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 제주

    제주 신화역사 테마공원 본격 추진

    제주 신화역사 테마공원 본격 추진


    JDC, 사업계획안 발표 사업비 1202억원 들여 ‘솟을신화역사공원’으로 국제자유도시 핵심프로젝트인 신화역사공원에 ‘제주 신화와 역사’가 들어간 테마공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JDC, 사업계획안 발표 사업비 1202억원 들여 ‘솟을신화역사공원’으로 국제자유도시 핵심프로젝트인 신화역사공원에 ‘제주 신화와 역사’가 들어간 테마공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17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신화역사공원내의 J지구에 제주의 신화와 역사를 소재로 한 테마공원(테마파크-J)을 조성하는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테마파크-J는 J지구 전체 50만㎡ 중 27만㎡를 활용, 사업비 1202억원을 투입해 신화역사 테마파크 공원으로 조성한다. 제주의 신들은 다른 지역 신화의 경우처...

    2층 관광버스 타고 제주시내 한바퀴


    제주에서도 청정 자연경관과 도심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투어 2층 버스'가 운행에 들어갔다.제주도관광협회는 10일 시티투어용 2층 버스 2대를 돌입해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버스의...

    제주에서도 청정 자연경관과 도심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관광투어 2층 버스'가 운행에 들어갔다.제주도관광협회는 10일 시티투어용 2층 버스 2대를 돌입해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버스의 좌석 수는 63석(1층 10석, 2층 53석)이다. 이 중 1석은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공간이다. 2층 천장의 절반 정도가 개방되고, 좌석마다 USB 충전 포트가 설치됐다.버스 내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주요 관광지 정보와 날씨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차량 외관은 청정 제주 바다를 상징하는 청색 바탕에 제주도의 관광 명소 이미지를 넣었...

    전국공연예술인, 제주서 모인다


    6월 18~21일 제주아트페스티벌 역대 최대 1900명 모일 듯 전국 공연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 올해 11년째 열리는 ‘제주...

    6월 18~21일 제주아트페스티벌 역대 최대 1900명 모일 듯 전국 공연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 올해 11년째 열리는 ‘제주 아트페스티벌’은 전국에서 주목할 만한 우수한 공연 작품들의 쇼케이스, 예술인들 간의 네트워크, 다양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6월 18~21일 제주 주요 지역과 공연장,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제주아트페스티벌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 제주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공연 유통 활성화, 문예회관 운...

    재일건축가 이타미 준 전시관, 제주에 세운다


    현경 저지문화지구에 기념관 건립키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지구에 세계적인 재일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潤·한국명 유동룡·1937~2011)을 기리는 건축문화 전시관이 건립된다. ...

    현경 저지문화지구에 기념관 건립키로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지구에 세계적인 재일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伊丹潤·한국명 유동룡·1937~2011)을 기리는 건축문화 전시관이 건립된다. 제주도는 최근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지구에 유치할 문화시설을 공모, 접수된 33건 중 11건을 유치 대상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한국화와 전시기획이 각 2건씩 선정됐다. 건축, 공예, 다예, 어린이전시, 디자인, 설치미술, 화랑도 각 1건씩 선정됐다. 건축 분야에서는 재일동포 건축가 ‘이타미 준 건축문화 기념 전시관’이 건...

    "에코파티로 제주를 느끼세요"


    4~11월 매월 한번 생태관광 즐거움·소통 등 행복이벤트 회당 50명 접수순따라 실시 생태관광에 테마파티를 곁들인 ‘에코파티’가 4월부터 시작된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7일 제주시...

    4~11월 매월 한번 생태관광 즐거움·소통 등 행복이벤트 회당 50명 접수순따라 실시 생태관광에 테마파티를 곁들인 ‘에코파티’가 4월부터 시작된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7일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28일 서귀포시 예래동을 시작으로 올해 에코파티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코파티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모두 8차례 열린다. 에코파티는 제주의 자연 그대로를 느끼는 생태관광으로 제주 자연에서 생태,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행복한 체험을 의미하는 생태 문화 이벤트다. 특히 힐링, 즐거움, 소통, 지역 밀착 등 ...

    제주, 전기차엑스포 내달 2일 개막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5월2일 개막한다. 순수 전기자동차(EV) 엑스포로 올해 5번째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탄소없는 섬 제주, 새로운 전기자동차(Carbon Free Island Jeju, New...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5월2일 개막한다. 순수 전기자동차(EV) 엑스포로 올해 5번째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탄소없는 섬 제주, 새로운 전기자동차(Carbon Free Island Jeju, New E-Mobility)’를 주제로 6일까지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기차 엑스포에는 처음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EQ power(GLC350e4M, C350e)를, 재규어 랜드로버코리아가 I-PACE를 전시한다. 또 현대차가 코나 EV와 신형 아이오닉 EV, 르노삼성자동차의 신형 SM3 Z.E와 트...
    제주 우도 소라 맛보러 오세요

    제주 우도 소라 맛보러 오세요


    ‘섬 속의 섬’ 제주도 우도에서 다음달 6~8일 소라축제가 열린다. 제주도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된 우도 소라축제는 천진항을 중심으로 소라 등 우도의 특산물과 자연경관, 향토문화를...

    ‘섬 속의 섬’ 제주도 우도에서 다음달 6~8일 소라축제가 열린다. 제주도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된 우도 소라축제는 천진항을 중심으로 소라 등 우도의 특산물과 자연경관, 향토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인 소라 잡기, 소라 낚시, 소라 경매 등이 열린다. 해안길을 천천히 걸으며 노란 유채꽃과 청보리, 제주밭담 등 아름다운 우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우도 올레길 걷기 행사도 열린다. 개막 첫날인 6일 오후 7시에는 제1회 우도 창작 음악회를 개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
    미공개 제주 용암동굴 영상으로 만난다

    미공개 제주 용암동굴 영상으로 만난다


    “신비한 용암동굴, 가상현실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동굴 중 미공개 동굴을 4D 영상과 가상현실(VR) 영상을...

    “신비한 용암동굴, 가상현실 영상으로 감상하세요.”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동굴 중 미공개 동굴을 4D 영상과 가상현실(VR) 영상을 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는 제주시 조천읍 거문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바다로 흘러내리며 형성된 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을 말한다. 현재 이들 동굴 중 만장굴의 1㎞ 구간만 공개하고 있다. 만장굴의 전체 길이는 약 7.4㎞다. 이번 제작할 4D 영상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개장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개장


    서귀포 서광리 소재 250만㎡ 규모 2020년엔 무비월등 등도 개관예정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를 표방한 제주신화월드가 22일 공식 개장했다. 람정제주개발과...

    서귀포 서광리 소재 250만㎡ 규모 2020년엔 무비월등 등도 개관예정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를 표방한 제주신화월드가 22일 공식 개장했다. 람정제주개발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이날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행사를 열었다. 양즈후이(仰智慧) 란딩그룹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공식 개장은 제주신화월드 발전사에 중대한 이정표 중 하나로 제주에서 세계적인 휴양 레저 복합리조트의 비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것임을 보여주...
    이 마을엔 젊은이가 몰렸다… 분교가 본교로 점프하더라

    이 마을엔 젊은이가 몰렸다… 분교가 본교로 점프하더라


    지난 2일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 더럭초등학교에서 잔치가 열렸다. 22년 전 분교로 떨어졌던 학교가 다시 본교로 승격해 새 학기를 맞은 축하 자리였다.더럭초등학교는 하가리와 인근 상가리,...

    지난 2일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 더럭초등학교에서 잔치가 열렸다. 22년 전 분교로 떨어졌던 학교가 다시 본교로 승격해 새 학기를 맞은 축하 자리였다.더럭초등학교는 하가리와 인근 상가리, 고내리 등 3개 마을 어린이들이 진학한다. 마을 주민을 모두 합해 2700명에 불과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작은 마을의 분교가 폐교가 되지 않고 오히려 학생 수가 늘어 다시 본교로 승격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전교생 17명에서 108명으로더럭초는 1946년 하가국민학교로 문을 열었다. 제주 4·3사건으로 1949년 불타 없어졌다가 1954년에 ...
    제주에 첫 夜시장… 퓨전음식 맘껏 즐기세요

    제주에 첫 夜시장… 퓨전음식 맘껏 즐기세요


    제주의 색다른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夜)시장이 제주시 원도심 전통 시장인 동문재래시장에 들어섰다. 제주도에 생긴 첫 야시장이다. 운영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다.동문재래시장...

    제주의 색다른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夜)시장이 제주시 원도심 전통 시장인 동문재래시장에 들어섰다. 제주도에 생긴 첫 야시장이다. 운영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다.동문재래시장 상인회가 앞장서 만든 야시장은 고객지원센터 아케이드 시설에 자리를 잡았다. 핵심 판매 품목은 먹을거리다. 감귤새우튀김, 흑돼지오겹말이, 우도땅콩 초코스낵, 함박스테이크, 이색오메기떡, 제주반반김밥 등 제주 전통 음식을 가미한 다양한 퓨전 음식이 차려진다.제주시는 야시장에 이동식 판매대 32개를 설치했다. 전기와 조명 시설, 의자, 포토존 등을 갖췄다. ...
    제주에 야시장 들어선다

    제주에 야시장 들어선다


    7일부터 동문재래시장서 제주에 밤참을 맛보며 향토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이 들어선다. 제주시는 제주 원도심 일대 전통시장인 동문재래시장에 7일부터 야시장을 개장, 야간...

    7일부터 동문재래시장서 제주에 밤참을 맛보며 향토문화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이 들어선다. 제주시는 제주 원도심 일대 전통시장인 동문재래시장에 7일부터 야시장을 개장, 야간 관광명소로 활용한다고 6일 밝혔다. 야시장의 킬러콘텐츠는 먹을거리다. 제주시는 이를 위해 10억원을 들여 이동식 판매대 32개를 비롯해 전기와 조명시설, 의자, 포토존 등을 갖췄다. 판매하는 음식은 감귤새우튀김, 흑돼지오겹말이, 우도땅콩 초코스낵, 함박스테이크, 이색오메기떡, 제주반반김밥 등 제주 전통음식을 가미한 다양한 퓨전음식이다. 가격도...
    성산일출봉 입장료, 12년만에 오른다

    성산일출봉 입장료, 12년만에 오른다


    성산일출봉·만장굴·비자림7월부터 배로 인상키로 제주의 유명 관광지인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비자림의 입장료가 두배 이상 인상된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28일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성산일출봉·만장굴·비자림7월부터 배로 인상키로 제주의 유명 관광지인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비자림의 입장료가 두배 이상 인상된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28일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반영하고 저가 관광지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비자림의 관람료를 7월 1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내용을 보면 성산일출봉 관람료가 기존 2000원에서 5000원으로, 만장굴은 2000원에서 4000원으로, 비자림은 1500원에서 30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이번 관람료 인상은 ‘공영관광지 요금 현실화 방안 연구 용역’ 결과를 반영한...
    전기차 멀티충전장치, 제주에 첫 도입

    전기차 멀티충전장치, 제주에 첫 도입


    제주 연동 한전본부에 설치 올 최대 50대충전 업그레이드 전기차 충전기 1대로 최대 20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지능형 멀티충전장치가 제주에 들어섰다. 한국전력공사...

    제주 연동 한전본부에 설치 올 최대 50대충전 업그레이드 전기차 충전기 1대로 최대 20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지능형 멀티충전장치가 제주에 들어섰다. 한국전력공사 제주지역본부는 27일 “제주시 연동 지역본부에 지능형 전기차 멀티충전소 ‘iEV Station X’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한전이 전기차 충전기 벤처기업 모던텍과 공동 개발한 ‘iEV Station X’는 1대의 마스터 충전장치로 최대 20대까지 동시 급·완속 충전을 할 수 있는 세계 첫 지능형 멀티충전장치다. 기존 충전장치에 비해 전력소비는 75%,...
    제주 랜딩카지노 제주신화월드로 이전 오픈

    제주 랜딩카지노 제주신화월드로 이전 오픈


    이달중 제주신화월드로 이전 국내 두 번째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랜딩카지노가 제주에 문을 연다. 제주도는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신청한 랜딩카지노 영업장 소재지와...

    이달중 제주신화월드로 이전 국내 두 번째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랜딩카지노가 제주에 문을 연다. 제주도는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신청한 랜딩카지노 영업장 소재지와 면적변경을 허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하얏트호텔에서 영업중인 랜딩 카지노는 이달 안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역사공원에 건설된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로 이전해 영업할 예정이다. 카지노 영업장 면적은 803㎡에서 5581㎡로 7배가량 늘어난다. 이는 지난해 5월 인천 영종도에 문을 연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8726...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바이링구얼 국제학교 세운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바이링구얼 국제학교 세운다


    유치원~고교 국제학교 설립키로 JDC, 중 라이프트리 각서 체결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영어와 중국어로 동시에 교육하는 바이링구얼(Bilingual) 국제학교 설립이 추진된다. 이광희...

    유치원~고교 국제학교 설립키로 JDC, 중 라이프트리 각서 체결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영어와 중국어로 동시에 교육하는 바이링구얼(Bilingual) 국제학교 설립이 추진된다. 이광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은 7일 홍콩에서 장찌엔 라이프트리교육개발유한회사(이하 라이프트리) 대표와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라이프트리는 중국에서 바이링구얼 국제유치원을 운영하는 하이리따(Hyledar)국제교육그룹의 해외 교육사업과 국제학교 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다. 이 업체는 제주도 서귀포시 영어교육도시에...
    제주들불축제, 3월1일 애월읍서 개막

    제주들불축제, 3월1일 애월읍서 개막


    제주의 대표축제인 정월대보름 들불축제가 3월 1일 개막한다. 제주시는 1일 올해 스물한 돌을 맞는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라는 주제로, 다음달 1일 제주시청...

    제주의 대표축제인 정월대보름 들불축제가 3월 1일 개막한다. 제주시는 1일 올해 스물한 돌을 맞는 제주들불축제가 ‘들불의 희망, 세계로 번지다’라는 주제로, 다음달 1일 제주시청 일대에서 서막행사를 시작으로 나흘간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다. 제주시는 올해 들불축제를 ▲정체성 강화▲전문성 제고 ▲시민참여 확대 ▲축제장 개선 ▲킬러 콘텐츠 개발이라는 5개 부분으로 나눠 준비하고 있다. 말의 수호신에게 제를 지내는 ‘마조제 재현행사’와 말목동인 말테우리들이 불씨를 저장했던 ‘화심’을 들불 불씨 봉송도구로 사용하는 ...
    제주신화월드, 일자리센터 세우고 발전기금 100억 출연키로

    제주신화월드, 일자리센터 세우고 발전기금 100억 출연키로


    일자리분야 등 9700여억원 기여 규모 지역사회 상생 5대 계획 이행안 발표 제주신화월드가 제주도민 일자리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제주도발전기금 100억원을 출연한다. 제주신화월드는 22일...

    일자리분야 등 9700여억원 기여 규모 지역사회 상생 5대 계획 이행안 발표 제주신화월드가 제주도민 일자리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제주도발전기금 100억원을 출연한다. 제주신화월드는 22일 제주도민의 일자리 분야 등 9700여억원을 기여하는 지역사회 상생 5대 계획 이행안을 발표했다. 제주신화월드는 우선 매년 141억원을 투입해 청년 취업, 해외 취업, 경력단절여성 취업,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은퇴자 재취업, 장애인 취업,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7개 세부 분야를 운영하는 ‘제주신화월드 도민 일자리지원센터(가칭)’를...
    제주 한라신협, 공제실적 전국 1위로

    제주 한라신협, 공제실적 전국 1위로


    부실신협에서 대역전 신화 2025년 자산 1조원 목표 한라신협(이사장 강정신)이 전국 898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제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라신협은 최근...

    부실신협에서 대역전 신화 2025년 자산 1조원 목표 한라신협(이사장 강정신)이 전국 898개 신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제사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라신협은 최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신협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해 열린 ‘2017년 공제시상식 및 2018 비전선포식’에서 공제사업평가에서 신협의 역대 최고실적으로 대상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이호성 한라신협 상무가 공제 신계약 기준 신기록(금액 1억1595여 만원)을 수립하며 개인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이로써 한라신협은 제...
    강문원 변호사, 그린노블 클럽 가입

    강문원 변호사, 그린노블 클럽 가입


    제주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중인 강문원(60)씨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 클럽에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 이상을 일시에 후원하거나 5년내 분할,...

    제주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중인 강문원(60)씨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그린노블 클럽에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 이상을 일시에 후원하거나 5년내 분할, 후원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강 변호사는 “세상에서 주는 사람도 받은 사람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나눔과 봉사”라며 “나눔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강 변호사는 자신의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돌아보며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정진해 개천에서 용이 날 수...
    곽도원 2PM, 제주 홍보대사로 뛴다

    곽도원 2PM, 제주 홍보대사로 뛴다


    영화배우 곽도원과 한류스타 2PM이 ‘평화의 섬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도는 ‘4·3 70주년 2018 제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평화의 섬 이미지를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영화배우 곽도원과 한류스타 2PM이 ‘평화의 섬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주도는 ‘4·3 70주년 2018 제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평화의 섬 이미지를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영화배우 곽도원과 K-POP 스타 2PM을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곽도원(본명 곽병규)은 11일 제주도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2년동안 제주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제주에서 3년째 살고 있는 그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강철비’에서 핵전쟁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곽철우 역을 맡아 흥행몰이하고 있다. 이 영화는 개봉 1...
    '브릭아트' 캠퍼스, 제주에 오픈

    '브릭아트' 캠퍼스, 제주에 오픈


    브릭 아트 뮤지엄 ‘브릭캠퍼스’ 제주 도깨비도로 인근에 전시관 브릭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기고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제주에 탄생했다. 지난 16일 제주도에 브릭 아트...

    브릭 아트 뮤지엄 ‘브릭캠퍼스’ 제주 도깨비도로 인근에 전시관 브릭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기고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제주에 탄생했다. 지난 16일 제주도에 브릭 아트 뮤지엄 ‘브릭캠퍼스’가 오픈해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시 1100로에 ‘도깨비 도로’ 인근에 위치하며 전체 1만3000여 ㎡ 규모의 세계 최초 브릭 테마 뮤지엄이다. ’브릭’은 스터드 즉, 결합을 위해 튀어나온 단추 모양의 돌기가 있는 완구를 일컫는 말로 레고, 옥스포드, 메가블록, 나노블록 등을 떠올리면 된다. 이곳에 사용된 브릭의 수는...
    리조트 짓기 전 상생 틀부터 만든 제주신화월드

    리조트 짓기 전 상생 틀부터 만든 제주신화월드


    외국 투자 기업과 투자 지역 마을이 마을기업을 매개로 통 큰 상생 모델을 만들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252만여㎡에 조성되고 있는 제주신화월드...

    외국 투자 기업과 투자 지역 마을이 마을기업을 매개로 통 큰 상생 모델을 만들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일대 252만여㎡에 조성되고 있는 제주신화월드 복합리조트〈사진〉와 지역 주민들이 설립한 ㈜서광마을기업이 상생 모델의 주인공이다.올해 4월 정식 출범한 ㈜서광마을기업은 서광서·동리 마을 주민과 목장 조합원 등 382명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서광서리와 동리에 주소를 둔 주민은 1171명으로 전체 주민의 30% 정도가 마을기업 구성원이다. 서광마을기업은 제주신화월드와 협약을 맺고 마을에서 생산한 농식자재를 납품하고 농특...

    제주-방콕 직항노선 재운항


    30일 오후부터 재개 주7회 매일 운항해 제주와 방콕을 잇는 직항노선 운항이 1년만에 재개된다. 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스타항공이 제주~방콕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

    30일 오후부터 재개 주7회 매일 운항해 제주와 방콕을 잇는 직항노선 운항이 1년만에 재개된다. 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스타항공이 제주~방콕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 지난 2016년 12월 운휴에 들어간 뒤 약 1년 만이다. 첫 출발편(ZE551)은 30일 오후 9시30분 제주공항에서 방콕으로 향할 예정이며, 돌아오는 항공편(ZE552)은 12월 1일 새벽 2시35분 방콕 수완나폼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30분 제주에 도착한다. 제주도는 제주~방콕 노선 복항에 맞춰 태국 국영방송 채널3의 제...
    세번째 해외 제주올레길 생긴다

    세번째 해외 제주올레길 생긴다


    일 미야기현에 올레길 개설키로 미야기현 지사 “노하우 받고 싶다” 제주올레의 세 번째 해외 자매의 길인 ‘미야기올레’가 조성된다. (사)제주올레는 21일 서귀포시 제주올레...

    일 미야기현에 올레길 개설키로 미야기현 지사 “노하우 받고 싶다” 제주올레의 세 번째 해외 자매의 길인 ‘미야기올레’가 조성된다. (사)제주올레는 21일 서귀포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일본 미야기현 관계자들과 ‘미야기올레’ 조성 협약식을 갖고 내년 중 2~3개 코스를 개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제주올레의 글로벌 프로젝트 ‘자매의 길’은 해외에 올레 브랜드를 확장해 만드는 도보여행길이다. (사)제주올레가 코스 개발과 자문, 길표지 디자인을 제공하는 등 운영 방침과 철학까지 공유해 ‘올레’라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한다. ...

    제주, 고교 무상교육 내년 전국 최초 실시


    제주도가 내년부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초로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고교 무상교육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교육부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인데,...

    제주도가 내년부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초로 '고교 무상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고교 무상교육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교육부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인데, 제주도교육청이 이보다 앞서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전교조 지부장 출신 이석문 제주교육감은 8일 2018학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전국 최초로 고교 무상교육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2만620명 모든 제주 고교생들에게 입학금과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하겠다는 내용이다. 소요 예산은 총 201억원이다.제주교육청 측은 "문...
    성산일출봉 관람료 2배 이상 오른다

    성산일출봉 관람료 2배 이상 오른다


    내년 상반기부터 적용 제주지역 대표 관광지인 성산일출봉, 만장굴, 비자림의 관람료가 2배 이상 오른다. 제주도내 공영유료주차장 요금도 대폭 인상된다. 31일 제주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적용 제주지역 대표 관광지인 성산일출봉, 만장굴, 비자림의 관람료가 2배 이상 오른다. 제주도내 공영유료주차장 요금도 대폭 인상된다. 31일 제주도에 따르면 물가대책위원회가 회의를 열어 제주도내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안과 성산일출봉·만장굴·비자림 관람료 인상안을 심의해 의결했다. 이번 인상안을 보면 성산일출봉의 개인 관람료는 2000원에서 5000원으로, 단체 관람료는 1600원에서 4000원으로 각각 오른다. 만장굴 관람료도 개인은 2000원에서 4000원으로, 단체 관람료는 1600원에서 3000원으...

    "제주로 감귤 따러 오세요"


    감귤수확인력확보에 항공·숙박권까지 총 1만6000명 모집, 도·농협 지원 감귤 수확철로 접어든 제주에서 대대적인 감귤 수확 인력 모집이 시작됐다. 올해는 항공권에 숙박권까지 등장했다....

    감귤수확인력확보에 항공·숙박권까지 총 1만6000명 모집, 도·농협 지원 감귤 수확철로 접어든 제주에서 대대적인 감귤 수확 인력 모집이 시작됐다. 올해는 항공권에 숙박권까지 등장했다.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감귤 수확철(11월10일~12월20일)을 앞두고 감귤수확작업에 참여할 영농인력에 대해 전국 공개 모집에 나섰다. 모집규모는 다른 지역 인력 7000명, 제주도내 인력 5000명, 자원봉사 4000명 등 총 1만6000명에 이른다. 다른 지역 인력의 경우 최소 10일 이상 근무를 조건으로 편도 항공권...
    제주원도심 여관서 아트페어 열린다

    제주원도심 여관서 아트페어 열린다


    26~29일 샛물골 여관길 ‘예술가와 여관’ 주제 숙박업소에서 국내외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보고 구입하는 ‘제주아트페어’가 제주시 원도심(성내) 샛물골 여관길에서 열린다. ...

    26~29일 샛물골 여관길 ‘예술가와 여관’ 주제 숙박업소에서 국내외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보고 구입하는 ‘제주아트페어’가 제주시 원도심(성내) 샛물골 여관길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글로컬제주연구원과 비아아트가 공동 주관하는 제4회 제주아트페어가 26~29일 샛물골 여관길(관덕로15길)에 위치한 숙박업소 4곳(대동호텔, 동성장, 포레스트게스트하우스, 옐로우게스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제주아트페어는 제주 청년작가 7명을 포함한 국내 작가 27명과 일본·태국 작가 등 모두 38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20~30대 ...
    [핫 플레이스] 제주에 '한국판 디즈니랜드'… 주말 1만 명씩 찾아

    [핫 플레이스] 제주에 '한국판 디즈니랜드'… 주말 1만 명씩 찾아


    관광 도시 제주에 처음 생긴 대규모 놀이시설인 신화테마파크가 뜨고 있다. 지난달 30일 문을 연 이후 주말엔 5000여 명, 평일엔 3000여 명 정도가 찾는다. 신화테마파크는 제주국제자유도시...

    관광 도시 제주에 처음 생긴 대규모 놀이시설인 신화테마파크가 뜨고 있다. 지난달 30일 문을 연 이후 주말엔 5000여 명, 평일엔 3000여 명 정도가 찾는다. 신화테마파크는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다. 람정제주개발㈜이 2조원을 들여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 251만9000여㎡ 부지에 지었다. 람정제주개발㈜은 중국계 자본인 람정그룹이 100% 지분을 투자해 국내에 설립한 회사다.신화테마파크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을 주제로 삼은 3가지 테마 존과 다양한 놀이기구로 구성됐다. 제주 차귀도 매바위의 전설을 모티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