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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FC, 춘천지방법원과 소년보호소 친선 축구대회 실시

    강원FC, 춘천지방법원과 소년보호소 친선 축구대회 실시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 춘천지방법원이 축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FC는 20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춘천지방법원과 함께 친선 축구대회를...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 춘천지방법원이 축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FC는 20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춘천지방법원과 함께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소년보호소 학생들의 교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강원FC 김승용, 정성현, 이재관, 김수혁 등 4명의 선수와 임직원 3명, 춘천지방법원 축구동호회와 소년보호소 학생 33명 등이 참여해 모두 4팀이 꾸려져 20분씩 모두 2경기가 치러졌다. 강원FC는 경기 뿐 아니라 보호소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하고 사인회도 열었다. 선수들은 학생들의 일일 멘토로 나서 축구 강습과 삶의 경험 등을 나누며 소통했다. 이날 양 측 관계자들과 소년보호소 학생들은 다함께 식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끝마쳤다. 강원FC 선수들은 사인볼과 유니폼을 선물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며 시종일관 미소를 지은 김승용은 “오늘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프로
    이청용 vs 이재성, 추석 연휴 독일 무대서 코리안 더비

    이청용 vs 이재성, 추석 연휴 독일 무대서 코리안 더비


    [동아닷컴] 2018-2019 시즌 유럽무대 첫 한국 선수 맞대결이 임박했다.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이재성(26, 홀슈타인 킬)이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대표팀 선배 이청용(30, Vfl 보훔)과 맞대결을...

    [동아닷컴] 2018-2019 시즌 유럽무대 첫 한국 선수 맞대결이 임박했다.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이재성(26, 홀슈타인 킬)이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대표팀 선배 이청용(30, Vfl 보훔)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재성은 홀슈타인 킬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50만 유로(약 20억원)에 이적 후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초반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잉글랜드에서 독일로 둥지를 옮긴 이청용은 지난 주 Vfl 보훔(이하 보훔)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보훔은 과거 ‘야생마’ 김주성이 활약한 팀이기도 하다. 이제 갓 데뷔전을 치렀지만 이적 후 두 번째 경기가 이재성과의 맞대결이 될 전망이다. 5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이재성의 소속팀 홀슈타인 킬은 8위에 올라있다(승점 8점). 지난 시즌 아쉽게 승격 기회를 놓친 홀슈타인 킬로써는 매 경기가 결승전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지난 라운드에서 그로이터 퓌르트에게 1-4로 일격을 당한 만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이재성은 홀슈타인 킬에서
    부천FC1995,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 활동

    부천FC1995,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 활동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1995가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송편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부천FC1995는 지난 19일(목) 부천 춘의사회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1995가 추석을 맞아 사랑의 송편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부천FC1995는 지난 19일(목) 부천 춘의사회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 200세대에게 사랑의 추석 송편을 전달했다. 이날 활동에는 부천FC1995 선수 4명(송홍민, 김재우, 김지호, 남송)과 사무국 직원들이 함께했고, 사랑의 추석 송편 나눔 활동뿐만 아니라 무료 점심 배식 봉사 활동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랑을 전했다. 이날 추석 송편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외국인 선수 남송은 “추석이 한국 최대의 명절이라고 들었다. 이런 큰 명절에 외로운 어르신들께 추석 송편을 나눠 드리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오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어르신들이 우리가 전한 작은 마음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FC1995는 올해부터 춘의종합사회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꾸준한
    대구FC, 상주 상대로 스플릿 A 도전 박차

    대구FC, 상주 상대로 스플릿 A 도전 박차


    [동아닷컴] 스플릿 A 진입의 기회를 잡은 대구가 상주원정에 나선다. 대구는 오는 22일(토)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동아닷컴] 스플릿 A 진입의 기회를 잡은 대구가 상주원정에 나선다. 대구는 오는 22일(토)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의 순위는 10위다. 순위만 놓고 보면 6위까지 주어지는 ‘스플릿 A’ 진출이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승점으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후반기 돌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승점을 쌓아올린 대구(32점)는 6위 강원(34점)과의 승점차를 2점까지 좁혔다. 스플릿 A 진출이 사정권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남은 경기를 잘 치른다면 가능성은 충분하다. 대구는 8월 이후 6승 2패의 좋은 성적을 거뒀고, 특히 제주, 강원, 수원, 서울 등 중위권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가 대부분이다. 단단한 수비가 상승세의 원동력이 됐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조현우 대신 골키퍼 장갑을 낀 최영은은 데뷔전에서 전북에 3실점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최근 28라운드 서울 전과 26라운드 강원 전을 클린시트로 마치는 등 적응
    아산 무궁화 박동혁 감독 “부산 전서 결과 가져올 것,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아산 무궁화 박동혁 감독 “부산 전서 결과 가져올 것,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아산무궁화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선두 싸움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부산 원정에 나선다. 현재 승점 51점(14승 9무 5패)으로 리그 2위에 랭크되어 있는 아산과...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아산무궁화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선두 싸움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부산 원정에 나선다. 현재 승점 51점(14승 9무 5패)으로 리그 2위에 랭크되어 있는 아산과 승점 42점(10승 12무 6패)으로 리그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부산의 맞대결로 역대 8전 4무 4패를 기록하고 있다. 창단 이래 부산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적이 없는 아산은 이번 라운드에서 만큼은 꼭 승기를 잡겠다는 각오다. 지난 28라운드가 있기 전까지만 해도 아산은 광주와 부산과의 만남에서 2무 1패를 기록했다. 그러했기 때문에 유독 두 팀과의 만남에서 승리를 갈망했다. 그 징크스는 28라운드 15일 광주 전에서 깨지기 시작했다. 2무 1패를 기록하던 팀 중 하나인 광주를 1-0으로 이기며 9월의 첫 승이자 광주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이제 아산에게 남은 것은 부산과의 만남에서 첫 승을 거두는 것과 1위 재탈환뿐이다. 현재 아산은 선두싸움 만큼이나 힘든 싸움을 진행 중이다. 갑작스런
    첫 정책제안 간담회 축구협회 “적극 반영토록 노력”

    첫 정책제안 간담회 축구협회 “적극 반영토록 노력”


    20일 지도자·축구종사자·팬들의 의견 청추 “연말까지 의견 취합해 내년에 적극 반영” 향후 2차례 더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 예정 ‘대한축구협회가 한국축구의 나아갈 길을...

    20일 지도자·축구종사자·팬들의 의견 청추 “연말까지 의견 취합해 내년에 적극 반영” 향후 2차례 더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 예정 ‘대한축구협회가 한국축구의 나아갈 길을 듣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축구 정책제안 간담회가 20일 서울 대치동 세텍 컨벤션홀1에서 개최됐다. 지도자, 축구관계자, 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주된 주제는 대표팀 발전을 위한 제언이었다. 협회를 대표해 홍명보 전무이사,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 등이 참석해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 협회는 추후 유소년분야와 제도개선분야에 대해 2,3차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축구팬, 지도자, 축구 관련 종사들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대표팀 멘탈 코치 강화, 연령대별 훈련프로그램 제공, 유소년 대표팀의 선발 방식 변경과 해당 풀을 확대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여자대표팀 관련으로는 A매치 확대, 남자 A대표팀 못지않은 지원, 여자축구대표팀의 저변인 여자축구 자체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협회의 지원을 부탁했다. 그 밖에 한국인 지도자
    ‘최근 7G 무승’ 광주FC, 대전 상대로 반전 노린다

    ‘최근 7G 무승’ 광주FC, 대전 상대로 반전 노린다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플레이오프 경쟁을 놓고 대전 시티즌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플레이오프 경쟁을 놓고 대전 시티즌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3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광주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 최근 7경기 동안 5무 2패로 승리하지 못했고, 4위를 지키던 순위도 5위로 처졌다. 그 틈을 타 대전이 치고 올라왔다. 대전은 최근 8경기 6승 2무 무패 행진을 달렸고, 광주를 승점 6점 차로 따돌리고 4위에 안착했다. 광주는 이번 대전과 홈 맞대결에서 패하면 승점 9점 차로 벌어진다. 산술적으로 쫓아갈 수 있지만, 현재 시즌 막판이기에 절대 분위기를 내어줄 수 없다는 각오다. 승리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전과 3점 차 추격뿐만 아니라 하위권인 서울 이랜드, 부천FC1995와 연전에 부담을 덜 수 있다. 대전 전 승리는 반전의 불씨이기에 광주 입장에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분위기 회복이 시급하다. 대전의 현재 흐름이 좋아 분위
    한국축구 위해 벤투-김학범 만났다

    한국축구 위해 벤투-김학범 만났다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해 각급 대표팀 감독들이 손을 맞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급 대표팀 감독 간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회동에는 김판곤 협회...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해 각급 대표팀 감독들이 손을 맞잡았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급 대표팀 감독 간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회동에는 김판곤 협회 국가대표선임위원장,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 김학범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 정정용 U-19 대표팀 감독이 자리했다. 또한 최영준 기술발전위원장 대행, 서효원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도 참석했다. 국가대표팀 감독과 연령대 대표팀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심을 모은 것은 벤투 감독과 김학범 감독의 만남이다. 벤투 감독이 맡고 있는 국가대표팀과 김 감독이 지휘하고 있는 U-23 대표팀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U-23 대표팀은 연령대 대표팀의 종착지이자 국가대표팀으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AG) 주축멤버였던 이승우(베로나), 황희찬(함부르크), 김민재(전북 현대), 황인범(아산 무궁화), 김문
    [포토] 한국 축구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포토] 한국 축구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급 연령별 대표팀 감독 상견례모임이 열렸다. 정정용 19세 이하 대표팀 감독, 파울로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김판곤 감독선임위원장, 김학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급 연령별 대표팀 감독 상견례모임이 열렸다. 정정용 19세 이하 대표팀 감독, 파울로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김판곤 감독선임위원장, 김학범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최영준 기술발전위원장, 서효원 KFA 전임지도자 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생각에 잠긴 벤투 감독

    [포토] 생각에 잠긴 벤투 감독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급 연령별 대표팀 감독 상견례모임이 열렸다. 파울로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김진환 기자...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각급 연령별 대표팀 감독 상견례모임이 열렸다. 파울로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FA컵 8강 대진 확정, 수원 VS 제주 맞대결

    FA컵 8강 대진 확정, 수원 VS 제주 맞대결


    [동아닷컴] ‘2018 KEB하나은행 FA컵’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K리그1 5팀, K리그2 1팀, 내셔널리그 2팀을 대상으로 FA컵 8강 대진추첨식을 진행했다. 추첨...

    [동아닷컴] ‘2018 KEB하나은행 FA컵’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K리그1 5팀, K리그2 1팀, 내셔널리그 2팀을 대상으로 FA컵 8강 대진추첨식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맞대결이 확정됐다. 8강 4경기 중 유일하게 K리그1 팀 간 맞대결이다. 수원과 제주는 올해 K리그 1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FA컵 4강 돌풍을 일으켰던 내셔널리그 목포시청은 대구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해 FA컵 우승팀 울산현대는 내셔널리그 김해시청과 격돌하고 전남드래곤즈와 아산무궁화는 전남의 홈에서 맞붙는다. 한편, 목포시청과 대구FC, 울산현대와 김해시청, 전남과 아산의 경기는 10월 3일 낮 경기로 진행되며 수원-제주전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관계로 추후 양 구단 협의 후 일정이 확정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아이파크, 아산 상대 무패 행진 유지 도전

    부산아이파크, 아산 상대 무패 행진 유지 도전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9월 22일(토)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에서...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9월 22일(토)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상대로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9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에서 K리그2 3위를 기록 중인 부산아이파크는 승점 9점이 앞선 K리그2 2위 아산을 만난다. 부산에게는 무척 중요한 순간이다. 현재 승점 42점을 기록하고 있는 부산으로써는 승점 51점의 아산에게 반드시 승점 3점을 따고 K리그1 자동 승격이 주어지는 K리그2 우승 경쟁에 합류하는 것이 목표다. 부산 바로 아래에 위치한 대전시티즌도 현재 승점 42점으로 부산과 동일한 승점을 기록하며 바짝 추격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승리가 중요하다. 부산은 지난 부천FC1995와의 경기에서 떠오르는 스타 김문환이 후반 24분 그림 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부산은 시즌 최다 관중인 4472명을 기록했다. 김문환은 복귀전에서 환상적인 골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지만 승점 3점을 선물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감독 “호날두 퇴장, VAR 필요성 보여준 사례”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 감독 “호날두 퇴장, VAR 필요성 보여준 사례”


    [동아닷컴] 이탈리아 세리에A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퇴장에 의문을 표했다. 유벤투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 열린...

    [동아닷컴] 이탈리아 세리에A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퇴장에 의문을 표했다. 유벤투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 열린 발렌시아와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 리그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이적 후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 출전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호날두는 전반 29분 수비수와 경합 과정에서 퇴장을 당해 눈물을 쏟았다. 경기 후 알레그리 감독은 “우리에게 가능한 최선의 출발이다. 열심히 노력했고 양보하지 않았다. 좋은 결과다. 이제 나폴리와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고 영 보이즈를 꺾어야 한다”고 말했다. 호날두의 퇴장 상황에 대해 그는 “호날두 퇴장은 VAR(비디오 판독)이 심판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준 사례 중 하나다. 존재하지 않았어야 할 레드카드 때문에 10명으로 줄어들어 상황이 복잡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고맙게도 경기가 어려워지지는 않았지만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맨시티 아르테타 코치 “리옹 전 패배 펩 빈자리 때문? 잘 모르겠다”

    [챔피언스리그] 맨시티 아르테타 코치 “리옹 전 패배 펩 빈자리 때문? 잘 모르겠다”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없었던 홈경기에서 올림피크 리옹에 패했다. 맨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없었던 홈경기에서 올림피크 리옹에 패했다. 맨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옹과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맨시티는 전반 26분 수비 실수로 막스웰 코르네트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43분 멤피스 데파이의 패스를 받은 나빌 페키르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전반을 0-2로 뒤졌다. 후반 21분 베르나르두 실바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과르디올라 감독 대신 벤치에서 경기를 지휘한 미켈 아르테타 코치는 “더 나을 수도 있었던 경기다. 경기를 느린 속도로 시작했고 우리가 원했던 방식의 경기력도 일관적이지 못했다. 공중전에서 너무 많이 실패했고 어려운 상황에서 공을 많이 빼앗겼다. 그리고 상대가 2골을 넣었다. 하지만 그 후 선수들의 반응은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챔피언스리그] 맨유 무리뉴 감독 “모든 팀들이 영 보이즈 이길 것, 승리 중요했다”

    [챔피언스리그] 맨유 무리뉴 감독 “모든 팀들이 영 보이즈 이길 것, 승리 중요했다”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영 보이즈 전 대승에 만족감을 표했다. 맨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영 보이즈 전 대승에 만족감을 표했다. 맨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열린 영 보이즈와 2018-19 유럽축구연맹(UFFA)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맨유는 전반 35분 폴 포그바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전반 44분 포그바가 페널티킥 골을 터트리며 전반을 2-0으로 앞섰다. 2골을 기록한 포그바는 후반 21분 앙소니 마샬의 골을 도우며 이날 경기 2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만족한다. 영 보이즈가 시작부터 밀어붙였지만 득점이 분위기를 바꿔놓았고, 이후 우리가 경기를 컨트롤했다. 승리가 중요한 시작이었다”며 대승에 만족했다. 그는 “디오고 달롯과 루크 쇼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두 선수 모두 움직임이나 깊이, 크로스, 어시스트가 좋았다. 수비도 잘했다. 물론 루크 쇼가 여기서 몇 년
    강원FC 유망주 김지현 “해트트릭, K리그에서도 하고 싶다”

    강원FC 유망주 김지현 “해트트릭, K리그에서도 하고 싶다”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유망주 김지현이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현은 지난 18일 안산 호수천연잔디구장서 치러진 R리그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유망주 김지현이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현은 지난 18일 안산 호수천연잔디구장서 치러진 R리그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경기서 후반 교체 출전했음에도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프로무대 첫 해트트릭이었다. 1-1로 팽팽하던 경기는 김지현이 투입되면서 순식간에 기울었다. 최대 장기인 강력한 슈팅과 골 결정력을 앞세워 그라운드를 밟은 지 20여분 만에 3골을 몰아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R리그 7경기 출전해 9득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프로 데뷔 첫 시즌부터 신인답지 않은 침착함이 인상적이다. 토종 스트라이커로 성장할 유능한 재목이다. 다만, 팀 내 경쟁자들이 화려한데다 신인이다 보니 K리그1 무대서는 아직까지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고 있다. 올 시즌 K리그1서 3경기 출전했지만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제리치와 정조국, 디에고, 임찬울 등 넘어야 할 산들이 많다. 프로 입단 전 대학 무대에서는 이미 실력을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충격의 퇴장… 최악 평점 ‘5.3점‘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충격의 퇴장… 최악 평점 ‘5.3점‘


    [동아닷컴] 이번 2018-19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경기 시작 29분 만에 충격적인 퇴장을 당하며, 최악의 평점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

    [동아닷컴] 이번 2018-19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경기 시작 29분 만에 충격적인 퇴장을 당하며, 최악의 평점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 열린 발렌시아와의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유벤투스는 호날두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퍄니치가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는 등 비교적 어렵지 않게 승리했다. 이 경기의 가장 큰 관심사는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고 선수인 호날두의 활약 여부.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끌었다. 하지만 전반 45분이 끝나기도 전에 유벤투스에 큰 변수가 생겼다. 호날두가 전반 29분 수비와의 충돌 장면에서 퇴장을 당했다. 호날두는 크게 아쉬움을 표하며 경기장을 떠났다. 물론 유벤투스는 호날두 없이도 2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의 평점
    [사커토픽] ‘ACL 8강’ K리그 더비, 국내 원정과 무엇이 달랐나?

    [사커토픽] ‘ACL 8강’ K리그 더비, 국내 원정과 무엇이 달랐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는 명예와 부를 제공한다. 우승 팀은 아시아 최강의 영예를 얻음과 동시에 12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개최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는 명예와 부를 제공한다. 우승 팀은 아시아 최강의 영예를 얻음과 동시에 12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개최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진짜 흥미로운 사실은 ACL에서 ‘쩐의 전쟁’이 이뤄진다는 점. 화끈한 돈 잔치가 이미 진행 중이다. 우승상금만 400만 달러(약 44억9000만원)에 달한다. 지난해(300만 달러)보다 100만 달러가 인상됐다. 준우승 상금도 200만 달러로 50만 달러 올랐다. 각종 수당도 짭짤하다. 토너먼트가 시작되는 16강부터 10만 달러가 보너스로 주어진다. 8강에 오르면 15만 달러, 4강에 진출하면 25만 달러를 받는다. 지난 시즌은 8만 달러(16강)~12만 달러(8강)~20만 달러(4강)씩 지급됐다. 경기결과에 따른 수당도 인상됐다. AFC는 승리 팀에 5만 달러, 비기면 두 팀에 1만 달러씩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대회 조별리그에만 경기별
    스플릿까지 5경기…하위권 판도 어떻게 되나

    스플릿까지 5경기…하위권 판도 어떻게 되나


    숨 가쁘게 달려온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이 이제 정규라운드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상·하위 스플릿라운드 돌입까지 남은 경기는 이제 팀당 단 5게임. 우승 다툼에선 전북 현대가 승점...

    숨 가쁘게 달려온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이 이제 정규라운드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상·하위 스플릿라운드 돌입까지 남은 경기는 이제 팀당 단 5게임. 우승 다툼에선 전북 현대가 승점 66(21승3무4패)으로 독주 채비를 이어가는 가운데 2위 경남FC(승점 50·14승8무6패)와 3위 울산 현대(승점 48·13승9무6패)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이처럼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온 상위권과 달리 K리그2 강등이 걸린 하위권 경쟁은 여전히 안개 속에 머물고 있다. 무엇보다 탈꼴찌 다툼이 치열하다. 12위 인천 유나이티드와 11위 전남 드래곤즈가 승점 하나를 가운데 놓고 경쟁 중이다. 인천은 28경기에서 5승10무13패에 그쳐 승점 25를 챙겼고, 전남은 같은 28경기에서 6승8무14패의 성적으로 승점 26을 얻었다. K리그는 1부리그 12위팀을 2부리그로 강등시키고, 11위팀을 2부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팀과의 외나무다리 맞대결로 몰아넣는다. 인천과 전남이 늪에서 하루빨리 탈출해야하는 이유다. 두
    [최현길의 스포츠에세이] 벤투가 강조한 ‘기술’과 8인제의 가치

    [최현길의 스포츠에세이] 벤투가 강조한 ‘기술’과 8인제의 가치


    월드컵축구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기술의 차이다. 많이 따라붙긴 했지만 우리 선수들의 기량은 아직도 상대에 비해 부족하다. 축구경기는 공격이든 수비든 상대와 일대일 경쟁에서 우위를...

    월드컵축구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건 기술의 차이다. 많이 따라붙긴 했지만 우리 선수들의 기량은 아직도 상대에 비해 부족하다. 축구경기는 공격이든 수비든 상대와 일대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해야 이길 확률이 높다. 조직력이 월등하다면 얘기는 조금 달라지겠지만, 누가 뭐래도 승부의 제1 요소는 개인기량이다. 2018러시아월드컵의 키워드는 체력과 역습이다.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선 수비, 후 역습’이 유행했다. 그런데 이런 전술도 결국은 선수 개개인의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기술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게 아니다. 어릴 때부터 온 몸으로 익혀야한다. 놀이를 통해 볼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응용력을 키워야 향상된다. 여기서 방점이 찍히는 부분이 ‘어릴 때’이다. 무엇보다 유소년부터 제대로 가르치는 게 중요하다. 올 4월 열린 수원JS컵에서 정정용 19세 이하(U-19) 대표팀 감독은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던 베트남과 1-1로 비기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자 개인기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
    120분을 지고 웃은 수원, 잘 싸우고 징크스에 눈물 흘린 전북

    120분을 지고 웃은 수원, 잘 싸우고 징크스에 눈물 흘린 전북


    홈 팀이 절대 유리했다. 적지에서 3골차, 무실점 승리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뒤집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추이를 가늠할 수 없었던 건 원정 팀이 ‘절대 1강’ 전북 현대여서다. 수원...

    홈 팀이 절대 유리했다. 적지에서 3골차, 무실점 승리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뒤집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추이를 가늠할 수 없었던 건 원정 팀이 ‘절대 1강’ 전북 현대여서다. 수원 삼성과 전북의 ‘K리그 더비’로 펼쳐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전은 흥미진진했다. 수원은 지난달 29일 원정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 2차전을 앞두고 수원 이병근 감독대행은 “겁먹고 수비만 하지 않겠다. 이기고 4강에 간다”고 했다. 전북 최강희 감독은 의외로 여유로웠다. “우린 항상 쫓겼다. 지금은 추격자다. 도전자가 된 상황이 흥미롭다. 축구는 3분에 3골도 터진다”고 장외싸움을 주도했다. 그리고 가용 자원을 전부 투입했다. 빌드-업이 좋은 중앙수비수 홍정호를 전진시켜야 할 정도로 절박했다. 수원은 풀 전력이 아니었다. 김은선(발목)~염기훈(햄스트링)이 부상 이탈했다. 두 팀은 초반 격렬히 부딪혔다. 수원 이종성이 경고를 받고, 전북 손준
    [포토] 김신욱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 천금같은 골!’

    [포토] 김신욱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 천금같은 골!’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전북 김신욱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진환...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전북 김신욱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수원을 살린 신화용의 선방!

    [포토] 수원을 살린 신화용의 선방!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수원 골키퍼 신화용이 전북 아드리아노의 패널티킥을 막아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수원 골키퍼 신화용이 전북 아드리아노의 패널티킥을 막아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김민재-데얀 ‘볼을 향한 집념

    [포토] 김민재-데얀 ‘볼을 향한 집념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전북 김민재와 수원 데얀이 치열한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후반 전북 김민재와 수원 데얀이 치열한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사리치 ‘점수차를 벌려야 해!’

    [포토] 사리치 ‘점수차를 벌려야 해!’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반 수원 사리치가 슈팅을 때리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반 수원 사리치가 슈팅을 때리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전북-수원 ‘험악한 분위기’

    [포토] 전북-수원 ‘험악한 분위기’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반을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수원삼성과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전반을 마친 양 팀 선수들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수원 | 김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황희찬, 함부르크 이적 2경기 만에 골 신고식

    황희찬, 함부르크 이적 2경기 만에 골 신고식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금메달 멤버들의 골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의 황희찬(22)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의 DDV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나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금메달 멤버들의 골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의 황희찬(22)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의 DDV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2018~2019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 5라운드에서 후반 23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 1-0 승리를 이끌었다. 황희찬의 골을 앞세운 함부르크는 4승1패(승점12)를 기록하면서 분데스리가2 선두로 올라섰다. 황희찬은 지난 8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지난 15일 하이덴하임전을 통해 데뷔전을 치른 그는 2경기 만에 첫 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면서 함부르크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함부르크는 국내 축구팬들에게는 과거 손흥민(토트넘)이 몸 담았던 팀으로 국내 잘 알려져 있다. 1963년 분데스리가 출범 후 줄곧 1부리그 무대를 누비던 함부르크는 지난 시즌 17위에 그쳐 처음으로 2부리그에 강등됐다. 황희찬은 지난 AG 금메달 멤버다. 일본과의 결승에서 멋진
    ‘AG 금메달’ 황인범 조기 전역, 20일 원소속팀 대전 복귀

    ‘AG 금메달’ 황인범 조기 전역, 20일 원소속팀 대전 복귀


    [동아닷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큰 기여를 한 황인범이 오는 20일 원소식팀 대전시티즌으로 복귀한다. 지난 해 12월 군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에 입단했던 황인범은...

    [동아닷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큰 기여를 한 황인범이 오는 20일 원소식팀 대전시티즌으로 복귀한다. 지난 해 12월 군복무를 위해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에 입단했던 황인범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조기 전역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축구 선수 중에선 이제까지 의경 복무 중, 금메달을 획득해 조기 전역한 사례가 없었다. 이전 타 종목의 사례를 고려할 때, 3~4주의 기간이 소요돼 당초 10월 초 복귀가 예상되었지만 황인범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 대전 구단이 백방으로 노력한 결과 예상일보다 빠르게 대전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황인범은 20일 오전 9시에 아산경찰대에서 전역식을 갖는다. 최근 8경기 연속 무패, 4연승의 상승가도를 달리며, 본격적으로 K리그1 승격경쟁에 뛰어든 대전은 황인범의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게 되었다. 황인범은 A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아산으로 복귀해 지난 15일, 광주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8번째 해트트릭, UCL 새 역사 쓴 리오넬 메시

    8번째 해트트릭, UCL 새 역사 쓴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8~2019 UEFA...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1차전 홈경기에서 PSV에인트호벤(네덜란드)에 4-0의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의 간판 공격수인 메시는 팀이 기록한 4골 중 3골,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전반 31분 페널티지역 앞에서 얻은 절묘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뽑아낸 메시는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1분 이반 라키티치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에 추가골을 넣었다. 경기 흐름을 바르셀로나 쪽으로 완전히 기울게 하는 쐐기 골이었다. 메시의 골 행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후반 42분에는 루이스 수아레스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34분 사무엘 움티티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메시의 소나기골에 힘입어 기분좋은 승
    ‘1골 3도움 폭발’ 전북 한교원, K리그1 28R MVP 선정

    ‘1골 3도움 폭발’ 전북 한교원, K리그1 28R MVP 선정


    [동아닷컴] 1골 3도움의 압도적 경기력을 보인 전북 한교원이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8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다. 한교원은 지난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동아닷컴] 1골 3도움의 압도적 경기력을 보인 전북 한교원이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8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다. 한교원은 지난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8라운드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1골 3도움의 ‘원맨쇼’로 팀의 4-0 완승을 이끌어냈다. 올 시즌 리그 14경기에 출전하여 5골 5도움을 기록중인 한교원은,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보이며 선두 전북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북은 이날 승리로 승점 66점, 2위 경남과의 격차를 16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한편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 MVP로는 아산 박주원이 선정됐다. 아산의 주전 골키퍼 박주원은 1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수차례 좋은 선방을 보였다. 아산은 박주원의 맹활약으로 광주와 치열한 접전에서 1-0 승리를 따낼 수 있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email protected]
    광주FC, 추석 연휴 맞아 홈경기 거리홍보 활동 실시

    광주FC, 추석 연휴 맞아 홈경기 거리홍보 활동 실시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홈경기 관중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광주는 18일부터 홈경기 전날인 22일까지 광주지역 초·중학교 및 다중집합장소 등을...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홈경기 관중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광주는 18일부터 홈경기 전날인 22일까지 광주지역 초·중학교 및 다중집합장소 등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K리그2 29라운드 광주의 홈경기가 추석연휴인 23일 오후 3시에 열림에 따라 광주로 모인 가족 친지들과 축구관람을 할 수 있도록 일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는 18일 상일중학교, 풍금사거리 등에서 홍보활동을 진행했으며, 19일 오전에는 풍암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사무국 전 직원과 김혜성 등 선수 4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도우미 활동 및 경기일정 홍보를 펼쳤다. 이처럼 광주는 홈경기 전까지 매일 오후 지역 초·중학교 하교시간에 맞춰 안전도우미 활동과 경기일정 홍보에 나서고, 퇴근 시간에는 지역 마트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경기 당일에는 추석을 맞아 관중들에게 홍삼, 한과, 참치 등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2018 아
    [챔피언스리그] 맨유 무리뉴 감독 “영 보이즈 전, 발렌시아 등 불참”

    [챔피언스리그] 맨유 무리뉴 감독 “영 보이즈 전, 발렌시아 등 불참”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영 보이즈 전 선수 기용 계획을 밝혔다. 맨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스타드...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영 보이즈 전 선수 기용 계획을 밝혔다. 맨유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영 보이즈와 2018-19 유럽축구연맹(UFFA)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 나선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마커스 래시포드와 루크 쇼는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출전할 것이다. 디오고 달롯은 데뷔전을 치르게 될 것이며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이번 원정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번리와의 경기에서 퇴장 조치를 당했고, 3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리그에서는 웨스트 햄 전까지 참여하지 못하지만 UEFA 주관 대회에서는 뛸 수 있다. 무리뉴 감독은 “미리 말씀드리고 싶었다. 11명만 선발할 수 있다. 내일 팀을 보게 되겠지만 우린 루카쿠, 래시포드, 마타, 알렉시스, 마샬이 아마 경기에 참여할 수 없을 것”이라 예고했다. 그는 “발렌시아는 원정에 참여하지
    [챔피언스리그] 리버풀 클롭 감독 “PSG 전, 11명이 모두 잘했다”

    [챔피언스리그] 리버풀 클롭 감독 “PSG 전, 11명이 모두 잘했다”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누른 것에 기쁨을 표했다. 리버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누른 것에 기쁨을 표했다. 리버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PSG에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리버풀은 전반 30분 다니엘 스터리지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전반 36분 제임스 밀너의 페널티킥 골로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PSG도 토마스 뫼니에가 만회골을 넣은 뒤 후반 38분 킬리안 음바페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리버풀은 후반 추가 시간 피르미누의 극적인 결승골로 홈에서 대어를 낚았다. 경기 후 클롭 감독은 “모든 부분이 좋았다. 좋은 조직력과 용감함으로 수비를 했다. 11명의 선수가 모두 잘했다. 강한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장의 분위기도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니엘 스터리지는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의 몸 상태가 최고란 것을 알았다.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인터밀란보다 우리가 나았지만 결과 실망”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인터밀란보다 우리가 나았지만 결과 실망”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인터 밀란 전 패배에도 경기력에는 만족을 표했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인터 밀란 전 패배에도 경기력에는 만족을 표했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인터밀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은 후반 8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40분 이카르디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추가 시간 베시노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후반 19분 모우라와 교체될 때까지 64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경기 후 포체티노 감독은 “난 우리 팀이 더 나았다고 생각한다. 아주 좋은 경기를 했지만 결과에는 실망했다. 1-0으로 리드할 때 더 득점하지 못했다. 왓포드 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우리는 여전히 긍정적이다.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는 힘들겠지만 승리를 해야한다. 최선을 다 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그
    강원FC, R리그서 안산에 5-2 대승 ‘김지현 해트트릭’

    강원FC, R리그서 안산에 5-2 대승 ‘김지현 해트트릭’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R리그서 김지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안산 그리너스에 대승했다. 강원FC는 18일 오후 3시 안산 호수천연잔디구장서 치러진 R리그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R리그서 김지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안산 그리너스에 대승했다. 강원FC는 18일 오후 3시 안산 호수천연잔디구장서 치러진 R리그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 경기서 김지현의 해트트릭과 김수혁, 김경우의 득점을 앞세워 5-2 승리를 챙겼다. 강원은 이날 전반 20분 김수혁이 원정에서 귀중한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앞서나갔다. 상대 페널티박스 오른쪽 측면에서 이호인이 날카롭게 올린 크로스를 침착하게 받아 멋진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득점에 성공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점하고 말았다. 전반 26분 수비 뒤 공간으로 침투하던 안산 공격수를 놓치면서 1-1 동점 상황이 됐다. 이후 팽팽한 공방전이 오간 가운데 전반전은 양 팀 모두 추가 득점없이 마쳤다. 후반전은 완벽히 강원FC가 압도했다. 후반 시작 후 투입된 김지현이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본인의 최대 장점인 강한 슈팅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지현은 후반 7분 첫 번째 득점에
    ‘함부르크 데뷔골’ 황희찬에 극찬 쏟아져… “결정적인 득점”

    ‘함부르크 데뷔골’ 황희찬에 극찬 쏟아져… “결정적인 득점”


    [동아닷컴] 오스트리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22)이 데뷔 골을 터뜨린 가운데, 현지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DDV...

    [동아닷컴] 오스트리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22)이 데뷔 골을 터뜨린 가운데, 현지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DDV 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2부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0-0으로 맞선 후반 23분 이 경기의 유일한 골을 터뜨렸다.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후반 23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상대 선수가 걷어내려던 공을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슈팅은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됐다. 함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얻어낸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황희찬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며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독일 매체는 황희찬의 활약에 큰 칭찬을 보냈다. 독일 NDR은 "황희찬의 클래스가 차이를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스포츠버저는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한 황희찬이 승리를 보장했다"며 "3만 관중 앞에서 황희찬이
    ‘함부르크 데뷔 골’ 황희찬 “원하는 방식의 골” 벅찬 소감

    ‘함부르크 데뷔 골’ 황희찬 “원하는 방식의 골” 벅찬 소감


    [동아닷컴] 함부르크 임대 이적 후 데뷔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끈 황희찬(22)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 결승골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동아닷컴] 함부르크 임대 이적 후 데뷔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끈 황희찬(22)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 결승골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DDV 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2부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0-0으로 맞선 후반 23분 이 경기의 유일한 골을 터뜨렸다.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후반 23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상대 선수가 걷어내려던 공을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슈팅은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됐다. 함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얻어낸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황희찬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며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황희찬은 함부르크 구단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원하는 방식으로 골을 넣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부터 오늘과 같은 득점 상황에서 슈팅 연습을 많이 했었다. 실전에서 이를 활용하게
    황희찬, 함부르크 데뷔 골 폭발… 팀 승리 견인

    황희찬, 함부르크 데뷔 골 폭발… 팀 승리 견인


    [동아닷컴] 오스트리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22, 함부르크)이 두 번째 경기 만에 팀 승리를 견인하는 데뷔 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

    [동아닷컴] 오스트리아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22, 함부르크)이 두 번째 경기 만에 팀 승리를 견인하는 데뷔 골을 터뜨렸다. 황희찬은 19일(한국시각)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DDV 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2부 원정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0-0으로 맞선 후반 23분 이 경기의 유일한 골을 터뜨렸다.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황희찬은 후반 23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상대 선수가 걷어내려던 공을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 슈팅은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 됐다. 함부르크는 후반 추가시간 얻어낸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황희찬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며 1-0 승리를 거뒀다. 황희찬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뛰다 지난달 말 함부르크로 임대됐다. 아시안게임과 평가전을 치른 뒤 함부르크에 합류했다. 한편, 함부르크는 분데스리가 2부리그 5경기에서 4승(1패)째를 거둬 리그 선두(승
    ‘조용한 담금질’ 장결희, 다시 태극마크를 향해

    ‘조용한 담금질’ 장결희, 다시 태극마크를 향해


    “태극마크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커지더라고요.” 올 시즌 막바지 레이스가 한창인 K리그에 나 홀로 담금질에 한창인 선수가 있다. 이달 포항 스틸러스에 새 둥지를 튼 장결희(20)다. ...

    “태극마크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커지더라고요.” 올 시즌 막바지 레이스가 한창인 K리그에 나 홀로 담금질에 한창인 선수가 있다. 이달 포항 스틸러스에 새 둥지를 튼 장결희(20)다. 포항제철중에 몸담고 있던 2011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13세 이하(U-13) 유스팀으로 건너가 7년 가까운 해외생활을 거친 장결희는 이달 포항과 입단 계약을 맺고 고국 무대로 돌아왔다. 구단 숙소인 송라 클럽하우스에 머물며 몸만들기에 바쁜 장결희의 목소리는 밝았다. “시간이 많이 흐르지는 않았지만 벌써 적응이 끝났다. 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료들이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오전과 오후 운동을 소화하면 하루가 금방 지나간다”면서 멋쩍게 웃었다. 장결희에게 포항은 제 2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연고지 출신은 아니지만 유스팀인 포항제철중에 다니면서 인연을 쌓았다. 이진현(21)과 권기표(21), 이상기(22) 등 포항에 먼저 몸을 담고 있던 선배들과도 함께 훈련을 한 추억이 있다. 국내 복귀를 결심한
    ACL 4강 잡아라! 전북과 수원의 마지막 충돌, 운명은?

    ACL 4강 잡아라! 전북과 수원의 마지막 충돌, 운명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K리그1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은 “아시아 최강의 영광을 맛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K리그1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은 “아시아 최강의 영광을 맛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향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실제로 전북은 2006·2016년에 이은 세 번째 영광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필요할 때 자금을 아끼지 않는 투자의 기조를 지켜 훌륭한 선수단을 구성했다. 이미 결실을 맺고 있다. K리그1 정상이 코앞이다. 스플릿 라운드(팀당 5경기)를 포함해 10경기 남긴 가운데 2위 경남FC와 승점차가 16점이다. 2009·2011·2014·2015·2017년에 이은 통산 6번째 우승이 임박했다. 그러나 전북은 만족할 수 없다. 상당한 금전적인 보상과 아시아 최강 클럽의 명예, 12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 개최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 등 ACL 우승 팀이 얻을 혜택은 다양하다. 물론 유리한 상황은 아니다. 공교롭게도 K리그1 수원 삼성에게 브레이크가 걸렸다. 전북은 지난달 29일
    K리그 천적 관계 살펴보니…

    K리그 천적 관계 살펴보니…


    프로축구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올 시즌에도 우승에 가장 근접해 있다. 28라운드까지 승점 66을 확보하며 2위 경남FC와 승점차를 16으로 벌렸다. 지난해 우승할 때 2위 제주...

    프로축구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올 시즌에도 우승에 가장 근접해 있다. 28라운드까지 승점 66을 확보하며 2위 경남FC와 승점차를 16으로 벌렸다. 지난해 우승할 때 2위 제주 유나이티드와는 9점차였다. 이에 스플릿라운드 들어가기 전 우승을 확정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K리그1은 팀당 33경기를 치른 뒤 6팀씩 상·하위 그룹으로 나눠 5경기를 더 한다. 따라서 스플릿라운드 이전에 2위와 승점차가 16점 이상일 경우 우승이 조기 확정된다. 이런 막강 전력의 전북도 올 시즌 4번 패했다(21승3무4패). 그 4패를 안긴 팀은 포항 스틸러스와 인천 유나이티드, 경남이다. 특히 포항은 두 번이나 이겼다(13라운드 3-0, 23라운드 5-2). 인천은 2라운드에서 3-2로 승리, 전북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선두를 다툰 경남도 1-0(21라운드)으로 이겼다. 3번의 무승부 상대는 각각 인천과 전남 드래곤즈, 상주상무다. 범위를 좀 더 넓혀보자. 승강제가 처음 실시된 2013년 이후 올
    아산무궁화 ‘건강한 스포츠’위해 부정방지 교육 참석

    아산무궁화 ‘건강한 스포츠’위해 부정방지 교육 참석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아산무궁화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18일 경찰대학교 내 강의동에서 진행된 ‘부정방지 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교육을 위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아산무궁화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18일 경찰대학교 내 강의동에서 진행된 ‘부정방지 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교육을 위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단 전원과 코칭스태프가 참석한 가운데 약 50분가량 진행되었다. 부정방지교육은 선수들이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선수들이 팬들에게 끼치는 영향력, 스포츠의 가치, 프로 선수로서 갖추어야 할 항목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덕에 선수들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교육에 임했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스포츠의 가치를 보여주면 된다’와 ‘프로스포츠 선수답게 행동하자’였다. 돈으로 환산했을 때 ‘스포츠의 가치’는 1713조에 달한다며, 영화, 게임, 의류와 비교했을 때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에 김도혁은 “선수가 팬에게 끼치는 영향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 그렇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함을 느꼈다”며 ‘건강한 스포츠’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계기가
    수원 이병근 감독 대행 “전북 전, 1차전 이겼지만 내려앉지 않겠다”

    수원 이병근 감독 대행 “전북 전, 1차전 이겼지만 내려앉지 않겠다”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 이병근 감독 대행이 전북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수원과 전북은 1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ACL 8강...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 이병근 감독 대행이 전북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수원과 전북은 1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ACL 8강 2차전에 나선다. 수원은 원정에서 열린 1차전을 3-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전북은 원정에서 4골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이병근 감독대행은 이렇게 큰 경기를 맞이해서 조금 떨리는 기분이다. 선수들이 1차전에 전북을 이겨서 자신감과 분위기가 좋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다. 대신 자신감 속에 방심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했다. 어려운 경기가 되겠지만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자신감과 용맹스러운 모습과 과감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1차전에 이겼다고 해서 방심하지 않겠다. 내려설 순 있겠지만 초반부터 내려서서 수비만 하는 축구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부분을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세리머니가 뭐길래’ 지동원, 무릎 내측인대 손상

    ‘세리머니가 뭐길래’ 지동원, 무릎 내측인대 손상


    골을 넣은 기쁨이 너무 컸던 것일까. 골 세리머니를 펼치다 부상을 당한 지동원(27·아우크스부르크)의 결장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지동원의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골을 넣은 기쁨이 너무 컸던 것일까. 골 세리머니를 펼치다 부상을 당한 지동원(27·아우크스부르크)의 결장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지동원의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은 왼쪽 무릎 내측인대 부상이 확인 됐고 향후 몇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생각지도 못한 부상이었다. 지동원은 지난 15일 독일 마인츠의 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마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양 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37분 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2016~2017시즌 도르트문트와의 16라운드에서 나온 골 이후 분데스리가 1부리그에서 오랜만에 나온 지동원의 득점이었다. 선제골을 폭발한 지동원은 높게 점프해 환호를 하면서 골 세리머니를 펼쳤는데,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이 꺾여 곧바로 교체됐고,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스포츠 디렉터인 스테판 로이터는 “지동원과 팀에게 매우 화가 나는 부상이다.
    프로축구연맹, 경찰청에 한시적 선수 선발 공식 요청

    프로축구연맹, 경찰청에 한시적 선수 선발 공식 요청


    경찰청의 일방적인 결정 후 통보에 유감 표시 연맹-아산-경찰대합 협약 내용에도 위배 1회에 한해 선발 후 내년 팀 운영 요청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선수추가선발을 하지 않기로...

    경찰청의 일방적인 결정 후 통보에 유감 표시 연맹-아산-경찰대합 협약 내용에도 위배 1회에 한해 선발 후 내년 팀 운영 요청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선수추가선발을 하지 않기로 한 경찰청측에 유감을 표시하며 1회에 한해 대규모로 선수를 충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18일 “일방적으로 병력 충원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경찰청측의 결정에 유감을 표시한다. K리그2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관련해 경찰청측에 선수를 다시 뽑아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루트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연맹은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공식 문서를 경찰청으로 보냈다. 이 관계자는 “연맹-아산-경찰대학 3자간에 체결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운영 협약을 보면 ‘정책변경(의무경찰 인원감축 등) 및 외부요인으로 인해 본 협약을 계속 이행할 수 없는 상황 발생 시 사전에 3자 회의를 통해 설명하도록 하며’라고 명시돼 있다. 그런데 사전 얘기가 전혀 없었다”며
    벤투 호 10월 우루과이-파나마 평가전 장소 서울-천안 확정

    벤투 호 10월 우루과이-파나마 평가전 장소 서울-천안 확정


    [동아닷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의 10월 친선경기 장소가 서울과 천안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축구국가대표팀의 10월 평가전 개회 장소를 확정...

    [동아닷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의 10월 친선경기 장소가 서울과 천안으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축구국가대표팀의 10월 평가전 개회 장소를 확정 발표했다. 10월 12일 우루과이 전은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며, 10월 16일 파나마 전은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앞서 벤투 감독은 지난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 전에서 한국 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치러 2-0 승리를 거뒀다. 이어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칠레 전에는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email protected]m
    獨 언론, 지동원 세리머니 부상 뮐러와 비교 “팀이 패해 더 최악”

    獨 언론, 지동원 세리머니 부상 뮐러와 비교 “팀이 패해 더 최악”


    [동아닷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을 입은 지동원(28, 아우크스부르크)에 대해 독일 언론이 비판했다. 앞서 지동원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동아닷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후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을 입은 지동원(28, 아우크스부르크)에 대해 독일 언론이 비판했다. 앞서 지동원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마인츠와의 2018-19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이후 지동원은 높이 뛰어 올라 착지하는 세리머니를 펼치다 무릎 통증을 느껴 교체돼 나갔다. 정밀 검사를 받은 뒤 아우크스부르크는 1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동원의 몸 상태를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지동원은 왼쪽 무릎 내측 인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돼 향후 몇 주 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아우크스부르크 스테판 로이터 단장은 “지동원과 우리에게 매우 씁쓸한 부상이다. 그는 준비를 잘했고 좋은 모습도 보여줬다. 골을 넣었던 좋은 기억을 갖고 가능한 빨리 돌아오는데 집중해야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대해 독일 ‘원 풋볼’은 지난 시즌 함부르크의 니콜라이 뮐러가 아우크스부르크 전에서 골
    맨유 마타 “영 보이즈, 얕보면 안 되는 팀” 경계

    맨유 마타 “영 보이즈, 얕보면 안 되는 팀” 경계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마타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마타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이번 주는 특별한 한 주다. 챔피언스리그로 돌아왔고 멋진 시즌을 보내는데 동기 부여가 될 경기가 될 것이다. 프리미어리그도 좋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챔피언스리그는 유럽에서 아주 큰 토너먼트이고 전 세계 최고 클럽들이 참여하는 리그”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영 보이즈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챔피언스리그가 시작된다. 이 스위스 팀을 얕보면 안 된다. 그들은 이름과는 달리 아주 큰 팀이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우승을 거머쥔 팀이고 이번 시즌을 계속해서 승리로 시작하고 있다. 좋은 모습으로 시작하고 있는 팀인 만큼, 굉장한 동기부여가 될 경기라 생각한다. 힘든 시작이 될 수도 있다”며 상대를 경계했다. 더불어 마타는 “왓포드 전 승리 이후 처음 치르는 경기다. 왓포드 전은 정말 힘든 경기였고,
    발로텔리, 몸무게 비난 여론에 불만 폭발

    발로텔리, 몸무게 비난 여론에 불만 폭발


    [동아닷컴]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8, 니스)가 자신의 몸무게를 둘러싼 비난 여론에 결국 폭발했다. 앞서 발로텔리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와의 A매치에서 선발 출전해 62분을...

    [동아닷컴]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28, 니스)가 자신의 몸무게를 둘러싼 비난 여론에 결국 폭발했다. 앞서 발로텔리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와의 A매치에서 선발 출전해 62분을 소화했다. 경기 후 이탈리아 팬들은 발로텔리의 경기력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을 가했다. 이에 발로텔리는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지 볼 수 있었다. 나를 계속 싫어하고 응원해주지 않길 바란다. 세리에A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가 명확하다”며 불만을 표했다. 이후 발로텔리는 프랑스 레퀴프가 자신이 과체중으로 구단에 벌금을 냈다는 기사가 나오자 자신의 SNS를 통해 “과체중에 대한 벌금을 내지 않았다. 내 체격이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다. 그 기사를 쓴 사람은 분명 그만둬야 할 것”이라며 다시 한번 분노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email protected]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인터밀란 역사적 클럽, 좋은 경기 못하면 승리 어려워”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인터밀란 역사적 클럽, 좋은 경기 못하면 승리 어려워”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인터 밀란과의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과 인터밀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인터 밀란과의 경기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과 인터밀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주세페 메아차에서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포체티노 감독은 “인터밀란은 역사적인 클럽이다. 산 시로(인터밀란 홈일 때는 주세페 메아차)는 축구의 향이 나는 신화적인 경기장이다. 이런 장소에서 다시 경기를 치르는 것은 항상 흥미로운 일”이라 말했다. 이어 “”챔피언스리그에서 항상 새로운 경쟁에 나서는 것이 흥미롭다. 리그에서 리버풀 전에서는 너무나 실망했지만 우리의 기분을 바꿀 좋은 기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경기를 하는 것이다. 인터밀란은 훌륭한 팀이기에 그러지 않으면 이기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흥민은 이번 인터밀란 원정 명단에 포함됐으며 선발 출격이 유력하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