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 제주

    제주 해녀축제,21~22일 해녀박물관서 연다

    제주 해녀축제,21~22일 해녀박물관서 연다


    제주 해녀축제가 오는 21~22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에서 열린다. 올해 11번째 열리는 해녀축제의 슬로건은 ‘어머니 숨비소리, 세계인 가슴속에’다. 숨비소리는 바닷속으로 들어가...

    제주 해녀축제가 오는 21~22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에서 열린다. 올해 11번째 열리는 해녀축제의 슬로건은 ‘어머니 숨비소리, 세계인 가슴속에’다. 숨비소리는 바닷속으로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고 나오는 동안 참고 있던 숨을 한꺼번에 내쉬는 소리다. 이번 해녀축제는 ‘해녀의 날’ 지정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다. 제주도는 지난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제주 해녀의 날’로 지정, 해녀축제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맞춰 열기로 했다. 축제 첫날에는 소라·광어·고등어 맨손잡기와 일일해녀학교 등 체험프로그램이...
    제주도 한 목장서 2살 여아 렌터카에 치여 숨져

    제주도 한 목장서 2살 여아 렌터카에 치여 숨져


    제주도의 한 유명목장 주차장에서 두 살 배기 여자 아이가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제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24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한 목장...

    제주도의 한 유명목장 주차장에서 두 살 배기 여자 아이가 차량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제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24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한 목장 주차장에서 관광객 김모(25·여)씨가 몰던 렌터카 차량에 A양이 치었다.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사고를 낸 김씨는 목장 체험을 마치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던 중 미처 A양을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 우측 범퍼로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새 카지노 넉달만에 3700억 매출… 제주도가 웃는다

    새 카지노 넉달만에 3700억 매출… 제주도가 웃는다


    지난 14일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의 복합 리조트 제주신화월드. 아침 식사 시간임에도 리조트 중앙부에 있는 5581㎡(약 1700평) 외국인 전용 카지노엔 입장객들로 북적였다. 카지노 한쪽에...

    지난 14일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의 복합 리조트 제주신화월드. 아침 식사 시간임에도 리조트 중앙부에 있는 5581㎡(약 1700평) 외국인 전용 카지노엔 입장객들로 북적였다. 카지노 한쪽에 별도로 마련된 VIP룸에선 대만·홍콩에서 온 고객들이 게임에 열중했다. 최소 배팅 금액이 우리 돈 50만원이다.지난 2월 말 문을 연 이 카지노는 올해 상반기 369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제주도 내 8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전체 매출이 1365억원인데 신화월드는 불과 4개월 만에 3배에 달하는 매출을 낸 것이다. 같은 기간 국내 최대 규...

    제주 서귀포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2.4 지진 발생


    10일 오후 9시 41분 제주 서귀포시 동쪽 90㎞ 해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진앙은 북위 33.21도, 동경 127.53도이다. 지진 발생 지점의 깊이는 파악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9시 41분 제주 서귀포시 동쪽 90㎞ 해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진앙은 북위 33.21도, 동경 127.53도이다. 지진 발생 지점의 깊이는 파악되지 않았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술과 인문학 결합 '테크플러스 제주' 열린다

    기술과 인문학 결합 '테크플러스 제주' 열린다


    23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서 ‘섬, 디지털 대륙을 탐하라’주제 기술과 인문학이 결합한 신개념 융합 콘서트 ‘테크플러스(tech+) 제주’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제주도,...

    23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서 ‘섬, 디지털 대륙을 탐하라’주제 기술과 인문학이 결합한 신개념 융합 콘서트 ‘테크플러스(tech+) 제주’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제주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의소리가 주최·주관하는 ‘테크플러스 제주 2018’이 오는 23일 제주시 연동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테크플러스(tech+)’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4가지 키워드의 융합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

    해군 "제주 국제관함식 10월 10~14일 개최"


    국제관함식이 오는 10월 10~14일 제주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서 열린다.해군은 31일 오후 서귀포시 민군복합형관광미항(해군 제주기지) 김영관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군복합항 건설...

    국제관함식이 오는 10월 10~14일 제주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서 열린다.해군은 31일 오후 서귀포시 민군복합형관광미항(해군 제주기지) 김영관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군복합항 건설 과정에서의 상처를 치유하고 민군이 화합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 위해 국제관함식을 제주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함식은 국가원수 등이 함대와 장병을 검열하는 의식이다. 국제관함식은 1998년 건군 50주년을 기념해 최초로 열린 이래 10년마다 개최해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올해 열리는 국제관함식은 '제주의 바다, 세계 평화를 품다!'...

    국제관함식 제주 해군기지서 열린다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회가 오는 10월 해군 제주기지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관함식 개최를 수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강정마을회(회장 강희봉)는 지난 28일 국제관함식 개최 수용 여부를 묻는...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회가 오는 10월 해군 제주기지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관함식 개최를 수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강정마을회(회장 강희봉)는 지난 28일 국제관함식 개최 수용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 참가자 449명 중 85.7%인 385명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반대는 62표(13.8%)이고, 무효는 2표다. 강희봉 마을회장은 "주민투표를 통해 국제관함식 개최를 수용하기로 최종 결정했고, 이는 진정 강정마을 발전과 주민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청와대가 앞서 지난 25일 '강정마을 주민투표 결과를 따르겠다...
    제주에 펼쳐지는 '빛의 바다'

    제주에 펼쳐지는 '빛의 바다'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분다.'세계적인 조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a·이하 제주라프)'가 27일 문을 열었다. 제주라프는 제주시 조천읍 소재...

    '제주에 빛의 바람이 분다.'세계적인 조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Jeju Light Art Festa·이하 제주라프)'가 27일 문을 열었다. 제주라프는 제주시 조천읍 소재 10만여㎡ 부지에 환상적인 대형 조명 작품을 설치해 제주 야간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명 예술계의 세계적 거장인 브루스 먼로(Bruce Munro·59)는 2만여㎡에 하나의 작품을 선보였다. LED 발광체 3만개를 통해 제주의 평화와 역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오름'(소형 화산체)이다. 브루스 먼로는 "제주...
    제주올레 걷기축제, 11월 1~3일 열린다

    제주올레 걷기축제, 11월 1~3일 열린다


    “가을에 제주를 걷자.” ‘2018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오는 11월 1~3일 제주올레 5, 6, 7코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인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인...

    “가을에 제주를 걷자.” ‘2018 제주올레 걷기축제’가 오는 11월 1~3일 제주올레 5, 6, 7코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인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인 가을에 하루동안 올레길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예술 공연과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동형 축제다. 올해 축제는 ‘잘못된 길은 없다’를 주제로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응원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사)제주올레는 마을 주민뿐 아니라 제주지역 문화예술, 홍보마...

    靑수석이 강정마을까지 갔지만… 아직도 확정 못한 '제주 국제관함식'


    올해 10월 제주 서귀포시 제주해군기지에서 예정된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이 해군기지 반대 주민들의 반대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국제관함식은 건군을 기념해 10년에 한 번 열리는...

    올해 10월 제주 서귀포시 제주해군기지에서 예정된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이 해군기지 반대 주민들의 반대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국제관함식은 건군을 기념해 10년에 한 번 열리는 국제 행사로, 10월 10~14일 세계 30여국 해군총장급 대표단과 외국 함정 20~30여 척이 참가한다. 관함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제주해군기지 앞바다에서 직접 해상 사열을 할 예정이다.하지만 이번 국제관함식 개최 장소가 제주해군기지로 알려지면서 제주해군기지가 있는 강정마을 일부 주민과 시민단체가 결성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
    제주관광, 행복택시 타고 '출발'

    제주관광, 행복택시 타고 '출발'


    20일부터 관광행복택시 시범도입 홈피 콜센터 마련, 시간요금 지불 제주 ‘관광행복택시’가 출발한다. 제주도는 20일 예약 홈페이지와 전화 예약 콜센터를 마련해 관광행복택시 제도를...

    20일부터 관광행복택시 시범도입 홈피 콜센터 마련, 시간요금 지불 제주 ‘관광행복택시’가 출발한다. 제주도는 20일 예약 홈페이지와 전화 예약 콜센터를 마련해 관광행복택시 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관광행복택시는 근거 없는 요금 요구나 각종 판매장과 식당, 관광지 알선 등을 활용한 바가지, 그에 따른 분쟁이 없도록 시간별 정액 요금을 받는 택시를 말한다. 이용 시간에 따른 요금은 1일 5~9시간은 중형 15만원, 대형 23만원이다. 계약 시간을 초과하면 30분당 1만원을 더 내면 된다. 1박 2일 이상 ...
    제주올레길 영상, 공모합니다

    제주올레길 영상, 공모합니다


    “아름다운 제주 올레길을 영상에 담아보세요.” 제주도와 (사)제주올레가 공동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자원이 된 올레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영상공모전 ‘제주올레 히든...

    “아름다운 제주 올레길을 영상에 담아보세요.” 제주도와 (사)제주올레가 공동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자원이 된 올레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영상공모전 ‘제주올레 히든 디렉터 콘테스트’를 오는 9월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제주도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려 해외 여행객의 제주 방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주 올레길 걷기 ‘꿀팁’, 올레길에서 만나는 얼굴들(지역 주민, 올레꾼, 동식물 등), 올레길에서 놓치지 말고 해야 할 것, 올레길 위 나만의 비밀 장소 등 올레길 관련 다양한 주제로 개인이나 단체 ...
    세계적 조명예술작, 제주서 보세요

    세계적 조명예술작, 제주서 보세요


    세계적 조명예술가들 작품 14점 선보여 조천읍 ‘제주라프’, 야간 관광명소 부상 “세계적 조명 예술가들의 작품 구경오세요.” 10일 제주도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27일 세계적인 작가...

    세계적 조명예술가들 작품 14점 선보여 조천읍 ‘제주라프’, 야간 관광명소 부상 “세계적 조명 예술가들의 작품 구경오세요.” 10일 제주도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27일 세계적인 작가 6명의 작품 14점을 전시한 제주 라프(LAF, Light Art Festa)가 문을 연다. 제주 라프는 제주시 조천읍 소재 10만여 ㎡의 면적에 환상적인 대형 조명 예술품들을 설치해 매혹적이고 화려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해 제주 야간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회의 메인 작가인 브루스 먼로(59)는 2만여 ㎡의 면적에 ...

    제주 찾는 관광객에 환경기금 부과 추진


    제주를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환경 비용을 부과하는 '환경보전기여금' 제도가 추진된다. 제주도가 추진 방안대로 환경기여금을 받을 경우 연간 1500억원을 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된다.제주도는...

    제주를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환경 비용을 부과하는 '환경보전기여금' 제도가 추진된다. 제주도가 추진 방안대로 환경기여금을 받을 경우 연간 1500억원을 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된다.제주도는 미래 제주의 청정 환경을 담보할 환경보전기여금 제도를 도입해 환경 비용 재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여금은 숙박 1인당 1500원, 렌터카는 1대당 1일 5000원(승합 1만원), 전세버스는 이용 요금의 5%를 부과하도록 했다. 다만 경차, 전기자동차는 50% 감면(2500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4인 가족이 3박 4일 일정으로 ...

    제주, 렌터카 총량제 9월부터 시행


    제주지역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렌터카 총량제가 9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27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렌터카 수급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 ‘제주도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일부...

    제주지역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렌터카 총량제가 9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27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렌터카 수급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 ‘제주도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는 렌터카(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 계획을 2년 단위로 수립하고 자동차 대여사업 현황, 적정 공급 규모, 등록 제한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정했다. 또 렌터카 적정 총량 규모를 정할 수급조절위원회를 구성토록 했다. 수급조절위는 제주도 행정부지사와 교통업무 담당 국장, 제주도의원, 자동차대여사업조합장의 추천 인사 3명 이상 ...

    제주 대규모 정전사태로 소동


    오전 8시40분 노형동 등 3만여가구 26분 지난 후 9시6분 모두 복구 진도변환소 설비불량 공급차질 27일 제주에 일시적인 대규모 정전사태가 다시 발생하면서 소동이 빚어졌다. 한국전력공사에...

    오전 8시40분 노형동 등 3만여가구 26분 지난 후 9시6분 모두 복구 진도변환소 설비불량 공급차질 27일 제주에 일시적인 대규모 정전사태가 다시 발생하면서 소동이 빚어졌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 제주시 노형동과 일도동, 건입동, 서귀포시 중문, 안덕, 표선 지역 3만1780가구에서 동시다발적인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이중 4800가구는 곧바로 복구가 이뤄졌지만 나머지 2만7000여 가구는 20여분간 전력공급이 끊겼다. 완전복구는 정전 후 26분이 지난 오전 9시6분에 이뤄졌다. 제주시 노형과 일...
    '예멘 난민' 올해만 500여명… 화들짝 놀란 제주

    '예멘 난민' 올해만 500여명… 화들짝 놀란 제주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주도 난민 수용 거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약 18만명이 서명했는데, 지난 16일 게시판에서 돌연 사라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원...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주도 난민 수용 거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약 18만명이 서명했는데, 지난 16일 게시판에서 돌연 사라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원 글에 부적절한 표현이 있어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 글에는 '이슬람 사람들은 여자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애 낳는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성범죄는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라는 내용이 있다. '국민청원 요건'에 따르면 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내용, 허위 사실이 포함된 청원은 관리자가 삭제할 수 있다.이번 청원은 지난 11일 법무부 산하 제주출입...
    제주도, 해녀문화 중국에 알린다

    제주도, 해녀문화 중국에 알린다


    6월2~3일 닝보시 해양축제 참가 세계인류무형문화 유산인 제주 해녀문화를 중국 닝보(寧波)시에 알린다. 제주도는 제주 문화예술인들이 6월2~3일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중국 닝보시...

    6월2~3일 닝보시 해양축제 참가 세계인류무형문화 유산인 제주 해녀문화를 중국 닝보(寧波)시에 알린다. 제주도는 제주 문화예술인들이 6월2~3일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중국 닝보시 해양어업문화보호축제에 참가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해녀문화를 널리 알린다고 31일 밝혔다. 제주 청년예술가들로 구성된 한라드림팀이 제주바다와 해녀를 현대무용으로 표현한 공연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미디어퍼포먼스, 비보이, 전통, 타악 등 다양한 예술이 융합된 공연형태의 퍼포먼스로 제주해녀를 형상화했다. 또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
    제주올레, 터키와 '우정의 길' 협약

    제주올레, 터키와 '우정의 길' 협약


    곶자왈 지나는 11코스, 우정의 길로 대만 ‘천리길 협회’와도 협약 예정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형제의 나라’ 터키 최초의 장거리 도보여행길 리키아 욜루(Lycian way)와 우정의 길 협약을...

    곶자왈 지나는 11코스, 우정의 길로 대만 ‘천리길 협회’와도 협약 예정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형제의 나라’ 터키 최초의 장거리 도보여행길 리키아 욜루(Lycian way)와 우정의 길 협약을 맺었다.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9일 제주올레 11코스 시작점인 서귀포시 모슬포항 하모체육공원에서 터키 리키아 욜루 관계자와 우정의 길 기념행사를 열고, 터키 리키아 욜루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길 표지를 설치했다. 제주올레 11코스를 찾는 올레꾼에게는 터키의 트레일을, 리키아 욜루를 찾는 도보여행자에게는 제주올레를 서로 알리...
    제주 랜딩카지노, 곶자왈 매입기금 100억 기탁

    제주 랜딩카지노, 곶자왈 매입기금 100억 기탁


    제주신화월드 랜딩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제주 곶자왈 공유화 토지매입 기금으로 100억원을 기탁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과...

    제주신화월드 랜딩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제주 곶자왈 공유화 토지매입 기금으로 100억원을 기탁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과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송우석)는 25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곶자왈 공유화 토지매입 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2월 랜딩카지노 변경허가를 신청하면서 제주발전기금 100억원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수탁대상과 용도를 제주도가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었다. 이에 제주도는 곶자왈공유화재단을 수탁 대상자로 하고 용도를 제주 자연환경...
    서귀포시, 이중섭 화백 작품 2점 확보

    서귀포시, 이중섭 화백 작품 2점 확보


    엽서화 ‘소와 여인’ 등 두 점 오는 7월 전시에서 공개 예정 “이중섭 화백이 연인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원화를 감상하러 오세요.” 서귀포시는 최근 이중섭 화백이 가장 즐겨...

    엽서화 ‘소와 여인’ 등 두 점 오는 7월 전시에서 공개 예정 “이중섭 화백이 연인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원화를 감상하러 오세요.” 서귀포시는 최근 이중섭 화백이 가장 즐겨 다뤘던 ‘소’를 소재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소와 여인’ 등 원화 작품 2점을 구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와 여인’은 이중섭 화백이 일본 문화학원을 졸업하고 일본에 잠시 머물러 있었던 1941~1943년 사이에 당시 문화학원 미술과 후배이자 연인이었던 야마모토 마사코(이남덕 여사)에게 보낸 90여 통의 엽서 가운데 한 점이다. 이 그...
    제주 신화역사 테마공원 본격 추진

    제주 신화역사 테마공원 본격 추진


    JDC, 사업계획안 발표 사업비 1202억원 들여 ‘솟을신화역사공원’으로 국제자유도시 핵심프로젝트인 신화역사공원에 ‘제주 신화와 역사’가 들어간 테마공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JDC, 사업계획안 발표 사업비 1202억원 들여 ‘솟을신화역사공원’으로 국제자유도시 핵심프로젝트인 신화역사공원에 ‘제주 신화와 역사’가 들어간 테마공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7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신화역사공원내의 J지구에 제주의 신화와 역사를 소재로 한 테마공원(테마파크-J)을 조성하는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테마파크-J는 J지구 전체 50만㎡ 중 27만㎡를 활용, 사업비 1202억원을 투입해 신화역사 테마파크 공원으로 조성한다. 제주의 신들은 다른 지역 신화의 경우처...

    2층 관광버스 타고 제주시내 한바퀴


    제주에서도 청정 자연경관과 도심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투어 2층 버스'가 운행에 들어갔다.제주도관광협회는 10일 시티투어용 2층 버스 2대를 돌입해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버스의...

    제주에서도 청정 자연경관과 도심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투어 2층 버스'가 운행에 들어갔다.제주도관광협회는 10일 시티투어용 2층 버스 2대를 돌입해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버스의 좌석 수는 63석(1층 10석, 2층 53석)이다. 이 중 1석은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공간이다. 2층 천장의 절반 정도가 개방되고, 좌석마다 USB 충전 포트가 설치됐다.버스 내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주요 관광지 정보와 날씨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차량 외관은 청정 제주 바다를 상징하는 청색 바탕에 제주도의 관광 명소 이미지를 넣었...

    전국공연예술인, 제주서 모인다


    6월 18~21일 제주아트페스티벌 역대 최대 1900명 모일 듯 전국 공연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 올해 11년째 열리는 ‘제주...

    6월 18~21일 제주아트페스티벌 역대 최대 1900명 모일 듯 전국 공연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 올해 11년째 열리는 ‘제주 아트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주목할 만한 우수한 공연 작품들의 쇼케이스, 예술인들 간의 네트워크, 다양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6월 18~21일 제주 주요 지역과 공연장,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제주아트페스티벌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 제주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공연 유통 활성화, 문예회관 운...

    재일건축가 이타미 준 전시관, 제주에 세운다


    현경 저지문화지구에 기념관 건립키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지구에 세계적인 재일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潤·한국명 유동룡·1937~2011)을 기리는 건축문화 전시관이 건립된다. ...

    현경 저지문화지구에 기념관 건립키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지구에 세계적인 재일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潤·한국명 유동룡·1937~2011)을 기리는 건축문화 전시관이 건립된다. 제주도는 최근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지구에 유치할 문화시설을 공모, 접수된 33건 중 11건을 유치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한국화와 전시기획이 각 2건씩 선정됐다. 건축, 공예, 다예, 어린이전시, 디자인, 설치미술, 화랑도 각 1건씩 선정됐다. 건축 분야에서는 재일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 건축문화 기념 전시관’이 건...

    "에코파티로 제주를 느끼세요"


    4~11월 매월 한번 생태관광 즐거움·소통 등 행복이벤트 회당 50명 접수순따라 실시 생태관광에 테마파티를 곁들인 ‘에코파티’가 4월부터 시작된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7일 제주시...

    4~11월 매월 한번 생태관광 즐거움·소통 등 행복이벤트 회당 50명 접수순따라 실시 생태관광에 테마파티를 곁들인 ‘에코파티’가 4월부터 시작된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7일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28일 서귀포시 예래동을 시작으로 올해 에코파티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코파티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모두 8차례 열린다. 에코파티는 제주의 자연 그대로를 느끼는 생태관광으로 제주 자연에서 생태,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체험을 의미하는 생태 문화 이벤트다. 특히 힐링, 즐거움, 소통, 지역 밀착 등 ...

    제주, 전기차엑스포 내달 2일 개막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5월2일 개막한다. 순수 전기자동차(EV) 엑스포로 올해 5번째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탄소없는 섬 제주, 새로운 전기자동차(Carbon Free Island Jeju, New...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5월2일 개막한다. 순수 전기자동차(EV) 엑스포로 올해 5번째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탄소없는 섬 제주, 새로운 전기자동차(Carbon Free Island Jeju, New E-Mobility)’를 주제로 6일까지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기차 엑스포에는 처음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EQ power(GLC350e4M, C350e)를, 재규어 랜드로버코리아가 I-PACE를 전시한다. 또 현대차가 코나 EV와 신형 아이오닉 EV, 르노삼성자동차의 신형 SM3 Z.E와 트...
    제주 우도 소라 맛보러 오세요

    제주 우도 소라 맛보러 오세요


    ‘섬 속의 섬’ 제주도 우도에서 다음달 6~8일 소라축제가 열린다. 제주도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된 우도 소라축제는 천진항을 중심으로 소라 등 우도의 특산물과 자연경관, 향토문화를...

    ‘섬 속의 섬’ 제주도 우도에서 다음달 6~8일 소라축제가 열린다. 제주도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된 우도 소라축제는 천진항을 중심으로 소라 등 우도의 특산물과 자연경관, 향토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소라 잡기, 소라 낚시, 소라 경매 등이 열린다. 해안길을 천천히 걸으며 노란 유채꽃과 청보리, 제주밭담 등 아름다운 우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우도 올레길 걷기 행사도 열린다. 개막 첫날인 6일 오후 7시에는 제1회 우도 창작 음악회를 개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
    미공개 제주 용암동굴 영상으로 만난다

    미공개 제주 용암동굴 영상으로 만난다


    “신비한 용암동굴, 가상현실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동굴 중 미공개 동굴을 4D 영상과 가상현실(VR) 영상을...

    “신비한 용암동굴, 가상현실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동굴 중 미공개 동굴을 4D 영상과 가상현실(VR) 영상을 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는 제주시 조천읍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바다로 흘러내리며 형성된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을 말한다. 현재 이들 동굴 중 만장굴의 1㎞ 구간만 공개하고 있다. 만장굴의 전체 길이는 약 7.4㎞다. 이번 제작할 4D 영상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개장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개장


    서귀포 서광리 소재 250만㎡ 규모 2020년엔 무비월등 등도 개관예정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를 표방한 제주신화월드가 22일 공식 개장했다. 람정제주개발과...

    서귀포 서광리 소재 250만㎡ 규모 2020년엔 무비월등 등도 개관예정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를 표방한 제주신화월드가 22일 공식 개장했다. 람정제주개발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이날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행사를 열었다. 양즈후이(仰智慧) 란딩그룹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공식 개장은 제주신화월드 발전사에 중대한 이정표 중 하나로 제주에서 세계적인 휴양 레저 복합리조트의 비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임을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