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 동아일보 건강 뉴스

    아기 기저귀-물티슈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첫 대상


    피부 자극 우려가 제기된 어린이용 기저귀와 영유아용 물티슈의 안전성을 정부가 직접 검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4일부터 시행한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에서 추천이 완료된...

    피부 자극 우려가 제기된 어린이용 기저귀와 영유아용 물티슈의 안전성을 정부가 직접 검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월 24일부터 시행한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에서 추천이 완료된 청원들을 논의한 결과 기저귀와 물티슈를 첫 검사 대상으로 채택했다고 21일 밝혔다. 식약처는 다음 달 시판 중인 해당 제품들을 수거해 형광증백제 등 피부 자극물질이 포함됐는지 검사할 예정이다. 안전검사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식품 및 의약품에 대해 국민 다수가 안전성 검사를 청원하면 식약처가 실시한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의 ‘식약처 버전’이다. 단 참여자의 숫자뿐 아니라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검사 필요성을 높게 평가했는지를 함께 고려해 대상을 선정한다. 홈페이지엔 21일까지 총 74건의 청원이 올라왔다. 조건희 기자 [email protected]
    아스피린 5년 장기복용하면 위암발생 위험 37% 감소

    아스피린 5년 장기복용하면 위암발생 위험 37% 감소


    한국인들이 아스피린을 4~5년 장기 복용하면 위암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37%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은 2007~2013년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을 받은...

    한국인들이 아스피린을 4~5년 장기 복용하면 위암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37%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은 2007~2013년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을 받은 46만1489명을 추적·관찰해 이같은 연구결과를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 46만명1489명의 성별과 나이, 소득수준, 흡연여부, 알코올섭취 횟수, 운동 여부를 조사한 뒤 1~5년간 위암 발생 위험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1~2년 4%, 2~3년 15%, 3~4년 21%, 4~5년은 37%까지 위암이 발생할 위험이 감소했다. 이는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위암 위험도가 감소하는 것을 대규모 연구결과를 통해 확인한 것이다. 박상민 교수는 “아스피린을 3년 이상 복용한 그룹부터 위암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특성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자매지 ‘어메리칸 저널 오브 가스트로엔털로지(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실렸다. (서울
    아스피린 장기 복용하면 위암 발병률 최대 37% 낮춰

    아스피린 장기 복용하면 위암 발병률 최대 37% 낮춰


    아스피린 누적 사용량이 많을수록 위암 발병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1저자 김민형 연구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아스피린 누적 사용량이 많을수록 위암 발병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1저자 김민형 연구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46만1489명의 건강검진 결과를 7년간(2007~2013년) 추적 관찰 후 아스피린 누적 사용량과 위암 발병률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효소(사이클로옥시제네이즈)를 억제해, 혈소판 응고를 제한하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고위험군에서 항혈소판 약제로 널리 사용된다. 최근에는 아스피린이 항혈소판 기전과 암세포 자멸사 기전 등으로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며 일부 연구에서는 아스피린이 대장암과 위암 등의 발병률을 줄여준다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다양한 위암 유발인자들을 고려하거나 누적 사용량에 따른 위암 예방 효과를 분석한 연구한 결과는 없었다. 박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46만 명의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코호트 종단 연구를 실시했다. 성별, 나이, 소득
    한독, 치매 예방 캠페인 ‘기억다방’ 진행

    한독, 치매 예방 캠페인 ‘기억다방’ 진행


    한독은 20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사진)’ 캠페인 론칭 행사와 함께 ‘메모리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치매...

    한독은 20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사진)’ 캠페인 론칭 행사와 함께 ‘메모리 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억다방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해당 캠페인은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서울시 전역을 방문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 환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연중 치매 예방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기억다방 이동식 카페를 중심으로 치매 전문 상담과 치매 예방 OX퀴즈 등을 진행했다. 한독 김철준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기억 캡슐을 담은 대형 기억 주머니를 조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용운 기자 [email protected]
    “독한 무좀균, 3주 이상 연고 발라야 완전히 사라져요”

    “독한 무좀균, 3주 이상 연고 발라야 완전히 사라져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한 달여간 유럽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A 씨(22·여)는 최근 발이 계속 간지러워 병원을 찾았다가 무좀 진단을 받았다. 한때 A 씨의 아버지가 무좀에 걸렸을...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한 달여간 유럽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A 씨(22·여)는 최근 발이 계속 간지러워 병원을 찾았다가 무좀 진단을 받았다. 한때 A 씨의 아버지가 무좀에 걸렸을 때도 A 씨에게 전염되지 않았기에 의아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유럽여행 막바지에 나흘간 지낸 게스트하우스가 원인인 듯싶었다. A 씨는 저녁에 숙소로 돌아와 샤워를 한 뒤 공용 실내 슬리퍼를 신곤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발을 씻지 않고 양말과 운동화를 신은 뒤 온종일 돌아다녔다. 슬리퍼에 남아있던 누군가의 무좀균이 하루 종일 A 씨의 발에 옮아 붙어 땀과 함께 번식한 셈이다. 무좀균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 여름이 왔다. 무좀은 피부사상균이라는 곰팡이균이 피부 각질층에 침투하면서 발생하는 피부병이다. 발가락이나 발톱, 발바닥, 손톱, 사타구니 등 살이 접히고 상대적으로 통풍이 잘되지 않는 부분에 생긴다. 발 무좀은 족부 백선, 손 무좀은 수부 백선, 손톱이나 발톱에 생기는 무좀은 조갑 백선이라고 하는데, 대개
    만 12세까지 뇌염 백신 필수… 모기 물린 곳은 비누로 씻어야

    만 12세까지 뇌염 백신 필수… 모기 물린 곳은 비누로 씻어야


    벌써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른 더위 탓에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평년보다 일찍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벌써 ‘모기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른 더위 탓에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평년보다 일찍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보건당국은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성인도 뇌염 예방접종을 맞아야 할까?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게 물리면 생긴다. 다만 모두가 뇌염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이 모기에게 물리더라도 건강한 성인이라면 대부분은 증상이 없다. 증상이 있더라도 가볍게 열이 나는 정도에 그친다. 그럼에도 보건당국이 일본뇌염 주의보까지 발령하는 이유는 일부가 치명적인 급성 뇌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기에게 물리면 5∼15일의 잠복기를 거친 후 40도 내외의 고열, 두통, 현기증,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급성기가 되면 의식 장애, 경련, 혼수상태에 빠져 환자 중 20∼30%는 사망한다. 다행히 회복되더라도 언어 장애, 판단 능력 저하, 사지 운동 저하 등의 후유증을 겪는다.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아동은 뇌염 백신을 반드시 맞아야 한
    구글, 인공지능 기술로 환자 사망도 예측한다

    구글, 인공지능 기술로 환자 사망도 예측한다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의 죽음까지 내다보게 됐다. 영국 언론매체 블룸버그는 구글이 최근 인공지능을 이용해 환자가 입원한 후 24시간 이내 사망 확률을 95% 정확도로 예측했다고...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의 죽음까지 내다보게 됐다. 영국 언론매체 블룸버그는 구글이 최근 인공지능을 이용해 환자가 입원한 후 24시간 이내 사망 확률을 95% 정확도로 예측했다고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폐에 물이 찬 중년 여성이 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의 컴퓨터 시스템은 그녀의 생체 신호를 토대로 그녀가 입원 중 사망할 확률이 9.3%라고 예측했다. 이후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그녀의 사망 위험도를 19.9%라고 예측했다. 실제 그녀는 며칠 만에 사망했다. 이러한 예측은 여성에 대한 병력, 가족력, 진료기록, 연령, 인종 등 17만 5천639개의 데이터를 토대로 이루어졌다. 이 알고리즘은 4만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3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사망할지를 예측한 결과 90%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사망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치료받는 기간, 재입원 확률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특히 환자가 병원에서 치료받는 기간 예측 결과는 기존 시스템 76% 보다 10%
    [건강 단신] 필립스 소닉케어 할인·현대약품 ‘헤모라민’ 출시

    [건강 단신] 필립스 소닉케어 할인·현대약품 ‘헤모라민’ 출시


    ● 필립스 소닉케어, 옥션에서 최대 55% 할인 필립스코리아 소닉케어는 24일까지 온라인쇼핑몰 옥션에서 단독 프로모션으로 최대 55%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음파칫솔 ‘다이아몬드클린’은 45%...

    ● 필립스 소닉케어, 옥션에서 최대 55% 할인 필립스코리아 소닉케어는 24일까지 온라인쇼핑몰 옥션에서 단독 프로모션으로 최대 55%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음파칫솔 ‘다이아몬드클린’은 45% 할인된 16만9000원에, 최신제품인 ‘프로텍티브클린1.0’은 7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족 패키지상품으로 핸들이 두 개 제공되는 ‘플렉스케어 플러스’와 ‘이지클린’은 각각 55%, 48%가 할인된 11만5000원과 6만5900원이다. ● 현대약품, 녹여 먹는 빈혈치료제 ‘헤모라민’ 출시 현대약품은 물없이 간편하게 녹여 먹을 수 있는 필름형 빈혈치료제 ‘헤모라민’을 출시했다. 혀 위에 올려 복용하거나 구강 점막에 붙여 복용하는 필름 형태로 일반 정제형 약물이나 캡슐보다 빨리 분해되어 위장 자극이 덜하고 복약순응도가 높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헤모라민은 철분이 부족한 성장기의 청소년이나 임산부, 여성들의 빈혈치료에 효과적”이라며 “필름형이고 부작용이 적기 때문에 평소 약 섭취를 꺼려했던 이들에게 추천한
    “한주 세번까지 음주는 암발병·사망률 하락에 도움”

    “한주 세번까지 음주는 암발병·사망률 하락에 도움”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적절히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 되려 사망률과 암 발병률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CNN에 따르면 북아일랜드의 퀸즈대학교의 앤드류 쿤즈만 교수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적절히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 되려 사망률과 암 발병률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CNN에 따르면 북아일랜드의 퀸즈대학교의 앤드류 쿤즈만 교수는 55세~74세 사이 미국 성인 9만9654명의 건강 기록을 통해 알코올과 사망률·암 발병률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이 같은 인과관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한 사람당 평균 8~9년간 추적 관찰해 알코올 섭취량과 폐암·대장암·난소암·전립선암 등과의 상관관계를 들여봤다. 연구에 따르면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을수록 건강할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오히려 적당히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 비음주자보다 사망률과 암 발병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적절한 음주의 기준을 주당 1~3회 술을 마시는 것으로 정의했다. 하루 평균으로는 0.5잔 이하다. 다만 적당량은 넘긴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로웠다. 연구팀은 하루 평균 0.5잔 이상 술을 마실 경우 비음주자보다 암 발병률이 더 올랐다고 설명했다. 쿤
    한국P&G, 의료 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P&G, 의료 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P&G가 19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과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 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한국P&G...

    한국P&G가 19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과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 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한국P&G 측은 “어린이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치료기간이 길고 완치 여부가 불확실해 환자의 가족들은 지속적인 도움이 절실하다”며 “어린 환우들을 돌보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email protected]
    갈색 소변은 간 손상?…소변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

    갈색 소변은 간 손상?…소변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


    ‘신장’이라고도 일컫는 콩팥은 등허리의 양쪽에 있는 강낭콩 모양의 기관이다.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 소변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또 항상성 유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몸 속 산과...

    ‘신장’이라고도 일컫는 콩팥은 등허리의 양쪽에 있는 강낭콩 모양의 기관이다.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 소변으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또 항상성 유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몸 속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잡고 나트륨이나 칼륨, 칼슘 등 전해질 균형을 조율한다. 이외에도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르몬을 생산·분비해 혈압을 조절한다. 비타민 D를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콩팥의 기능이다. 콩팥은 이렇게 많은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좀처럼 과부하를 드러내지 않는다. 콩팥은 일부 조직이 손상되더라도 남아 있는 조직이 상황 적응을 통해 몸의 평형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기능이 70% 이상 손상되기 전에는 환자가 별다른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콩팥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조기에 증상을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류동열 이대목동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자각 증상만으로 콩팥의 이상을 가늠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신장 병력이 있는 환자, 장기간 신
    “장-뇌 밀접한 관계… ‘장 디톡스’로 몸 불균형 잡아야”

    “장-뇌 밀접한 관계… ‘장 디톡스’로 몸 불균형 잡아야”


    장은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소의 흡수, 노폐물 배설이 이뤄지는 소화기관인 동시에 인체 최대 면역기관이다. 따라서 장 건강이 신체 건강의 중심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최근 장의 중요성이...

    장은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소의 흡수, 노폐물 배설이 이뤄지는 소화기관인 동시에 인체 최대 면역기관이다. 따라서 장 건강이 신체 건강의 중심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최근 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장 속의 유해물질 배출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비울 수 있는 다양한 장 디톡스와 관련 제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뇌와 장을 연결하는 개념인 장뇌축을 건강하게 다스리기 위한 백편두, 황기, 마 등 자연 성분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다.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이윤경 차움 디톡스슬리밍센터 원장에게 들어봤다. ―장 건강이 무너지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나. 장은 소화와 흡수, 배설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음식과 직접적으로 만나는 곳인 만큼 해독과 면역의 대부분이 장에서 이뤄진다. 실제 몸의 면역세포 70%는 장에 몰려 있다. 장 기능이 저하되면 살이 찌는 것뿐만 아니라 면역체계가 무너져 각종 성인병이나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도 높아지게 된다. 최근 장 건강과
    [헬스캡슐]의사 5인의 성악공연 23일 ‘닥터스 콘서트’ 外

    [헬스캡슐]의사 5인의 성악공연 23일 ‘닥터스 콘서트’ 外


    ● 의사 5인의 성악공연 23일 ‘닥터스 콘서트’ 오랫동안 성악가로서 함께 활동해 온 의사들이 모여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박영순 아이러브안과 원장, 홍관수 세실내과 원장을 비롯한...

    ● 의사 5인의 성악공연 23일 ‘닥터스 콘서트’ 오랫동안 성악가로서 함께 활동해 온 의사들이 모여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박영순 아이러브안과 원장, 홍관수 세실내과 원장을 비롯한 의사 5명이 23일 오후 5시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닥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연하는 5명의 의사들은 모두 10∼20년 이상의 성악 경력을 가지고 있다. 콘서트는 3인의 바리톤(박영순, 최경진, 권오균)과 2인의 테너(홍관수, 김명관) 무대로 꾸며진다. 반주는 박성희 씨가, 소프라노에는 이효숙 씨와 이명자 씨가 우정 출연한다. 공연은 300석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암 생존자 응원해주세요” 6월 한달간 ‘리셋 캠페인’ 사단법인 대한암협회(회장 노동영)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암 생존자들을 위한 ‘리셋(RE-SET·Re-Start Energetic Time!)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한암협회와 국립암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다시 푸르른 나의 일상으로’라는 제목으로 암 생존자 수기 공모전 시상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보다는 크림 타입 추천해요”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보다는 크림 타입 추천해요”


    한낮의 태양이 뜨거워지면서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일반상식이 됐지만 아직도 일부는 여름에 태닝으로 피부를 어둡게 하는...

    한낮의 태양이 뜨거워지면서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의 주범이라는 사실은 일반상식이 됐지만 아직도 일부는 여름에 태닝으로 피부를 어둡게 하는 게 건강해 보이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정보다. 태닝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피부 노화를 유발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여름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자.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차단효과가 높아진다? (△) 선크림, 선스프레이, 선스틱 등 많은 종류의 자외선 차단 제품이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들 포장용기에는 하나같이 SPF와 PA를 표기한다. 자외선은 A와 B로 나눌 수 있는데 색소침착에 관여하는 것이 A, 햇빛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됐을 때 피부가 붉게 되고 심하면 피부껍질까지 벗겨지는 피부화상을 일으키는 것이 B다. SPF는 보통 10, 30, 50 등 숫자로 표기되고 자외선B 차단 등급을 나타낸다. PA는 자외선A 차단 등급인데 +로 표시한다.
    “젤리-햄-핫바가 100Cal 미만?” 저칼로리 슬리밍 푸드 ‘언더100’ 출시

    “젤리-햄-핫바가 100Cal 미만?” 저칼로리 슬리밍 푸드 ‘언더100’ 출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 김길수)이 여름철을 맞아 칼로리와 맛을 모두 잡은 저칼로리 슬리밍 푸드 ‘언더100(Under 100)’ 시리즈를 전격 출시한다. 아워홈 ‘언더100’ 시리즈는 한 끼...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 김길수)이 여름철을 맞아 칼로리와 맛을 모두 잡은 저칼로리 슬리밍 푸드 ‘언더100(Under 100)’ 시리즈를 전격 출시한다. 아워홈 ‘언더100’ 시리즈는 한 끼 식사부터 디저트, 간식까지 하루에 섭취하는 모든 음식들을 이름 그대로 100Cal 미만의 ‘가벼운’ 칼로리로 선보인다. △곤약 젤리와 핫바 등 간식 디저트류와 △햄, 계란 등 반찬류 △국수, 국, 죽 등 간편 식사류까지 총 14종에 이르는 제품 라인업을 자랑한다. 간식이나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곤약 젤리는 ‘히비스커스’(24Cal)와 ‘레몬머틀’(15Cal)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탱글탱글 씹히는 맛이 즐거운 제품으로 설탕 없이 과즙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냈다. 뚜껑이 달린 미니 파우치 형태로 휴대 및 음용이 간편하다. 가격은 1500원이다. ‘닭가슴살 맛바’(85Cal)는 곱게 다진 닭가슴살을 사용해 육질이 촉촉하고 콜라겐 케이싱으로 뽀득뽀득한 식감을 더했다. 옥수수 콘이 쏙쏙 박힌
    회전근개파열 치료난제 ‘마지막 퍼즐’ 찾은 ‘어깨’ 전문의들

    회전근개파열 치료난제 ‘마지막 퍼즐’ 찾은 ‘어깨’ 전문의들


    수학사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최고의 난제로 꼽혔다. 많은 수학자들이 자신의 일생을 바쳐 이를 해결하려 나섰지만 해결에 걸린 시간은 무려 350년이다. 페르마의 난제 해결 이후...

    수학사에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최고의 난제로 꼽혔다. 많은 수학자들이 자신의 일생을 바쳐 이를 해결하려 나섰지만 해결에 걸린 시간은 무려 350년이다. 페르마의 난제 해결 이후 수학계에 또 다른 7대 난제가 제시됐고, 이 문제 역시 현재진행형이다. 이처럼 수학계에 지속적인 난제가 제시되는 이유가 있다. 수학은 모든 과학 분야의 기초로, 난제 해결과정에서 새롭게 제시되는 사고의 전환은 궁극적으로 과학기술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의학에서도 난제 해결은 현재진행형이다. 대표적인 게 암과 에이즈 치료이고, 이외에도 다양한 질환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어깨 전문 의료진은 회전근개파열 치료 난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바로 문홍교, 하승주 연세건우병원 어깨수술팀 원장이다. 높은 재파열 발생, 그 원인은? 관절내시경 도입 후 회전근개파열 치료는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 광범위 절개로 인한 통증과 긴 입원 부담이 사라진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난제로 여겨지는 게 바로 높은 재파열
    백편두-황기… 상쾌한 장 건강 ‘솔루션’

    백편두-황기… 상쾌한 장 건강 ‘솔루션’


    복잡한 환경에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치며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은 몸의 건강한 균형이 흐트러지기 쉽다. 특히 과도한 일정 속에서 긴장,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나 수험생들은...

    복잡한 환경에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치며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들은 몸의 건강한 균형이 흐트러지기 쉽다. 특히 과도한 일정 속에서 긴장,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이나 수험생들은 ‘장뇌축(gut-brain axis·장과 뇌의 연관 관계)’의 컨디션이 저하되면서 변비와 설사 등 배변문제와 더부룩하고 불편한 아랫배 통증으로 괴로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유니베라의 ‘비움 클렌즈’는 불편한 장의 원인을 다각적으로 접근해 상쾌한 장 컨디션을 돕는 데 주력한 제품이다. 식물유래 식이섬유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주원료로 치커리 뿌리 추출물, 글루코만난 등 다양한 식이섬유와 락티톨을 담아 체내 유해 물질 배출을 돕고 건강한 장 환경 유지와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유니베라가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한 식물혼합추출물 GBC(백편두, 황기, 마)를 부원료로 배합했다. 이 밖에 연자육, 보이차, 홍차, 레몬 등 다양한 원료를 담아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비움 클렌
    다이어트 계절, 비만환자 식이조절 돕는 가루형 한약

    다이어트 계절, 비만환자 식이조절 돕는 가루형 한약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급한 마음에 무작정 굶고 운동만 한다면 관절 건강은 물론 기력이 쇠하기 십상이다. 모두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급한 마음에 무작정 굶고 운동만 한다면 관절 건강은 물론 기력이 쇠하기 십상이다. 모두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비만환자의 식이조절을 돕는 한약물을 소개한다. ‘감비경신음’은 경희대한방병원 재활의학과와 한약물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과체중, 비만환자의 절식요법을 돕기 위해 동의보감 처방을 기본으로 경희대한방병원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반영한 보조제다. 감비경신음은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식사량을 줄일 때 경험하는 몸의 허한 느낌, 갈증, 번열(열이 나서 가슴이 답답하고 괴로운 증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 식사량을 줄이면서 나타나는 공복감과 위장장애를 개선해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억제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성인 기준으로 식사를 대신해 하루 1∼6포 복용이 가능하고 한 번에 1포씩 물에 타서 먹는다. 소아는 연령과 체중, 증상에 따라 복용량을 조절한다. 비만 환자나 간 수치가 높은 환자, 해독이
    오메가3, 뇌 기능 향상 도와… “하루 500mg 이상 섭취하세요”

    오메가3, 뇌 기능 향상 도와… “하루 500mg 이상 섭취하세요”


    우리나라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 환자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현재 711만 명의 노인 인구 중 치매 환자는 72만여 명이다. 2024년에는 100만 명, 2041년에는 2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 환자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현재 711만 명의 노인 인구 중 치매 환자는 72만여 명이다. 2024년에는 100만 명, 2041년에는 2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는 가족이 함께 고통 받는 질환으로 경제적 부담도 크다. 치매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치매 환자 1인당 돌봄 비용은 약 2093만 원에 이른다. DHA 뇌세포 재생하는 주요 성분 뇌는 생각과 판단, 운동, 감각 등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무게는 약 1300g에 지나지 않지만 1000억 개 정도의 신경세포가 밀집되어 있는 신경 덩어리이다. 30세 이후부터 우리 뇌세포는 노화로 DHA를 비롯한 뇌 속 성분이 줄어들면서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또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과도한 알코올 섭취, 수면 부족, 우울함 등은 뇌세포를 피로하게 만들고 기억력을 저하시킨다. 나이가 들수록 뇌의 부피와 무게도 감소하는데 70, 80세에 이르면 20, 30세에 비해 남성은 최대 15.9%, 여성은 최
    류머티즘 관절염 통증 잡으면 끝? “꾸준한 관절손상 막는 치료 필요”

    류머티즘 관절염 통증 잡으면 끝? “꾸준한 관절손상 막는 치료 필요”


    올해는 이른 더위 탓에 대중교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 실내공간에서 에어컨 등의 냉방기기를 한여름처럼 가동시키는 일이 잦아졌다. 이런 환경에서는 평소 관절이...

    올해는 이른 더위 탓에 대중교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 실내공간에서 에어컨 등의 냉방기기를 한여름처럼 가동시키는 일이 잦아졌다. 이런 환경에서는 평소 관절이 불편하다고 느꼈던 사람의 경우 그 통증이 더욱 심해지거나 시린 듯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단순한 노화 현상이나 갑작스러운 기온 차 때문에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류머티즘 관절염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류머티즘 관절염이란 자가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다. 면역 세포들이 관절을 감싸는 활막을 공격해 염증을 발생시키고 통증을 유발한다. 관절을 굳게 만들기도 한다. 단순한 관절 질환이 아닌 전신 면역성 질환으로 발병하면 신체 곳곳에서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아침에 일어나 심하게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드는 ‘조조강직’ 증상이 1시간 이상 이어지거나 △관절 마디가 붓고 △병변 부위를 누르거나 움직이면 통증이 악화될 때 △관절 통

    난임여성 87% “그냥 눈물… 우울해요”


    집에 혼자 있으면 속절없이 눈물이 날 때가 많다. ‘이런 게 우울증이구나.’ 울적한 마음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늪처럼 빠져든다. 2016년 4월 결혼한 이모 씨(31)는 이듬해부터 임신을 시도했다....

    집에 혼자 있으면 속절없이 눈물이 날 때가 많다. ‘이런 게 우울증이구나.’ 울적한 마음에서 벗어나려 할수록 늪처럼 빠져든다. 2016년 4월 결혼한 이모 씨(31)는 이듬해부터 임신을 시도했다. 하지만 1년이 넘도록 아기가 생기지 않았다. 검사 결과 이 씨와 남편 모두 생식기능에 문제가 없었다. 결국 ‘원인불명 난임(難姙)’이란 진단이 나왔다. 이 씨는 두 차례 인공수정을 받았지만 임신에 실패했다. 이후 자주 절망감에 휩싸였다. 국내 난임 환자는 매년 20만 명이 넘는다. 초저출산 시대의 또 다른 ‘그늘’이다. 아이 낳기를 거부하거나 포기하는 사람들 못지않게 누구보다 간절히 아이를 원하지만 갖지 못하는 이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이런 난임 환자의 87%가 이 씨처럼 우울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2015, 2016년 난임부부 지원 사업을 분석한 결과 난임 진단을 받은 여성은 각각 21만4588명, 22만1261명에 달했다. 부부가 자녀를 원해 1년간 임신을
    혈행-기억력 개선…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행사

    혈행-기억력 개선…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행사


    종근당건강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혈행 개선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메가3의 일종인 DHA와 EPA를...

    종근당건강이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혈행 개선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메가3의 일종인 DHA와 EPA를 함유한 제품으로 혈관과 두뇌 건강을 위한 복합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억력 개선과 혈행·혈중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브랜드는 2017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진행한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실태조사에서 ‘오메가3 소비자 구매율 및 섭취율’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DHA는 두뇌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성장기 어린이나 장시간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수험생, 고난도 업무를 하는 직장인, 기억력이 저하된 중·장년층을 위한 식품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EPA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뇌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고 제대로 순환되지 않으면 뇌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따라서 오메가3를 섭취하면 두뇌의 혈류량뿐만 아니라 두뇌 구성물질
    “최근 3D 바이오 장기 연구 획기적 성과… 환자들에 큰 희망”

    “최근 3D 바이오 장기 연구 획기적 성과… 환자들에 큰 희망”


    한림대의료원은 8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 4층 대강당에서 미국 컬럼비아의대, 코넬의대,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과 공동으로 ‘장기이식의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한림대의료원은 8일 한림대동탄성심병원 4층 대강당에서 미국 컬럼비아의대, 코넬의대,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과 공동으로 ‘장기이식의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림대의료원에서 열린 공동심포지엄은 의학 학술교류를 위해 2004년부터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장기이식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가 대거 참석해 손상된 장기를 치료하고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임상연구와 최신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장기이식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마크 하디 컬럼비아의대 교수와 김성균 한림의대 신장내과 교수에게 들어봤다. ―현재 장기이식 현황에 대해 간단히 말해 달라. △김 교수: 국내에서는 1969년 첫 신장이식이 이뤄진 이후 지금까지 4만 명이 넘는 환자들이 각종 장기이식을 받았다. 장기이식 기법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신장, 간, 췌장, 심장, 폐, 안구, 소장 등 고형 장기이식을 받게 된 환자가 증가했다. 국립장기이식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고형 장기이식 수술은 2000
    “전북대 천연물의약품 특성화… 약대 유치 땐 시너지 효과”

    “전북대 천연물의약품 특성화… 약대 유치 땐 시너지 효과”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은 19일 “국립대 발전은 지역균형발전에 매우 중요하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가균형발전 정책’이라는 의미를...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사진)은 19일 “국립대 발전은 지역균형발전에 매우 중요하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가균형발전 정책’이라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20대 전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지낸 안 의원은 이날 동아일보와 서면 인터뷰에서 “국립대는 고등교육 공공성 및 책무성 확보, 지역균형발전 선순환 체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선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국가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올 초 전북 남원시 서남대와 강원 동해시 한중대가 폐교됨으로써 나타났던 △지역경제 타격 △젊은 인구 유출 △지역 성장동력 약화 등 많은 문제점은 ‘지역 대학=지방전략거점’임을 일깨워 줬다고 봤다. 지역구에 우석대 등 3개 대학이 있는 안 의원은 대학이 앞장서 지역도 살리고 대학도 발전하는 ‘대학 주도 성장론’에 공감했다. 공감 이유로 “대학은 인적 물적 자원이 있고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명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외국
    해외 의료진도 배우러 오는… 내시경 척추시술 특화 병원

    해외 의료진도 배우러 오는… 내시경 척추시술 특화 병원


    굿닥터튼튼병원은 PSLD(내시경 척추협착증 신경완화술), PSCD(목 협착신경 완화술), PACD(내시경 목디스크 레이저시술) 등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미세침습 분야 특화병원이다. EBS 디스크 분야...

    굿닥터튼튼병원은 PSLD(내시경 척추협착증 신경완화술), PSCD(목 협착신경 완화술), PACD(내시경 목디스크 레이저시술) 등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미세침습 분야 특화병원이다. EBS 디스크 분야 명의로 선정된 바 있는 박춘근 병원장을 비롯해 PSLD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임강택 원장, 목 디스크 내시경 시술 분야에서 손꼽히는 김형석 원장과 김수범 원장 등이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다. 굿닥터튼튼병원의 의료진은 내시경을 이용한 척추 시술의 중요성을 고려해 내시경의 적극적인 도입에 앞장섰다. 임 원장은 PSLD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내시경의 크기를 줄이고 카메라의 각도도 조정했다. 척추뿐만 아니라 목 디스크에도 PSLD 기술을 적용해 PSCD 시술을 개발했다. 목 디스크 분야의 김형석 원장과 김수범 원장은 이를 적극적으로 임상에 도입하고 학회에서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현재 굿닥터튼튼병원에서 이뤄지는 수술 중 약 80% 이상이 내시경을 이용한 시술이다.
    면역력 떨어지는 여름철… 대상포진 백신 맞으세요

    면역력 떨어지는 여름철… 대상포진 백신 맞으세요


    최근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 시기 중·장년층에서 흔하게 생기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대상포진인데요.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최근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 시기 중·장년층에서 흔하게 생기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대상포진인데요.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4년 월별 대상포진 진료환자 분석 자료에 따르면 대상포진 발병률은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7∼9월)에 가장 높았습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어렸을 적 수두를 일으킨 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노화,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됐을 때 얼굴 허리 다리 등에 띠 모양의 수포와 통증을 동반한 대상포진으로 나타납니다. 대상포진은 통증과 부위별 다양한 합병증이 생깁니다. 통증의 양상은 다양해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 △찬물을 끼얹은 듯한 느낌 △칼로 살을 베는 느낌 등과 같은 증상을 호소합니다. 환자의 96%가 급성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이 중 45%는 통증을 매일 겪고 있습니다. 한 통증 척도에 따르면 대상포진의 통증은 산통, 수술 뒤 통증보다 심각할 정도입니다. 이 때문
    2030년 약사 1만명 부족… 지방 거점국립대 약대 육성해야

    2030년 약사 1만명 부족… 지방 거점국립대 약대 육성해야


    인구 고령화와 보건의료 수요 증가로 의사 약사 등 의료 전문인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으나 공급은 많이 모자라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방 거점 국립대의 약사 양성 목소리가 높아지고...

    인구 고령화와 보건의료 수요 증가로 의사 약사 등 의료 전문인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으나 공급은 많이 모자라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방 거점 국립대의 약사 양성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거점 국립대의 역량 강화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현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지역균형 발전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지적이다. 또 수도권과 일부 지방에만 집적된 바이오산업 및 보건의료산업 기반을 다핵화해 지역 실정에 맞도록 성장 동력화한다면 수도권 쏠림을 막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 전문인력 공급난 속 정원 동결 국회 입법조사처가 최근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실에 보낸 ‘입법조사 회답’에 따르면 2030년 간호사는 15만8000명, 의사 7600명, 약사는 1만742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됐다. 조사처는 보건복지부의 중장기 보건의료인력 수급동향조사 등을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약사의 경우 2020년 7139명, 2025년 8950명 등 점차 부족 인원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 소화기관에 작용하는 비만치료제 주목

    적게 먹어도 포만감… 소화기관에 작용하는 비만치료제 주목


    한국인의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만치료제 시장도 커지고 있다.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약 10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벨빅(일동제약), 디에타민(대웅제약), 푸리민(알보젠코리아)...

    한국인의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만치료제 시장도 커지고 있다.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약 100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벨빅(일동제약), 디에타민(대웅제약), 푸리민(알보젠코리아) 등이 치열한 시장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치료제들은 주로 뇌에 작용하는 향정신성 의약품이다. 최근엔 뇌에 작용하는 기존 비만치료제와는 달리 소화기관에 작용하는 비만치료 주사제인 ‘삭센다’(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가 출시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삭센다는 음식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체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급격하게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삭센다 비만주사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삭센다, 기존 비만치료제와 무엇이 다른가 그동안 비만치료제에서 문제가 됐던 것은 안전성이다. 기존의 비만 치료제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식욕억제를 하지만 과잉 복용 시 약의 부작용으로 환각과 중독성 등이 생길 수 있다. 삭센다는 음식 섭취에 반응해 자연적으로 분비되는 체내 식욕 조절
    불쑥 찾아온 더위, ‘얼려먹는 야쿠르트’ 매출 “夏夏”

    불쑥 찾아온 더위, ‘얼려먹는 야쿠르트’ 매출 “夏夏”


    6월 들어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얼려먹는 제품의 판매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건강 콘셉트의 제품이 소비자의 구매력을 자극하며 인기몰이를...

    6월 들어 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얼려먹는 제품의 판매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건강 콘셉트의 제품이 소비자의 구매력을 자극하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발효유 선도기업 한국야쿠르트는 얼려먹는 대표 제품인 ‘얼려먹는 야쿠르트’로 더위에 지친 고객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이 제품의 일평균 판매수량은 3월 14만 개, 4월 17만 개, 5월 20만 개를 넘었다. 5월의 판매량은 지난해 7, 8월 성수기 일평균 판매량 22만 개의 90%에 달하는 수량이다. 인기 요인은 건강에 좋고 섭취가 편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연구기술력에 있다.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거꾸로 먹고, 얼려 먹을 수 있는 신개념 발효유다. 야쿠르트 병을 거꾸로 한 패키지는 고유의 디자인은 살리되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도록 입구를 넓혔다. 2016년 4월 출시 이후 누계 1억병이 팔리는 등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얼려먹는 시장의 트렌드 세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미세먼지로 적신호 켜진 면역력… 인삼으로 UP↑

    미세먼지로 적신호 켜진 면역력… 인삼으로 UP↑


    “아플까봐 걱정이죠. 아이들 면역력 높이려고 인삼을 항상 준비해둬요.”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세 아이의 엄마 권혁남 씨(39)는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아플까봐 걱정이죠. 아이들 면역력 높이려고 인삼을 항상 준비해둬요.”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세 아이의 엄마 권혁남 씨(39)는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설치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엄마로서 걱정이 되어서다. 매일 미세먼지량을 체크하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씌워 보낸다. 식탁에도 면역력 증가에 좋다고 알려진 인삼을 매일같이 올린다. 건강 위협하고 조기사망 유발 한반도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고 마스크 챙기는 게 일상이 되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는 것조차 두려운 일이 됐다.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오랫동안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직경 10μm(마이크로미터) 이하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주로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제조업·자동차 매연 등의 배출가스로부터 발생한다. 미세먼지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사람에게 암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2014년 한 해에 미

    보라매병원,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술 성공적 시행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은 인공판막을 봉합과정 없이 삽입하는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78세 여성 환자가...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은 인공판막을 봉합과정 없이 삽입하는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78세 여성 환자가 가슴 통증과 무기력감을 호소하며 보라매병원 응급실에 내원했다. 의료진은 수술 전 심장초음파 검사를 통해 환자가 중증대동맥판막협착증인 것을 확인했고,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술을 실시했다. 수술 결과 환자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대동맥판막 기능이 빠르게 호전되는 좋은 경과를 보였다.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심장에 있는 대동맥 판막이 좁아져 혈액 이동 과정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심장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심장의 수축, 이완이 제대로 되지 않다가 과부하가 발생해 통증을 유발한다. 선천적 이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노화로 인해 판막에 칼슘이 침착되는 석회화가 진행돼 판막이 좁아지는 사례가 많다.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술은 봉합 과정 없이 인공판막을 심장에 삽입하는 수술이다. 봉합의 과정이 없기 때문에 수술시간을 절반
    소외계층 개안 수술 지원 ‘다시,봄’ 캠페인

    소외계층 개안 수술 지원 ‘다시,봄’ 캠페인


    서울성모병원이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이어 생명존중의 나눔 운동을 벌이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시 각막기증 수술을 집도했던 가톨릭대학교 김만수 서울성모병원 교수는 19일 병원...

    서울성모병원이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이어 생명존중의 나눔 운동을 벌이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시 각막기증 수술을 집도했던 가톨릭대학교 김만수 서울성모병원 교수는 19일 병원 안센터 외래에서 스스로를 ‘바보’라 부른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2월 설립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이 진행하는 ‘다시,봄’ 캠페인에서 핑크 응원단으로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정부의 노력이 다방면으로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고지원에서 제외된 중학생부터 중장년층, 많은 채무로 자신의 눈조차 치료할 수 없는 사람,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먼 타지의 땅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등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게 개안수술을 도와주는 캠페인이다. 김만수 교수는 “우리의 작은 응원과 실천이 어렵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원한다”며 “서울성모병원이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진료와 개안 수술을 통해서 희망의 빛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

    국가금연지원센터 “아이코스 임상연구 결과, 담배 유해성 감소 입증 근거 안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직무대리 황택상) 국가금연지원센터는 18일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이하 PMI)이 발표한 아이코스 임상연구 결과에 대해 주의를 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PMI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직무대리 황택상) 국가금연지원센터는 18일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이하 PMI)이 발표한 아이코스 임상연구 결과에 대해 주의를 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PMI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미국에서 6개월 동안 약 1,000명 흡연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체노출 반응 연구 결과, 일반담배 흡연자 대비 아이코스로 전환한 흡연자들의 8가지 주요 임상위험 평가지표가 모두 개선됐으며, 이는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감소가 흡연 관련 질병의 발병 위험도 감소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타르’가 위험도나 유해성에 대한 지표가 될 수 없으며, 아이코스는 일반담배 연기와 다른 증기를 생성하기 때문에 단순 무게만으로 유해성을 판단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국가금연지원센터는 “PMI의 이번 발표는 이해당사자가 직접 시행한 연구 결과이므로 객관성이 확보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PMI는 이번 연구를 비롯한 유사 연구 결과를 미국 FDA에 지속
    우아하게 살 빼고 ‘오키나와’로 떠나자!

    우아하게 살 빼고 ‘오키나와’로 떠나자!


    ㈜푸른친구들이 여름을 맞아 ‘인생 다이어트 성공한 이 시대의 옥희나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이차 추출물의 기능성이 담긴 ‘우아하게 반쪽 보이차 다이어트’를 구매하고 후기를...

    ㈜푸른친구들이 여름을 맞아 ‘인생 다이어트 성공한 이 시대의 옥희나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이차 추출물의 기능성이 담긴 ‘우아하게 반쪽 보이차 다이어트’를 구매하고 후기를 쓰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다이어트의 우아함을 경험하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게, 해당 제품을 구매한 후 푸른친구들 홈페이지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면 된다. 이달 30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최소 2주간 섭취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1등 1명에게는 일본 오키나와 왕복 항공 상품권(5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2등 2명에게는 오션월드 이용권을, 3등 10명에게는 우아하게 반쪽 보이차 다이어트 본품을 각 1박스씩 증정한다. 이벤트 결과는 7월 중순 발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푸른친구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아하게 반쪽 보이차 다이어트’는 보이차 48잔에 이르는 ‘갈산’의 기능성을 담았다.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갈산의 작용으로 체지방 감소
    마른 몸 ‘근육 테크’엔 흡수 잘되는 단백질+효소!

    마른 몸 ‘근육 테크’엔 흡수 잘되는 단백질+효소!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재테크보다 중요한 것이 ‘근육 테크’다. 빠져나가는 근육을 붙잡기 위해서는 평소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단백질을 먹더라도 흡수가 안...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재테크보다 중요한 것이 ‘근육 테크’다. 빠져나가는 근육을 붙잡기 위해서는 평소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단백질을 먹더라도 흡수가 안 되면 몸에 근육이 붙지 않는다. 이에 ㈜푸른친구들이 마른 사람을 살찌우는 건강체중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특허 받은 저분자 발효공법으로 콩을 발효한 ‘하루콩력’과 고강도 곡물 효소 ‘효소력’으로 구성됐다. 필수 아미노산이 높게 함유된 ‘하루콩력’의 발효콩 단백질이 살을 찌우고, ‘효소력’의 고강도 곡물 효소가 속을 편안하게 하면서 영양까지 채워준다. ‘하루콩력’의 원료는 30년간 발효를 연구한 계명대 정용진 교수가 개발한 발효콩이다. ‘하루콩력’의 발효콩은 특허 받은 저분자 펩타이드 공법을 통해 몸에 흡수가 잘되는 필수 아미노산을 일반 콩보다 10.5배 많이 함유하고 있다. 특히 근육 합성에 가장 중요한 류신은 32.5배 많다. ‘효소력’은 흑미·현미·율무·보리를 발효한 곡물효소로서, 음식의 영양분을 제대로
    온열의료기기 대표주자… 창사 21주년 맞아 정수기-공기청정기 출시

    온열의료기기 대표주자… 창사 21주년 맞아 정수기-공기청정기 출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감동을 목표로 혁신을 추구해 나가고 있는 온열의료기기의 대표주자 ㈜천궁의료기(회장 김찬휘)가 19일 창사 21주년을 맞았다. 국민 건강에 대한 소명 의식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 감동을 목표로 혁신을 추구해 나가고 있는 온열의료기기의 대표주자 ㈜천궁의료기(회장 김찬휘)가 19일 창사 21주년을 맞았다. 국민 건강에 대한 소명 의식으로 조심스레 첫발을 내디뎠던 천궁의료기는 온열의료기 분야에서는 이미 정상에 올라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주력 제품인 둥근 돔 형태의 의료용온열기 ‘천궁’은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편백나무와 적삼나무 등 자연소재인 천연목재를 사용해 만들어 졌으며 인체에 해가 되는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삼림욕을 하는 듯한 쾌적함을 느끼도록 제작돼 국내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축척된 기술력으로 신제품 출시 산업이 급속도로 고도화됨에 따라 갖가지 공해와 유독물질이 인체에 축적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유해물질은 인간 생활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으며 사회 전반에 걸쳐 문제화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맑은 물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건강한 삶을 누리고 질병으
    23가지 전통 재료의 힘 ‘야관문센센 특진액’

    23가지 전통 재료의 힘 ‘야관문센센 특진액’


    남자의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야관문이 중년 이후 남자들의 건강과 힘을 강하게 하는 재료라는 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이후 이를 찾는 남자들이 급격하게 늘었다. 야관문은 성인...

    남자의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야관문이 중년 이후 남자들의 건강과 힘을 강하게 하는 재료라는 것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이후 이를 찾는 남자들이 급격하게 늘었다. 야관문은 성인 남성이라면 누구에게도 좋은 역할을 한다. 특히 하나뿐인생명9988㈜이 개발·생산한 야관문센센 특진액은 야관문과 상승작용을 도와주는 여러 가지 전통재료를 함께 달여 첨단 시설에서 저온 추출로 영양성분을 모조리 뽑아내기 때문에 효과가 크다. 야관문센센 특진액에 들어가는 재료들은 마, 하수오, 구기자, 황정, 계피, 복령, 당귀, 산삼배양근, 오가피, 홍삼, 타우린 등 총 23가지로 남자들에게 건강과 용기를 주는 제품이다. 야관문센센 특진액은 현재 장·노년 남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건강제품이다. 야관문센센 특진액은 72포에 3박스, 해외수출용 한국홍삼산삼 배양근환 200g에 3통과 신제품 시음용 8포까지 총 314일분을 39만6000원(10개월 무이자, 월 3만9600원)에 생산자가 직접 공급하고 있다. 하루 1261원꼴로
    혈압, 콜레스테롤, 기억력, 면역력을 한번에

    혈압, 콜레스테롤, 기억력, 면역력을 한번에


    중년을 넘어서면 몸이 예전 같지 않다. 젊을 때와 똑같은 환경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는데 나이가 드니 병치레가 잦아진다. 몸 여기저기에서 불편한 신호가 온다. 감기가 부쩍 자주 걸리고 한...

    중년을 넘어서면 몸이 예전 같지 않다. 젊을 때와 똑같은 환경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는데 나이가 드니 병치레가 잦아진다. 몸 여기저기에서 불편한 신호가 온다. 감기가 부쩍 자주 걸리고 한 번 걸리면 잘 낫지 않고 오래 간다.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쉬어도 개운치가 않다. 노화의 주범이라는 활성산소가 곳곳에 쌓인다. 면역력이 떨어진 탓이다. 노화된 혈관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여 각종 심혈관 질환도 걱정된다. 조금만 방심해도 높아지는 혈압 관리도 문제다. 혈관 건강의 문제들은 최근 발생하는 고령자의 사망원인(뇌혈관질환 2위, 심장 질환 3위)이기도 하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여 예방해야 한다. 기억력은 또 어떤가. 깜빡깜빡 자꾸 뭘 잊는다. 아는 사람 이름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아 당황스럽고 열쇠나 리모컨을 찾아 헤매기 일쑤다. 말하려는 단어나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등 생활습관으로 바꿔도 먹는 약봉지와 각종 건강식품만 쌓여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립선 건강, 남자의 자신감이 살아난다!

    전립선 건강, 남자의 자신감이 살아난다!


    전립선은 남성들에게만 있는 생식기관 호두만 한 크기의 호르몬기관으로 방광출구와 요도를 감싸고 있으며, 전립선 액을 분비해 정액을 만들고 정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전립선은 한번...

    전립선은 남성들에게만 있는 생식기관 호두만 한 크기의 호르몬기관으로 방광출구와 요도를 감싸고 있으며, 전립선 액을 분비해 정액을 만들고 정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전립선은 한번 불편해지면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회복하더라도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잦은 술, 담배와 스트레스 등으로 자칫 건강을 잃기 쉬운 40대 이상 남성들은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전립선 건강이다. 쏘팔메토는 국내최초 전립선건강 기능식품소재로 북아메리카 대서양 해안을 따라 야생화처럼 자라는 작은 야자나무의 일종이다. 수명이 700년이나 되는 쏘팔메토는 가뭄과 해충에 강하고 불에도 거의 파괴되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예부터 인디언들이 남성건강을 위해 쏘팔메토를 먹어왔다. 최근 쏘팔메토의 기능에 대해 연구한 결과 쏘팔메토의 기능성 물질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이유는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과잉으로 분비되기 때문인데 쏘팔메토에
    알로에 성분으로 묵은 변까지 시원하게 쾌변

    알로에 성분으로 묵은 변까지 시원하게 쾌변


    아침에 일어나 정신없이 출근준비를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린다. 가뜩이나 시간도 없는데 화장실은 가야 안심이 되는데 불편한 장(腸) 때문에 그것도 마땅찮다. 배가 아파...

    아침에 일어나 정신없이 출근준비를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린다. 가뜩이나 시간도 없는데 화장실은 가야 안심이 되는데 불편한 장(腸) 때문에 그것도 마땅찮다. 배가 아파 변기에 앉아 있는데 시원한 소식은 없고 화장실을 다녀와도 잔변감이 남아있고 뱃속이 묵직하니 기분 또한 개운하지 않다. 이제는 정말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쾌변’ 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배변문제는 한국인 5명 중 1명 꼴로 겪고 있는 고민이다. 뱃속에 가스가 차고 아랫배가 묵직하다. 배변을 했더라도 잔변감이 남아있다. 술만 먹으면 다음 날 설사부터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화장실 간지가 며칠이나 지나는 등 배변문제를 늘 안고 산다. 미국의 신경 생리학자 마이클 거슨은 장을 ‘제2의 뇌’라 명명했다. 우리가 흔히 행복호르몬이라 부르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지며,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모여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사람 몸 속의 장기 중에서 면역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은 장인
    중년 남성 갱년기, 남성호르몬 생성으로 극복

    중년 남성 갱년기, 남성호르몬 생성으로 극복


    갱년기는 절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성도 여성 이상으로 힘들다. 기운이 부쩍 떨어졌거나 종종 무기력·우울감·짜증을 느낀다면 갱년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성욕이 감퇴했거나...

    갱년기는 절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성도 여성 이상으로 힘들다. 기운이 부쩍 떨어졌거나 종종 무기력·우울감·짜증을 느낀다면 갱년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성욕이 감퇴했거나 성기능이 떨어졌다면 갱년기일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 40대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40대의 57.1%, 50대의 68.4%가 갱년기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60대 81.4%, 70대 이상 90.1%). 40대 이상 남성의 대부분이 갱년기를 겪고 있는 것이다. 남자의 갱년기에도 관심이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남성갱년기(Andropause)를 ‘남성이 중년이 되면 활동성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는 시기’로 정의하고 있다. 보통 남자가 40세가 넘으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줄어들면서 호르몬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 성욕감퇴, 약해진 발기의 강직도, 근력이나 기력 감소, 우울감 등이 그 증상이다. 반대로 남성호르몬만 잘 관리한다면 남성갱년기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
    전자담배회사 반격에 유해논란 재점화

    전자담배회사 반격에 유해논란 재점화


    “궐련형 전자담배 속 발암물질이 일반 담배보다 적은데, 위험하긴 마찬가지라니…. 담배회사의 발표도 100% 믿을 순 없지만, 정부 조사도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

    “궐련형 전자담배 속 발암물질이 일반 담배보다 적은데, 위험하긴 마찬가지라니…. 담배회사의 발표도 100% 믿을 순 없지만, 정부 조사도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18일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제작사인 필립모리스가 발표한 ‘아이코스’ 임상실험 결과에 대한 국내 흡연자들의 반응이다. 이날 필립모리스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내 일반 담배 흡연자 488명과 아이코스 흡연자 496명을 대상으로 암 등 8개 질환 관련 위험지표를 6개월간 비교한 임상연구를 발표했다. 그 결과 암 발병물질(Total NNAL)이 일반 담배를 피울 때보다 43.5%, 심혈관 질환 관련 물질(slCAM-1)은 2.86%, 모든 질병의 원인 물질(COHb)은 32.2% 등 5개 지표에서 아이코스 사용자들이 일반 담배 흡연자보다 병에 걸릴 위험이 감소했다. 앞선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코스, 글로, 릴 등 3종의 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출물질을 분석한 결과 타르 함유량이 일반 담배보다 더 많고 발암
    치매 걸린 日치매치료 1인자 “환자중심 돌봄, 내 체험 통해 알릴것”

    치매 걸린 日치매치료 1인자 “환자중심 돌봄, 내 체험 통해 알릴것”


    ―지난해 10월 스스로 인지증이라 공표했다. 망설임은 없었나. “전문의로 꽤 유명한 나도 (인지증을) 체험하고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 강연 등을 통해 내 체험을 전하면 인지증이라 해도...

    ―지난해 10월 스스로 인지증이라 공표했다. 망설임은 없었나. “전문의로 꽤 유명한 나도 (인지증을) 체험하고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 강연 등을 통해 내 체험을 전하면 인지증이라 해도 보통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면 인지증 환자가 안심하고 살아갈 환경 만들기에 도움이 된다.” 그는 “나이가 든다는 것, 에이징(aging)은 탄생 직후부터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자연현상”이라고 강조한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빠르건 늦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만 사람을 중심으로 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다.” 하세가와 박사는 영국 심리학자 톰 키트우드가 1997년 저서에서 제창한 ‘퍼슨 센터드 케어’라는 개념을 소개했다. 상대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같은 눈높이에서 접하는 돌봄의 자세를 말한다. ―2년 전부터 증상을 자각했다고 들었다. 예전과 지금, 달라졌다고 느끼나. “확실하지는 않지만 바뀐 것 같다. 내가 자각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한 것, 말한 것, 행한 것이 확실하지 않아
    단백질 부족하면 근육감소 7, 8년 빨라진다

    단백질 부족하면 근육감소 7, 8년 빨라진다


    나이가 들면 골격에 붙은 살이 빠져 나간다. 몸을 지탱하는 근육이 부족하면 전체 건강을 지지하는 축이 무너지고, 삶의 질 또한 낮아지는 원인이 된다. 더 늦기 전에 근육을 붙들어야 하는 데...

    나이가 들면 골격에 붙은 살이 빠져 나간다. 몸을 지탱하는 근육이 부족하면 전체 건강을 지지하는 축이 무너지고, 삶의 질 또한 낮아지는 원인이 된다. 더 늦기 전에 근육을 붙들어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단백질 섭취다. 그러나 한국 노인 2명 중 1명 이상은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가 2013∼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0세 이상 노인 3512명(남 1484명, 여 2028명)을 조사한 결과 남성 노인 중 47.9%, 여성 노인 60.1%가 권장량 이하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0대 여성에서 단백질 부족 현상이 가장 두드러졌으며, 전체적으로 나이가 많고 여성인 경우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근육 늘리려면 ‘류신’ 많은 단백질 섭취 단백질 부족 상태가 이어지면 나이가 들수록 몸을 지탱해야 할 근육이 쉽게 빠져나간다.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한 사람은 그렇지
    남성을 위한 오메가3-소팔메토 추출물 함유

    남성을 위한 오메가3-소팔메토 추출물 함유


    종근당건강은 남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액티브맨’을 선보였다.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남성 건강을 위한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혈중 중성지질,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종근당건강은 남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액티브맨’을 선보였다.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남성 건강을 위한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혈중 중성지질,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 500mg, 전립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팔메토 열매추출물 로르산 115mg이 함유됐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심장학회, 캐나다 보건부 등은 오메가3 섭취를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오메가3는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불포화지방산이다. 오메가3인 DHA는 두뇌, 신경조직, 망막의 중요 구성 성분이며, EPA는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하는 기능 성분이다. DHA와 EPA는 비정상적인 혈액응고 작용과 중성지방의 합성을 방해해 혈행 개선과 건강한 중성지방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로르산은 소팔메토 열매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소팔메토 추출물 로르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
    GC녹십자랩셀, 서울대병원과 임상연구 MOU 체결

    GC녹십자랩셀, 서울대병원과 임상연구 MOU 체결


    GC녹십자랩셀과 의료법인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14일 서울대학교병원과 임상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GC녹십자랩셀 박대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GC녹십자랩셀과 의료법인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14일 서울대학교병원과 임상연구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GC녹십자랩셀 박대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GC녹십자의료재단 이은희 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서창석 원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임상연구 정보 및 자료 교환, 연구지식과 경험 공유, 교육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 등을 협력한다. GC녹십자랩셀 박대우 대표는 “국내·외 임상시험 등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해 온 경험을 발판 삼아 서울대학교병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정용운 기자 [email protected]
    힘찬병원, 30일까지 청소년 여름 인턴십 참가자 모집

    힘찬병원, 30일까지 청소년 여름 인턴십 참가자 모집


    중3~고2 재학생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7월25~27일 3일간 의료현장 직접 경험 힘찬병원은 ‘제9회 힘찬병원 청소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에...

    중3~고2 재학생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7월25~27일 3일간 의료현장 직접 경험 힘찬병원은 ‘제9회 힘찬병원 청소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의료현장 체험부터 의사로서 올바른 직업관 함양까지 전반적으로 의사라는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7월25~27일 3일간 강북, 강서, 목동, 부평, 인천, 부산, 창원힘찬병원 등 서울, 인천, 부산경남 지역 7개 힘찬병원 분원에서 진행한다. 분원별로 각각 5명의 학생을 선정해 총 35명의 청소년이 힘찬병원의 의료 현장을 체험하게 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과 등 5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전문 의료진과 함께 의사 업무를 파악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이론교육 및 실습 ▲의료진 컨퍼런스 참여 ▲병동회진 ▲외래진료 체험 ▲수술실 및 내과 참관 ▲진단검사의학과 체험 ▲영상의학과 체험 ▲물리치료실
    미주지역서 크라이오테라피 센터 성행

    미주지역서 크라이오테라피 센터 성행


    첨단 냉각 사우나 요법으로 알려진 크라이오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랭요법’이라고 불리는 냉각사우나 크라이오(사진)는 영하 110도 이하의 급속 냉동 환경에서 신체가 자가 회복 과정을...

    첨단 냉각 사우나 요법으로 알려진 크라이오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랭요법’이라고 불리는 냉각사우나 크라이오(사진)는 영하 110도 이하의 급속 냉동 환경에서 신체가 자가 회복 과정을 통해 체내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원리를 활용한다. 국내 크라이오스페이스에 대한 사업설명회와 시연회를 진행하고 있는 이온인터내셔널 한정우 대표는 “냉각사우나 크라이오를 통해 염증 완화, 컨디션 상승, 피로회복은 물론이고 지방연소에 있어서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미주지역은 크라이오테라피 센터가 2000개 이상 운영될 정도로 한냉요법이 헬스케어와 다이어트 시장을 선도하는 첨단 비즈니스 모델로 검증이 끝난 상태”라고 전했다. 정용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