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 스포츠동아 골프 뉴스

    캘러웨이골프,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 출시

    캘러웨이골프,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강력한 백스핀 구사가 가능한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를 출시했다. 새로 선보이는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의 가장 큰 특징은 ‘맥대디 4 웨지’의 경이로운 스핀의 비결로...

    캘러웨이골프가 강력한 백스핀 구사가 가능한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를 출시했다. 새로 선보이는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의 가장 큰 특징은 ‘맥대디 4 웨지’의 경이로운 스핀의 비결로 꼽혔던 ‘마이크로 피처(Micro Feature)’ 테크놀로지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마이크로 피처 테크놀로지는 페이스 표면의 홈과 홈 사이에 밀드 처리를 해 볼과의 접촉면에 더 많은 마찰을 발생시키고 향상된 백스핀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다. 헤드 소재는 연철단조 S25C를 사용해 단조 웨지 특유의 부드러운 손맛을 선사한다. 또한 리딩 엣지를 직선 라인으로 설계하고 토우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보다 편한 어드레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존 맥대디 웨지를 통해 그 성능이 입증된 5V 그루브(56°~60°)와 20V 그루브(48°~54°)가 그대로 적용됐다. 48도~54도에는 20V 그루브를 적용해 풀 샷과 벙커에서 공격적인 샷을 할 수 있도록 했고, 56도~60도에는 폭이 가장 넓은 5V 그루브를 적용해 로브
    대한골프협회, 새 골프 규칙 앱 출시

    대한골프협회, 새 골프 규칙 앱 출시


    대한골프협회(KGA)가 올해부터 새로 적용된 골프 규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Rules of Golf 2019’ 한국어 버전을 16일 공개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대한골프협회(KGA)가 올해부터 새로 적용된 골프 규칙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Rules of Golf 2019’ 한국어 버전을 16일 공개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지난해 골프 규칙 현대화 사업을 통해 올해 1월부터 적용되는 새 규칙을 마련했다. 라운드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페어웨이와 러프, 벙커, 그린 위에서의 벌타 규정 등을 대폭 완화시켰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한골프협회 역시 일반 골퍼들이 신설 규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번역서를 마련했고, 이번에는 필드 위에서도 쉽게 열람이 가능한 앱을 출시했다. 앱 다운로드를 원하는 이용객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혹은 애플 스토어에서 ‘골프 규칙’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한 후 ‘Rules of Golf 2019’ 앱을 설치한 뒤 한국어 버전을 내려받으면 된다. PDF 형태로 제공되는 규칙 번역서는 대한골프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R&A 홈페이지에서도 한글로 된 파일을 열람할
    막 오른 2019년 LPGA 투어, 관전 포인트는?

    막 오른 2019년 LPGA 투어, 관전 포인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오랜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기지개를 켠다. 대회 확충과 총상금 증액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욱 판을 키운 LPGA 투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오랜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기지개를 켠다. 대회 확충과 총상금 증액을 통해 지난해보다 더욱 판을 키운 LPGA 투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파71·6645야드)에서 개막하는 다이아몬드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19시즌에 돌입한다. 태극낭자들의 결집과 5년 연속 신인왕 수성, 국내 대회 신설 등 새 시즌 주목해야할 관전 포인트를 미리 살펴봤다. ●주타누간 독주, 누가 막을까 지난해 LPGA 투어는 사실상 아리야 주타누간(24·태국)의 독무대였다. 통쾌한 장타력을 지닌 주타누간은 기존 장점에 정확도까지 겸비하며 3개 대회에서 우승을 휩쓸었고, 동시에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 평균타수상, 공동 다승왕을 모두 거머쥐었다. 주타누간의 이러한 독주 때문에 태극낭자들은 잠시 움츠러든 한 해를 보내야했다. 박성현(26·KEB하나은행)이 주타누간과 같은 3승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주요 트로피는 물론 세계랭킹 1위라는 상징적
    KLPGA 투어 대만에서 기지개 켠다

    KLPGA 투어 대만에서 기지개 켠다


    겨울방학을 마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레이스를 재개한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 달러·약 9억원)이 그 무대다. 2019시즌 개막전이었던 지난달 효성 챔피언십...

    겨울방학을 마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레이스를 재개한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 달러·약 9억원)이 그 무대다. 2019시즌 개막전이었던 지난달 효성 챔피언십 이후 약 한 달간 휴식기를 보냈던 KLPGA 투어는 17일 대만 카오슝 신의 골프클럽(파72·6463야드)에서 열리는 대만여자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새 시즌을 시작한다. 대만의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이 대회는 올해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대만골프협회,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가 함께 주관하기로 하면서 더욱 의미가 커졌다. 각자 휴식과 훈련 등을 통해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낸 여왕들이 모두 총출동한다. 지난해 대상과 신인왕을 동시에 거머쥐었던 최혜진(20·롯데)이 대상 2연패라는 목표를 향해 출격하고, 최대 경쟁자로 꼽히는 오지현(23·KB금융그룹) 역시 이번 대회를 통해 새해 첫 출사표를 올린다. 또한 지난해 다승왕 이소영(22·롯데)을 비롯해 조정민(25·문영그룹)과 김아림(24·SBI저축은행), 박민지(21·N
    미즈노, JPX919 포지드 아이언 출시

    미즈노, JPX919 포지드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가 부드럽고 견고한 타구감과 균형 잡힌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JPX919 포지드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JPX919 포지드 아이언은 고밀도의 ‘1025 보론...

    한국미즈노(대표 코니시 히로마사)가 부드럽고 견고한 타구감과 균형 잡힌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JPX919 포지드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JPX919 포지드 아이언은 고밀도의 ‘1025 보론 연철강(S25CB)’ 소재와 미즈노만의 특허기술인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Grain Flow Forged HD)’ 공법을 채용해 한 층 업그레이드된 타구감을 제공한다. 1025 보론 연철강 소재는 기존의 연철 소재보다 강도가 30%가량 단단하기 때문에 다양한 클럽 설계가 가능하다. JPX919 포지드 아이언은 이 소재를 통해 아이언 헤드의 중량을 최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임팩트 시 부드럽고 견고하며 일관된 느낌을 주는 최상의 타구감을 완성시켰다. 또한 헤드 솔 부위를 CNC 밀링(CNC-milled·공구를 회전시켜 가공하는 방식)으로 한계를 넘어서는 부분까지 정교하게 가공해 완성한 마이크로 슬롯(Micro Slot)을 채용했다. 헤드 페이스 두께를 최소화해 반발 영역을 확장시킴으로써 헤드 반발력을 높이고
    강성훈, 새해 첫 출전대회서 톱10 진입

    강성훈, 새해 첫 출전대회서 톱10 진입


    강성훈(32·CJ대한통운)이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강성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강성훈(32·CJ대한통운)이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강성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40만달러·약 72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낚는 절정의 감각을 앞세워 공동 10위(14언더파 266타)에 올랐다. 올 시즌 첫 번째 톱10 진입이다. 3라운드까지 8언더파 202타 공동 21위에 머물러 있던 강성훈은 6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후반 파4 10번 홀에서 다시 1타를 줄였다. 이어 16번 홀(파4)과 17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고, 마지막 파5 18번 홀에서 투 온 이후 회심의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이날 하루에만 총 6타를 줄였다. 강성훈과 함께 톱10 진입을 노렸던 임성재(21·CJ대한통운)는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번갈아 기록하면서 주춤했다. 결국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
    임성재, 새해 첫 톱10 가능성 높여

    임성재, 새해 첫 톱10 가능성 높여


    ‘루키’ 임성재(21·CJ대한통운)가 새해 첫 출전 대회에서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임성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루키’ 임성재(21·CJ대한통운)가 새해 첫 출전 대회에서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임성재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40만달러·약 72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낚는 쾌조의 타격감을 앞세워 10언더파 200타 공동 14위에 올랐다. 최종라운드 선전 여부에 따라 새해 첫 톱10 진입도 가능해졌다. 지난해 PGA 2부투어 3관왕 자격으로 2018~2019시즌 1부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이날 타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6번 홀(파4)까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번갈아 기록했지만, 전반 마지막 9번 홀(파5)에서 투 온 이후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면서 기분 좋게 후반부에 돌입했다. 경기 막판에는 뛰어난 퍼트 감각이 돋보였다. 13번 홀(파4) 보기 이후 파4 15번 홀부터 파5 18번 홀까지 4연속 버디를 낚아 올리고 이날 3라운드를 5언더파 65타로
    ALL NEW 스릭슨 Z시리즈 출시

    ALL NEW 스릭슨 Z시리즈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에서 ALL NEW 스릭슨 Z시리즈를 출시한다. 새해 스릭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ALL NEW 스릭슨 Z시리즈는 지난해 BE BRAVE...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에서 ALL NEW 스릭슨 Z시리즈를 출시한다. 새해 스릭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ALL NEW 스릭슨 Z시리즈는 지난해 BE BRAVE 캠페인을 통해 필드 위에서 골퍼들의 용기를 북돋았던 스릭슨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브레이브 골퍼를 위한 필수품이다. ALL NEW 스릭슨 Z시리즈는 압도적인 볼 스피드와 놀라운 비거리는 물론이고 탁월한 관용성을 바탕으로 실수를 최소화해 골퍼의 용감한 플레이를 이끌어낸다. ALL NEW 스릭슨 Z시리즈는 기존 로우 핸디캐퍼 중심의 클럽을 시장에 선보여 왔던 스릭슨이 고객들의 만족도 높은 플레이를 돕겠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개발한 야심작이다. 비거리와 관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로지(Active Speed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됐다. ALL NEW 스릭슨 Z시리즈의 엑티브 스피드 테크놀러지는 Ti51AF 컵페이스, 경량 카본 크라운, 커스텀 샤프트로 구성된
    KPGA, 2부와 3부투어 통합운영 하기로

    KPGA, 2부와 3부투어 통합운영 하기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올 시즌부터 2부투어와 3부투어를 ‘챌린지 투어’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0일 발표했다. KPGA는 지난해까지 2부투어 격인 챌린지 투어와 3부투어 개념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올 시즌부터 2부투어와 3부투어를 ‘챌린지 투어’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0일 발표했다. KPGA는 지난해까지 2부투어 격인 챌린지 투어와 3부투어 개념의 프론티어 투어를 별도로 운영해왔다. 기존 챌린지 투어는 연간 12개 대회, 총상금 9억6000만원 규모로 펼쳐졌고, 프론티어 투어는 12개 대회, 총상금 4억8000만원 수준으로 치러졌다. 새로 통합된 챌린지 투어는 연간 20개 대회와 함께 총상금 16억8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20개 대회는 5개 대회씩 총 4개 시즌으로 구분되어 열린다. 각 대회는 2라운드 경기에 총상금 8000만원 규모이지만, 각 시즌별 최종전인 4개 대회는 3라운드 경기에 총상금 1억원으로 펼쳐진다. 참가자격도 확대됐다. 지난해까지 KPGA 투어 프로는 프론티어 투어에 나갈 수 없었고, 아마추어 선수들만 프론티어 투어에 출전할 수 있었다. 통합된 챌린지 투어는 KPGA 투어 프로와 프로뿐 아니라 아마추어 선수들이 모두 출전할 수 있
    캘러웨이골프,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 이벤트 진행

    캘러웨이골프,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 이벤트 진행


    캘러웨이골프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에 대한 골퍼들의 관심에 힘입어 11일부터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300명의 골퍼들에게만 한정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에픽 플래시 사전 구매...

    캘러웨이골프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에 대한 골퍼들의 관심에 힘입어 11일부터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300명의 골퍼들에게만 한정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에픽 플래시 사전 구매 이벤트 11일부터 캘러웨이골프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사전 구매 예약자 300명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를 전 세계 공식 출시일에 앞서 먼저 받아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캘러웨이골프 공식 대리점에 방문해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의 헤드 모델, 로프트, 샤프트 등 옵션을 선택하여 구매 예약을 완료하면 된다. 사전 구매 예약을 완료한 300명의 고객에게는 캘러웨이골프에서 준비한 고급 클러치백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드라이버는 제작 완료 후 클러치백과 함께 순차적으로 등록 주소로 배송된다. 고봉준 기자 shutout@donga.com
    ‘코리안 브라더스’ PGA 투어 소니 오픈 총출동

    ‘코리안 브라더스’ PGA 투어 소니 오픈 총출동


    7인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휴식을 마치고 새해 첫 우승을 정조준한다. 양용은(47)과 배상문(33), 김시우(24), 임성재(21) 등 이른바 코리안 브라더스들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7인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휴식을 마치고 새해 첫 우승을 정조준한다. 양용은(47)과 배상문(33), 김시우(24), 임성재(21) 등 이른바 코리안 브라더스들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40만달러·약 72억원)에 출격한다. 소니 오픈은 직전 막을 내렸던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어 새해 두 번째로 열리는 PGA 투어 정규대회지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지난해 우승자들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였다는 점에서 사실상의 2019년 개막전으로 불린다. 한국 선수들의 경우 지난해 단 한 명도 지난해 정상을 밟지 못한 탓에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할 수 없었다. 양용은을 비롯한 코리안 브라더스는 지난해 11월 RSM 클래식을 끝으로 겨울 휴식기에 들어갔다. 각자 국내로 복귀해 휴식을 취하는 한편 개인훈련을 통해 보완해야 할 점을 손봤다. 두 달 가까이 정비를 마친 이
    훈훈한 골프계’ 노승열, 은사 제자들 위해 통학차량 기증

    훈훈한 골프계’ 노승열, 은사 제자들 위해 통학차량 기증


    겨울철을 맞아 골프계에 훈훈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배상문(33·캘러웨이골프)이 불우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7일 알려진 가운데, 8일에는 군 복무중인 프로골퍼...

    겨울철을 맞아 골프계에 훈훈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배상문(33·캘러웨이골프)이 불우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7일 알려진 가운데, 8일에는 군 복무중인 프로골퍼 노승열(28·나이키)이 초등학교 시절 은사를 찾아 스승이 재직 중인 학교에 통학차량을 기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노승열은 3일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인흥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통학 차량을 기부했다. 노승열 아버지의 모교이기도 한 인흥초는 교통 상황이 열악해 현재 학생들이 학교 차량으로 등하교를 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여기에 사용 중인 차량 역시 매우 노후한 상태였다. 이를 전해들은 노승열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통학차량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 노승열은 소속사인 스포티즌을 통해 “인흥초 학생들이 안전한 차량을 통해 통학하기를 바란다”고 기증 배경을 밝혔다. 노승열은 2017년 11월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를 수행하고 있다. 8월 3일 전역 후 하반기 투어에 복귀할 예정이다. 노승열은 “최근 군 복
    배상문, 불우이웃 위해 1억원 쾌척

    배상문, 불우이웃 위해 1억원 쾌척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상문(33·캘러웨이골프)이 불우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8일 “배상문이 지난달 31일 ‘사랑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상문(33·캘러웨이골프)이 불우이웃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8일 “배상문이 지난달 3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상문은 최근 몇 년간 계속해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선행 골퍼다. 201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SK텔레콤 우승상금을 기부하며 사랑의 열매와 인연을 맺었고, 이후 2014년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 2억원 전액을 기부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어 2016년 1억원을 기부하면서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은 “기부 마음이 계속 있었지만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새해를 맞아 또 한 번 선행을 펼친 배상문은 10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라이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소니 오픈을 통해 2019
    새 옷 입은 골프, 첫 시험대 무사통과

    새 옷 입은 골프, 첫 시험대 무사통과


    새해 골프계 최대의 화두였던 신설 규칙이 첫 시험대를 무사히 통과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새해를 맞아 기존 골프 규칙에 크게 손질을 가했다. 진행 속도를...

    새해 골프계 최대의 화두였던 신설 규칙이 첫 시험대를 무사히 통과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새해를 맞아 기존 골프 규칙에 크게 손질을 가했다. 진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페어웨이와 러프, 벙커, 그린 위에서의 벌타 규정을 대폭 완화시켰다. 이처럼 과감한 규칙 변화는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파73·7518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50만달러·한화 약 72억원)에서 처음 적용됐다. 예상대로 이 대회는 경기 내용만큼이나 새로 바뀐 룰을 향한 관심으로 뜨거웠다. 초반에는 몇몇 선수들이 새 규칙에 어색함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어려움 없이 적응을 해나가는 모습이었다. 신설 규칙을 가장 잘 활용한 선수는 ‘필드 위의 과학자’라고 불리는 브라이슨 디샘보(26·미국)였다. 평소 실험적인 행동으로 유명한 디샘보는 깃대를 그대로 꽂고 퍼트를 해도 된다는 새 조항을 마음껏 활용했다.
    프로골퍼 배상문, 사랑의 열매에 10만 달러 기부

    프로골퍼 배상문, 사랑의 열매에 10만 달러 기부


    [동아닷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남자골프의 간판 배상문(32)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지난 연말에도 계속되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7일 배상문이...

    [동아닷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남자골프의 간판 배상문(32)의 꾸준한 기부 활동이 지난 연말에도 계속되었다. 배상문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7일 배상문이 지난해 12월 31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사용처는 사랑의 열매와 상의하여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2011년 SK텔레콤 오픈 우승 상금을 기부하며 ‘사랑의 열매’와 인연을 맺은 배상문은 2014년에는 신한동해오픈 우승상금 2억원을 전액 기부하는 등 통 큰 선행을 펼쳐 왔고, 2016년에도 1억원을 기부하며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도 가입한 바 있다. 배상문은 ”계속 마음이 있었는데 투어 활동에 집중하느라 조금 늦어졌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상문은 올해 첫 대회로 오는 10일부터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와이알라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루키’ 박현경 “롤모델 이정은6 언니 따라갈래요”

    ‘루키’ 박현경 “롤모델 이정은6 언니 따라갈래요”


    기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슈퍼 루키들의 대거 등장이다. 아마추어 무대와 2부투어를 평정하고 올라온 여러 샛별들이 1부투어에 데뷔하면서 어느...

    기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는 슈퍼 루키들의 대거 등장이다. 아마추어 무대와 2부투어를 평정하고 올라온 여러 샛별들이 1부투어에 데뷔하면서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신인왕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2000년생 프로골퍼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도 빼놓을 수 없는 신인왕 후보다. 2017년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에서 한국골프 사상 72홀 최소타(29언더파 259타) 기록을 세우며 이름을 알린 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오픈 한국 지역예선에서 수석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뽐냈다. 박현경은 조아연(19·볼빅), 이가영(20·NH투자증권), 임희정(19·한화큐셀) 등과 함께 벌써부터 강력한 예비 신인왕으로 거론되고 있다. 새해를 맞아 스포츠동아와 만난 박현경은 “지난해 12월 열린 효성 챔피언십을 통해 데뷔를 하긴 했지만 아직 걱정스러운 마음이 크다. 주변에서 워낙 큰 기대를 하시기 때문인지 긴장이 많이 된다”며 “3월 국내 개막전을 치러야 조금이나
    동부건설 골프단, 나희원·김수지·조은혜 영입

    동부건설 골프단, 나희원·김수지·조은혜 영입


    동부건설 골프단이 선수단을 강화해 2019년 시즌을 준비한다. 동부건설 골프단은 창단 첫 해인 지난해 인주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동부건설 골프단이 선수단을 강화해 2019년 시즌을 준비한다. 동부건설 골프단은 창단 첫 해인 지난해 인주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신고하는 등 상금랭킹 30위 안에 박주영(17위), 인주연(18위), 지한솔(26위)까지 총 3명을 포진시키며 골프구단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4일 나희원(25), 김수지(23), 조은혜(21) 프로 3명을 영입해 기존의 라인업에 한층 무게를 더 했다. 지난해 나희원은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후반기 좋은 성적을 거둬 상금랭킹 41위를 기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5년간 호주 유학생활을 하며 최연소 아마추어 대회 출전 기록(당시 12세)을 세우기도 했던 나희원은 2010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3년 10월 KLPGA 투어 정회원으로 입회했다. 김수지는 차분한 성격과 안정적인 플레이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선수다. 새로운 스폰서와 함께 생애 첫 우승을 향한
    ‘황금돼지띠’ 고진영 “2년차 징크스 없는 새해 기다려요”

    ‘황금돼지띠’ 고진영 “2년차 징크스 없는 새해 기다려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또 다른 이름은 ‘황금돼지의 해’다. 나란히 부(富)와 복(福)을 상징하는 황금과 돼지가 만난 덕분인지, 어느 때보다 새해를 힘차게 열어젖히려는 움직임이 벌써부터...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또 다른 이름은 ‘황금돼지의 해’다. 나란히 부(富)와 복(福)을 상징하는 황금과 돼지가 만난 덕분인지, 어느 때보다 새해를 힘차게 열어젖히려는 움직임이 벌써부터 분주하다. 스포츠계 역시 마찬가지다. 이른바 ‘황금돼지띠’에 걸친 각 세대별 대표주자들은 유난히 추운 올겨울 속에서도 각자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995년생 황금돼지띠의 상징적인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고진영(24·하이트진로) 또한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도전장을 던진 고진영은 누구보다 화려하게 데뷔 시즌을 장식했다. 첫 무대였던 2월 ISPS 한다 호주 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67년 만에 LPGA 투어 데뷔전을 우승으로 장식한 신예가 됐고, 남은 레이스에서도 줄곧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을 품에 안았다. 2015년부터 김세영~전인지~박성현으로 이어진 한국인 신인왕 계보 역시 이어갔다. 숨 가쁜 한 해를 마치고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고진영을 새
    출정식 마친 이정은6 “신인왕 계보 잇겠다”

    출정식 마친 이정은6 “신인왕 계보 잇겠다”


    “그저 선배들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핫식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성공적인 미국 무대 데뷔를 자신했다. 출정식으로 진행된 새해 기자회견에서...

    “그저 선배들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핫식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성공적인 미국 무대 데뷔를 자신했다. 출정식으로 진행된 새해 기자회견에서 “선배들의 신인왕 계보를 이어가고 싶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남은 기간 잘 준비해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두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를 수석으로 통과하며 풀시드를 얻은 이정은 3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 시즌 포부를 밝혔다. 아직 미국 무대가 낯설기만 하지만, 차차 새로운 무대에 적응해가면서 선배 태극낭자들의 계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정은은 “미국행 결정까지 오랜 고민을 거쳤다. 주변에서 반대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했지만 후원사와 가족들의 지지 덕분에 미국 데뷔로 마음을 정할 수 있었다”고 결심 배경을 밝힌 뒤 “일단 특정 타이틀을 목표로 세우기보다는 적응을 우선 과제로 삼으려고 한다. 결정을 내린 만큼 계획을 잘 짜서 성과를
    PGA 투어 챔피언들, 새해 관문 연다

    PGA 투어 챔피언들, 새해 관문 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겨울잠을 마치고 정규대회 일정을 재개한다. 지난해 11월 RSM 클래식을 끝으로 2018~2019시즌 일정을 6주간 중단했던 PGA 투어는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겨울잠을 마치고 정규대회 일정을 재개한다. 지난해 11월 RSM 클래식을 끝으로 2018~2019시즌 일정을 6주간 중단했던 PGA 투어는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파73·7518야드)에서 개막하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50만달러·한화 약 72억원)를 통해 남은 레이스에 돌입한다. 새해 첫 번째 이벤트로 열리는 이 대회는 2018년 우승자들만 참가할 수 있는 왕중왕전 성격이다. 출전 자격을 지닌 총 37명 가운데 새해 첫 대회에 참가하는 인원은 34명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를 비롯해 필 미켈슨(49·미국), 저스틴 로즈(39·잉글랜드)가 출전하지 않는다. 지난해 9월 열린 2017~2018시즌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제패하며 부활을 알렸던 우즈는 가족과의 휴식을 위해 이번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비록 황제가 빠졌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우선 메이저 챔피언들이 총출동한다. US오픈과 PG
    골프팬들 사로잡을 ‘기해년’ 볼거리는?

    골프팬들 사로잡을 ‘기해년’ 볼거리는?


    2018년 한국골프는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나갔다. 양 축이 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각각 출범 50주년과 40주년을 맞아 성대한...

    2018년 한국골프는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나갔다. 양 축이 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각각 출범 50주년과 40주년을 맞아 성대한 생일잔치를 치렀고 해외파 선수들은 미국과 유럽, 일본 무대에서 끊임없이 승전보를 울리면서 위상을 떨쳤다. ‘황금돼지의 해’라 불리는 기해년 역시 풍성한 볼거리들이 국내 골프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대표적인 키워드는 ‘루키’와 ‘세계랭킹’ 그리고 ‘프레지던츠컵’이다. 새해에는 한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 무대를 빛낼 신예들의 대전이 최대 관심사로 꼽힌다. 우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선 임성재(21)가 한국인 사상 첫 신인왕에 도전한다. 지난 2017~2018시즌 PGA 2부투어 개막전과 최종전을 모두 제패하며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했던 임성재는 선배들이 해내지 못했던 대업까지 이뤄내겠다는 각오다. 임성재와 함께 세계 최고의 무대에 첫 도전장을 던진 이는 이정은6(23)이다. 지난 3년간 K
    ‘미국 출국’ 박성현, 2019년 레이스 스타트

    ‘미국 출국’ 박성현, 2019년 레이스 스타트


    박성현(26·KEB하나은행)이 성공적인 새해 레이스를 위해 2018년 마지막 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떠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3년차를 맞는 박성현은 지난 2년간 눈부신 활약을...

    박성현(26·KEB하나은행)이 성공적인 새해 레이스를 위해 2018년 마지막 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떠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 3년차를 맞는 박성현은 지난 2년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루키 시즌이었던 2017년 2승을 거두면서 신인왕과 상금왕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휩쓸었고, 동시에 생애 첫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등극이라는 기쁨도 누렸다. 미국 데뷔 2년차를 맞은 2018년 역시 성과가 가득했다. 전반기 부진이 계속되면서 ‘2년차 징크스’가 따라붙었다는 우려를 샀지만, 5월 텍사스 클래식과 7월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 8월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승전보를 울리면서 주변의 걱정을 훌훌 털어버렸다. 물론 아쉬움도 있었다. 아리야 주타누간(24·태국)과 맞대결에서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주고 한 해를 마감한 대목이었다. 박성현은 지난해 8월 다시 세계랭킹 왕좌에 올랐지만, 10월말 주타누간에게 1위를 재차 내준 뒤 이를 다시 되찾지 못
    던롭스포츠, 굿네이버스와 캠페인 협약 체결

    던롭스포츠, 굿네이버스와 캠페인 협약 체결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2019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2014년부터 5년째 굿네이버스와 착한소비 GOOD_BUY...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2019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2014년부터 5년째 굿네이버스와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던롭은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은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착한 상품’으로 지정하고,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국내외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으로 던롭은 내년 초 리뉴얼 출시 예정인 스릭슨 Z-STAR를 비롯해 젝시오 프리미엄, 슈퍼소프트엑스 등 모든 골프볼 제품을 착한소비 GOOD_BUY 캠페인 대상 제품으로 지정해 판매금 중 일부를 기부한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이 겪는 빈곤, 질병, 학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인다. 사회공헌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던롭은 5월 국내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대회인 젝시오
    2018 KLPGA 골프화 대전, 승자는 나이키

    2018 KLPGA 골프화 대전, 승자는 나이키


    골프장비 생산을 중단한 나이키가 본업인 골프화 부문에서 경쟁자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압도적인 선두를 달렸다. 스포츠동아가 2018시즌 개최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8개 정규대회...

    골프장비 생산을 중단한 나이키가 본업인 골프화 부문에서 경쟁자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압도적인 선두를 달렸다. 스포츠동아가 2018시즌 개최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8개 정규대회 우승자와 해당 선수의 골프화를 조사한 결과, 나이키가 총 15번의 우승 트로피를 함께해 명실상부한 2018년 챔피언 슈즈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키 골프화를 착용하고 우승한 대표적인 선수로는 2년 연속 상금왕에 오르며 2018동아스포츠대상까지 2연패에 성공한 이정은6(22·대방건설)와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거머쥔 최혜진(19·롯데) 그리고 올 시즌 3승을 올리며 다승왕에 오른 이소영(21·롯데)이 꼽힌다. 또한 이들 외에도 김지현(27·한화큐셀)과, 김해림(29·삼천리), 이승현(27·NH투자증권) 등 다수의 톱랭커들이 나이키 골프화를 신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나이키에 이어 A사는 총 10회의 우승을 함께해 두 번째로 많은 우승자를 배출해 냈으며, B사와 C사가 각각 2회, 1회로 그 뒤를 이었다.
    김세영의 새해 소망 “모두에게 역전극 가득하기를”

    김세영의 새해 소망 “모두에게 역전극 가득하기를”


    운동선수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별명 가운데 하나는 바로 ‘역전의 명수’다. 종목을 불문하고 살얼음판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통해 전세를 뒤집는 장면은 모두를 짜릿하게 만들기...

    운동선수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별명 가운데 하나는 바로 ‘역전의 명수’다. 종목을 불문하고 살얼음판 승부처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통해 전세를 뒤집는 장면은 모두를 짜릿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국 골프에서 ‘역전’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는 역시 김세영(25·미래에셋)이다.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이래 숱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김세영의 대표 수식어는 ‘역전의 여왕’이다. 여기에 뒤집기 우승을 차지할 때마다 입었던 붉은색 하의가 더한 ‘빨간 바지의 마법사’라는 별명도 빼놓을 수 없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5년차를 앞두고 연말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세영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올해 7월 손베리 크릭 LPGA클래식에서 나흘간 31언더파 257타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를 작성하고 LPGA투어 역사상 72홀 최소타 신기록을 새로 써내기도 했던 김세영은 “미국 진출 초반에는 두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1년이 어떻게
    ‘낚시꾼 스윙’ 최호성, 美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2018 최고의 화제

    ‘낚시꾼 스윙’ 최호성, 美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2018 최고의 화제


    ‘낚시꾼 스윙’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최호성(45)이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2018년 최고의 화제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다이제스트는 20일(한국시간) 올해 골프 관련 소식 가운데...

    ‘낚시꾼 스윙’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최호성(45)이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2018년 최고의 화제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다이제스트는 20일(한국시간) 올해 골프 관련 소식 가운데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이끌어낸 10대 장면을 꼽았는데, 최호성의 독특한 스윙이 1위를 차지했다. 최호성의 ‘낚시꾼 스윙’은 스윙 후 동작이 마치 낚시꾼이 물고기를 잡아 올리는 순간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이름 붙었다. 최호성은 11월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카시오 월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특유의 스윙과 함께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최호성의 스윙장면을 첨부하며 “공장에서 일을 하다 엄지손가락을 잃었고, 그 때문에 20대까지는 골프를 시작하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어떻게 지난 오랜 시간동안 광범위한 관심을 받지 못했는지 모르겠다”며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골프의 발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2019년 마스터스 초청 대상에 최호성을 포함해야 할 것”이라고
    ‘JLPGA 3관왕’ 신지애 “골프 발전 힘쓰겠다”

    ‘JLPGA 3관왕’ 신지애 “골프 발전 힘쓰겠다”


    신지애(30)가 생애 처음으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대상을 품에 안았다. 동시에 영예상과 미디어 베스트 샷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신지애는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JLPGA 투어...

    신지애(30)가 생애 처음으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대상을 품에 안았다. 동시에 영예상과 미디어 베스트 샷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신지애는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J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메르세데스 포인트 1위자격으로 대상을 안았다. 2014년 열도 진출 이후 최초 수상이다. 또한 JLPGA 투어는 올 시즌 메이저 3승(살롱파스컵, JLPGA 챔피언십, 투어 챔피언십)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신지애를 위해 영예상을 신설하고 초대 수상의 영광을 안겼다. 이어 필드 위에서 최고의 샷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미디어 베스트 샷까지 신지애의 차지가 됐다. 신지애는 “꿈에 그리던 상이다.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다만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도 많은 부분에 도전하겠다”며 “앞으로 JLPGA 투어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골프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남겼다. 대상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부상은 고급 외제차였다. 평소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다는 신지애는 “벌써부터 새
    신인왕 박상현 “이 나이에 최고 루키 됐네요”

    신인왕 박상현 “이 나이에 최고 루키 됐네요”


    “시상식 참석 때문에 귀국 비행기도 하루 늦췄어요.” 본인조차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영광이었다. 서른다섯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거머쥔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 프로 14년차...

    “시상식 참석 때문에 귀국 비행기도 하루 늦췄어요.” 본인조차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영광이었다. 서른다섯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거머쥔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 프로 14년차 베테랑 골퍼에게도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 트로피였다. 올 한 해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박상현(35·동아제약)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 시즌 아시안 투어 신인왕과 내년도 유러피언 투어 풀시드를 동시에 획득하면서 풍성한 연말 선물을 챙겼다. 박상현은 16일 막을 내린 아시안 투어 최종전 인도네시안 마스터스를 이븐파 288타 공동 41위로 마쳤다. 비록 우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아시안 투어 상금랭킹 2위(56만6211달러·약 6억4129만원) 자리를 끝까지 지켜냈다. 박상현으로선 무엇보다 중요한 상금 2위 사수였다. 상금왕을 차지한 슈방카 샤르마(22·인도)의 독특한 신분 때문이었다. 아시안 투어는 상금왕에게 내년도 유러피언 투어 풀시드를 부여한다. 동시에 신인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선수에게 신인왕 자리를
    ‘늦깎이 전성기’ 박상현이 말하다

    ‘늦깎이 전성기’ 박상현이 말하다


    박상현(35·동아제약)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주무대인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를 발판삼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와 아시안 투어, 유러피언 투어 그리고...

    박상현(35·동아제약)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주무대인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를 발판삼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와 아시안 투어, 유러피언 투어 그리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까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뒤늦은 전성기를 꽃피웠다. 이를 악물고 뛴 지난 1년간의 노력은 필드 위에서 의미 있는 보답으로 이어졌다. KPGA 코리안 투어에선 3승을 거두며 생애 최초로 상금왕(약 7억90006만원)에 올랐고, 동시에 평균타수상(69.13타)을 거머쥐면서 2관왕 영예를 안았다. 동료들이 직접 뽑은 ‘CMS와 함께하는 2018 동아스포츠대상’ 남자프로골프 부문 올해의 선수상 역시 박상현의 차지가 됐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이제 2018년의 종착지에 다다른 박상현을 인도네시안 마스터스(13~16일) 출전에 앞서 만났다. 유종의 미가 걸린 아시안 투어 최종전을 앞두고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막바지 훈련을 소화한 박상현은 “대회 출전으로 12일 열린 ‘C
    이형준, KPGA 제네시스 어워즈 대상

    이형준, KPGA 제네시스 어워즈 대상


    2018시즌 KPGA 코리안투어를 가장 빛낸 스타는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이었다. 1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벌어진 KPGA 제네시스 어워즈 2018에서 이형준은 생애 처음으로 제네시스...

    2018시즌 KPGA 코리안투어를 가장 빛낸 스타는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이었다. 1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벌어진 KPGA 제네시스 어워즈 2018에서 이형준은 생애 처음으로 제네시스 대상을 받았다. KPGA코리안투어 통산 4승의 이형준은 준우승 2차례와 3위 3차례 등 톱10에 6차례 이름을 올렸다. 이번시즌 KPGA의 17개 모든 대회에 출전해 컷을 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을 자랑했다. KPGA코리안투어에서 우승 없이 대상 을 받은 것은 2005년 허석호(45) 이후 13년 만이다. 이형준은 1억원의 제네시스 대상 보너스상금과 고급세단 제네시스G70을 부상으로 받았다. 제네시스포인트 1위에게 주는 2019시즌 유러피언투어 시드권은 이형준이 국내 무대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혀 2위 박효원이 대신 받았다.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제34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한 박상현(35·동아제약)은 KPGA코리안투어 한 시즌 최다상금(7억
    [포토] 이형준, 대상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

    [포토] 이형준, 대상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임성재, KPGA 해외특별상

    [포토] 임성재, KPGA 해외특별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해외특별상을 수상한 임성재가 풍산그룹 류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해외특별상을 수상한 임성재가 풍산그룹 류진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김태훈-허인회, KPGA 인기상

    [포토] 김태훈-허인회, KPGA 인기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KPGA 인기상을 수상한 김태훈과 허인회가 케이토토 김철수 대표이사, 이정환 프로골퍼와...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KPGA 인기상을 수상한 김태훈과 허인회가 케이토토 김철수 대표이사, 이정환 프로골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형준, KPGA 대상의 함박 웃음

    [포토] 이형준, KPGA 대상의 함박 웃음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양휘부 KPGA 회장, 이광구 현대자동차 부사장, 최진호 프로와...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양휘부 KPGA 회장, 이광구 현대자동차 부사장, 최진호 프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최진호 프로 ‘대상 축하 축하’

    [포토] 최진호 프로 ‘대상 축하 축하’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최진호 프로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최진호 프로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KPGA, 제네시스 TOP 10 화이팅

    [포토] KPGA, 제네시스 TOP 10 화이팅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포인트 TOP 10에 선정된 선수들(왼쪽부터 김준성, 이정환, 문경준, 이형준, 이준선,...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포인트 TOP 10에 선정된 선수들(왼쪽부터 김준성, 이정환, 문경준, 이형준, 이준선, 엄재웅, 맹동섭)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형준, KPGA 제네시스 대상

    [포토] 이형준, KPGA 제네시스 대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KPGA, 2018 제네시스 TOP 10

    [포토] KPGA, 2018 제네시스 TOP 10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포인트 TOP 10에 선정된 선수들(왼쪽부터 김준성, 이정환, 문경준, 이형준, 이준선,...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포인트 TOP 10에 선정된 선수들(왼쪽부터 김준성, 이정환, 문경준, 이형준, 이준선, 엄재웅, 맹동섭)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형준 ‘대상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포토] 이형준 ‘대상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이형준이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2018 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들

    [포토] 2018 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들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2018 코리안투어 우승자들(전가람, 권성열, 이태희, 맹동섭, 최민철, 고석완, 김태훈, 김태우,...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2018 코리안투어 우승자들(전가람, 권성열, 이태희, 맹동섭, 최민철, 고석완, 김태훈, 김태우, 엄재웅, 박성국, 이정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KPGA, 올해의 우수선수상

    [포토] KPGA, 올해의 우수선수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전태현(챔피언스투어), 김영수(챌린지투어),...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전태현(챔피언스투어), 김영수(챌린지투어), 이승현(프론티어투어)이 양휘부 KPGA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문경준, KPGA 그린적중률상

    [포토] 문경준, KPGA 그린적중률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아워홈 글린적중률상을 수상한 문경준이 이영민 아워홈 부국장, 프로골퍼 최진호와 기념촬영을...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아워홈 글린적중률상을 수상한 문경준이 이영민 아워홈 부국장, 프로골퍼 최진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이태희, KPGA 베스트 샷

    [포토] 이태희, KPGA 베스트 샷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하나금융그룹 베스트 샷상을 수상한 이태희가 안영근 하나금융지주 전무, 이형준 프로골퍼와...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하나금융그룹 베스트 샷상을 수상한 이태희가 안영근 하나금융지주 전무, 이형준 프로골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허인회 프로 축하받는 김봉섭 프로

    [포토] 허인회 프로 축하받는 김봉섭 프로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BTR 장타상을 수상한 김봉섭이 허인회 프로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BTR 장타상을 수상한 김봉섭이 허인회 프로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김봉섭, KPGA 장타상

    [포토] 김봉섭, KPGA 장타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BTR 장타상을 수상한 김봉섭이 박만영 BTR 회장, 프로골퍼 허인회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BTR 장타상을 수상한 김봉섭이 박만영 BTR 회장, 프로골퍼 허인회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함정우, KPGA 신인상

    [포토] 함정우, KPGA 신인상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을 수상한 함정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을 수상한 함정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신인상 함정우 ‘내년에는 첫 우승 하고싶어요’

    [포토] 신인상 함정우 ‘내년에는 첫 우승 하고싶어요’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을 수상한 함정우가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을 수상한 함정우가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KPGA, 창립 50주년 기념식

    [포토] KPGA, 창립 50주년 기념식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KPGA 50주년 기념 케익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김종원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KPGA 50주년 기념 케익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KPGA, 시즌 우승자들이 한 자리에

    [포토] KPGA, 시즌 우승자들이 한 자리에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올 시즌 우승자들(왼쪽부터 고석완 정가람 박성국 김태우 이형준 이태희 권성렬 맹동섭 최민철...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올 시즌 우승자들(왼쪽부터 고석완 정가람 박성국 김태우 이형준 이태희 권성렬 맹동섭 최민철 김태훈 엄재웅 프로)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포토] KPGA ‘우리가 우승자들’

    [포토] KPGA ‘우리가 우승자들’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올 시즌 우승자들(왼쪽부터 고석완 정가람 박성국 김태우 이형준 이태희 권성렬 맹동섭 최민철...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KPGA 제네시스 어워드 2018’이 열렸다. 올 시즌 우승자들(왼쪽부터 고석완 정가람 박성국 김태우 이형준 이태희 권성렬 맹동섭 최민철 김태훈 엄재웅 프로)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