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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미, 국내 복귀전서 1오버파 공동 68위

    이보미, 국내 복귀전서 1오버파 공동 68위


    이보미(30·노부타그룹)가 2018시즌 국내 첫 무대에서 활짝 웃지 못했다. 이보미는 25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이보미(30·노부타그룹)가 2018시즌 국내 첫 무대에서 활짝 웃지 못했다. 이보미는 25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고 공동 68위에 올랐다. 다음날 2라운드 결과에 따라 컷 통과 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이보미의 이날 경기는 최근 부진 속에서 처음 치르는 국내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아직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이보미는 최근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KLPGA 투어를 찾았다. 다만 1라운드 성적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10번 홀부터 출발한 이보미는 11~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2타를 줄였지만, 6~7번 홀과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해 이날 경기를 1오버파 73타로 마쳤다. 이보미는 “오늘 라운드는 속상하다. 그동안 샷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퍼트나
    ‘온탕과 냉탕’ 신인 염은호 “선배들 존경스럽다”

    ‘온탕과 냉탕’ 신인 염은호 “선배들 존경스럽다”


    이틀 사이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신인 염은호(21·키움증권) 이야기다. 염은호는 25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이틀 사이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신인 염은호(21·키움증권) 이야기다. 염은호는 25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샷이글을 앞세워 6타를 줄이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전날 레이스와는 180도가 변한 하루였다. 염은호는 1라운드에서 더블보기를 두 차례나 범하면서 무너졌다. 버디를 하나 잡았지만 보기를 4개나 기록하고 7오버파 79타에 그쳤다. 직전 SK텔레콤 오픈에 이은 2회 연속 컷 탈락이 우려되는 상황. 그러나 하루 사이 염은호는 정반대의 플레이를 펼쳤다. 10번 홀부터 출발한 염은호는 12번 홀과 14~15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고, 18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하고 단숨에 5타를 줄였다. 이어 4번 홀과 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잡았다. 8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9번 홀을 파로 막고 이날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20위권으
    휴식 마치고 기지개 편 김시우 “현재 컨디션 좋다”

    휴식 마치고 기지개 편 김시우 “현재 컨디션 좋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기지개를 편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기지개를 편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10만달러·약 7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기록하고 공동 44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4일 끝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63위에 그쳤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 최초의 2연패를 노렸지만 2라운드부터 부진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아쉬움을 가득 안은 김시우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직후 열린 AT&T 바이런 넬슨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2주 만에 필드로 돌아온 김시우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첫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뒤 이후 5개 홀을 파로 막았다. 파4 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후반 15번 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낚아 1언더파 69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노장들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최경주 7오버파로 부진

    노장들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최경주 7오버파로 부진


    최경주, 7오버파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 위창수-황인춘은 이븐파와 1오버파로 선전 1라운드 단독선두는 5언더파 이정환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노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처럼...

    최경주, 7오버파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 위창수-황인춘은 이븐파와 1오버파로 선전 1라운드 단독선두는 5언더파 이정환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노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처럼 형성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달리 필드 위에선 이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최경주(48·SK텔레콤)와 위창수(46), 황인춘(44)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에서 한 조를 형성했다. 미국프로골프(PGA)와 아시안 투어, 코리안 투어 등 주무대가 각기 다른 세 베테랑의 만남 자체만으로 이날 경기는 큰 관심을 끌었다. 셋의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둔 쪽은 위창수였다. 아시안 투어 3승, 코리안 투어 5승에 빛나는 위창수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번갈아 기록하며 이븐파로 이날 경기를 20위권에서 마무리했다. 2016년 10월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1년 6개월만의 한국 나들이에서 산뜻
    국내 유일 PGA 투어 CJ컵, 얼리버드 티켓 판매

    국내 유일 PGA 투어 CJ컵, 얼리버드 티켓 판매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가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CJ그룹은 24일 “오늘부터 CJ컵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CJ몰에서 대회 티켓 판매를...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가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CJ그룹은 24일 “오늘부터 CJ컵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CJ몰에서 대회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최신 뉴스를 비롯해 대회장인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게재할 계획이고, CJ몰에선 얼리버드 티켓 판매에 따른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0% 할인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기간(5월 24일~6월 19일)에는 올데이 티켓 또는 주말권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한뿌리와 타이틀리스트 에디션을 증정한다. 한편 CJ컵@나인브릿지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의 PGA 투어 정규대회다. 지난해 초대 대회에선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연장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해 대회는 10월 1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BMW 코리아, 내년 국내 LPGA 투어 신설대회 개최

    BMW 코리아, 내년 국내 LPGA 투어 신설대회 개최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내년 국내 필드에서 새로 선보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주관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24일 “내년 10월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부산 아시아드...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내년 국내 필드에서 새로 선보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주관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24일 “내년 10월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새 LPGA 투어 대회(총상금 약 200만달러·약 21억원)를 개최하기로 했다. 지난 3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챔피언십 개최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정규대회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와 BMW 그룹 코리아가 주관하는 신설대회까지 총 2개로 늘어나게 됐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BMW라는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인 부산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신설대회는 최고의 스폰서와 최적의 장소, 최고의 여성골퍼 등 세계적 수준의 조건을 모두 갖춘 만큼 앞으로 크게 성장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5월의 골프축제’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온다

    ‘5월의 골프축제’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온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잔치가 5월의 마지막 주말을 수놓는다. 두둑한 상금과 부상을 자랑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 24일 인천...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잔치가 5월의 마지막 주말을 수놓는다. 두둑한 상금과 부상을 자랑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 초대 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 역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참가자들과 갤러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우선 국내 남녀프로골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총상금인 15억원을 준비했고, 우승자에겐 상금 3억원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와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출전 명단 또한 화려하다. 한국골프의 상징인 ‘탱크’ 최경주(48·SK텔레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고, 한때 최경주의 스윙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던 위창수(46)가 오랜만에 국내 필드를 밟는다. ‘디펜딩 챔피언’ 김승혁(32)과 최근 끝난 SK텔레콤 오픈을 제패한 권성열(32·코웰) 등이 도전장을 내민다. 대회
    크라이오스페이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 크라이오테라피’ 지원

    크라이오스페이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 크라이오테라피’ 지원


    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브랜드 크라이오스페이스(대표 한정우)가 24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참가 선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브랜드 크라이오스페이스(대표 한정우)가 24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참가 선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클럽하우스에서 크라이오테라피를 지원한다. 크라이오테라피는 PGA 조던 스피스, 재크 존슨, 리키 파울러 등 세계적 프로 골퍼들이 즐기는 첨단 냉각요법이다. 원통형 케빈에 들어가 3분 내외의 시간 동안 영하 110도 이하의 냉각 환경에 노출시키면 두뇌는 엔돌핀을 분비해 신체 전반의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이와 같은 자가 회복 과정을 통해 근육통 완화와 빠른 피로 회복 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모를 통해 필요 없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효과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 크라이오스페이스는 이미 국내에서 열린 LPGA 대회를 통해서 국내 최초로 여성 골프 선수들에게 크라이오테라피를 지원한 바 있다. 크라이오를 체험한 선수들은 피로 회복과 컨디션 상승에 있어서 높은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 대표는 “크라이오 요법은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가지
    [DAY컷]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DAY컷]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여자 프로골퍼 안신애 (28.아디다스골프)가 사진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안신애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오늘 저의 첫...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여자 프로골퍼 안신애 (28.아디다스골프)가 사진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안신애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오늘 저의 첫 사진집이 출시됩니다! 그리고 5월 30일(수)PM7:30에 마루젠 마루노우치 본점에서 발매 기념 사인회가 있어요!여러분들 많이 와주실거죠?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 아름다운 몸매로 화제를 모아온 안신애는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건강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비키니 사진을 남심(男心)을 흔들기 충분할 정도. 한편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신애는 지난 1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전지훈련 중에 일본의 한 출판사와 사진집 촬영 계약을 맺었다. ‘SHINE’라는 타이틀의 화보집은 총 112페이지 분량으로 오늘 발매를 시작했다. 사진|안신애 SNS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email protected]
    탄생부터 성장까지, KLPGA가 걸어온 40년 발자취

    탄생부터 성장까지, KLPGA가 걸어온 40년 발자취


    말 그대로 숨 가쁘게 달려온 40년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마침내 불혹(不惑)의 나이를 맞이했다. 1978년 작은 몸집을 이끌고 세상 밖으로 나온 KLPGA는 창립기념일인 26일 감격의...

    말 그대로 숨 가쁘게 달려온 40년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마침내 불혹(不惑)의 나이를 맞이했다. 1978년 작은 몸집을 이끌고 세상 밖으로 나온 KLPGA는 창립기념일인 26일 감격의 40번째 생일잔치를 자축하고 새로운 비상을 준비한다. 태동부터 성장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쉬운 여정은 없었다. 선입견과 편견 속에서 어렵사리 출발했던 KLPGA는 이제 세계무대에서 그 위용을 뽐내는 투어로 성장했다. 숱한 스타플레이어를 배출하고 굵직한 국·내외 무대를 유치하면서 세계여자골프의 중심으로 당당히 도약했다. 영광과 좌절을 반복하며 지금의 성장을 이뤄낸 KLPGA의 40년 역사를 되돌아본다. ● 태동 1978년 5월. 한국골프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한국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여성 프로골퍼가 바로 그때 탄생했다. 로얄 컨트리클럽(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1회 프로 테스트를 통해 강춘자와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이 1~4번 순서로 프

    DXGOLF, ‘8각 그립’, ‘4쌍둥이 아이언’ 눈길


    도깨비 드라이버로 골퍼들에게 친숙한 ㈜디엑스골프(DXGOLF)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DX109(단조)&DX111(주조) 아이언이 국제특허품 ‘8각 그립’과 ‘4쌍둥이 아이언’으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

    도깨비 드라이버로 골퍼들에게 친숙한 ㈜디엑스골프(DXGOLF)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DX109(단조)&DX111(주조) 아이언이 국제특허품 ‘8각 그립’과 ‘4쌍둥이 아이언’으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제품은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롱아이언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좋은 샷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8번 아이언의 샤트프 길이로 5~7번 아이언을 만들었다. 대신 비거리는 각 클럽별로 10야드씩 차이가 나도록 특수 제작했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은 보통 8번 아이언까지는 자신있게 스윙하지만 롱아이언을 마주하면 힘이 들어가고 급해져 실수가 자주 나오는데 이를 보완했다. 샤프트의 길이가 동일한데 비거리 차이가 나는 이유는 헤드 로프트 각도 차이, 특수샤프트 벤딩과 킥 포인트 조절, 크기가 같은 헤드 등 3가지다. 유명 프로골퍼들을 보면 리디아 고, 부룩 핸더슨 등 여러 선수들이 클럽을 짧게 잡고 스윙한다. 지난해 미국 아마추어 US오픈과 전미대학골프 챔피언을 차지한 디셈보는 모든 아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골프 지식’ 출간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골프 지식’ 출간


    현대자동차가 24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3억원)의 대회 흥행을 위해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골프 지식(김맹녕 지음,...

    현대자동차가 24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우승상금 3억원)의 대회 흥행을 위해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골프 지식(김맹녕 지음, 동아일보사)’을 출간했다. 주간동아와 아시아경제에 주 1회 골프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김맹녕 교수(국민대 레저산업 항공서비스경영)가 집필한 이 책은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골프 용어의 어원을 비롯해 새롭게 바뀌는 골프 규칙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경험한 전 세계 이색 골프장 이야기가 담겨있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해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비즈니스 골프 영어’의 속편 형태인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골프 지식’은 대회장인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찾은 갤러리들과 전국 제네시스 주요 영업지접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20번 도전 끝에 KLPGA 우승컵 안은 ‘골프여제’ 박인비

    20번 도전 끝에 KLPGA 우승컵 안은 ‘골프여제’ 박인비


    20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 2008년부터 국내무대…20번째 대회서 정상 세계랭킹 1위 박인비(30·KB금융그룹)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7승 포함 통산 19승,...

    20일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우승 2008년부터 국내무대…20번째 대회서 정상 세계랭킹 1위 박인비(30·KB금융그룹)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7승 포함 통산 19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통산 4승, 유럽여자프로골프 통산 3승, 2016리우올림픽 금메달 등 각종 무대를 휩쓸며 ‘골프 여제’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국내무대에서 우승과 인연이 없었던 박인비가 마침내 국내 무대에서 첫 정상에 오르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우승트로피에 입맞춤했다. 박인비는 20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CC(파72·631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7500만원) 결승전에서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상대로 1홀 차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섰다. 2008년 KLPGA 투어 대회 첫 출전 이후 우승컵을 들어올리기까지 10년, 20개 대회 출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다. 이전까지 최
    권성열, 연장접전 끝에 짜릿한 생애 첫 승

    권성열, 연장접전 끝에 짜릿한 생애 첫 승


    권성열(32·코웰)이 짜릿한 연장전 버디 퍼트를 앞세워 감격의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권성열은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708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권성열(32·코웰)이 짜릿한 연장전 버디 퍼트를 앞세워 감격의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권성열은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708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류현우(37·한국석유)와 두 차례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프로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맛보는 우승. 2007년 8월 투어 프로의 길로 들어선 권성열은 주로 2부투어에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나갔다. 2015년에는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와 코리안 투어를 병행한 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코리안 투어에 전념했다. 11년만의 첫 승은 어렵사리 이뤄졌다. 10언더파 206타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권성열은 전반 2타를 줄인 뒤 후반 1타를 더 줄여 13언더파 275타로 경기를 마쳤다. 그러나 같은 조의 류현우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아 권성열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승부는 연장으로 흘렀다. 1차 연장에서 파로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PXG, The Operator 퍼터 출시 PXG 공식수입원 (주)카네가 18일 ‘PXG The Operator’ 퍼터를 국내 출시했다. PXG The Operator(이하 오퍼레이터)는 말렛 스타일의 퍼터로서 정밀 공학 설계로 우수한...

    ●PXG, The Operator 퍼터 출시 PXG 공식수입원 (주)카네가 18일 ‘PXG The Operator’ 퍼터를 국내 출시했다. PXG The Operator(이하 오퍼레이터)는 말렛 스타일의 퍼터로서 정밀 공학 설계로 우수한 타격감과 PXG에서 가장 높은 관성 모멘트(MOI)를 실현하여 최상의 퍼포먼스와 일관성을 제공한다. 오퍼레이터 퍼터는 소프트 빌렛-밀드 304 스테인레스강 타구면과 6061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바디로 구성되어 있다. PXG 0311 아이언에 적용된 ‘열가소성 엘라스토머(TPE)’ 핵심 기술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어서 우수한 타구음과 부드럽지만 단단한 타격감을 페이스 전체에 제공하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관용성을 보장한다. 오퍼레이터는 3가지 호젤 스타일이 있으며 다양한 스트로크에 맞게 정교하게 튜닝할 수 있다. 싱글과 더불어 다양하고 미세한 얼라인먼트특징과 하이 컨트라스트 라인은 퍼트 라인업을 용이하게 해준다. 오퍼레이터는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오퍼레이터의
    마음 다잡은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

    마음 다잡은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


    전인지(24·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모처럼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파71·6445야드)에서...

    전인지(24·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모처럼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파71·6445야드)에서 벌어진 킹스밀 챔피언십(우승상금 130만 달러) 첫 날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는 무결점 플레이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제시카 코다, 제이 마리 그린, 애니 박(이상 미국), 아자라 무노즈(스페인) 등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 2016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전인지는 꾸준하게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지만 우승의 방점을 찍지 못해왔다. 최근 들어서는 헤어스타일을 짧게 바꾸는 등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올 시즌 톱10만 한 차례 기록한 전인지는 모처럼 좋은 출발을 보이면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즌 2승에 도전하는 지은희(32·한화큐셀)가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7위에 올랐다. 유소연(28·메디힐)과 김효주(23·롯데)는 나란히 2언
    ‘US오픈 수석 진출’ 박현경 “여고생 돌풍 기대하세요.”

    ‘US오픈 수석 진출’ 박현경 “여고생 돌풍 기대하세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메이저대회로 꼽히는 US오픈은 최근 20년 동안 그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태극낭자들의 활약이 빛났다. 1998년 ‘맨발의 투혼’을 펼쳤던 박세리의 첫 우승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메이저대회로 꼽히는 US오픈은 최근 20년 동안 그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태극낭자들의 활약이 빛났다. 1998년 ‘맨발의 투혼’을 펼쳤던 박세리의 첫 우승을 시작으로 김주연(2005년)과 박인비(2008·2013년), 지은희(2009년), 유소연(2011년), 최나연(2012년), 전인지(2015년) 등 한국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여왕들이 US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는 지난해 역시 마찬가지였다. 신인 박성현이 시즌 3관왕(상금왕·올해의 선수상·신인왕)의 기틀을 마련한 대회가 바로 US오픈이었다. 그런데 지난해 태극낭자 돌풍의 주역은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 혼자만이 아니었다. 당시 18살의 여고생 최혜진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깜짝 준우승을 거두면서 박성현 못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고등학교 3학년에 불과했던 최혜진이 US오픈 무대를 밟을 수 있었던 것은 대회를 앞두고 열린 한국 지역예선 덕분이었다. 최혜진은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 당시 지역예선에
    라코스테, 2018라이더컵 컬렉션 선보여

    라코스테, 2018라이더컵 컬렉션 선보여


    2018라이더컵 공식 후원사이자 2018주니어라이더컵 유럽팀의 공식 의류 후원업체인 라코스테가 라이더컵 컬렉션을 선보인다. 라이더컵은 2년마다 열리는 미국과 유럽의 국가대항전...

    2018라이더컵 공식 후원사이자 2018주니어라이더컵 유럽팀의 공식 의류 후원업체인 라코스테가 라이더컵 컬렉션을 선보인다. 라이더컵은 2년마다 열리는 미국과 유럽의 국가대항전 골프대회다. 양 대륙을 오가며 열리는 라이더컵은 올해 프랑스 파리에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라이더컵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프레지던츠컵에 이어 라이더컵을 후원하게 된 라코스테는 기능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지닌 폴로 컬렉션을 비롯해 여성 라인의 스커트 컬렉션을 함께 선보이다. 관련 상품은 라코스테 및 라코스테 스포츠 매장,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최경주와 박세리, ‘일일 스승’으로 변신하던 날

    최경주와 박세리, ‘일일 스승’으로 변신하던 날


    “칩샷을 구사할 때도 한 가지 웨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클럽으로 연습해보렴.” 한국남녀골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일일 스승’으로 변신했다. 최경주와 박남신, 강욱순 그리고...

    “칩샷을 구사할 때도 한 가지 웨지만을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클럽으로 연습해보렴.” 한국남녀골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일일 스승’으로 변신했다. 최경주와 박남신, 강욱순 그리고 박세리와 한희원, 박지은 등 국·내외 무대를 호령했던 이들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후배들과 뜻 깊은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남녀 전설 15명이 한 자리에 모인 곳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였다. 17일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SK텔레콤 오픈을 앞두고 골프 유망주 45명의 실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무대였다. 부쩍 더워진 날씨에 굵은 땀방울이 얼굴을 감쌌지만 전설들에게선 찌푸린 인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전국에서 모인 유망주들에게 하나라도 더 조언을 건네기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전설 한 명과 유망주 세 명이 한 조를 이뤘는데, 18홀 동안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라운딩이 계속됐다. 오랜만에 국내 필드를 찾은 최경주는 특유의 호탕함으로 후배들
    [포토] 고진영, ‘쿨샷 프로와 함께해요’

    [포토] 고진영, ‘쿨샷 프로와 함께해요’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COOLSHOT 80i VR 후속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고진영 선수와 함께하는 ‘쿨샷 프로’

    [포토] 고진영 선수와 함께하는 ‘쿨샷 프로’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COOLSHOT 80i VR 후속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고진영, 쿨샷 프로와 시원한 스윙

    [포토] 고진영, 쿨샷 프로와 시원한 스윙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COOLSHOT 80i VR 후속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고진영 ‘레이저 거리측정기 쿨샷 프로 입니다’

    [포토] 고진영 ‘레이저 거리측정기 쿨샷 프로 입니다’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COOLSHOT 80i VR 후속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고진영 ‘쿨샷 프로와 신나는 골프’

    [포토] 고진영 ‘쿨샷 프로와 신나는 골프’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COOLSHOT 80i VR 후속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고진영 ‘새로운 쿨샷을 소개합니다’

    [포토] 고진영 ‘새로운 쿨샷을 소개합니다’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공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15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미국여자프로골퍼(LPGA) 투어 강력한 신인황 후보 고진영 선수와 함께 골프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COOLSHOT 80i VR 후속 모델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US오픈 70년 인연’ 타이틀리스트, 넘버 70 골프볼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플레이 넘버 70번이 새겨진 한정판 골프볼 하프더즌 패키지를 선보인다. 1949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70년간 US오픈 골프볼 사용률 1위 자리를 지켜오고...

    타이틀리스트가 플레이 넘버 70번이 새겨진 한정판 골프볼 하프더즌 패키지를 선보인다. 1949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70년간 US오픈 골프볼 사용률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타이틀리스트는 올해 대회를 기념해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플레이 넘버 70번이 새겨진 타이틀리스트의 대표 골프볼 Pro V1이 2 슬리브로 구성됐고, 은은한 실버 컬러의 배경 위에 US오픈을 상징하는 독특한 이미지가 더해졌다. 새로 출시된 한정판 골프볼 하프더즌 패키지는 이달 중순부터 전국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최경주 ‘SK텔레콤 골프대회 참석차 귀국!’

    [포토] 최경주 ‘SK텔레콤 골프대회 참석차 귀국!’


    최경주 ‘SK텔레콤 골프대회 참석차 귀국!’ 최경주가 오는 17일부터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 2018‘에 참가를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손을 흔들고 있다. ...

    최경주 ‘SK텔레콤 골프대회 참석차 귀국!’ 최경주가 오는 17일부터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 2018‘에 참가를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포토] 최경주 ‘골프대회 앞두고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개최!’

    [포토] 최경주 ‘골프대회 앞두고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개최!’


    최경주 ‘골프대회 앞두고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개최!’ 최경주가 오는 17일부터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 2018‘에 참가를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최경주 ‘골프대회 앞두고 재능나눔 행복라운드 개최!’ 최경주가 오는 17일부터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 2018‘에 참가를 위해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연패 좌절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연패 좌절


    사상 첫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연패를 노렸던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끝내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사상 첫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연패를 노렸던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끝내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고 공동 63위에 머물렀다. 1974년 대회 출범 이래 처음으로 2년 연속 우승을 정조준했던 김시우의 출발은 좋았다. 1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선두권을 넘봤다. 그러나 2라운드 이븐파와 3라운드 2오버파로 주춤하면서 중위권으로 밀려났고, 4라운드에서도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에 그쳤다. 최근 휴식기를 보냈던 타이거 우즈(42·미국)는 완벽한 감각을 뽐냈다. 우즈는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11언더파 277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우승 트로피는 3라운드까지 19언더파 단독선두를 달렸던 웹 심슨(33·미국)에게 돌아갔다. 심슨은 4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기존에 벌려놓은 격차를 앞세워 통산 5승
    “기회는 분명 오리라” 첫 승 만든 인주연의 믿음

    “기회는 분명 오리라” 첫 승 만든 인주연의 믿음


    첫 우승의 달콤함은 쓰디쓴 인내 끝에 나왔다. 인주연(21·동부건설)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생애 첫 우승 트로피와 입을 맞췄다. 13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43야드)에서 열린...

    첫 우승의 달콤함은 쓰디쓴 인내 끝에 나왔다. 인주연(21·동부건설)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생애 첫 우승 트로피와 입을 맞췄다. 13일 경기도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4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에서 김소이(24·PNS창호)와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데뷔 첫 우승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이뤄냈다. 1라운드와 2라운드를 모두 선두로 마치고 최종라운드에 들어선 인주연 앞에는 올 시즌 가장 치열한 선두 경쟁이 기다리고 있었다. 인주연과 마찬가지로 첫 우승을 노리는 김소이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비롯해 오지현(22·KB금융그룹)과 박민지(20·NH투자증권) 등이 타수를 대폭 줄이며 트로피를 넘봤다. 우승의 향방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도 가려지지 못했다. 대부분의 경쟁자들이 7언더파에 머문 가운데, 인주연이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고 9언더파 단독선두로 점프했다. 그러나 김소이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초반부터 타이틀 입지 굳혀가는 장하나-최혜진

    초반부터 타이틀 입지 굳혀가는 장하나-최혜진


    13일 인주연(21·동부건설)의 생애 첫 우승으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선 올 시즌 최고조의 기량을 펼치고 있는 두 얼굴이 함께 빛났다. 주인공은...

    13일 인주연(21·동부건설)의 생애 첫 우승으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선 올 시즌 최고조의 기량을 펼치고 있는 두 얼굴이 함께 빛났다. 주인공은 장하나(26·BC카드)와 최혜진(19·롯데)이다. 각종 타이틀에서 최상위권을 이루고 있는 둘은 나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초반부터 자신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올 시즌 이미 2승을 챙긴 장하나는 5년만의 대상 탈환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비록 NH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선 최종라운드 18번 홀 버디 실패로 공동 4위에 만족해야했지만, 소득은 적지 않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장하나는 최근 4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이라는 성적표를 작성하고, 대상 포인트(193점)와 총상금(약 4억3052만원) 부문에서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한 최혜진 역시 신인답지 않은 레이스를 펼치는 중이다. 2018시즌 개막전이었던 지난해 12월 효성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고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른 최혜진은 자신이 출전한 6개
    [콤팩트뉴스] 안선주-양용은, 일본에서 나란히 아쉬움 삼켜

    [콤팩트뉴스] 안선주-양용은, 일본에서 나란히 아쉬움 삼켜


    안선주(모스버거)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한국인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다음으로 미뤘다. 13일 일본 후쿠오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JLPGA 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안선주(모스버거)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한국인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다음으로 미뤘다. 13일 일본 후쿠오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JLPGA 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 최종라운드에서 7언더파 209타로 준우승을 거뒀다. 공동 8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안선주는 5~6번 홀 연속 버디와 10~12번 홀 3연속 버디로 선두 스즈키 아이(일본)를 맹추격했지만, 아이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면서 1타 차이 준우승에 만족했다. 이로써 JLPGA 투어 한국인 최다승 신기록인 26승 달성도 다음으로 미뤘다. 양용은이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2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13일 일본 치바현 보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일본 선수권 최종라운드에서 3언더파 285타 공동 13위에 머물렀다. 직전 대회였던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양용은은 이번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최종라운드에서 1타밖에 줄이지 못하면서 우승권 경쟁에서 밀려났다. 같은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5언더 ‘굿 스타트’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5언더 ‘굿 스타트’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는...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디펜딩 챔피언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1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 등 6언더파 66타를 기록한 공동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역사상 첫 번째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시우는 “라운드 시작 후 3개홀에서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 마지막 3개홀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내일은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년 연속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너무 어렵다. 이제 시작이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시우는 11번홀(파5)과 12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산뜻하게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던롭스포츠코리아, 젝시오X 드라이버 크래프트 모델 추가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 선수가 사용하는 것과 동일 샤프트를 장착할 수 있는 젝시오X...

    ●던롭스포츠코리아, 젝시오X 드라이버 크래프트 모델 추가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주)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 선수가 사용하는 것과 동일 샤프트를 장착할 수 있는 젝시오X 드라이버 CRAFT(크래프트)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한다. 젝시오X 드라이버 크래프트 모델은 박인비가 투어에서 입증한 바로 그 조합을 일반 골퍼들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미 투어에서 성능이 입증된 7종의 샤프트와 스윗스팟을 최대화한 하이 에너지 임팩트 헤드(Hi-Energy Impact Head) 기술이 적용된 젝시오X 드라이버 헤드의 결합으로 편안한 비거리에 파괴력을 더한, 진보된 퍼포먼스의 드라이버를 선보인다. 순차적으로 주문 가능한 샤프트를 계속 확장할 예정인 가운데 9일부터 그라파이트 디자인 투어AD IZ, 후지쿠라 스피더 에볼루션4 샤프트가 결합된 젝시오X 드라이버 크래프트 모델을 젝시오 전국 특약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주문 가능한 샤프트 모델을 총 7개 모델, 16개 사양으로 확대 예정이다. 2
    정상을 향해 재도전에 나선 프로골퍼 김경태

    정상을 향해 재도전에 나선 프로골퍼 김경태


    지난해 부진 딛기 위해 4년만의 동계훈련 샷 변화 주면서 서서히 효과 나타나 5년 안에 PGA 투어 재도전 승부수 최근 한국남자골프는 8월 예정된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로...

    지난해 부진 딛기 위해 4년만의 동계훈련 샷 변화 주면서 서서히 효과 나타나 5년 안에 PGA 투어 재도전 승부수 최근 한국남자골프는 8월 예정된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로 분주하다. 대회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에는 군 면제라는 달콤한 열매가 걸려있는 만큼 태극마크를 향한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하다는 후문이다. 어느덧 40년이 가까워진 한국남자골프의 금메달 도전사는 출발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았다. 1982뉴델리아시안게임에서 골프가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뒤 1986서울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지만, 개인전 금메달은 2002부산아시안게임까지 나오지 않았다. 이처럼 단단하던 금맥은 2006도하아시안게임에 가서야 캐졌다. 주인공은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였다. 당시 약관의 나이였던 김경태는 판청충(대만)과 치열한 경쟁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단체전에서 다시 한 번 시상대
    미국프로아구(MLB) 라이선스 골프 용품 첫 선

    미국프로아구(MLB) 라이선스 골프 용품 첫 선


    ㈜케이엔코리아가 미국프로야구(MLB)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골프 용품을 출시한다. MLB 30개 구단의 유니폼을 공급하는 ‘MAJESTIC’의 국내 공식 라이선스 및 유통권자인 ㈜케이엔코리아는...

    ㈜케이엔코리아가 미국프로야구(MLB)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골프 용품을 출시한다. MLB 30개 구단의 유니폼을 공급하는 ‘MAJESTIC’의 국내 공식 라이선스 및 유통권자인 ㈜케이엔코리아는 이번 MLB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LB의 골프 관련 상품을 제작해 유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MLB 골프공은 ㈜케이엔코리아의 스포츠 상품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MLB의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30팀 로고를 활용했다. 골프공 이후에도 골프장갑, 골프우산, 골프벨트, 볼마커&디봇, 골프티, 골프타올 등 약 108가지의 상품으로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케이엔코리아는 스포츠브랜드유통사업과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회사다. 관련 상품은 ㈜케이엔코리아의 온라인 쇼핑몰 ‘lockerdium’을 시작으로 전국 골프전문매장을 포함한 온라인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엔코리아 영업팀 또는 공식 페이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최용석 기자 gty
    이재경, KPGA 챌린지 투어 3회 대회 정상 등극

    이재경, KPGA 챌린지 투어 3회 대회 정상 등극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19살 이재경 태국 전지훈련 성과 앞세워 우승 제네시스 챔피언십 추천선수 자격으로 출격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정회원) 이재경(19)이 2018 KPGA 챌린지 투어 3회...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19살 이재경 태국 전지훈련 성과 앞세워 우승 제네시스 챔피언십 추천선수 자격으로 출격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정회원) 이재경(19)이 2018 KPGA 챌린지 투어 3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우승상금 16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KPGA 프론티어 투어 3회 대회 이후 1년만의 정상 등극이다. 이재경은 9일 충남 태안군 골든베이 골프리조트(파71·67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를 엮어 1타를 줄이고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했다. 전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오른 단독선두 자리를 마지막까지 지켜냈다. 이재경은 “대회 첫 날이 어버이날이었는데 부모님께 선물과 카네이션을 드리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부모님께 ‘꽃 대신 우승 트로피를 가져다 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태국에서 두 달 동안 진행한 동계훈련 효과가 점점 발휘되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초 2연패 정조준

    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초 2연패 정조준


    45년 역사에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새겨 넣을 수 있을까. 한국남자골프의 신성으로 통하는 김시우가 제5의 메이저대회에서 트로피 수성에 나선다. 김시우는...

    45년 역사에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새겨 넣을 수 있을까. 한국남자골프의 신성으로 통하는 김시우가 제5의 메이저대회에서 트로피 수성에 나선다. 김시우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소그래스 TPC(파72·7189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약 118억 원)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격한다. 김시우는 지난해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인 만 22세의 나이로 정상을 밟았다. 동시에 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하고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당시 약 21억 원의 우승상금 잭팟을 터뜨렸던 김시우는 이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사상 최초의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1974년 초대 대회 이후 지난 44년간 단 한 차례도 같은 선수가 우승을 지킨 경우는 없었다. 만약 김시우가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른다면 45년 만에 새 역사가 작성된다. 아담 스콧(38·호주), 마르틴 카이머(34·독일)와 함께 1라운드를 펼치는 김시우는
    하나금융그룹, 프라이빗 골프 레슨 에디션 발간

    하나금융그룹, 프라이빗 골프 레슨 에디션 발간


    하나금융그룹이 골프 교습서와 화보집을 겸한 ‘프라이빗 레슨 스페셜 에디션’을 발행한다. 총 150페이지 분량의 레슨 화보집은 하나금융그룹의 VIP 선물용으로 한정판 제작됐다. 2009년과...

    하나금융그룹이 골프 교습서와 화보집을 겸한 ‘프라이빗 레슨 스페셜 에디션’을 발행한다. 총 150페이지 분량의 레슨 화보집은 하나금융그룹의 VIP 선물용으로 한정판 제작됐다. 2009년과 2010년 발간돼 큰 인기를 얻었던 ‘프라이빗 레슨’과 ‘프라이빗 레슨 포켓북’을 잇는 시리즈물이기도 하다. 이번 레슨 화보집은 하나금융 그룹 소속선수로서 세계 최고 무대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성현(25)과 이민지(22·호주) 그리고 한국여자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박세리(41)가 참여했다. 간결한 텍스트와 화보 사진으로 구성된 총 44개의 골프 레슨이 담겨져 있다. 또한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의 스토리는 물론 국내 유일의 LPGA 투어 대회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의 역대 명장면과 우승선수 화보 등도 담겨있다. 하나금융그룹 스포츠마케팅팀 박폴 팀장은 “하나금융그룹 소속선수들과 함께 프라이빗 레슨 스페셜 에디션을 발행하게 돼 기쁘다. 이번 화보집은 골프를 활용한 하나의 마케팅 툴로써 고객들에게
    최진호가 돌아보는 유럽판 ‘홀로서기 1라운드’

    최진호가 돌아보는 유럽판 ‘홀로서기 1라운드’


    최진호(34·현대제철)에게 2018년은 ‘도전’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리된다. 지난 2년간 한국프로골프(KPGA) 최고 스타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던 최진호는 올 시즌 유럽 무대로 자리를 옮겼다....

    최진호(34·현대제철)에게 2018년은 ‘도전’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리된다. 지난 2년간 한국프로골프(KPGA) 최고 스타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던 최진호는 올 시즌 유럽 무대로 자리를 옮겼다. 미국프로골프(PGA) 다음 가는 유러피언 투어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기로 했다.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품고 유럽으로 떠난 최진호는 ‘반신반의’의 시선을 보기 좋게 씻어냈다. 34살 신인으로서 세 차례 톱10 진입을 이뤄내고 가능성을 스스로 증명했다. 최근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출전을 위해 잠시 한국을 찾은 최진호는 늦깎이 신예다운(?) 엄살을 먼저 부렸다. 최근 좋은 성적을 내고 있음에도 “KPGA 코리안 투어와는 달리 유러피언 투어는 전 세계 각국을 돌아다녀야한다. 비행기도 자주 타고 시차도 매번 바뀌는 탓에 어려움이 많다”며 멋쩍게 웃었다. 사실 최진호의 도전이 주목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홀로서기’에 있다. 전속 매니지먼트사의 도움 없이 6개월간의 첫 여정을
    ‘인기선수 독점중계’ LG유플러스 골프중계서비스 ‘U+골프’

    ‘인기선수 독점중계’ LG유플러스 골프중계서비스 ‘U+골프’


    LG유플러스는 8일 골프중계서비스 ‘U+골프’의 자문위원인 고덕호, 김영 SBS골프 해설위원을 초청해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U+골프는 실시간 골프 중계 외에 ‘인기선수 독점중계’를...

    LG유플러스는 8일 골프중계서비스 ‘U+골프’의 자문위원인 고덕호, 김영 SBS골프 해설위원을 초청해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U+골프는 실시간 골프 중계 외에 ‘인기선수 독점중계’를 특별 구성해 여러 선수의 경기를 즐기는 것은 물론 인기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를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했다.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대회에 갤러리로 참여한 것 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지속적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대 3개 조, 선수 9명까지 제공되며, 각 조별로 별도의 중계와 해설이 이뤄지기 때문에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형식의 해설을 즐길 수 있다. TV중계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선수들의 홀 공략 방법, 샷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선수들의 모습까지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덕호 위원은 “선수들의 개별 플레이를 볼 있고, 이전 TV중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화면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도 좋다. 농담을 섞어가며 하는 재미난 해설도 가능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타이틀리스트, ‘#나는타이틀리스트다’ 캠페인 진행 타이틀리스트가 국내 골퍼들이 타이틀리스트 골프 기어와 함께한 열정적인 순간을 타이틀리스트 매니아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타이틀리스트, ‘#나는타이틀리스트다’ 캠페인 진행 타이틀리스트가 국내 골퍼들이 타이틀리스트 골프 기어와 함께한 열정적인 순간을 타이틀리스트 매니아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나는타이틀리스트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나는타이틀리스트다’ 캠페인 영상이 8일 오후 1시 공개됐다. 박은신, 김건하, 장원주 프로가 라운드를 즐긴 후, 투어 레벨의 퍼포먼스와 업계 최정상급 품질을 갖춘 골프백, 골프 장갑, 골프 모자 등 타이틀리스트 기어의 다양한 제품들이 선수들의 플레이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선수들의 솔직한 코멘트를 담았다. 또한, 이형준, 김병준, 김태훈, 주흥철 프로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 16명이 실제 투어에 나설 때 사용하는 골프백, 골프 장갑, 골프 모자 등 다양한 기어 제품에 대한 생생한 코멘트를 함께 공개한다.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는타이틀리스트다’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6월 10일까지 타이틀리스트 기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캠페인 참여하기’
    박성현, 끈질긴 연습으로 2년차 징크스 날렸다

    박성현, 끈질긴 연습으로 2년차 징크스 날렸다


    스포츠에선 2년차 신예들을 짓누르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다. 화려한 데뷔 시즌을 보낸 신인들 중 적잖은 선수들이 바로 다음 해심각한 부진을 겪는...

    스포츠에선 2년차 신예들을 짓누르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다. 화려한 데뷔 시즌을 보낸 신인들 중 적잖은 선수들이 바로 다음 해심각한 부진을 겪는 경우가 많아서 등장한 말이다. 멋모르고 덤볐던 첫 해와는 달리 2년차 시즌에는 더 큰 부담감이 밀려온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용어이기도 하다. 소포머어 징크스는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들썩이게 했던 박성현(25·KEB하나은행)에게도 적용되는 듯 보였다. 일찌감치 국내 무대를 접수하고 미국으로 떠났던 박성현은 데뷔하자마자 2승을 거두고 신인상과 최다상금상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휩쓸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골프계가 깜짝 놀란 대형신인의 등장이었다. 그러나 야심 차게 시작한 올 시즌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어느 순간 리더보드 상단에는 박성현의 이름 석 자가 사라져있었다. 자신의 첫 대회였던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22위에 머물렀던 박성현은 이후 HSBC 월드 챔피언십
    ‘11년차’ 이동하, 단독선두로 매경오픈 반환점 통과

    ‘11년차’ 이동하, 단독선두로 매경오픈 반환점 통과


    ‘프로 11년차’ 대기만성 골퍼가 생애 첫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 지난 10년간 정상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했던 이동하(36·우성종합건설)가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뒤늦은...

    ‘프로 11년차’ 대기만성 골퍼가 생애 첫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 지난 10년간 정상의 달콤함을 맛보지 못했던 이동하(36·우성종합건설)가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뒤늦은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이동하는 4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샷이글을 앞세워 3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했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아메리카 지역에서 모인 쟁쟁한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단독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국가대표 출신인 이동하는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 데뷔했다. 많은 기대를 품고 들어선 프로무대였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이후 10년간 단 한 차례의 우승도 거두지 못했다. 이번 대회 정상 등극이 더욱 절실한 이유다. 이날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이동하는 파4 12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파5 14번 홀에서 약 10m 거리의 샷이글을 성공시켰다. 이후 17번 홀(파3)과 18번 홀(
    ‘부상 복귀’ 박결 “첫 대회는 스트레스 없이”

    ‘부상 복귀’ 박결 “첫 대회는 스트레스 없이”


    부상 재활을 마치고 필드로 복귀한 박결(22·삼일제약)이 뒤늦은 국내 개막전을 치렀다. 4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파71·638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부상 재활을 마치고 필드로 복귀한 박결(22·삼일제약)이 뒤늦은 국내 개막전을 치렀다. 4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파71·638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기록하고 공동 2위에 올랐다. 박결은 지난달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 도중 어깨 부상이 도져 대회를 기권했다. 한 달 가까이 투어를 뛸 수 없을 정도로 부상 정도가 심했다. 박결은 “라운딩 도중 어깨에 담이 결렸는데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 그래서 이후 훈련을 중단하고 재활과 치료에만 집중했다. 아직 불편한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괜찮아졌다. 스윙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됐다”고 말했다. 부상에서 돌아온 박결은 초반부터 힘을 냈다. 후반 10번 홀(파4)부터 플레이를 시작해 파3 16번 홀에서 첫 버디를 낚았다. 이어 4번 홀에(파3)에서 한 타를 더 줄여 선두권으로 점프했다. 파4 6번 홀에서 한 타를 잃었지만 마지막 9번 홀(파4
    김경태, 매경오픈 3번째 트로피 향해 순항

    김경태, 매경오픈 3번째 트로피 향해 순항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가 GS칼텍스 매경오픈 3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김경태는 4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가 GS칼텍스 매경오픈 3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김경태는 4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로 20위권에 포진하고 본선 무대에 올랐다. 이로써 GS칼텍스 매경오픈 사상 첫 3관왕 등극 가능성을 높였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아시안 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가 힘을 합치는 이번 대회는 유독 높은 우승 문턱을 자랑한다. 지난해까지 36년 역사상 단 한 차례도 2년 연속 우승이 나오지 않았을 뿐더러 3회 우승자 역시 없었다. 이번 대회에서 대기록에 도전하는 주인공은 김경태다. 매경오픈과의 인연은 누구보다 남다르다. 김경태는 프로 데뷔 첫 해였던 2007년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은 뒤 2011년 다시 한 번 정상을 밟았다. 특히 2007년에는 매경오픈을 포함해 3승을 휩쓸며 KPGA 대상과 상금상, 덕춘상(최저타수상), 명출산(신인상) 등 4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전날 비바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빈폴골프, 박성현 NDL 라인 출시 빈폴골프가 최근 골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젊은 두잉골퍼를 위한 필드 전용 ‘박성현 NDL’ 라인을 선보였다. ‘NDL’은 박성현 프로의 별명인...

    ●빈폴골프, 박성현 NDL 라인 출시 빈폴골프가 최근 골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젊은 두잉골퍼를 위한 필드 전용 ‘박성현 NDL’ 라인을 선보였다. ‘NDL’은 박성현 프로의 별명인 ‘남달라’의 이니셜에서 따왔다. 빈폴골프는 박성현과 의류협찬 계약을 맺은 이후 처음으로 상품화를 하고, ‘NDL’ 로고를 별도로 제작해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가고 있다. 박성현이 지난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매 경기마다 입었던 의류에서 느꼈던 디테일을 반영하는 등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최적화된 스윙이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한편 빈폴골프는 ‘박성현 NDL’ 라인 런칭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전국 빈폴골프 매장에서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등은 골프삼성 VIP 이용권 100만원(3명), 2등은 박성현이 사용하는 드라이버 M3(5명), 3등은 ‘박성현 NDL’ 라인 티셔츠(10명), 4등은 박성현 프로 사인 볼을 증정한다. 단, 1~3등은 50만원 이
    KPGA 첫 메이저 GS칼텍스 매경오픈 3일 개막

    KPGA 첫 메이저 GS칼텍스 매경오픈 3일 개막


    양용은·김경태·최진호 등 스타 총출동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는 5월에 상금 10억원 이상의 큰 대회가 잇따라 펼쳐진다. 3일 개막하는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10억원)을 시작으로 SK텔레콤...

    양용은·김경태·최진호 등 스타 총출동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는 5월에 상금 10억원 이상의 큰 대회가 잇따라 펼쳐진다. 3일 개막하는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10억원)을 시작으로 SK텔레콤 오픈 2018(12억원), 제네시스 챔피언십(15억원·이상 총상금)이 개최된다. 이중 GS칼텍스 매경오픈은 시즌 첫 메이저대회로 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량을 겨룬다. 남서울C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최근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더 크라운에서 우승한 ‘아시아 유일 PGA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6), JGTO 상금왕 출신 김경태(32), 2017년 KPGA 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최진호(34), 지난해 대회 우승자 이상희(26) 등이 출전한다. 이 대회는 2연패를 달성한 선수가 단 한 번도 배출되지 않았을 정도로 매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이상희의 2연패 달성 여부가 주목을 받는 이유다. 두 번 정상을 밟은 김경태가 매경오픈 개인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할지도 관심사다. 3회
    지티에스골프, 미국 스크린골프 업체 트루골프와 업무 제휴

    지티에스골프, 미국 스크린골프 업체 트루골프와 업무 제휴


    트레이닝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개발업체인 지티에스골프(대표 방운식)가 미국 스크린골프 소프트웨어 제작회사인 트루골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존의 스크린골프 게임과...

    트레이닝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개발업체인 지티에스골프(대표 방운식)가 미국 스크린골프 소프트웨어 제작회사인 트루골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존의 스크린골프 게임과 트레이닝이 결합된 신개념 프로그램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지티에스골프에 따르면, 이번에 공동으로 개발한 신제품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와 북미, 유럽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 골프 소프트웨어인 ‘E6 Connect’의 셀프 트레이닝 버전인 가칭 ’E6 Training powered by GTS’를 공동 런칭하기로 했다. 지티에스골프는 골프 트레이닝에 특화된 시뮬레이터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이를 골프연습장과 학교, 기업, 개인주택에 공급하는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개발업체다. 트루골프는 전 세계 1만4000여개 매장을 통해 가상 골프 코스 라이브러리를 공급하는 골프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지티에스골프 관계자는 “새로 개발된 E6 Training powered by GTS는 품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을 통해
    박인비, 줄어든 격차 속 세계랭킹 1위 사수

    박인비, 줄어든 격차 속 세계랭킹 1위 사수


    ‘골프 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박인비는 총 7.49점으로 선두를 달렸다. 최근 막을 내린...

    ‘골프 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박인비는 총 7.49점으로 선두를 달렸다. 최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공동 31위에 머무르면서 지난주와 같은 포인트를 유지했다. 2주 연속 정상을 지켰지만 2위와의 격차는 줄어들었다. 펑 샨샨(29·중국)이 0.19점 상승한 7.23점을 기록해 박인비를 0.26점 차로 추격했다. 펑 샨샨은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라 포인트를 보탰다. 다른 4명의 한국선수들은 기존 톱10 자리를 사수했다. 최혜진(19·롯데)이 10위에서 9위로 상승한 가운데, 유소연(28·메디힐)과 박성현(25·KEB하나은행), 김인경(30·한화큐셀)은 나란히 4위와 5위, 7위를 유지했다.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정상을 밟은 리디아 고(21·뉴질랜드)는 5계단이 오른 13위를 기록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 KLPGA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