을 고치면 법 위반을 따지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 동의의결 절차가 기각됐다는 것은 골프존이 제시한 피해구제안이 공정위로부터 부적절하다고 ‘퇴짜’를 맞아 법적인 제재를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골프존은 2016년 8월부터 가맹사업으로 전환하면서 거래하는 스크린골프장 중 가맹점과 비가맹점을 차별하거나 거래를 부당하게 거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골프존은 가맹점에는 신제품 골프 시뮬레이터 투비전(2016년 7월 출시)과 투비전 플러스(2018년 4월 출시)를 공급했
    “한국관광 스마트하게”…‘코리아투어카드’ 출시

    “한국관광 스마트하게”…‘코리아투어카드’ 출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 인기 높은 통합 투어카드 ‘코리아투어카드’의 모바일 버전이 나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18일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 인기 높은 통합 투어카드 ‘코리아투어카드’의 모바일 버전이 나왔다. 한국방문위원회는 18일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리아투어카드’는 티머니 기반의 교통카드에 외국인이 선호하는 문화, 관광, 쇼핑,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종합투어카드다. 한국을 찾은 개별자유여행객들에게 한국여행 머스트 헤브 아이템(Must Have Item)으로 자리 잡아 2017년 1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30만장이 넘게 팔렸다.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현재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 싱가포르, 태국, 일본, 필리핀, 홍콩 등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한 중국에서는 유니온페이 공식앱 및 별도 URL 다운로드 가능하다. 앱은 영어, 중국어 간체, 일어, 한국어를 지원하며, 신용카드를 이용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김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여행 함께 가실 분∼” 온라인서 뭉쳐 같이 떠난다

    “여행 함께 가실 분∼” 온라인서 뭉쳐 같이 떠난다


    회사원 이모 씨(30)는 올해 여름휴가 때 온라인 카페에서 여행 친구를 모집해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주일 만에 모인 베트남 여행 동행자는 총 3명. 여행 희망 기간과 장소만 같을 뿐...

    회사원 이모 씨(30)는 올해 여름휴가 때 온라인 카페에서 여행 친구를 모집해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주일 만에 모인 베트남 여행 동행자는 총 3명. 여행 희망 기간과 장소만 같을 뿐 일면식도 없었던 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한 차례 모여 간단한 인적사항을 확인한 후 여행에 동참했다. 이 씨는 “코스가 짜인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 자유 여행을 가고 싶지만 친구나 가족과 일정을 맞추기 힘들어 여행 기간과 목적지가 같은 사람을 찾은 것”이라며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즐거웠고 숙박비와 교통비 등을 나눠서 부담해 비용도 아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최근 20, 30대 젊은층 사이에서 온라인으로 동행자를 모아 여행을 가는 새로운 여행 문화가 퍼지고 있다. 온라인 카페를 비롯해 많은 여행 정보 커뮤니티에서는 ‘여행 친구’를 구한다는 글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은 한국에서 먼저 만나 전체 여행 일정을 정하거나, 여행 목적지에서 각자 자유여행을 하다가 정해진 날짜에만 만나는 식으로 계획을 잡
    “설렘, 치유, 영감… 여행 감성 꽉 채워 드려요”

    “설렘, 치유, 영감… 여행 감성 꽉 채워 드려요”


    이 남자, 첫인상이 좀 남다르다. 사업가나 조직을 관리하는 수장이라기보다 건축가, 디자이너, 프로젝트 기획자 같은 직업을 떠올리게 한다. 아니나 다를까. “회사 이름 ‘아난티(Ananti)’가...

    이 남자, 첫인상이 좀 남다르다. 사업가나 조직을 관리하는 수장이라기보다 건축가, 디자이너, 프로젝트 기획자 같은 직업을 떠올리게 한다. 아니나 다를까. “회사 이름 ‘아난티(Ananti)’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이만규 대표(48)는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소신을 내비쳤다. “아무 뜻이 없습니다. 이름에 뜻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선입견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이름 뜻에 갇히는 것도 경계하고요.” 그렇게 만들어진 아난티는 “알파벳 첫 글자 ‘A’로 시작하면서 국적이 불분명하지만, 발음은 쉽고, 기억이 쉬운 이름”이다. 이런 그의 철학은 기업 최고경영자(CEO)로서 일하는 방식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례회의와 보고서 대신에 그는 프로젝트 회의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일의 시작부터 함께 대화하며 과정을 공유해 나간다. 이 대표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아난티는 아난티 남해, 아난티 클럽 서울, 아난티 펜트하우스 서울, 아난티 코브, 아난티 클럽 청담, 아난티 금강산(금강산
    [알립니다]‘황금과 미소의 나라’ 베트남-미얀마 힐링여행

    [알립니다]‘황금과 미소의 나라’ 베트남-미얀마 힐링여행


    동아일보사는 겨울철 인기 코스인 베트남과 미얀마의 명승지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선 여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영화 ‘인도차이나’, ‘굿모닝 베트남’의 배경으로 등장한 유네스코...

    동아일보사는 겨울철 인기 코스인 베트남과 미얀마의 명승지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특선 여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영화 ‘인도차이나’, ‘굿모닝 베트남’의 배경으로 등장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할롱만(하롱베이)’과 프랑스의 이국적 정취가 살아있는 ‘하노이’를 거쳐 도시 자체가 화려한 황금 불교 유적지인 ‘양곤’(사진)에서 과거와 현재를 만납니다. 세계 최대의 황금대탑 ‘슈웨다곤 파고다’ 관광, 신이 내린 절경인 ‘하롱베이’ 유람선 비경 투어 및 달라섬 전통 마을 ‘트라이쇼(삼륜자전거)’ 체험을 특전으로 제공합니다. 따뜻한 기후 속 디럭스 호텔과 다양한 맛집 등에서 가족, 지인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추석연휴 77만명 해외로 나간다


    올 추석연휴기간 해외로 나가는 출국자가 8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다. 국토교통부는 18일 발표한 ‘추석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에서 이기간 예상 출국자가 77만7000명에 달할...

    올 추석연휴기간 해외로 나가는 출국자가 8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다. 국토교통부는 18일 발표한 ‘추석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에서 이기간 예상 출국자가 77만7000명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하루 출국자로 치면 13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8.2%가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동남아 출국자가 28.8%로 가장 많고 일본이 25.5%, 중국 18.3%, 동북아 8.5% 순이다. 이어 유럽 여행객이 6.8%, 미주가 6.4%, 호주나 뉴질랜드가 4.1%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으며 중동을 찾는 출국자도 7000여명(1.1%)로 전망됐다. 【서울=뉴시스】
    불로장생 함양산삼축제에 27만명 몰렸다…2020함양엑스포 성공 ‘청신호’

    불로장생 함양산삼축제에 27만명 몰렸다…2020함양엑스포 성공 ‘청신호’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함양 상림공원에서 열린‘함양산삼축제&물레방아골축제’에 27만 명의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17억 원의 산삼·농산특물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함양 상림공원에서 열린‘함양산삼축제&물레방아골축제’에 27만 명의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17억 원의 산삼·농산특물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축제인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굿모닝 지리산, 심마니 마을로의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밤소풍 △심마니 저잣거리 △맛있는 상상 △힐링숲 △2020엑스포 등 5개 코스에서 함양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2020엑스포의 무대가 될 산삼주제관은 전설의 불로초로 알려진 산삼의 역사와 심마니의 풍습 등 산삼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꾸며졌다. 명품 함양산삼과 세계 항노화 시장에 대해 알아보는 항노화 산업관, 심마니의 여정길을 영상으로 구현한 영상관,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및 개최를
    해외 여행 가이드앱 ‘트리플’, 가입자 200만 명 돌파

    해외 여행 가이드앱 ‘트리플’, 가입자 200만 명 돌파


    오는 20일부터 ‘200만 돌파 기념 감사제’ 이벤트 진행 ㈜트리플이 해외 여행 가이드앱 ‘트리플(TRIPLE)’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100만 가입자를...

    오는 20일부터 ‘200만 돌파 기념 감사제’ 이벤트 진행 ㈜트리플이 해외 여행 가이드앱 ‘트리플(TRIPLE)’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100만 가입자를 돌파한 이후 5개월 만이다. 해외 여행 가이드앱 트리플은 세계 100여 개 도시의 핵심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행자가 자신의 일정에 맞게 간편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여행지에서 위치에 따라 맛집·관광지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호텔 및 투어, 액티비티 예약도 가능해 여행에 필요한 모든 편의를 제공한다. 트리플에 따르면, 여행자가 자신의 여행 일정에 담은 관광지와 맛집의 수는 500만 개에 달하고, 실제 경험이 담긴 장소별 리뷰 개수도 20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정 트리플 대표는 “여행 현지에서 서비스의 유용성을 경험했던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가 입소문으로 이어져 가입자 2백만을 돌파할 수 있
    “해녀 체험과 해변 인생샷… 어촌은 힐링입니다”

    “해녀 체험과 해변 인생샷… 어촌은 힐링입니다”


    회사원 김모 씨(42)는 이번 추석 연휴에 국내에서 가족여행을 즐길 계획이다. 연휴(22∼26일)에 이틀(27, 28일)을 더 붙여 휴가를 내면 9일을 연달아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평소 자주...

    회사원 김모 씨(42)는 이번 추석 연휴에 국내에서 가족여행을 즐길 계획이다. 연휴(22∼26일)에 이틀(27, 28일)을 더 붙여 휴가를 내면 9일을 연달아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평소 자주 가던 여행지 대신 아이들과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싶다. 김 씨처럼 추석 연휴 특별한 추억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17일 아름다운 경치와 이색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촌마을 20곳을 소개했다. ○ 대게피자 만들기, 전통어획체험 등 놀거리 풍성 어촌마을에는 갯벌체험, 바다낚시 같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여기에 해당 지역만의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많다. 경북 울진군 기성마을이 대표적이다. 이곳에선 지역 특산품인 대게를 활용한 ‘붉은대게피자 만들기’가 인기다. 자녀들과 함께 피자를 직접 만들고 맛보는 재미가 쏠쏠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조류 표본이나 물고기 탁본을 만들어보는 해양생물 체험교실도 열린다
    ‘대게피자’ 만들고 ‘인생샷’까지…추석에 가볼만한 어촌마을 20선

    ‘대게피자’ 만들고 ‘인생샷’까지…추석에 가볼만한 어촌마을 20선


    회사원 김모 씨(42)는 이번 추석연휴에 국내에서 가족여행을 즐길 계획이다. 연휴(22~26일)에 이틀(27, 28일)을 더 붙여 휴가를 내면 9일을 연달아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평소 자주...

    회사원 김모 씨(42)는 이번 추석연휴에 국내에서 가족여행을 즐길 계획이다. 연휴(22~26일)에 이틀(27, 28일)을 더 붙여 휴가를 내면 9일을 연달아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평소 자주 가던 여행지 대신 아이들과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싶다. 김 씨처럼 추석 연휴 특별한 추억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17일 아름다운 경치와 이색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촌마을 20곳을 소개했다. ● 대게피자 만들기, 전통어획체험 등 놀거리 풍성 어촌마을에는 갯벌체험, 바다낚시 같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여기에 해당 지역만의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많다. 경북 울진군 기성마을이 대표적이다. 이곳에선 지역 특산품인 대게를 활용한 ‘붉은대게피자 만들기’가 인기다. 자녀들과 함께 피자를 직접 만들고 맛보는 재미가 쏠쏠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조류 표본이나 물고기 탁본을 만들어보는 해양생물 체험교실도 열린다
    “아시아 모던&컨템퍼러리 아트의 허브를 꿈꾼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개관

    “아시아 모던&컨템퍼러리 아트의 허브를 꿈꾼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개관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개관현대미술 기획전시 공간, 17일 파라다이스시티 2차 시설 중 첫 오픈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이배, 김호득 등 현대미술 거장 작품 전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개관현대미술 기획전시 공간, 17일 파라다이스시티 2차 시설 중 첫 오픈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이배, 김호득 등 현대미술 거장 작품 전시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17일 예술전시공간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를 개관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이 수집해 온 주요 미술품과 새로운 현대미술 기획 전시를 만날 수 있는 예술전시공간이다. 문화·예술·레저·엔터테인먼트의 복합시설을 지향하는 파라다이스시티의 2차 시설 중 가장 먼저 오픈했다. 17일 오전 개관 기념 행사로 열린 언베일 세레모니에는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제프 쿤스가 참석했다.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은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는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의 조화를 담은 새로운 아시아 모던&컨템포러리 아트의 허브”라며 “국내외 유수 아티스트의 대표작 소개와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전시 기획을 통해 국적을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줄 것”이
    “윷놀이하고 선물받고 이보다 좋을수가…” 원마운트 테마파크 ‘한가위 한마당’

    “윷놀이하고 선물받고 이보다 좋을수가…” 원마운트 테마파크 ‘한가위 한마당’


    22일~25일까지 퓨전 윷놀이, 엽서 소원빌기, 전통놀이체험 등 진 경기도 고양의 복합 문화테마파크 원마운트가 추석연휴를 맞아 22일부터 25일까지 ‘한가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22일~25일까지 퓨전 윷놀이, 엽서 소원빌기, 전통놀이체험 등 진 경기도 고양의 복합 문화테마파크 원마운트가 추석연휴를 맞아 22일부터 25일까지 ‘한가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테마파크와 쇼핑 거리에서 전통놀이, 전통공연, 전통체험,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스노우 파크 메인 무대에서는 퓨전 윷놀이, 가족 대항 장원급제 퀴즈대전이 열린다. 퓨전 윷놀이는 대형 윷을 던지며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던지기 등 3종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퀴즈대전은 OX 퀴즈를 가족과 함께 푸는 토너먼트 방식의 이벤트다. 추석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엽서 이벤트에서는 명절에 관한 고객의 사연이나 소원이 적인 보름달 엽서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쇼핑 거리에서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이 열린다. 제기차기, 공기놀이, 윷놀이 등을 체험하고, 금 한 돈이 들어있는 복주머니 선물을 받아가는 행사이다. 이벤트광장 무대에서는 전통인형극과 마술공연이 오후 4시
    서울랜드, 가을시즌 축제 ‘몬스터 벌룬시티’  오는 11월 4일까지 개최

    서울랜드, 가을시즌 축제 ‘몬스터 벌룬시티’ 오는 11월 4일까지 개최


    10m가 넘는 초대형 몬스터 벌룬들과 함께 할로윈 분위기 느낄 수 있어 10m가 넘는 초대형 몬스터들이 서울랜드에 찾아온다. 서울랜드는 “초대형 몬스터 벌룬들로 꾸며진 야외에서 진행되는...

    10m가 넘는 초대형 몬스터 벌룬들과 함께 할로윈 분위기 느낄 수 있어 10m가 넘는 초대형 몬스터들이 서울랜드에 찾아온다. 서울랜드는 “초대형 몬스터 벌룬들로 꾸며진 야외에서 진행되는 가을 시즌 축제 ‘몬스터 벌룬 시티’가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몬스터 벌룬 시티’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피크닉 컨셉으로 공연과 음식, 코스프레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는 물론 모든 계층들이 할로윈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이다. 사람들은 서울랜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이번 축제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초대형 몬스터 벌룬들을 만날 수 있다. 귀여운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위트몬스터 캐릭터는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할로윈 호박, 해골 등 10M 가 넘는 다양한 크기의 벌룬들이 위치해 있어 색다른 할로윈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양한 공연들도 펼쳐진다 서울랜드 캐릭터 요정들이 총 출
    외국인 관광객 “한강 유람선·배달음식 경험하고 싶어요”

    외국인 관광객 “한강 유람선·배달음식 경험하고 싶어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강에서 경험하고 싶은 한국의 문화로 유람선과 배달음식 체험이 꼽혔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관광 공식 SNS ‘비짓트 서울’ 페이스북과...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강에서 경험하고 싶은 한국의 문화로 유람선과 배달음식 체험이 꼽혔다.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관광 공식 SNS ‘비짓트 서울’ 페이스북과 웨이보를 통해 한강에서 경험하고 싶은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0%가 ‘한강 유람선’을 체험하고 싶다고 답변했다. 이어 배달음식(20%), 수상 레포츠(15%), 야외공연(14%), 캠핑(13%), 수영장(5%) 순으로 체험하고 싶은 한국문화를 꼽았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관광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내외국인 방문자들에게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광 정보를 다국어(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로 제공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