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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볼빅, 2018년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 출시 ㈜볼빅이 2018년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을 출시했다. 볼빅의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은 가벼운 나일론 소재로 2.6㎏의 가벼운 무게가 특장점이며...

    ●볼빅, 2018년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 출시 ㈜볼빅이 2018년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을 출시했다. 볼빅의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은 가벼운 나일론 소재로 2.6㎏의 가벼운 무게가 특장점이며 생활방수가 가능한 제품이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웰딩 포인트 지퍼 사용과 함께 견고한 그라데이션 처리 스탠드를 장착해 쉬크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백의 옆면에 다양한 크기의 포켓으로 수납이 용이하도록 해 기능성을 높였으며, 핸들에 장착한 고무소재의 커버와 어깨끈 부분의 쿠션으로 이동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컬러는 블루와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 스탠드백과 레드와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스탠드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볼빅의 경량 스포츠 스탠드백은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이마트, 골프존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퍼터 ‘스파이더 미니’ 출시 테일러메이드가 새로운 퍼터, ‘스파이더 미니 (Spider MINI)’를 새롭게 선보인다. ‘스파이더 미니’는 레드와 실버
    5년 만에 오버파 우승 켑카, US오픈 2연패

    5년 만에 오버파 우승 켑카, US오픈 2연패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로 정상 어려운 조건에서도 평정심 유지 제 118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이 브룩스 켑카(28·미국)의 2연패로 막을 내렸다. 켑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로 정상 어려운 조건에서도 평정심 유지 제 118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이 브룩스 켑카(28·미국)의 2연패로 막을 내렸다. 켑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오버파 281타로 2년 연속 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대회 2연패는 역대 7번째다. 가장 최근은 1988년과 1999년에 연속 정상에 선 커티스 스트레인지(미국)였다. 켑카는 우승 상금 216만 달러(약 23억9000만원)를 손에 넣었다. 오버파 기록으로 우승자가 결정된 것은 2013년 이후 5년만이다. 그만큼 올해 힘든 경기가 불가피했다. 1라운드에서 엄청난 바람으로 선수들이 경기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게다가 그린은 딱딱하고, 굴곡이 심해 타수를 줄이기가 힘들었다. 3라운드에서는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가 단 1명도 나오지 않을 정도였다. 그린
    ‘시즌 첫 승’ 유소연 “자신감 되찾았다”

    ‘시즌 첫 승’ 유소연 “자신감 되찾았다”


    유소연(29·메디힐)이 1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451야드)에서 열린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유소연(29·메디힐)이 1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451야드)에서 열린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22억원)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LPGA 투어 통산 6승이자 올 시즌 첫 승이다. 우승상금은 30만달러(약 3억3000만원)다. 반가운 승전보다. 지난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하고, 박성현(25·하나금융그룹)과 함께 LPG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유소연은 올해 들어 우승권과인연을 맺지 못했다. 최고 성적은 1월 바하마 클래식에서 거둔 3위. 컷 탈락은 없었지만 우승 다툼에 멀어지면서 시즌 첫 승 신고에 어려움을 겪었다. 절치부심한 유소연은 이번 대회 초반부터 힘을 내기 시작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낚아채며 공동선두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도 5타를 추가로 줄여 선두 자리를 지켰다. 3라운드를
    심상치 않은 오지현의 질주

    심상치 않은 오지현의 질주


    무관의 대상 포인트 1위 오지현 한국여자오픈서 시즌 첫 우승 메이저 왕관 품고 대상·상금 선두 오지현(22·KB금융그룹)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우승 트로피 하나 없이 대상 포인트 1위를...

    무관의 대상 포인트 1위 오지현 한국여자오픈서 시즌 첫 우승 메이저 왕관 품고 대상·상금 선두 오지현(22·KB금융그룹)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우승 트로피 하나 없이 대상 포인트 1위를 달리던 ‘무관의 1인자’가 메이저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독주체제를 예고했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2·6869야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5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17언더파 271타로 추격자 김보아(23·넥시스)를 8타 차이로 따돌렸다. 올 시즌 초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판도를 주도한 주인공은 장하나(26·비씨카드)였다. 3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과 4월 크리스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대상과 상금 부문에서 단독선두를 달렸다. 그런데 이러한 일방적인 구도는 이달 들어서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물밑에서 숨죽여있던 오지현이 치고 올라오면서부터였다.
    역전 우승 박상현, KPGA 시즌 첫 다승자 등극

    역전 우승 박상현, KPGA 시즌 첫 다승자 등극


    17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시즌 2승과 상금 2억원 손에 넣어 14번홀 더블보기 이성호 아쉬운 2위 경험의 차이에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박상현(35·동아제약)이 17일...

    17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시즌 2승과 상금 2억원 손에 넣어 14번홀 더블보기 이성호 아쉬운 2위 경험의 차이에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박상현(35·동아제약)이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에서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상현은 최종 4라운드에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3라운드까지 1타차 선두에 올랐던 이성호(31·20언더파 268타)를 따돌렸다. 시즌 첫 다승자가 된 박상현은 우승상금 2억원을 챙겼다. 둘은 챔피언조에서 함께 경기를 치렀다. 전반 9홀을 마쳤을 때만해도 데뷔 10년만에 첫 우승을 노리는 이성호가 유력해보였다. 이성호는 전반 9홀에서 3타를 줄였다. 반면 박상현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고, 둘의 격차는 4타차로 더 벌어졌다. 이 때부터 박상현의 본격적인 추격이 시작됐다. 박상현은 10~12번
    이성호, KPGA 36홀 최소타 타이기록 수립

    이성호, KPGA 36홀 최소타 타이기록 수립


    이성호(31)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36홀 최저타 타이기록을 세우고 생애 첫 승을 정조준했다. 이성호는 15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이성호(31)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36홀 최저타 타이기록을 세우고 생애 첫 승을 정조준했다. 이성호는 15일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이글 1개를 잡는 괴력을 선보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로 단독선두를 달렸다. 2위 박상현(35·동아제약)과는 4타 차이다. 초반부터 샷 감각이 불을 뿜었다. 이성호는 첫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한 뒤 파4 2번 홀에서도 1타를 줄였다. 이어 4~5번 홀(이상 파4)에서도 버디를 낚았다. 파3 6번 홀에서 보기로 주춤했던 이성호는 그러나 파5 8번 홀에서 행운의 샷이글을 기록하면서 다시 흐름을 탔다. 9~10번 홀(이상 파4)에서 1타씩을 줄였고, 15번(파5) 홀과 파3 17번 홀 그리고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또다시 버디를 잡았다. 티샷 실수가 나온 11번 홀(파5) 보기가 후반 유일한
    안병훈, ‘대서양 강풍’ 뚫고 US오픈 1R 6위

    안병훈, ‘대서양 강풍’ 뚫고 US오픈 1R 6위


    대서양 강풍에 오버파 속출 안병훈, 1오버파 공동 6위 김시우, 3오버파 공동 19위 안병훈(27·CJ대한통운)이 북대서양 강풍을 뚫고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에 다가갔다. 안병훈은...

    대서양 강풍에 오버파 속출 안병훈, 1오버파 공동 6위 김시우, 3오버파 공동 19위 안병훈(27·CJ대한통운)이 북대서양 강풍을 뚫고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에 다가갔다. 안병훈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8야드)에서 열린 118회 US오픈(총상금 1200만달러·약 131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고 1오버파 71타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김시우(23·CJ대한통운) 역시 3오버파 73타 공동 19위로 선전했다. 이날 펼쳐진 1라운드는 대회장 바로 옆 북대서양에서 불어온 강풍이 최대 변수였다. 필드를 덮친 바람이 최대 시속 30㎞에 이르면서 대부분의 선수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8오버파 공동 101위로 추락한 가운데 조던 스피스(미국)와 아담 스콧(호주) 역시 우즈와 같은 스코어를 작성했다. 이어 제이슨 데이(호주)가 9오버파 공동 114위, 로리 맥킬로이(잉글랜드)가
    출발은 더뎠지만 힘차게 재시동 건 박결

    출발은 더뎠지만 힘차게 재시동 건 박결


    최근 제주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의 최대 화젯거리는 이승현(27·NH투자증권)의 노보기 우승이었지만, 이에 못지않게 관심을 받은 대목이 있었다. 바로...

    최근 제주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의 최대 화젯거리는 이승현(27·NH투자증권)의 노보기 우승이었지만, 이에 못지않게 관심을 받은 대목이 있었다. 바로 박결(22·삼일제약)의 복귀 신호탄이었다. 박결은 2018년 레이스를 남들보다 뒤늦게 출발해야 했다.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 때문이었다. 시즌 개막전이었던 지난해 12월 효성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산뜻하게 출발한 박결. 그러나 3월 브루나이 오픈에서 극심한 허리 통증을 느꼈다. 진단 결과는 요추 부위의 담. 지난 동계훈련에서 무리하게 비거리를 늘리려다가 생긴 후유증이었다. 결국 박결은 4월 한 달을 치료와 재활의 시간으로 보내야했다. 그 사이 경쟁자들은 한 발씩 멀어져갔다. 절치부심한 박결은 지난달 필드로 돌아왔고, 복귀 후 5번째 대회인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하며 부상 완쾌를 알렸다. 챔피언조 경쟁자인 이승현이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는 바람에 우승은 놓쳤지만 박결 역시 사흘 동안 버디
    재미동포 애니 박, 생애 첫 LPGA 무대 우승

    재미동포 애니 박, 생애 첫 LPGA 무대 우승


    숍라이트 클래식서 정상 등극 김세영 4위·전인지 공동 10위 재미동포 애니 박(23·박보선)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애니 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숍라이트 클래식서 정상 등극 김세영 4위·전인지 공동 10위 재미동포 애니 박(23·박보선)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애니 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 스탁턴 시뷰 호텔&골프클럽(파71·6217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4만 달러·한화 약 18억8000만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애니 박은 요코미네 사쿠라(일본)를 1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번째 우승트로피에 입맞춤했다. 우승 상금은 26만2500달러(약 2억8400만원)다. 이전까지 애니 박의 최고성적은 데뷔 시즌이었던 2016년 같은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6위였다.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린 김세영(25·미래에셋)은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이튿날 경기에서 무려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던 김세영은 2번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했지만 이어진
    역대 5번째 노보기 우승…‘퍼트 달인’다웠다

    역대 5번째 노보기 우승…‘퍼트 달인’다웠다


    ‘퍼트 달인’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았다. 이승현(27·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5번째 ‘노보기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고 활짝 웃었다. 이승현은 10일...

    ‘퍼트 달인’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았다. 이승현(27·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5번째 ‘노보기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고 활짝 웃었다. 이승현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6535야드)에서 열린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치며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통산 7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 KLPGA 통산 5번째 노보기 챔피언 사흘 내내 군더더기 하나가 없었다. 이승현은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단 하나의 보기도 기록하지 않았다. 대신 완벽한 퍼트 감각을 앞세워 버디만을 솎아냈다. 1라운드 버디 5개, 2라운드 버디 4개 그리고 최종라운드 버디 8개를 각각 낚았다. 이로써 이승현은 KLPGA 40년 역사 동안 단 4차례밖에 나오지 않았던 노보기 우승을 달성했다. 신지애(2008년 우리투자증권 챔피언십)~배선우(2016년 E1
    PGA 활약 김민휘, 6년 만에 국내 무대 정상

    PGA 활약 김민휘, 6년 만에 국내 무대 정상


    KPGA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2012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통산 2승 지난주 대회 우승 맹동섭은 3위 미국프로골프(PGA) 무대에서 활약중인 김민휘(26·CJ대한통운)가 국내에서 6년...

    KPGA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2012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통산 2승 지난주 대회 우승 맹동섭은 3위 미국프로골프(PGA) 무대에서 활약중인 김민휘(26·CJ대한통운)가 국내에서 6년 만에 정상에 섰다. 김민휘는 10일 경남 남해군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718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결승전에서 현정협(35)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6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컵을 가져간 김민휘는 우승 상금 2억원을 챙겼다. 결승전 2번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한 현정협에게 먼저 홀을 내준 김민휘는 3번홀(파4)과 4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경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6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고, 9번홀(파5)에서는 버디를 잡아낸 현정협에게 밀려 전반 9홀을 한 홀 뒤친 채 마쳤다. 둘은 이후에서도 엎치락뒤치락 하는 승부를 이어갔다.
    타이틀리스트, Pro V1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타이틀리스트, Pro V1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Pro V1과 Pro V1x 구매 고객 대상 한정판 포커칩 볼마커 증정 추첨 통해 아이언 세트 및 골프볼도 타이틀리스트가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의 인기에 발맞춰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Pro V1과 Pro V1x 구매 고객 대상 한정판 포커칩 볼마커 증정 추첨 통해 아이언 세트 및 골프볼도 타이틀리스트가 Pro V1과 Pro V1x 골프볼의 인기에 발맞춰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이틀리스트는 다음달 31일까지 Pro V1과 Pro V1x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타이틀리스트 리미티드 포커칩 볼마커’를 증정한다. 레드와 블랙이 결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성돼 한정 아이템만의 소장가치를 높인 볼마커다. 단 한정품은 매장당 한정 수량 소진 시 마감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리미티드 포커칩 볼마커 뒤편에 기재되어 있는 고유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한 고객들 가운데 총 10명을 선정해 3명에게는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세트를, 7명에게는 골프볼 6더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3일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사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봉준 기자
    아직 우승 없어도 괜찮다는 ‘1인자’ 이정은6

    아직 우승 없어도 괜찮다는 ‘1인자’ 이정은6


    “대회는 아직 많이 남았잖아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신데렐라’ 이정은6(22·대방건설)의 독주 지속 여부였다. 지난해 4승을 몰아치고 6관왕에...

    “대회는 아직 많이 남았잖아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신데렐라’ 이정은6(22·대방건설)의 독주 지속 여부였다. 지난해 4승을 몰아치고 6관왕에 오른 이정은이 과연 올해에도 여왕 자리를 지키느냐에 관심이 쏠렸다. 전체 레이스 1/3 지점을 넘어선 현재. 이정은은 아직 가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을 오가는 강행군 속에 좀처럼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한 상황이다. 그렇다고 성적이 나쁜 것은 아니다. 이정은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6604야드)에서 개막한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직전까지 출전한 5개 대회 가운데 4개 대회에서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NH투자증권 챔피언십 기권이 유일한 흠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공동 17위로 선전한 뒤 곧바로 제주도로 향해 에쓰오일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이정은은 “시차적응이 빨리 됐다.
    ‘5연속 버디’ 김자영2 “저도 처음이에요”

    ‘5연속 버디’ 김자영2 “저도 처음이에요”


    그야말로 산뜻한 출발이었다. 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1라운드 시작과 함께 5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올 시즌 첫 우승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자영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그야말로 산뜻한 출발이었다. 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1라운드 시작과 함께 5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올 시즌 첫 우승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자영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660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치고 6언더파 66타 1라운드 최상위권에 올랐다. 함께 오전조 경기를 마친 김보령, 남소연과 공동선두다.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김자영은 핀 왼쪽으로부터 4m 정도 떨어진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파4 11번 홀과 파3 12번 홀에서 1타씩을 추가로 줄였다. 버디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3번 홀(파4)에서 2m 버디 퍼트를 홀로 집어넣은 뒤 역시 파4였던 14번 홀에서 2.5m 퍼트를 성공시켜 5연속 버디를 이뤄냈다. 이어 후반 5번 홀(파5)에서 이날 마지막 버디를 낚았다. 김자영은 “4
    김지현-이정은6, 에쓰오일 챔피언십서 리턴매치

    김지현-이정은6, 에쓰오일 챔피언십서 리턴매치


    지난해 연장 접전을 벌였던 맞수가 나란히 미국발 비행기에서 내려 리턴매치를 펼친다. 주인공은 ‘여걸’ 김지현(27·한화큐셀)과 ‘신데렐라’ 이정은6(22·대방건설)이다. 둘은 8일...

    지난해 연장 접전을 벌였던 맞수가 나란히 미국발 비행기에서 내려 리턴매치를 펼친다. 주인공은 ‘여걸’ 김지현(27·한화큐셀)과 ‘신데렐라’ 이정은6(22·대방건설)이다. 둘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엘리시안 컨트리클럽(파72·6535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다시 실력을 겨룬다. 지난해 대회는 신흥강자로 떠오른 김지현과 이정은이 벌인 치열한 연장 접전이 화제가 됐다. 나란히 생애 첫 승을 거둔 상황에서 다승을 향한 혈투가 무려 5차 연장까지 이어졌다. 최종라운드까지 15언더파 201타로 동타를 이룬 둘은 4차례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결국 5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한 김지현이 보기에 그친 이정은을 꺾고 활짝 웃었다. 공교롭게도 김지현은 바로 다음 주에 열린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도 이정은을 역전우승으로 제쳤다. 트로피 사수와 패배 설욕에 나서는 둘의 현재 감각은 최고조다. 4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본선 16강 진출자 확정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본선 16강 진출자 확정


    제4회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본선 진출자 명단이 확정됐다. 골프웨어 벤제프는 4일 충북 진천군 천룡 컨트리클럽에서 예선전을 진행해 총 16명의 본선 진출 명단을 확정지었다. 올해로...

    제4회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본선 진출자 명단이 확정됐다. 골프웨어 벤제프는 4일 충북 진천군 천룡 컨트리클럽에서 예선전을 진행해 총 16명의 본선 진출 명단을 확정지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 예선전에는 전국 64개 회원제 골프클럽에서 활약 중인 91명의 전·현직 클럽 챔피언들이 자웅을 겨뤘다. 18홀 스트로크 플레이가 펼쳐진 가운데 부곡 컨트리클럽의 원용현 챔피언이 68타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1회 및 3회 대회 우승자인 양주 컨트리클럽의 정환 챔피언(70타)과 2회 대회 우승자인 88 컨트리클럽의 김양권 챔피언(71타)도 본선에 합류했다. 벤제프가 주최하고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 16강 토너먼트 매치플레이는 7월부터 펼쳐진다. ▲제4회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본선 진출자 명단 1.원용현(68타/부곡CC) 2.최범식(70타/포항오션힐스CC) 3.정환(70타/양주CC) 4.김재구(71타/파미힐스CC) 5.김근호(71타/유성CC) 6.강권오(7

    볼빅, 2018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개최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안성 소재의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진행되는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는 7월 1일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안성 소재의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진행되는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는 7월 1일 1차 대회를 시작으로 8월 26일 2차 대회, 9월 16일 왕중왕전으로 총 3회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왕중왕전은 SBS골프 채널에서 중계방송 된다.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는 샷건 방식(모든 홀에서 동시 출발)으로 진행되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팀4인 스코어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1차 대회 참가 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4인 1조(혼성 가능)로 볼빅 홈페이지와 대회운영사무국 팩스를 통해 선착순(140명/35팀)으로 진행된다. 2차 대회는 추후 공지 예정이다. 공인구는 볼빅 골프공이며 참가비는 1인 22만원(그린피, 카트비, 만찬, 참가기념품 포함)이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볼빅 모자를 비롯해 양말, 파우치, 기타 액세서리 등 볼빅 용품과 함께 음료를 비롯한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한,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캘러웨이골프 ‘XJ 18 주니어 세트’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주니어 골퍼들의 폭넓은 신장 조건을 수용할 수 있는 ‘XJ 18 주니어 세트’를 출시했다. ‘XJ 18 주니어 세트’는 115cm~130cm 사이의...

    ●캘러웨이골프 ‘XJ 18 주니어 세트’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주니어 골퍼들의 폭넓은 신장 조건을 수용할 수 있는 ‘XJ 18 주니어 세트’를 출시했다. ‘XJ 18 주니어 세트’는 115cm~130cm 사이의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2와 130cm~150cm 사이의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3, 두 가지 옵션이다. 신장 조건 때문에 클럽 선택에 제약이 많았던 주니어 골퍼들의 고민을 해소해 줄 전망이다. ‘XJ 18 주니어 세트’의 티타늄 드라이버는 4피스 구조로 임팩트 시 부드러운 타구감과 압도적인 비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크게 설계된 대형 헤드는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제공해준다. 아이언 또한 주니어 골퍼들의 편안한 스윙을 위해 대형 헤드로 설계했다. 포켓 캐비티(주머니 모양) 디자인을 적용해 어드레스 시 시각적인 안정감과 극도로 부드러운 타구감을 만들어낸다. ‘XJ 18 주니어 세트’에는 퍼터 브랜드 오디세이의 인기 모델 오디세이 330 말렛 퍼터가 포함됐다.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XJ 3에
    타이틀리스트, 프리미엄 골프볼 AVX 출시

    타이틀리스트, 프리미엄 골프볼 AVX 출시


    낮은 탄도의 압도적인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낮은 스핀량 7월 2일부터 공식 판매 돌입 타이틀리스트가 7월 2일 또 다른 프리미엄 골프볼 AVX를 새롭게 출시한다. 골퍼들이...

    낮은 탄도의 압도적인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낮은 스핀량 7월 2일부터 공식 판매 돌입 타이틀리스트가 7월 2일 또 다른 프리미엄 골프볼 AVX를 새롭게 출시한다. 골퍼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은 물론 날카롭고 낮은 탄도, 압도적으로 긴 롱게임과 아이언 비거리와 프리미엄급 숏게임 퍼포먼스를 함께 선사한다. AVX는 기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개발 방향인 ‘골퍼에서 시작해 골퍼에서 끝나는’ 프로세스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마켓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4개월간 미국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플로리다의 3개 주(州) 시장에 먼저 선보였다. 그 결과, 많은 골퍼들이 AVX의 비거리, 롱게임과 아이언의 압도적인 비거리증가와 함께 부드러운 타구감을 경험할 수 있게 되면서 폭발적인 호응과 구매 의사가 이어졌고,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 AVX 골프볼은 타이틀리스트 R&D팀의 혁신적
    눈앞에서 놓친 US오픈 트로피…그래도 김효주는 웃었다

    눈앞에서 놓친 US오픈 트로피…그래도 김효주는 웃었다


    ‘천재소녀’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일까. 최근 부진을 단번에 씻어내는, 말 그대로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였다. 비록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패자의 얼굴에선 밝은...

    ‘천재소녀’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일까. 최근 부진을 단번에 씻어내는, 말 그대로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였다. 비록 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패자의 얼굴에선 밝은 미소가 한껏 묻어나왔다. 김효주(23·롯데)가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4일(한국시간) 미국 알라바마주 버밍엄 숄크릭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500만달러·약 53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아리야 주타누간(23·태국)과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거뒀다. ● 1998년 US오픈 떠오른 연장승부 누구도 쉽게 예측하지 못한 연장승부였다. 3라운드 선두 주타누간과 추격자들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컸기 때문이다. 주타누간은 최종라운드에 앞서 12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린 반면, 사라 제인 스미스(34·호주)가 8언더파로 2위, 김효주가 6언더파로 3위에 올라있었다. 주타누간이 타수만 잘 지켜도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아까운 첫 승’ 안병훈,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준우승

    ‘아까운 첫 승’ 안병훈,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준우승


    안병훈(27·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메모리얼...

    안병훈(27·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90만달러·약 9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승부를 펼친 끝에 공동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6년 PGA 투어에 진출한 안병훈으로선 첫 승을 안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최종라운드를 15언더파 273타로 마친 안병훈은 챔피언조에 속한 16언더파 공동선두 브라이슨 디셈보(25)와 카일 스탠리(31·이상 미국)가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나란히 보기를 범하면서 연장전을 펼칠 수 있었다. 18번 홀에서 펼쳐진 1차 연장에선 안병훈이 디셈보와 함께 웃었다. 나란히 파를 작성해 보기에 그친 스탠리를 제쳤다. 같은 홀에서 계속된 2차 연장에서 디셈보가 3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반면 안병훈은 파에 그쳤다. 안병훈은 2016년 취리히 클래식 준우승에 이어 다시 한 번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대회
    우즈와 동반플레이 김민휘 “왠지 익숙한 느낌이었다”

    우즈와 동반플레이 김민휘 “왠지 익숙한 느낌이었다”


    “항상 비디오로 봐서 그런지 익숙하게 느껴졌어요.” 김민휘(26·CJ대한통운)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항상 비디오로 봐서 그런지 익숙하게 느껴졌어요.” 김민휘(26·CJ대한통운)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9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김민휘는 1오버파 73타를 쳤고, 우즈는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의 김민휘는 공동 29위, 9언더파 279타의 우즈는 공동 2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민휘는 “떨리는 것은 없었고, 재미있게 경기했다. 워낙 말을 재미있게 하는 선수라 그런지 편안했다. 경기 중에는 골프와 전혀 상관없는 쓸데없는 얘기를 주로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 배운다는 생각으로 쳤는데 실제로 많이 배웠다”고 우즈와 동반 플레이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바람도 강했고, 비가 갑자기 쏟아져 컨디션이 왔다 갔다 했다. 우즈도 나도 경기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라며 “난 우즈의 스윙을 보면서 자랐다.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한국미즈노, GX·MX-50 론칭 기념 골프화 증정 이벤트 한국미즈노가 ‘GX·MX-50론칭 기념 골프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선보인 미즈노 아이언에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한국미즈노, GX·MX-50 론칭 기념 골프화 증정 이벤트 한국미즈노가 ‘GX·MX-50론칭 기념 골프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선보인 미즈노 아이언에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미즈노 공식대리점을 통해 행사 기간 중 2018년 신제품인 GX포지드 아이언과 MX-50 포지드 아이언을 구매한 고객에게 미즈노의 신제품인 천연가죽 골프화 밸루어 레더를 증정한다. 제품의 아이언 샤프트에 부착된 미즈노 정품 홀로그램 시리얼 넘버 16자리를 미즈노 홈페이지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고, 정품 인증한 후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면 응모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선착순 1500명에게는 미즈노의 슈즈 테크놀로지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구현한 2018 신제품 천연가죽 골프화 밸루어 레더 1족을 증정한다. 여성고객은 넥스라이트 005 레이디스 중 택1 할 수 있다. 단, 이벤트 응모는 한 아이디 당 한 번으로 제한된다. 이벤트 기간 중에라도 선착순 참여자 수가 충족될
    ‘신기록 우승’ 조정민, 멘탈 잡으니 정상이 보였다

    ‘신기록 우승’ 조정민, 멘탈 잡으니 정상이 보였다


    “딱 세 가지만 바꿔보자고 다짐했습니다.” 3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오픈을 제패한 조정민(24·문영그룹)은 우승의...

    “딱 세 가지만 바꿔보자고 다짐했습니다.” 3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오픈을 제패한 조정민(24·문영그룹)은 우승의 비결로 ‘멘탈’이라는 단어를 꼽았다.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우승으로 연결시키기 위해선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정민은 학창시절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1·PXG)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골프 유망주였다. 9살 때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난 뒤 우연히 골프를 접했고, 결국 새 진로를 택했다. 고사리 손으로 클럽을 잡은 조정민은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더니 뉴질랜드 국가대표로도 뽑혀 동료 리디아 고와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그러나 둘의 골프 인생은 같은 방향으로 흐르지 않았다. 리디아 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맹활약한 반면, 조정민은 2013년 KLPGA 투어 데뷔 이후에도 이렇다할 족적을 남기지 못했다. 수년간 방황하던 조정민은 2016년 2승
    김형성, JGT 선수권서 아쉬운 준우승

    김형성, JGT 선수권서 아쉬운 준우승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을 아깝게 놓쳤다. 3일 일본 이바라키현 시시도힐즈 컨트리클럽(파71·7384야드)에서 열린 JGT 선수권 모리빌딩컵(총상금...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을 아깝게 놓쳤다. 3일 일본 이바라키현 시시도힐즈 컨트리클럽(파71·7384야드)에서 열린 JGT 선수권 모리빌딩컵(총상금 1억5000만엔·약 14억원)에서 9언더파 275타 공동 3위에 올랐다. 최종라운드 초반 4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던 김형성은 14·16·18번 홀에서 잇따라 보기를 범하면서 우승을 놓쳤다. 대회 트로피는 이치아라 고다이(일본)가 12언더파 272타로 거머쥐었다. 생애 첫 우승이다. 같은 날 신지애(30)는 일본 니이가타현 요넥스 컨트리클럽(파72·642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요넥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약 6억원) 최종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고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를 작성했다. 윤채영(31·한화큐셀)은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대회 우승은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오야마
    맹동섭, KPGA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맹동섭, KPGA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최종일 3언더파 71타·최종 9언더파로 우승 마지막 홀서 버디 낚아 시즌 첫 승 일궈18번홀 칩 인 이글 선보인 홍순상 2위 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은 3일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GC(파72)에서...

    최종일 3언더파 71타·최종 9언더파로 우승 마지막 홀서 버디 낚아 시즌 첫 승 일궈18번홀 칩 인 이글 선보인 홍순상 2위 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은 3일 경기도 블랙스톤 이천GC(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최종 4라운드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경기를 마친 이정환(27·PXG)이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한 타차 2위. 18번홀(파5)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홍순상(37·다누)은 맹동섭에 2타를 뒤진 3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맹동섭이 18번홀 티샷 후 세컨샷을 위해 페어웨이에서 기다리는 사이 앞 조에서 경기하던 홍순상이 그린 주변에서 주먹을 불끈 쥐었다. 칩 인 이글을 성공시킨 것이었다. 그로 인해 맹동섭은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이 모습을 지켜봤지만 맹동섭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맹동섭이 세컨샷한 볼은 그린에 올라갔고, 이글 찬스가 됐다. 맹동섭은 이글 퍼트는 놓쳤지만 짧은 버디 퍼트를
    ‘6월의 여왕’ 조정민, 기록과 우승 모두 잡았다

    ‘6월의 여왕’ 조정민, 기록과 우승 모두 잡았다


    조정민, 롯데 칸타타 오픈서 통산 3승 1~2R 17언더파로 36홀 최소타 신기록 FR 합계 23언더파로 54홀 최소타 신기록 초여름 뙤약볕도, 변화무쌍한 바람도 거침없는 신기록 행진을 막을 수는...

    조정민, 롯데 칸타타 오픈서 통산 3승 1~2R 17언더파로 36홀 최소타 신기록 FR 합계 23언더파로 54홀 최소타 신기록 초여름 뙤약볕도, 변화무쌍한 바람도 거침없는 신기록 행진을 막을 수는 없었다. 6월 첫 번째 여왕으로 등극한 주인공은 이틀 연속 새 역사를 써낸 조정민(24·문영그룹)이었다. 조정민은 3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193타로 정상을 밟고 통산 3승째를 안았다. 그야말로 신들린 ‘버디 행진’이었다. 조정민이 거쳐간 홀이 늘어날수록 언더파의 숫자는 높아져갔다. 대회 1라운드와 2라운드 동안 17언더파 127타를 기록하며 KLPGA 36홀 스트로크 최소타 기록을 새로 썼던 조정민은 마지막 날에도 6언더파 66타를 작성하고 최종합계 23언더파 193타로 54홀 최소타 신기록도 갈아 치웠다. 사흘간 조정민이
    한미일 거친 베테랑 김나리, 롯데 칸타타 오픈 깜짝 선두

    한미일 거친 베테랑 김나리, 롯데 칸타타 오픈 깜짝 선두


    첫 날 7연속 버디 등 7언더파 65타 미국·일본 거쳐 지난해 국내 복귀 일본서 통산 2승·KLPGA에선 무관 미국과 일본을 거쳐 한국 무대로 돌아온 김나리(33·메디힐)가 7홀...

    첫 날 7연속 버디 등 7언더파 65타 미국·일본 거쳐 지난해 국내 복귀 일본서 통산 2승·KLPGA에선 무관 미국과 일본을 거쳐 한국 무대로 돌아온 김나리(33·메디힐)가 7홀 연속 버디로 제8회 롯데 칸타타 오픈(총상금 6억원) 1라운드 선두에 나섰다. 김나리는 1일 제주도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클럽(파72·6319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라운드에서 10번홀부터 16번홀까지 7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보기 없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조정민(24·문영그룹)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 200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이 된 그는 2004년 정규투어에 뛰어들었다. 국내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다 200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으로 진출했다. 2010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로 무대를 바꿨다. LPGA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김나리는 JLPGA에서 통산 2승을 거두는 등 괜찮은 활약을 펼치다 지난해 국
    FJ,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점 오픈

    FJ,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점 오픈


    골프 브랜드 풋조이(FJ)가 서울시 강남구 도산동에 2층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31일 오픈한다. 새로 문을 여는 도산점은 총 70평형대로 1층 38평, 2층 31평 규모다. 각 층별로 FJ를 대표하는...

    골프 브랜드 풋조이(FJ)가 서울시 강남구 도산동에 2층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31일 오픈한다. 새로 문을 여는 도산점은 총 70평형대로 1층 38평, 2층 31평 규모다. 각 층별로 FJ를 대표하는 제품들이 선을 보인다. 1층에는 FJ 골프화와 골프장갑, 악세서리 제품이 전시되고, 2층에는 기능성 어패럴 존이 마련된다. 또한 FJ만의 커스텀 골프화 서비스인 ‘마이조이 MyJoys’를 더 가까이 만나볼 수 있다. 1층에 마련된 마이조이 전용 공간에서 골프화의 모델, 너비, 컬러, 소재 등을 직접 골라 나만의 골프화를 디자인할 수 있다. 주문 후 배송까지는 약 4주가 소요된다. 한편 FJ는 이번 도산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별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US오픈과 태극낭자, 키워드로 돌아본 20년

    US오픈과 태극낭자, 키워드로 돌아본 20년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한국골프는 거대한 물줄기가 바뀌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1998년 7월 7일. 당시 21살의 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무대에서 정상에 우뚝...

    지금으로부터 20년 전, 한국골프는 거대한 물줄기가 바뀌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1998년 7월 7일. 당시 21살의 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무대에서 정상에 우뚝 서는 초대형 사건을 일으켰다. 그 대회가 바로 US오픈이었다. LPGA 투어를 대표하는 메이저대회 US오픈은 이후 한국골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게 된다. 여러 태극낭자들이 US오픈을 발판삼아 세계무대 정상 자리에 올랐고, 동시에 한국은 골프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어느덧 20년 세월이 흐른 US오픈과 태극낭자의 인연을 주요 키워드로 정리해봤다. #박세리 1998년 박세리의 US오픈 제패는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신드롬이었다. 동양인 최초, 역대 최연소 우승이라는 진기록도 중요했지만, 대중 스포츠와는 거리가 멀던 한국골프가 국민들 곁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박세리 신드롬은 한국여자골프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자양분이기도 했다. 당시 ‘맨발의 투혼’을 지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 볼빅, 2018러시아월드컵 선전 기원 빅토리 코리아 패키지 출시 ㈜볼빅이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컬러의 골프공과 축구공 모양의 볼마커가...

    ● 볼빅, 2018러시아월드컵 선전 기원 빅토리 코리아 패키지 출시 ㈜볼빅이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컬러의 골프공과 축구공 모양의 볼마커가 함께 구성 된 빅토리 코리아 패키지를 출시했다. 빅토리 코리아 패키지는 프리미엄 3PC 컬러 골프공인 비비드 제품으로 제작됐다. 12구와 6구 세트, 총 2종으로 출시됐다. 또한, 각각의 볼 위에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문구인 ‘GO KOREA’ 디자인 텍스트가 프린트돼 있다. 6구 세트는 레드와 화이트 컬러볼과 축구공 모양의 볼마커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12구 세트는 레드, 블루, 화이트 볼과 함께 비비드에서도 희귀컬러인 블랙 컬러볼이 포함됐다. 특히 희소성이 높은 블랙 컬러볼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 12구 세트는 1400개 수량의 한정판으로 출시돼 소장가치가 높다. 볼빅 빅토리 코리아 패키지는 볼빅몰 및 전국 주요 골프숍, 이마트, 골프존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email protected]
    KLPGA 상승세의 김아림, 장하나의 독주 막아설까.

    KLPGA 상승세의 김아림, 장하나의 독주 막아설까.


    6월 1~3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개최 최근 2주 연속 2위 장타자 김아림 주목디펜딩 챔피언 김지현2 타이틀 방어 도전 ‘장하나의 독주를 막을 주인공은 탄생할 것인가.’ ...

    6월 1~3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개최 최근 2주 연속 2위 장타자 김아림 주목디펜딩 챔피언 김지현2 타이틀 방어 도전 ‘장하나의 독주를 막을 주인공은 탄생할 것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 원)이 6월 1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내년 미국 화와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올해 KLPGA 투어 9개 대회를 마친 현재 장하나(26·비씨카드)는 유일한 다승(2승) 선수로 대상포인트, 상금, 평균타수 등 3부문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장하나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다면 독주체제가 쉽게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지난해 롯데 칸타타 대회에서 국내복귀를 선언했다. 국내무대로 돌아오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는데 1년이 지났다. 초심을 잃지 말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 코
    US오픈 10번째 트로피 품을 태극낭자는 누구?

    US오픈 10번째 트로피 품을 태극낭자는 누구?


    10번째 왕관이 태극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메이저대회인 US오픈(총상금 500만달러·약 53억원)이 31일(한국시간) 미국 알라바마주 숄크릭...

    10번째 왕관이 태극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의 메이저대회인 US오픈(총상금 500만달러·약 53억원)이 31일(한국시간) 미국 알라바마주 숄크릭 컨트리클럽(파72·673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US오픈은 이름에서 나타나듯 세계 골프 최강국을 자부하는 미국이 가장 먼저 앞세우는 대회다. 남자대회는 1895년, 여자대회는 1946년 창설돼 역사와 전통이 모두 깊다. 그러나 최근 20년 동안 LPGA 투어 US오픈은 미국이 아닌 한국선수들의 강세가 계속됐다. 1998년 ‘맨발의 투혼’으로 IMF 사태 실의에 빠져있던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겼던 박세리의 첫 우승을 시작으로 김주연(2005년)과 박인비(2008·2013년), 지은희(2009년), 유소연(2011년), 최나연(2012년), 전인지(2015년), 박성현(2017년)이 트로피를 이어받았다.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20회 동안 태극낭자 8명이 무려 9번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관심은 과연 누가 10번째 US
    US오픈 전초전에서 희비 갈린 태극낭자들

    US오픈 전초전에서 희비 갈린 태극낭자들


    태극낭자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오픈 전초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최근 부진했던 김인경(30·한화큐셀)은 우승 경쟁을 펼치며 부활의 조짐을 알린 반면, US오픈 2연패를 노리는...

    태극낭자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오픈 전초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최근 부진했던 김인경(30·한화큐셀)은 우승 경쟁을 펼치며 부활의 조짐을 알린 반면, US오픈 2연패를 노리는 박성현(25·하나금융그룹)은 조기 컷 탈락했다. 김연경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트래비스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43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약 14억원) 최종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22·호주)와 막판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였지만 이민지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낚고 1타 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US오픈 직전에 열린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LPGA 투어 최고의 메이저대회로 꼽히는 US오픈은 31일부터 나흘간 알라바마주 숄크릭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막판 감각 조절이 필요한 태극낭자들은 이번 볼빅 챔피언십에 나란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러나 희비는 분명 엇갈렸다. 지난해
    [콤팩트뉴스] 배상문, 김민휘 KPGA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출전 外

    [콤팩트뉴스] 배상문, 김민휘 KPGA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출전 外


    ●배상문, 김민휘 KPGA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출전 ‘제9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 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가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남해...

    ●배상문, 김민휘 KPGA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출전 ‘제9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 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가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배상문과 김민휘가 출전한다. 또한 김승혁, 이정환, 이상희 등 KPGA 정상급 선수도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갤러리 티켓은 일반 갤러리 티켓과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 숙박이 가능한 힐링 패키지 티켓 두 가지로 구성되며 데상트코리아 공식몰과 옥션에서 판매하고 있다. ●17세 김민규,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김민규(17·CJ대한통운)가 27일(한국시간) 체코 드르지테치에 위치한 골프앤 스파 커넷츠키아 오라(파72)에서 끝난 D+D 레알 체코 챌린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유러피언 1부 투어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
    ‘골프 신동’ 김민규, 유러피언 챌린지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골프 신동’ 김민규, 유러피언 챌린지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


    [동아닷컴] ‘골프 신동’ 김민규(17, CJ대한통운)가 유러피언 챌린지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유러피언 투어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김민규는...

    [동아닷컴] ‘골프 신동’ 김민규(17, CJ대한통운)가 유러피언 챌린지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유러피언 투어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 치웠다. 김민규는 27일(한국시간) 체코 드르지테치에 위치한 골프앤 스파 커넷츠키아 오라(파72)에서 열린 D+D 레알 체코 챌린지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1, 2라운드에서 각각 5언더파, 6언더파를 기록, 단독 2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던 김민규는 3라운드에 들어서자 1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 네 개를 추가하며 챌린지투어 상금 랭킹 5위인 세바스찬 소더버그(스웨덴)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다. 팽팽했던 승부는 김민규가 16번홀(파5)에서 환상적인 샷 이글을 성공하며 기울었고, 결국 김민규가 2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르며 3라운드는 마감되었다. 대회 최종일, 김민규는 전반 홀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소더버그에 공동 선두를 허용했지만, 후반 홀에서는
    ‘흥행 돌풍’ 3만 갤러리와 함께한 제네시스 챔피언십

    ‘흥행 돌풍’ 3만 갤러리와 함께한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범 2년차에 나흘간 3만 갤러리 동원 27일 최종라운드엔 2만 관중 운집 KPGA 5월 메이저급 라인업 흥행 성공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최근 흥행에 찬바람이 불던...

    출범 2년차에 나흘간 3만 갤러리 동원 27일 최종라운드엔 2만 관중 운집 KPGA 5월 메이저급 라인업 흥행 성공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최근 흥행에 찬바람이 불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가 어느 때보다 반가운 훈풍을 맞이했다. 이달 야심 차게 마련한 메이저급 3개 대회를 앞세워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남자골프팬들의 발걸음을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KPGA 코리안 투어는 5월에만 굵직한 메이저급 대회를 세 차례 연속 개최했다. 총상금 10억원의 GS칼텍스 매경오픈(3~6일)이 먼저 포문을 열었고, 총상금 12억원의 SK텔레콤 오픈(17~20일)이 바통을 무사히 넘겨받았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두 대회는 각각 1만1200명과 1만2986명의 갤러리들을 초록 필드로 불러들였다. 훈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올해로 출범 2년째를 맞는 ‘막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형님들의 뒤를 이어 흥행 막차를 연결하며 5월의 마지막 주말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
    3년만의 우승 대박…뜨거운 눈물 흘린 이태희

    3년만의 우승 대박…뜨거운 눈물 흘린 이태희


    한국골프 최다상금이 놓인 대회 명성에 걸맞은 짜릿한 명승부였다. 우승상금 3억원을 비롯해 각종 특급 부상이 걸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한국골프 최다상금이 놓인 대회 명성에 걸맞은 짜릿한 명승부였다. 우승상금 3억원을 비롯해 각종 특급 부상이 걸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이태희(34·OK저축은행)가 역전우승을 거두고 포효했다. 이태희는 27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는 괴력을 발휘하며 합계 7언더파 281타로 정상에 올랐다. 2015년 넵스 헤리티지 이후 3년 만에 거둔 생애 두 번째 우승을 통쾌한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 역전과 재역전 펼쳐진 최종라운드 사실 최종라운드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우승에 가장 가까운 쪽은 이정환(27·PXG)이었다. 3라운드까지 7언더파로 2위 그룹과 3타 차이 단독선두를 달리는 이정환으로선 이날 기존 격차만을 잘 유지해도 우승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그러나 정상을 눈앞에 두고 이정환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김봉섭~전가람과 함께 챔피언 조를 형성한 이정환은 1타를 잃은 채 전반을 마쳤다. 그 사이 4언
    3일 동안 보기 1개 이다연, 무결점 통산 2승!

    3일 동안 보기 1개 이다연, 무결점 통산 2승!


    KLPGA E-1 채리티 오픈 14언더파 우승 지난해 10월 첫 승 이후 2번째 정상 등극 최종인 9언더파 오지현, 김아림과 공동 2위 이다연(21·메디힐)이 3일간 보기 1개만을 기록하는 완벽한...

    KLPGA E-1 채리티 오픈 14언더파 우승 지난해 10월 첫 승 이후 2번째 정상 등극 최종인 9언더파 오지현, 김아림과 공동 2위 이다연(21·메디힐)이 3일간 보기 1개만을 기록하는 완벽한 플레이로 통산 2승째를 챙겼다. 이다연은 27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파72·6440야드) 마운틴·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낚으며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팬텀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던 프로 3년차 이다연은 7개월 만에 우승트로피를 추가하며 상금 1억6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물오른 감각을 뽐냈다. 첫 날 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로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대회 이틀째였던 26일에는 버디만 5개를 뽑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합계 9언더파
    이보미, 국내 복귀전서 1오버파 공동 68위

    이보미, 국내 복귀전서 1오버파 공동 68위


    이보미(30·노부타그룹)가 2018시즌 국내 첫 무대에서 활짝 웃지 못했다. 이보미는 25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이보미(30·노부타그룹)가 2018시즌 국내 첫 무대에서 활짝 웃지 못했다. 이보미는 25일 경기도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하고 공동 68위에 올랐다. 다음날 2라운드 결과에 따라 컷 통과 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이보미의 이날 경기는 최근 부진 속에서 처음 치르는 국내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아직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이보미는 최근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고 KLPGA 투어를 찾았다. 다만 1라운드 성적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다. 10번 홀부터 출발한 이보미는 11~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2타를 줄였지만, 6~7번 홀과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해 이날 경기를 1오버파 73타로 마쳤다. 이보미는 “오늘 라운드는 속상하다. 그동안 샷에 신경을 많이 쓰면서 퍼트나
    ‘온탕과 냉탕’ 신인 염은호 “선배들 존경스럽다”

    ‘온탕과 냉탕’ 신인 염은호 “선배들 존경스럽다”


    이틀 사이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신인 염은호(21·키움증권) 이야기다. 염은호는 25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이틀 사이 온탕과 냉탕을 오갔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신인 염은호(21·키움증권) 이야기다. 염은호는 25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샷이글을 앞세워 6타를 줄이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전날 레이스와는 180도가 변한 하루였다. 염은호는 1라운드에서 더블보기를 두 차례나 범하면서 무너졌다. 버디를 하나 잡았지만 보기를 4개나 기록하고 7오버파 79타에 그쳤다. 직전 SK텔레콤 오픈에 이은 2회 연속 컷 탈락이 우려되는 상황. 그러나 하루 사이 염은호는 정반대의 플레이를 펼쳤다. 10번 홀부터 출발한 염은호는 12번 홀과 14~15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고, 18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하고 단숨에 5타를 줄였다. 이어 4번 홀과 7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잡았다. 8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9번 홀을 파로 막고 이날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20위권으
    휴식 마치고 기지개 편 김시우 “현재 컨디션 좋다”

    휴식 마치고 기지개 편 김시우 “현재 컨디션 좋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기지개를 편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기지개를 편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10만달러·약 7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기록하고 공동 44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4일 끝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63위에 그쳤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 최초의 2연패를 노렸지만 2라운드부터 부진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아쉬움을 가득 안은 김시우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직후 열린 AT&T 바이런 넬슨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2주 만에 필드로 돌아온 김시우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첫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뒤 이후 5개 홀을 파로 막았다. 파4 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후반 15번 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낚아 1언더파 69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노장들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최경주 7오버파로 부진

    노장들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최경주 7오버파로 부진


    최경주, 7오버파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 위창수-황인춘은 이븐파와 1오버파로 선전 1라운드 단독선두는 5언더파 이정환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노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처럼...

    최경주, 7오버파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 위창수-황인춘은 이븐파와 1오버파로 선전 1라운드 단독선두는 5언더파 이정환 한국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노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모처럼 형성된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달리 필드 위에선 이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최경주(48·SK텔레콤)와 위창수(46), 황인춘(44)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 1라운드에서 한 조를 형성했다. 미국프로골프(PGA)와 아시안 투어, 코리안 투어 등 주무대가 각기 다른 세 베테랑의 만남 자체만으로 이날 경기는 큰 관심을 끌었다. 셋의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둔 쪽은 위창수였다. 아시안 투어 3승, 코리안 투어 5승에 빛나는 위창수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번갈아 기록하며 이븐파로 이날 경기를 20위권에서 마무리했다. 2016년 10월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1년 6개월만의 한국 나들이에서 산뜻
    국내 유일 PGA 투어 CJ컵, 얼리버드 티켓 판매

    국내 유일 PGA 투어 CJ컵, 얼리버드 티켓 판매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가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CJ그룹은 24일 “오늘부터 CJ컵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CJ몰에서 대회 티켓 판매를...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CJ컵@나인브릿지가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CJ그룹은 24일 “오늘부터 CJ컵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CJ몰에서 대회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최신 뉴스를 비롯해 대회장인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소식을 게재할 계획이고, CJ몰에선 얼리버드 티켓 판매에 따른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0% 할인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기간(5월 24일~6월 19일)에는 올데이 티켓 또는 주말권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한뿌리와 타이틀리스트 에디션을 증정한다. 한편 CJ컵@나인브릿지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의 PGA 투어 정규대회다. 지난해 초대 대회에선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연장 승부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해 대회는 10월 1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BMW 코리아, 내년 국내 LPGA 투어 신설대회 개최

    BMW 코리아, 내년 국내 LPGA 투어 신설대회 개최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내년 국내 필드에서 새로 선보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주관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24일 “내년 10월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부산 아시아드...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내년 국내 필드에서 새로 선보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주관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24일 “내년 10월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새 LPGA 투어 대회(총상금 약 200만달러·약 21억원)를 개최하기로 했다. 지난 3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MW 챔피언십 개최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정규대회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와 BMW 그룹 코리아가 주관하는 신설대회까지 총 2개로 늘어나게 됐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BMW라는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인 부산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신설대회는 최고의 스폰서와 최적의 장소, 최고의 여성골퍼 등 세계적 수준의 조건을 모두 갖춘 만큼 앞으로 크게 성장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봉준 기자 [email protected]
    ‘5월의 골프축제’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온다

    ‘5월의 골프축제’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온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잔치가 5월의 마지막 주말을 수놓는다. 두둑한 상금과 부상을 자랑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 24일 인천...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잔치가 5월의 마지막 주말을 수놓는다. 두둑한 상금과 부상을 자랑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상금 3억원)이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7422야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 초대 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올해 역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참가자들과 갤러리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우선 국내 남녀프로골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총상금인 15억원을 준비했고, 우승자에겐 상금 3억원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와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부여한다. 출전 명단 또한 화려하다. 한국골프의 상징인 ‘탱크’ 최경주(48·SK텔레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고, 한때 최경주의 스윙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던 위창수(46)가 오랜만에 국내 필드를 밟는다. ‘디펜딩 챔피언’ 김승혁(32)과 최근 끝난 SK텔레콤 오픈을 제패한 권성열(32·코웰) 등이 도전장을 내민다. 대회
    크라이오스페이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 크라이오테라피’ 지원

    크라이오스페이스,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 크라이오테라피’ 지원


    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브랜드 크라이오스페이스(대표 한정우)가 24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참가 선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크라이오 시스템 전문 브랜드 크라이오스페이스(대표 한정우)가 24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참가 선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클럽하우스에서 크라이오테라피를 지원한다. 크라이오테라피는 PGA 조던 스피스, 재크 존슨, 리키 파울러 등 세계적 프로 골퍼들이 즐기는 첨단 냉각요법이다. 원통형 케빈에 들어가 3분 내외의 시간 동안 영하 110도 이하의 냉각 환경에 노출시키면 두뇌는 엔돌핀을 분비해 신체 전반의 면역체계를 강화한다. 이와 같은 자가 회복 과정을 통해 근육통 완화와 빠른 피로 회복 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모를 통해 필요 없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효과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 크라이오스페이스는 이미 국내에서 열린 LPGA 대회를 통해서 국내 최초로 여성 골프 선수들에게 크라이오테라피를 지원한 바 있다. 크라이오를 체험한 선수들은 피로 회복과 컨디션 상승에 있어서 높은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 대표는 “크라이오 요법은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가지
    [DAY컷]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DAY컷]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여자 프로골퍼 안신애 (28.아디다스골프)가 사진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안신애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오늘 저의 첫...

    안신애,日사진집 오늘 발매…男心 뒤흔들 빛나는 건강미 여자 프로골퍼 안신애 (28.아디다스골프)가 사진집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안신애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오늘 저의 첫 사진집이 출시됩니다! 그리고 5월 30일(수)PM7:30에 마루젠 마루노우치 본점에서 발매 기념 사인회가 있어요!여러분들 많이 와주실거죠?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 아름다운 몸매로 화제를 모아온 안신애는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건강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비키니 사진을 남심(男心)을 흔들기 충분할 정도. 한편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신애는 지난 1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전지훈련 중에 일본의 한 출판사와 사진집 촬영 계약을 맺었다. ‘SHINE’라는 타이틀의 화보집은 총 112페이지 분량으로 오늘 발매를 시작했다. 사진|안신애 SNS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email protected]
    탄생부터 성장까지, KLPGA가 걸어온 40년 발자취

    탄생부터 성장까지, KLPGA가 걸어온 40년 발자취


    말 그대로 숨 가쁘게 달려온 40년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마침내 불혹(不惑)의 나이를 맞이했다. 1978년 작은 몸집을 이끌고 세상 밖으로 나온 KLPGA는 창립기념일인 26일 감격의...

    말 그대로 숨 가쁘게 달려온 40년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마침내 불혹(不惑)의 나이를 맞이했다. 1978년 작은 몸집을 이끌고 세상 밖으로 나온 KLPGA는 창립기념일인 26일 감격의 40번째 생일잔치를 자축하고 새로운 비상을 준비한다. 태동부터 성장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쉬운 여정은 없었다. 선입견과 편견 속에서 어렵사리 출발했던 KLPGA는 이제 세계무대에서 그 위용을 뽐내는 투어로 성장했다. 숱한 스타플레이어를 배출하고 굵직한 국·내외 무대를 유치하면서 세계여자골프의 중심으로 당당히 도약했다. 영광과 좌절을 반복하며 지금의 성장을 이뤄낸 KLPGA의 40년 역사를 되돌아본다. ● 태동 1978년 5월. 한국골프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한국스포츠 역사상 최초의 여성 프로골퍼가 바로 그때 탄생했다. 로얄 컨트리클럽(현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제1회 프로 테스트를 통해 강춘자와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이 1~4번 순서로 프

    DXGOLF, ‘8각 그립’, ‘4쌍둥이 아이언’ 눈길


    도깨비 드라이버로 골퍼들에게 친숙한 ㈜디엑스골프(DXGOLF)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DX109(단조)&DX111(주조) 아이언이 국제특허품 ‘8각 그립’과 ‘4쌍둥이 아이언’으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

    도깨비 드라이버로 골퍼들에게 친숙한 ㈜디엑스골프(DXGOLF)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DX109(단조)&DX111(주조) 아이언이 국제특허품 ‘8각 그립’과 ‘4쌍둥이 아이언’으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제품은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롱아이언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좋은 샷을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8번 아이언의 샤트프 길이로 5~7번 아이언을 만들었다. 대신 비거리는 각 클럽별로 10야드씩 차이가 나도록 특수 제작했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은 보통 8번 아이언까지는 자신있게 스윙하지만 롱아이언을 마주하면 힘이 들어가고 급해져 실수가 자주 나오는데 이를 보완했다. 샤프트의 길이가 동일한데 비거리 차이가 나는 이유는 헤드 로프트 각도 차이, 특수샤프트 벤딩과 킥 포인트 조절, 크기가 같은 헤드 등 3가지다. 유명 프로골퍼들을 보면 리디아 고, 부룩 핸더슨 등 여러 선수들이 클럽을 짧게 잡고 스윙한다. 지난해 미국 아마추어 US오픈과 전미대학골프 챔피언을 차지한 디셈보는 모든 아이